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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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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4-27, 과거와  미래 그리고 현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12:16: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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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7, 과거와  미래 그리고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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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라는 것의 의미 - 이십대후반의 연애에 대한 짧은 소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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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 만나고싶은 마음이 들때엔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냐 안되냐가 중요하지 만나서 뭘 하고 뭘 먹고 어디를 다니는지가 중요한게 아니었다 유독 내 작고 사소한 습관이나 고약한 말버릇을 한여름의 감기처럼 옮아버린 사람을 생각하면 길을 가다가도 웃음이 피식피식 새어나왔다 이렇게 웃어버릴때면 나도 모르게 마음 한켠에 여유가 생기고 그 여유는 어김없이 힘이 되었다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Ut_XSO--vq0EkatUc-IDZoRF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Nov 2018 02:08:35 GMT</pubDate>
      <author>Ri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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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주와 운명 - 기억을 회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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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고등학교 시절 가장 가깝던 친구는 미술천재 같은 아이였는데 중학교땐 그림을 엄마가 그려주시나 싶을 정도로 그림이든 조소든 완성도가 높았다. 중3쯤 됐을때 야외에서 같이 그림을 그린적이 있는데 그때 과정을 지켜보면서 그 의심을 거뒀던것 같다.그 아이는 그림을 그리면 늘 대상이었고 나도 늘 입상은 했지만 장려나 우수 뭐 그런정도였다. 그당시 중학생의 나는 명</description>
      <pubDate>Fri, 06 Jul 2018 19:09:40 GMT</pubDate>
      <author>Ri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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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너, 너의 나 - 내 속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u9k/29</link>
      <description>짧은 머리, 맑은 눈동자, 오목조목 잘생긴 얼굴 그리고 섬세한 성격 지금 생각해보면 넌 대부분의 여자가 관심을 가질 남자였던것 같아. 털털함을 표방하고 그런척하며 살던 나는 너의 그런면들이 원래 내 스타일이 아니었고 이제껏 내가 만나왔던 남자의 성향과 달라서 처음엔 널 까탈스럽다 느끼고 나와는 맞는 성격이 아니라 생각했지.하지만 난, 내 친절함에 때문에 널</description>
      <pubDate>Wed, 04 Jul 2018 19:41:16 GMT</pubDate>
      <author>Ri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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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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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다,앞으로도 좋아한다 말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다.</description>
      <pubDate>Wed, 04 Jul 2018 19:06:44 GMT</pubDate>
      <author>Ri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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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과 생각의 기록 #1 - 후회하지만, 후회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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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에도 새 학기가 돌아왔고 정년이 된 교수님은 퇴임을 하셨으며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의 본부장을 역임 했었다는 새로운 교수가 부임했다. 그는 기존의 교수들과 달리 학문보다는 기업가적인 가치를 추구하여서 수업인데도 불구하고 면접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수업 도중에 몇가지 질문을 받았다. 첫번째는 대학 4년이라는 시간이 긴지 짧은지 물어보셨다. 난 순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9k%2Fimage%2FeghDNjpTdoXICk6q7UM06-xHMx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16 09:50:27 GMT</pubDate>
      <author>Ri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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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쓸한 한마디 - 너에게 난.</title>
      <link>https://brunch.co.kr/@@u9k/26</link>
      <description>내가 그 사람들 때문에 아파한 시간이 쌓이고 쌓여 감당이 되지 않을때 널 떠나는걸 보고만 있을거니.</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15 15:24:17 GMT</pubDate>
      <author>Riz</author>
      <guid>https://brunch.co.kr/@@u9k/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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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 오기전, 널 위해. - 손끝이 기억하는 물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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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완제품 보다는 손으로 만드는것이 가치있다 생각했었어요. 몇년전에는 발렌타인에 여러가지 초콜렛을 만들어 이쁜유리병에 담아 선물하고 빼빼로데이에는 친구와 참깨스틱에 초코를 발라 이쁘게 포장하고 선물하기도 하였지요.겨울이 다가오면 그의 목이 서늘하지 않게 틈틈히 목도리도 떳던게 기억나네요. 그때 난 여전히 공부하는 중이었으니 지하철로 오고가는동안 그를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9k%2Fimage%2FRUhLy5-i9AFxktfEQQmmYDGa7N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15 03:45:20 GMT</pubDate>
      <author>Ri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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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신과 질투 - 내가 쓰는 사랑의 서약의 결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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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otre dame - Ces Diamants-La  페뷔스의 약혼녀 플뢰르는 그를 14년간 바라보았다. 하지만 에스메랄다의 아름다움에 이끌린 페뷔스는 사랑과 욕망을 저울질 했고 플뢰르를 배신하려 한다. 페뷔스는 에스메랄다를 만나러가던 중 칼에 찔리고 에스메랄다가 범인이라는 누명을 쓰게 된다.플뢰르는 페뷔스에게 당신은 군인이자 호색한이지만 사랑의 맹세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9k%2Fimage%2Fq3hQ4oU_tajdtZj_Suk5D2q6Yp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15 02:55:57 GMT</pubDate>
      <author>Ri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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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너에게 줄 수 있는 것 - 그저 들어주는 것, 그리고 현실적인 조언</title>
      <link>https://brunch.co.kr/@@u9k/8</link>
      <description>2015.11.xx 00:00am오래된 친구에게서 잠깐 산책 할 수 있겠냐는 카톡이 왔다. 이미 몇주전 이 시간쯤 날 부르는 널 늦었다며 돌려보낸적 있었기에, 이번에는 어머니께 xx이가 집앞에 왔다며 심각한 일이 있는 것같다고 말씀드리고 너와 내 집의 중간쯤에 있는 놀이터로 향했다.네 얼굴에는 아무 표정도 없었다.만나자마자 여느때처럼 대학교생활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9k%2Fimage%2F14MU4zhkZ-NFPZ3Er3Qfu6oqr_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15 21:09:38 GMT</pubDate>
      <author>Ri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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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똥도 약에 쓴다 - 부끄러움은 내 몫</title>
      <link>https://brunch.co.kr/@@u9k/5</link>
      <description>동생이 군대에서 첫 휴가를 나왔다.동생은 현관을 들어와 검고 두툼한 군화를 벗자마자 침대에 누워서 미동도 없는 나에게 군생활에 아주 도움이 됐다면서 종이한장을 던져주었다. 이게 뭐냐면 편지같은 종이를 읽어보는데 순간적으로 손발이 오그라들고 얼굴은 귀까지 새빨개졌다. 그리고 얼른 그 종이를 찢어 버렸다. 어디서 그런 순발력이 나왔는진 모르겠지만 찢&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9k%2Fimage%2FZzcp2ckBCmW_MOZaVn4tGptrx6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15 21:33:05 GMT</pubDate>
      <author>Ri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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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살의 '나' - '무무'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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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책은 아주 서정적이고 눈물 맺히게 애절한걸 좋아하면서 사람을 대하는데 있어선 아주 냉정한 편이다.한때 취미는 연애가 끝나면 그 연애를 글로 쓰는 것이었다. 연애를 할 때 남친이 부르던 내 애칭은 '무무'였는데 난 그 의미를 몰랐다. 글로 쓰면서 내가 얼마나 '무심'하고 '무뚝뚝'한 인간이지 알 수 있었다.일예로 남자친구가 나에게 톡을 보냈다.&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9k%2Fimage%2Fn_GvYH6Y6FJgxpmrzCcf81X5jk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15 06:58:50 GMT</pubDate>
      <author>Ri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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