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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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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이랑 병아리랑 고양이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19:2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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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이랑 병아리랑 고양이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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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 기능,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u2u/47</link>
      <description>&amp;quot;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다&amp;quot;는 말은, 사람이 언제나 바르고 완벽하게 살아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말의 핵심은 성취가 아니라 존재 자체에 있습니다. 무엇을 잘하느냐, 얼마나 유능하냐, 얼마나 도덕적으로 살았느냐로 사람의 값어치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보다 더 앞에 있는 것은, 이미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았다는 사실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2u%2Fimage%2F5wlDQpJ21pgDln5TwYNoDKUIY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0:05:01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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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의 본질: 증명에서 안식으로 - 상처받은 마음을 위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u2u/46</link>
      <description>연말이 되면 많은 분들이 &amp;lsquo;정리&amp;rsquo;를 이야기합니다. 집을 정리하고,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조금 더 잘 살아보자 다짐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 정리는 단순히 물건을 치우는 일이 아닙니다. 기억을 다시 꺼내는 일이고, 관계를 다시 떠올리는 일이며, 때로는 애써 덮어두었던 상실을 마주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물건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 사람이었</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6:04:32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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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아카이브와 조직 기억: 경험을 기록하는 시스템의 - 기억하는 브랜드가 오래 남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u2u/43</link>
      <description>기술과 사람, 그리고 기억의 구조  기술은 브랜드의 과거를 정리할 수 있지만, 그 과거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사람입니다. 스토리텔링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경험의 해석에 있습니다.  AI 시대의 스토리텔링은 인간의 역할을 다시 묻습니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정리하고, 브랜드의 문장을 시각화하며, 맥락을 태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록에 의미를 부</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5:00:06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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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부 브랜딩과 매니페스토: 브랜드가 말이 되기까지 - 팬덤은 밖이 아닌 안에서 자라나는 관계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u2u/42</link>
      <description>AI 시대의 브랜드는 더 이상 기능으로 살아남지 않습니다. 이제 브랜드는 말이 아니라 서사로 존재합니다. 기술은 복제될 수 있어도 신념의 문장은 복제되지 않습니다. 한 문장의 진심은 그 브랜드가 쌓아온 경험과 사람, 시간의 무게에서 만들어집니다.  이 신념을 조직 내부에 뿌리내리게 하는 방법이 바로 브랜드 매니페스토(Brand Manifesto)와 사내 스</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7:00:01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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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어 있는 소수로 살아가기 - 민수기 14:1-10</title>
      <link>https://brunch.co.kr/@@u2u/44</link>
      <description>민주주의 사회에서 우리는 다수결의 원칙에 익숙하게 살아갑니다. 다양한 의견이 있을 때 다수의 선택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이 민주적이라 배워왔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다수의 판단이 옳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사회는 이 원칙의 허점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다수가 소수를 압도하며 해를 끼친 사례도 분명 존재합니다. 학교나 직장에서의 집단 따돌림,</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5:42:07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guid>https://brunch.co.kr/@@u2u/44</guid>
    </item>
    <item>
      <title>내부 브랜딩의 시대, 관계로 자라는 브랜드 - 팬덤은 고객보다 먼저 내 사람에게서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u2u/41</link>
      <description>내부 브랜딩의 시대: 브랜드 팬덤의 공진화 브랜드는 관계의 집합입니다.AI가 콘텐츠를 만들고 자동화가 업무의 표준이 된 지금,&amp;nbsp;브랜드의 경쟁력은 기술이 아니라&amp;nbsp;내부의 신뢰에 있습니다.좋은 제품보다 좋은 관계가 더 강력한 브랜드 자산이 된 시대입니다.  카페가 가진 가치는 단순히 맛이나 서비스에 머물지 않습니다.그 안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신념, 태도,</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5:50:38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guid>https://brunch.co.kr/@@u2u/41</guid>
    </item>
    <item>
      <title>브랜드 안의 임플로이언서, 구조로 존중받는 법 - 창작과 계약, 그리고 신뢰의 기술: 근로와 창작, 회사와 개인의 경계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u2u/40</link>
      <description>브랜드의 창작은 더 이상 외주 영역에 머물지 않습니다. 이제 많은 브랜드가 내부 창작자, 즉 직원이자 동시에 콘텐츠 제작자인 '임플로이언서'를 두고 있습니다. 이 구조는 효율적이지만, 동시에 가장 복잡합니다. 창작과 노동, 회사와 개인, 브랜드 IP와 개인 IP가 한 지점에서 교차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교차점 위에서 AI 활용, 내부 임플로이언</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8:00:00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guid>https://brunch.co.kr/@@u2u/40</guid>
    </item>
    <item>
      <title>하나님의 자리를 내어드리는 용기 - 여호수아 1:6-9</title>
      <link>https://brunch.co.kr/@@u2u/39</link>
      <description>밥도 마음에도 매일 먹는 밥처럼 꾸준한 영의 양식이 필요합니다. 특식도 물론 중요하지만, 신앙을 지탱하는 것은 결국 매일의 &amp;lsquo;밥&amp;rsquo;입니다. 오늘의 테마는 &amp;lsquo;하나님 나라 사람의 진실 중 용기&amp;rsquo;입니다.  설렘과 두려움 사이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설렘과 두려움 중 어느 쪽이 더 필요할까요? 두 감정 모두 필요합니다. 두려움이 너무 많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2u%2Fimage%2FpnHAAv_3X1dteAfKGSzU4zYjb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0:47:02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guid>https://brunch.co.kr/@@u2u/39</guid>
    </item>
    <item>
      <title>창작의 온도를 지키는 계약의 기술 - 근로계약과 창작계약을 분리하는 이유, 함께 일하기 위한 합의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u2u/37</link>
      <description>브랜드 안의 창작은 언제나 일과 예술의 경계 위에 있습니다. 9화에서 다룬 것처럼, 이 경계는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고 섬세합니다.&amp;nbsp;오늘은 그 경계를 명확히 구분하고, 창작의 온도를 지키기 위한 계약의 기술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창작을 존중하는 계약은 단순히 법적 방어 수단이 아닙니다.&amp;nbsp;&amp;quot;누가 무엇을, 어떤 범위에서, 얼마의 대가로,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6:18:39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guid>https://brunch.co.kr/@@u2u/37</guid>
    </item>
    <item>
      <title>브랜드 안의 창작, 일인가 예술인가 - 창작의 본질, 이중 착취 위험, 업무상 저작물의 오해 바로잡기</title>
      <link>https://brunch.co.kr/@@u2u/36</link>
      <description>브랜드를 운영하다 보면 어느새 콘텐츠 제작이 직원의 일상이 됩니다. 누군가는 커피를 내리며 사진을 찍고, 누군가는 매장 소식을 글로 기록합니다. 처음에는 &amp;quot;그냥 회사 일로 하는 거지&amp;quot;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매장에서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영상을 편집하는 일은 단순 업무의 연장이 아니라 창작 활동입니다.  그런데 현장에서는 급여 외 별도의 보상 없이 이런 창</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19:00:00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guid>https://brunch.co.kr/@@u2u/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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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직하신 하나님 안에서,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나로 - 251012 사도행전 5:1-4</title>
      <link>https://brunch.co.kr/@@u2u/38</link>
      <description>정직의 사전적 의미는 '마음이 바르고 곧아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입니다. 이는 사실 그대로 말하고, 올바르게 행동하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태도를 뜻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정직은 그보다 훨씬 깊은 차원을 다룹니다. 단순히 도덕적 행실이나 윤리적 기준을 지키는 수준이 아니라, 존재 자체의 진실함, 즉 마음과 삶이 하나님 앞에서 일치하는 상</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4:56:38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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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하나의 방법, 임플로이언서 - 내부에서 피어나는 진정성의 마케팅</title>
      <link>https://brunch.co.kr/@@u2u/35</link>
      <description>외부의 목소리, 그리고 그 한계  브랜드를 운영하다 보면 외부의 목소리를 빌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amp;nbsp;직접 브랜드를 이야기하기보다, 누군가의 채널을 통해 소개되고 그 사람의 말투와 팔로워의 반응이 더해지며 브랜드가 조금 더 사람의 언어로 전달되기를 기대하게 되지요.  이때 등장하는 대표적인 주체가 인플루언서(Influencer)와 크리에이터(Creator)입</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4:32:03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guid>https://brunch.co.kr/@@u2u/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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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음 톺아보기 - 251005 빌립보서 2:5-11</title>
      <link>https://brunch.co.kr/@@u2u/34</link>
      <description>&amp;quot;톺아보다&amp;quot;는 순우리말로, 무엇인가를 샅샅이 훑어 자세히 살핀다는 뜻입니다.  오늘은 그 단어처럼, 제 마음과 우리의 마음을 조용히 톺아보려 합니다. 신앙은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의 문제가 아니라, 그 행동을 결정짓는 마음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회를 향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amp;quot;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amp;quo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11:10:02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guid>https://brunch.co.kr/@@u2u/34</guid>
    </item>
    <item>
      <title>외부의 목소리, 내부의 목소리 - 빠른 확산의 매력과 진정성의 한계</title>
      <link>https://brunch.co.kr/@@u2u/30</link>
      <description>브랜드를 운영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amp;quot;유명한 인플루언서와 협업을 해서 리뷰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amp;quot;  팔로워 수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와 단 한 번만 협업해도 브랜드가 금세 유명해질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막상 진행하려고 하면 복잡한 문제가 뒤따릅니다.&amp;nbsp;비용은 얼마나 들까, 소비자들이 광고라는 사실을 금방 눈치채지는</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14:40:15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guid>https://brunch.co.kr/@@u2u/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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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실하고 신실한 새 사람 입기 - 250928 에베소서 4:21-24</title>
      <link>https://brunch.co.kr/@@u2u/32</link>
      <description>&amp;ldquo;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amp;rdquo;  바울은 여기서 &amp;quot;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입으라&amp;quot;고 권합니다. 이 새 사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2u%2Fimage%2Ffo-TkYFi8fNhzd2Za8Gezi1uz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14:57:31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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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블로그와 인스타그램, 기록은 자산이다 - 기록은 단순한 흔적이 아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u2u/31</link>
      <description>기록은 삶의 결을 드러낸다  저는 오래 전부터 글을 쓰고 기록하는 일을 좋아했습니다. 종이의 빈칸을 채우던 습관은 자연스럽게 노트북의 문서 파일, 태블릿PC와 패드, 그리고 핸드폰의 노트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어졌습니다. 어떤 날은 짧은 몇 줄이 전부였고, 어떤 날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이 밤새 이어져 하나의 긴 글이 되기도 했습니다.  기록의 성격은 단순</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5:53:22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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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아온 카페, 마케터의 시작 - 몸은 힘들었지만, 눈은 열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u2u/27</link>
      <description>저는 요즘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 1회 정도 지정된 카페로 출근하고, 나머지는 재택으로 근무합니다.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운영, 브랜드 사이트 관리, 이벤트 기획, 지원사업 진행, 자잘한 보조업무까지 맡다 보니 여러 일을 동시에 처리할 때가 많습니다. 그 사이사이에 육아와 살림, 개인 공부를 병행합니다.  커피를 참 많이 좋아했습니다. 조용한 새벽,</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1:52:25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guid>https://brunch.co.kr/@@u2u/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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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기억에 남는 삶 - 250921 느혜미야 5:14-19</title>
      <link>https://brunch.co.kr/@@u2u/28</link>
      <description>저는 믿음 때문에 불편해진 순간들을 여러 번 겪었습니다. 가장 선명한 기억은 입사 두 달 만에 해고당했던 일입니다. 회사 대표가 교회에 가지 말라고 했지만 따를 수 없었고, 결국 직장을 잃었습니다. 수습기간이었기에 노동부의 직접적인 보호를 받기 어려웠고, 급여와 야근수당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믿음은 분명 기쁨과 자유를 주지만, 때로는 불편함과 손해를</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14:59:09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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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형 카페 시절 - 관리자로 살며 무너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u2u/26</link>
      <description>지난 이야기에서 어린 시절을 거쳐 어떻게 카페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마지막으로 직접 손님들께 커피를 내려드릴 수 있었던 대형 카페 시절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시기는 숫자보다 시스템, 이벤트보다 일관성,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의 한계를 온몸으로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My Bro, M  이야기를 시작하려면 M이라는 사람</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20:00:04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guid>https://brunch.co.kr/@@u2u/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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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배운 정직한 시스템 - 무너진 첫 직장, 절차가 사람을 지키다</title>
      <link>https://brunch.co.kr/@@u2u/24</link>
      <description>앞선 두 편에서 어린 시절 아르바이트를 이야기했다면, 이번에는 정규직으로 첫발을 내딛었던 일본에서의 회사 생활과 그곳에서 배운 제도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눠 보려 합니다.  일본에서의 첫 직장 생활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하기 몇 년 전, 저는 일본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작은 회사였지만 사람들은 정직했고, 따뜻했습니다. 선배들은 책임감과 배려를 보</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5:36:59 GMT</pubDate>
      <author>어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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