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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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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작가 지망생 이효수입니다. 따듯하고 진솔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7:07: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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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작가 지망생 이효수입니다. 따듯하고 진솔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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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착취도시, 서울&amp;gt; 서평 - 우리에게 관찰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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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잠만잘분 017-xxx-xxxx&amp;rdquo; 고등학교 시절, 하교할 때마다 보이던 문구였다. 지워지지 않는 유성매직으로 담벼락과 전봇대 여기저기 써있던 전화번호였다. 그 전화번호가 유달리 많이 쓰여있던 집이 있었다. 낡고 허름해서 곧 무너질 것 같았다. 도심 한복판에 폐가가 있던 것도 신기해서 친구들과 담벼락 너머로 기웃거리기도 했다. 가끔 인기척이 들리면 무서워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Jr%2Fimage%2Fm5iFOC_ocDbxAFANEktjGcaMW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0 08:33:00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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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킹 - #오늘의단어: 하이킹</title>
      <link>https://brunch.co.kr/@@uJr/22</link>
      <description>오락활동과 스포츠로서 행하는 걷기.&amp;nbsp;특히 앉아서 일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신체단련을 위한 자연스러운 운동이 되며 비용이 적게 들고 간편하며 특별한 장비가 필요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이킹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거리를 조정해서 원하는 만큼만 걸을 수 있기 때문에 언덕이나 산 등 험한 코스를 걷지 않으면 신체적 피로를 느끼지 않는다.&amp;nbsp;&amp;nbsp;[브리태니커]</description>
      <pubDate>Mon, 15 Oct 2018 14:38:35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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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 #오늘의단어: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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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양이과에 속하는 야행성&amp;middot;육식성 포유동물.&amp;nbsp;완용으로 기르며 쥐를 잡는 실용적인 동물이다. 고양이를 뜻하는 &amp;lsquo;묘(猫)&amp;rsquo;자는 묘(貓)에서 기원되었다. 수코양이를 낭묘(郎猫), 암코양이를 여묘(女猫), 바둑무늬의 얼룩고양이를 화묘(花猫), 검은고양이를 표화묘(豹花猫) 등으로 미화하여 부르기도 한다. 기원은 약 5,000년 전 아프리카 리비아지방의 야생고양이가 고</description>
      <pubDate>Tue, 09 Oct 2018 17:55:29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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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치부침개 - 먹고 싶은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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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눈비가 주륵주륵 내렸다. 이런 날 김치부침개가 먹고 싶다. 왜 하필 비오는 날이면 기름진 김치부침개가 먹고 싶은걸까? 비는 불편하지만 비가 주는 감성은 우리 맘을 적신다. 우리는 비오는 날 전집에서 막걸리에 부침개를 먹는 것에 대한 공통된 심상이 있다. 약간 젖은 모습으로 가게에 들어와서 반가운 친구를 만나서, 비가 와서 약간 습한 공기와 부침개 냄새</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8 21:22:29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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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우울제 - #오늘의단어: 항우울제</title>
      <link>https://brunch.co.kr/@@uJr/17</link>
      <description>우울증을 치료하는 약물군. 일반적으로 항우울제는 화학적으로 분자구조가 3개의 고리로 되어 있는 삼환식 항우울제와 모노아민산화효소(MAO) 억제제의 2가지로 분류된다. 항우울제는 1950년대말에 개발되어 우울증(슬픔이나 사기저하 때 느끼는 정상적인 반응과는 다른 만성질환에서 오는 절망)을 치료하기 위해 널리 사용되고 있다. [브리태니커]   정신과 질환은 환</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8 20:51:43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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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을 위한 잡학</title>
      <link>https://brunch.co.kr/@@uJr/16</link>
      <description>음식을 위한 잡학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제가 먹은 음식을 읽고 쓰겠습니다. 여러분의 상상 속 맛깔난 문장이 되겠습니다.  내일 음식부터 시작하겠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8 16:43:46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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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레이스 - #오늘의단어: 러브레이스</title>
      <link>https://brunch.co.kr/@@uJr/15</link>
      <description>영국의 수학자. 찰스 배비지의 동료이며, 배비지의 디지털 컴퓨터 원형에 맞는 프로그램을 짜서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알려졌다. [브리태니커]   최초의 프로그래머가 여자라는 사실이 놀랍지 않은가? 에이다 러브레이스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정말 깜짝 놀랐다. 남성이 많은 프로그램 업계를 창시한 사람이 여자라니. 내가 갖고 있던 성의 고정관념이 무너지는 순</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8 16:24:11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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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우 - #오늘의단어: 대우</title>
      <link>https://brunch.co.kr/@@uJr/14</link>
      <description>주식회사 대우를 중심기업으로 하여 형성된 기업집단.&amp;nbsp;대우그룹은 주식회사대우가 중심이 된 무역&amp;middot;경공업&amp;middot;건설 분야, 대우중공업주식회사가 중심이 된 일반기계 분야, 대우조선공업이 중심이 된 조선&amp;middot;플랜트 분야, 대우자동차주식회사, 대우전자주식회사가 중심이 된 전자&amp;middot;통신 분야, 동양투자금융주식회사&amp;middot;대우증권주식회사의 금융 분야, 화학&amp;middot;운수&amp;middot;서비스 등에 걸쳐 사업을 펼</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18 18:51:11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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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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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브프라임 모기지론 - #오늘의단어: 서브프라임 모기지론</title>
      <link>https://brunch.co.kr/@@uJr/13</link>
      <description>신용등급이 낮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택자금을 빌려주는 미국의 주택담보대출상품. 비우량주택담보대출, 모기지 서브프라임이라고도 한다. 미국에서 집을 살 때 융자를 받는 모기지 제도의 하나이다.&amp;nbsp;&amp;nbsp;[브리태니커]   요새 비트코인 열풍으로 통해 경제를 배우고 있다. 무형의 가치이지만, 코인을 하나의 상품으로 보고 &amp;quot;보이지 않는 손&amp;quot;이 작동을 하고 있다. 그 가치</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18 16:16:21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guid>https://brunch.co.kr/@@uJr/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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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공지능 - #오늘의단어: 인공지능</title>
      <link>https://brunch.co.kr/@@uJr/12</link>
      <description>기호화된 정보의 자동처리에 관계된 지식의 체계. 지능적 행동의 특징을 지닌 컴퓨터 프로그램의 개발을 연구하는 분야이다. 인간의 지능은 이해와 추론을 통해 새로운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행동할 능력, 즉 목표지향적 적응행동 능력으로 특징지울 수 있다.&amp;nbsp;&amp;nbsp;[브리태니커]   인공지능이 알아서 척척 해주는 사회를 꿈꿨다. 우리가 귀찮아하는 일을 도맡아 하는 인공지능</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18 16:17:22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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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동별곡 - #오늘의단어: 관동별곡</title>
      <link>https://brunch.co.kr/@@uJr/11</link>
      <description>1580년(선조 13)정철(鄭澈)이 지은 가사. 1580년(선조 13) 정철(鄭澈)이 지은 가사. ≪송강가사 松江歌辭≫와 ≪협률대성 協律大成≫에 수록되어 있다. 작자가 45세 되는 해 정월에 강원도관찰사의 직함을 받고 원주에 부임하여, 3월에 내금강&amp;middot;외금강&amp;middot;해금강과 관동팔경을 두루 유람하는 가운데 뛰어난 경치와 그에 따른 감흥을 표현한 작품이다.&amp;nbsp;&amp;nbsp;[민족문</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18 13:21:15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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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 네트워크 - #오늘의단어: 컴퓨터 네트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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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트워크라고도 함. 통신을 통해 데이터를 전자적으로 주고받기 위해 연결된 2개 이상의 컴퓨터.&amp;nbsp;네트워크 시스템은 물리적으로 컴퓨터와 통신장비를 연결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장비들이 거의 완전무결하게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일관성 있는 구조를 구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amp;nbsp;기본적인 2가지 네트워크 형태는 근거리통신망(local-area networ</description>
      <pubDate>Thu, 01 Feb 2018 15:34:24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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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시미 - #오늘의단어: 사시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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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 요리의 하나인 생선회.&amp;nbsp;신선한 생선이나 조개류를 날로 먹기 위해 만든 것을 말한다. 생선은 신선도가 높아야 하며, 생선의 특성에 따라 종이처럼 얇게 썰거나 0.75~1.5㎝ 두께로 네모지게 또는 갸름한 조각으로 썬다. 소화를 돕고 생선 냄새를 제거하며 아름답게 담기 위해 무&amp;middot;오이를 채 치고 와사비[わさび], 간장을 곁들인다.&amp;nbsp;&amp;nbsp;[브리태니커]   바닷가</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18 16:11:16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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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양냉면 - #오늘의단어: 평양냉면</title>
      <link>https://brunch.co.kr/@@uJr/8</link>
      <description>평양 지방의 향토음식. 메밀가루로 만든 국수를 찬 냉면 국물에 말아먹는다. 평양은 서북부의 문화&amp;middot;경제의 중심지로 들이 넓어 밭곡식이 많이 나며 황해에 면하여서 어물도 많고 과일도 풍성하여 먹는 것을 즐기는 고장이다. 음식은 양념을 적게 하여 짜지도 않고 맵지도 않은 담백미(淡白味)를 즐긴다.&amp;nbsp;&amp;nbsp;[민족문화대백과사전]   나는 평양냉면을 좋아한다.평양냉면의 담</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18 16:28:59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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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지 - #오늘의단어: 잡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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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기사&amp;middot;소설&amp;middot;시&amp;middot;사진 등의 다양한 내용이나, 특정한 취미&amp;middot;관심 또는 직업을 가진 일정한 집단을 대상으로 한, 특수내용을 포함하는 정기간행물.&amp;nbsp;&amp;nbsp;[민족문화대백과사전]   잡지를 출판하고 싶은 꿈이 있었다.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잡지는, 그날그날 관심사가 바뀌는 나한테는 딱이었다. 어릴 때, 아이큐점프, 뉴타입, 과학동아, 수학동아</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18 16:50:23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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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비 - #오늘의단어: 선비</title>
      <link>https://brunch.co.kr/@@uJr/6</link>
      <description>선비 학식과 인품을 갖춘 사람에 대한 호칭으로, 특히 유교이념을 구현하는 인격체 또는 신분계층을 지칭함. &amp;nbsp;&amp;nbsp;&amp;nbsp;[민족문화백과사전]  최근에는 고루한 사람을 선비라고 지칭한다. 나도 꾸준히 글을 쓰면서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보면, 참 고루하다. 좋은 글을 쓸 줄 알았는데, 고루한 글을 쓰고 있는 나를 보면 매우 실망스럽다. 부끄럽지만 매번 글을 쓸수록 나를 돌</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17 16:59:12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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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용 - #오늘의단어: 관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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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용, 寬容 남의 잘못을 너그럽게 받아들이거나 용서함. &amp;nbsp;&amp;nbsp;&amp;nbsp;[국립국어원]  게으름을 피웠다. 글을 쓰겠다고 마음먹은지 몇일이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안 쓰고 있다. 나한테 나는 너무 관대하다. 가끔은 이런 내가 밉기도 하다. 초등학교 시절 배우 장동건이 TV광고에서 &amp;quot;자신에게는 엄격하면서, 타인에게는 관대한 사람&amp;quot;이 되자고 한 문구가 생각난다.  관대하는</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17 17:25:13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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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과사전 읽어주는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uJr/1</link>
      <description>오늘부터 매일 한편의 글을 써볼까 합니다.하루동안 느낀 감정을 한 단어로 함축하여,&amp;lt;민족문화백과사전&amp;gt;와 &amp;lt;브리태니커 백과사전&amp;gt;에서 뜻을 찾고, 이에 대해 간단한 수필을 써볼까 합니다.2017.5.1 작가지망생 이효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Jr%2Fimage%2Fb-VGU1BW1G7S1oL6LvSajkUgD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17 06:10:19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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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대화 - #오늘의단어: 근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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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근대화, 近代化 봉건사회로부터 근대 자본주의사회로 이행해 가는 역사적 전개과정. &amp;nbsp;&amp;nbsp;&amp;nbsp;[민족문화대백과사전]  전근대라는 용어는 잘못된 용어이다. 우리나라에서 전근대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하게 된 것은 박정희정권의 &amp;quot;조국 근대화&amp;quot;라는 목표를 세웠을 때부터 이다. 여기서 사용된 전근대는 초역사적인 언어로 잘못 사용된 것이다. 박정희 시절에는 국가 발전을 위해 근</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17 15:25:43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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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전 - #오늘의단어: 사전</title>
      <link>https://brunch.co.kr/@@uJr/3</link>
      <description>사전, dictionary,&amp;nbsp;辭典 일정한 언어 단위를 표제어로 선정하여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그 표제어들을 일정한 순서로 배열하여 체계화시킨 책. &amp;nbsp; &amp;nbsp; &amp;nbsp;[브리태니커백과사전]  어릴 때는 컴퓨터라는 것을 쓰기 어려웠다.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없으면 돌리기 어려운, 인터넷도 연결할 수 없는 맹탕 컴퓨터였기 때문에 공부하지 않고는 쓸 수 없었다.</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17 17:03:49 GMT</pubDate>
      <author>이효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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