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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작가 제이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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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쓰는 미식가✒️ #팔로우오사카교토 #팔로우호주 #팔로우뉴질랜드 #미식의도시뉴욕 #디스이즈미국동부 #디스이즈미국서부 를 썼어요 &#x1f50e; 네이버에서 (@여행작가제이민) 으로 검색</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7:53: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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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쓰는 미식가✒️ #팔로우오사카교토 #팔로우호주 #팔로우뉴질랜드 #미식의도시뉴욕 #디스이즈미국동부 #디스이즈미국서부 를 썼어요 &#x1f50e; 네이버에서 (@여행작가제이민) 으로 검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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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발 2천미터에서 고산병이라니, 실화입니까? - 미국 서부 킹스-세쿼이아 국립공원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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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준비는 완벽하다고 생각했다. 예기치 못한 곳에서 발목을 잡히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사실 그랜드캐년 여행 때, 경비행기를 탔다가 저혈압 증세로 꽤나 고생한 적이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가장 높은 지대라고 해봐야 해발 2,000미터 이하인 킹스-세콰이어 국립공원. 숙소가 있는 마을은 1,500미터가 채 되지 않았다. 이 정도면 괜찮겠지, 방심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BQ5O1MxcSsN_sSmwqre7vAo8d9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1:49:31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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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키에서는 아무도 우산을 쓰지 않는다 - 캐나다 밴프 여행 - '이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지</title>
      <link>https://brunch.co.kr/@@uGY/87</link>
      <description>여행서 작가의 직업병 책이 나올 때까지는 다녀온 곳의 여행기를 쓰지 못하는 편이다. 책 쓰는 일에 집중하려는 것도 있고, 나중에 책이 나오면 &amp;nbsp;홍보를 겸해서 글을 올리기 위함이다. 요즘 &amp;lt;이사랑 통역되나요&amp;gt; 드라마에서 익숙한 풍경이 자주 눈에 띄는데, 생각해 보니 나 캐나다 여행 다녀왔었다. 책 만드려고 취재 차 떠난 여행이었지만&amp;nbsp;여러 가지 이유로 작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3leRGikbhbedox3gaVGnBi6er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5:05:06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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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녕, 오와리야:560년 교토의 맛이 사라진다면 - 교토 소바맛집 혼케 오와리야</title>
      <link>https://brunch.co.kr/@@uGY/86</link>
      <description>현대를 살아가는 노포의 주인에게 전통은 때로 거대한 벽일 것이다. 혼케 오와리야의 16대 당주 이나오카 아리코는 가업을 잇기 전까지는 뉴욕에서 활동하던 사진작가였다. 나와의 접점은 그저 뉴욕과 교토라는 두 도시뿐이지만, 막연하게 그래서 이 집을 더 응원해 왔던 것 같다.&amp;nbsp;그런데&amp;nbsp;지난&amp;nbsp;10월, 교토신문(京都新聞)과 매장 홈페이지에서 연이어 전해져 온 본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krf2TVIMX5_lde1P-CtD3KBnb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3:09:42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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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단실처럼 쌓아 올린 교토 몽블랑의 맛은&amp;nbsp; - 교토 디저트 카페 - 와구리 전문 사오리</title>
      <link>https://brunch.co.kr/@@uGY/85</link>
      <description>가모강(카모가와 鴨川)과 나란히 흐르는, 좁은 운하 다카세강을 따라서, 복잡한 폰토초 쪽 말고 반대 방향으로 내려가면 훨씬 조용한 분위기의 주택가가 나온다. 그 길에 교토에서 가장 유명한 몽블랑 카페가 있다. 2층 구조의 오래 된 목조 건물. 좁은 현관과 작은 간판. 내부로 들어서면 먼저 드는 생각은 이곳이 &amp;lsquo;디저트 카페&amp;rsquo;보다는 &amp;lsquo;파인 다이닝 레스토랑&amp;rsquo;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xpLskxDCBAxnJFOQewEUFsKWZ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2:47:55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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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토 3대 커피와 맛보는 교토 감성 브런치 -  숯불 토스트로 교토의 아침을 연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uGY/84</link>
      <description>니시키 시장은 아직 고요했다. 북적임이 시작되기 전, 그 시간대의 교토를 좋아한다. 골목을 천천히 걸어 내려가 모퉁이를 돌면 나타나는, 겉보기에는 평범한 집 한 채. 안으로 들어서면  왜 이곳이 아침부터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가게 안쪽에는 교토의 오래된 가옥, 교마치야 특유의 구조가 기다린다. 따스한 결을 가진 나무 가구와 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L8eXdmpElwef7w9hPF5vm16IN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0:00:28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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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데스밸리 사막의&amp;nbsp;모래폭풍&amp;nbsp; - 캘리포니아 루트 190&amp;nbsp;- 데스밸리 국립공원 여행기&amp;nbsp;(2)</title>
      <link>https://brunch.co.kr/@@uGY/82</link>
      <description>광활해서 두렵고막막해서&amp;nbsp;아름다운데스밸리 국립공원 데스밸리의 동쪽 입구로 진입하여 캘리포니아 190번 도로를 따라 약 170km를 가로지르면, 반대편 입구에 해당하는 올란차 마을에 당도할 수 있다. 사실상 가장 빠른 길을 따라 국립공원을 관통하는 셈이며, 국립공원에서 유일하게 안전한 도로라고 할 수 있다. 퍼니스 크릭을 벗어나자마자 갑자기 날씨가 바뀌어 버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CySIuAR_8szEymbQAtfYjvul8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09:54:44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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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계곡으로 떠나는 여행 -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amp;lt;데스밸리 국립공원&amp;gt; 단테스 뷰</title>
      <link>https://brunch.co.kr/@@uGY/83</link>
      <description>세상의 끝은 마땅히 이런 모습이지&amp;nbsp;않을까. 가장 덥고, 가장 건조하며,&amp;nbsp;가장 낮은 땅을 내려다본다.  Death Valley National ParkHottest, Driest and the Lowest   글&amp;bull;사진 여행작가 제이민 #디스이즈미국서부 저자 캘리포니아와 네바다주의 경계에 위치한 데스밸리는 척박하고 광활한 국립공원이다. 한여름에는 기온이 50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3NJITkyf_YmLMKuUBffS87Shn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23 05:00:27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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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샌프란시스코의 우울 - 인사이드 아웃</title>
      <link>https://brunch.co.kr/@@uGY/79</link>
      <description>영화 '인사이드 아웃'을 다시 보다가 샌프란시스코를 떠올렸다. 미네소타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사 온 라일리가 정신적 혼란을 겪고 가출을 하려&amp;nbsp;현관문을 열고 나오는 순간, 골목 저편 하늘을 완전히 가려버린 안개. 그녀의 암울한 상황을 샌프란시스코와 완벽하게 맞물려 표현하는 장면이다. 나 또한 샌프란시스코 여행 중 아침마다 암울한 하루를 통보받곤 했다. 바다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8wL0dyz8yW9jfYBKJkNxrNaU9-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Nov 2021 17:10:22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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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센트럴파크의 가을 단풍 명소 - 뉴욕여행- 뉴욕의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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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48년, 뉴욕에 녹지를 확보하기 위해 조성된 이곳에는 단풍나무, 떡갈나무, 느릅나무, 흑벚나무 등의 수종이 숲을 이루고 가을이면 형형색색으로 물들어 뉴욕 시민과 여행자들에게 최고의 장면을 선사하는 센트럴파크. 뉴욕의 가장 아름다운 계절을 맞아 센트럴파크 곳곳을 걸어다니면서 단풍을 만끽하는 기분을 느껴보세요! advice 뉴욕 센트럴파크의 단풍이 절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u4Av-PaMI2qHzbsneqE1fBvSn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19 01:11:02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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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잎새의 무대, 그리니치 빌리지의 가을 - 뉴욕의 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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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싱턴 광장 서쪽의 한 작은 구역은 길들이 질서 없이 뻗다가 몇 개의 길고 작은 마을로 갈라져 들어갔다. 이 마을에는 복잡한 갈림길이 많았다. 어떤 길은 그 길 자체가 한 번이나 두 번씩 교차되기도 했다..... 그래서 미술가들은 방값이 싸면서도 창이 북쪽으로 나 있고, 18세기 박공과 네덜란드식 다락방과 아치가 있는 집을 찾아 그리니치 빌리지로 몰려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3ffsLnL67GH72LCaluW8CqLhL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19 01:57:53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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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서부 국립공원에서 만난 최고의 풍경 모음 - 로드트립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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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캘리포니아, 네바다, 워싱턴과 오리건주를 샅샅이 누빈 올여름 서부 여행은 그야말로 강행군의 연속이었습니다. 인터넷은 커녕 전화조차 터지지 않는 산길을 여행책과 구글 오프라인 맵에 의존하여 돌아다니는 대탐험!   미국서부 책을 쓴 작가가 자기 책의 도움을 받아가며 여행을 한다는 것도 나름 낭만적이었지만, 동시에 독자분들께 더 쉽고, 더 멋진 여행을 소개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sA8e29hnod7WPD1EAJOEZZ19X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19 03:24:48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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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여행이 처음인 사람을 위한 여행 상식 - 미국여행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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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검색해서 오신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코로나 이후 미국서부여행 정보는 23년 6월 출간된 제 여행책 &amp;lt;디스이즈미국서부&amp;gt;를 참고해주세요⭐️  연말 시즌에 맞춰 미국 여행을 준비하는 분도 많으실텐데요. 큰 돈 들여 떠나는 여행인만큼  단 한곳도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철저한 계획을 세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미국여행 떠나기 전 알아두면 유용한 여행정보 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GOhtd2D5G-VIhZDMqQvqMF4Pc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19 04:06:00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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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년 전통 샌프란시스코 보딘 베이커리의 사워도우 - 샌프란시스코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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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시를 대표하고, 도시의 역사와 함께 해 온 음식점이 있다면, 그 곳의 사람들은 축복받았다 할 수 있습니다. &amp;nbsp;한 그릇의 음식을 맛보며 그들의 문화를 알아갈 수 있다면 그보다 멋진 여행은 없을거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낭만의 도시 샌프란시스코에는 여행과 &amp;nbsp;음식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대표맛집'이 여러 곳이어서 더 행복했습니다.  샌프란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m7F3oCRwOskCsYUgB9FdFGpJT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19 04:35:23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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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서부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하늘과 땅, 석양과 달밤 - 미국 로드트립</title>
      <link>https://brunch.co.kr/@@uGY/72</link>
      <description>&amp;quot;그랜드 캐니언의 놀라움은 언어 그 자체로도, 그 어떤 미디어로도 표현할 길이 없다. 그랜드 캐니언을 한쪽 방향에서 보고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겹겹이 싸인 커튼을 헤치듯 그 미로 사이를 몇 달이고 헤매야만 한다.&amp;quot; 1869년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과 콜로라도강을 탐험한 존 웨슬리 파월이 남긴 기록이다. 그로부터 150여 년이 지난 시점, 방송인 자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YtRTH8AH7G09PXR3jbng5JJnz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19 01:58:41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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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미국 서부 사진 명소 8 - 미국서부여행과 로드트립</title>
      <link>https://brunch.co.kr/@@uGY/70</link>
      <description>죽기 전에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적은 목록을 일컫는 말 - 버킷리스트. 여러분의 버킷리스트는 어떤 곳인가요? 여러분들도 다른 사람에게 꼭 가봐야 한다고 추천하고 싶은 장소가 있으실 텐데요. 저의 경우에는 광활한  미국 서부를 최고의 사진 여행지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미국 서부에 산재한 30여 곳의 국립공원, 그중에서도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최고의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JPBNf3RPGjJpktF1hkuD1dQTi6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19 04:27:00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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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랜드서클의 숨은 명소! 이상하고 아름다운 고블린 밸리 - 미국서부 로드트립</title>
      <link>https://brunch.co.kr/@@uGY/69</link>
      <description>짖궂은 장난을 일삼는 키 작은 요정, 고블린을 아시나요?  미국 서부에는 고블린을 닮은 기묘한 형상의 암석으로 빼곡한 장소가 있습니다.  GOBLIN VALLEY STATE PARK 미국서부 그랜드서클의 주요 명소에 비해 주목도는 낮은 편이지만 브라이스캐니언에서 '시닉 바이웨이 12'를 지나, 아치스 국립공원(모압)으로 넘어가는 길이므로, 시간과 날씨만 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YrRMAuFZUX-U4LlgR3k0BYR92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19 02:49:23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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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의 땅, 애리조나의 '세도나' - 미국서부 자동차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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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상을 초월하는 그랜드 캐니언, 빛의 캐니언 안텔로프, 둥글둥글한 모양의 카우보이 선인장이 사는 광활한 사막지대. 척박하고 황폐한 땅이지만 여행을 거듭할수록 사막 위에도 다양한 색채와 생명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곳이 바로 애리조나다.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을 맞아 특별히 소개하고 싶은 곳은, 지구의 에너지가 모여드는 붉은 땅 세도나.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yW-7NoAXN6JpBQE3erH_0NWeb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19 06:36:16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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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의 힐링여행지- 뉴사우스웨일스 숲 속 감성마을 틸바 - 호주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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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안함과 차분함을 주는 힐링여행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산속에 자리 잡은 마을, 틸바로 사진여행을 떠나봅니다 &amp;quot;Knock Knock&amp;quot; 마음을 울리는 감성 가득한 틸바. 19세기 골드러시 시기에 만들어진 마을이 잘 보존되어 호주 여행 중 들러볼 만한 곳이죠. 물 사이의 땅, 유로보달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남쪽 해안(사우스 코스트)의 끝자락에 위치한 틸바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Gf9_yxxBKE6ButTOAf8pppdHH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19 02:13:01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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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스타셰프의 중저가 뉴욕맛집 5곳 - 뉴욕여행가면 뭐먹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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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셰프의 요리를 맛보려면 꼭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 가야 할까?  새하얀 테이블보 위에 수놓은 한 폭의 그림같은 음식. 그윽한 와인향과 정중한 서비스. 최고급 파인다이닝! 뉴욕 여행을 위해 좋은 맛집을 검색하다 보면 옆 사진 속 셰프들의 이름을 꼭 한 번쯤은 들어보게 됩니다.  셰프는 음식으로 감동을 주는 명 지휘자같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요리의 완성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8VjJjS0Po49k5rngL9bg1sxiX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19 02:41:05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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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미슐랭 원스타 레스토랑 - '밥보 Babbo'  - 이탈리안 뉴욕맛집</title>
      <link>https://brunch.co.kr/@@uGY/65</link>
      <description>&amp;quot;밥보가 이렇게 예뻤었나?&amp;quot; 벌써 20년이 넘도록이 자리를 지켜온 레스토랑 앞에서 제대로 사진을 찍어본 건 처음인 것 같다. 워싱턴스퀘어파크에서 200미터. 그리니치 빌리지의 중심에 위치한 밥보는 &amp;nbsp;옛 건물을 개조해서 가게를 차렸다. 낮에도 불을 켜놓은 입구로 들어가면, 초가 밝혀져 있을만큼 내부는 꽤 어둡다. 유명하되, 유난스럽지는 않은 이탈리안 리스토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JiW3FoEjHNy9bvsrCKU9YVATy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19 02:05:13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제이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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