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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coming Ja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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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서른, 부부세계여행을 떠났다&amp;gt; 독립출판물 출간.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며 이집트에 살고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22: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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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서른, 부부세계여행을 떠났다&amp;gt; 독립출판물 출간.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며 이집트에 살고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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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빙은 다합이지 _ 2편 - 찰나를 영원처럼 만드는 여행지</title>
      <link>https://brunch.co.kr/@@uRQ/34</link>
      <description>*현재 이집트에 거주하며 이집트 해외살이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실시간 소식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이빙은 다합이지 _ 1편 -&amp;gt;전편을 먼저 읽으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그래도 처음 다이빙을 하며 물을 사랑하기만 하던 어린아이 같은 나를 만났다. 지금도 물을 좋아하지만, 이제는 무섭기도 하다. 호주에서 바다 수영을 하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N7QVQDpFycZLR3pDEFt_lEXZyj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15:14:26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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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빙은 다합이지 _ 1편 - 부부세계여행을 떠올리게 만드는 다합의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uRQ/33</link>
      <description>*현재 이집트에 거주하며 이집트 해외살이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실시간 소식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바이람이 시작되었다. 라마단이 끝나고 70일 이후에 '이드 알아드하(Eid al-Adha)' 일명 &amp;lsquo;희생제&amp;rsquo;라고 부르는 기간을 대바이람이라고도 한다.&amp;nbsp;성경에 나오는 선지자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재물로 바치려한 날에서 유래했다고 전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pSQsYoj-Ipb162KXG__E9Jvl7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16:33:26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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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샬라'와 '안되면 되게하라'사이  - 영화  &amp;lt;아라비아의 로렌스&amp;gt;가 가르쳐 준 2022년 새해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uRQ/32</link>
      <description>2021년 5월 10일 저녁,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의 하마스가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향해 로켓을 발사했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 역시 가자지구에 로켓을 발사하며 원래도 앙숙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에 다시 한번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집트에 살고 있지 않았다면 알지도 못했을 먼 나라의 뉴스였지만 티브이를 틀면 나오는 알자지라(Al Jazeer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AcqAXtT3bt8K1pB3gjVipswMA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18:23:56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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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의 봄 - 삶에 나만의 이름표를 붙여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uRQ/31</link>
      <description>*부부세계여행 후, 한국사회에 5년간 정착했다가 남편의 이집트 발령으로 이집트에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실시간 이집트 생활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5월이 되면서 낮에 걷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자 이집트의 사막기후가 실감이 났다.&amp;nbsp;&amp;nbsp;&amp;lsquo;라마단&amp;rsquo;의 표면적인 뜻이 &amp;lsquo;더 운달&amp;rsquo;이라고 하더니 한여름이 아닌데도 30도 중반에 뜨거운 온도에 화들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m-yw4-b2NiZmpKC8Vq1hBH8tTb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11:22:04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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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해바다의 전설 : 후루가다를 아시나요? - 이집트에서 올인클루시브 호텔 즐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uRQ/30</link>
      <description>라마단이 계속되고 있는 5월의 시작, 연휴처럼 조금은 긴 공휴일이 있었다. 이집트에 오래 산 사람이면 알고 있는 여행 팁은 라마단 기간에 여행을 많이 가둬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집션들이 금욕적인 생활을 하는 동안 리조트나 휴양지에는 사람이 적을 수밖에 없고 그래서 더 쾌적한 환경에서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맞이한 긴 휴가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1SnQI5iSVD1WaJ2KsSyNjUVWi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21 11:59:43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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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마단의 시작 - 내 안에 신에게 말을 거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uRQ/29</link>
      <description>*부부세계여행 후, 한국사회에 5년간 정착했다가 남편의 이집트 발령으로 이집트에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실시간 이집트 생활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2021. 04. 13   이곳에 차차 적응해 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라마단이라는 새로운 문화를 만났다. 이집트가 아프리카 땅에 있지만, 중동의 문화가 훨씬 깊게 박혀있다는 걸 보여주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RVPsE6a8xaDYPjfwK-wJvvC8-Co.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21 13:33:22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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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에 만나는 어린이의 세계 - 이집트, 내가 사는 동네를 소개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uRQ/28</link>
      <description>*본문에 '마로'는 남편을 부르는 애칭입니다.  *부부세계여행 후, 한국사회에 5년간 정착했다가 남편의 이집트 발령으로 이집트에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실시간 이집트 생활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집 문제로 계약이 남아있었기에 무려 석 달이나 늦게 이집트로 떠났다. 석 달 만에 만난 남편은 나 없이도 너무 잘 지내고 있었는지 살이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M5Z2q3Ow6vmSF41SG5Tzotp55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10:48:20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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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말하는대로 : 이집트 라니?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uRQ/27</link>
      <description>&amp;lsquo;내가 만약 해외에 살 게 된다면&amp;hellip;&amp;rsquo; 한두 번이 아니라 자주 생각했었던 일이다.  20대 때는 캐나다 어학연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철없는 환상이었고 30대 때는 각박한 삶에 제주도 한 달 살기처럼 일상과 여행에 경계에 서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다.  일 년에 한번 일탈을 꿈꾸며 유명한 것들을 보고 일주일 짜리 추억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맛있는 것을 먹고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cBzjdWeHdiTxIW648KoBaAPiu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21 15:11:19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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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출판물 완성? 홍보와 유통까지 - 완성했다고 끝이 아니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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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동안 혼자, 독립적으로 책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저도 정리를 하고 &amp;lsquo;독립출판&amp;rsquo;에 대해 궁금하셨던 분들께 간단한 가이드라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 회이니 친근한 대화체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독립출판물 완성? 이제 뭘 해야하죠?  우선 여러 가지 경로에 도움을 받아 천신만고 끝에 독립출판물을 손에 쥐셨다면 이미 그것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B_LLVvrX1aWjnECOwVDcHYAG8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21 08:23:05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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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제본과 인쇄 - 책을 처음 손에 쥐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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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지에 이어 표지 작업까지 완성이 되었다면&amp;nbsp;한 권만&amp;nbsp;미리 인쇄해보는 가제본을 하게 된다. 직접 책을 인쇄했을 때 생각한 것과는 다른 크기, 색깔,&amp;nbsp;느낌 등이&amp;nbsp;발견되기 때문에 가제본을&amp;nbsp;여러 번&amp;nbsp;해보면서 수정하면 책의 완성도가 높아진다.  가제본을 진행하면 인쇄에 관련된 용어를 알아야 하고 범위도 매우 넓지만 모든 것을 다 설명하기에는 경험한 것들의 한계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y92ThtgAX2j-B2M2aPrfWDv9M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21 14:41:13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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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디자인은 어떻게? - 책에 옷을 입히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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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 오랜만에 글을 올려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동안 한국에서 이집트로 이사를 하게되었는데 독립출판에 관련한 글을 마무리 하고 난 후, 이집트 생활에 대한 여행 에세이를 다시 연재할 게획입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글을 쓰기로 다짐하고 있습니다.    내지 디자인이 끝났다면 책의 내실이 아니라 외면을&amp;nbsp;가꿔야 하는&amp;nbsp;표지디자인이 남아있다. 독자들의 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I2cS83dYCe3JHXYd_hkUYQumF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21 11:11:59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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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형과 내지 디자인  - 인디자인을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uRQ/23</link>
      <description>저번글에서는 독립출판 일정을 짜보았다면 이제 본문에 쓸 내용이 거의 완성되었다는 전제하에&amp;nbsp;(90%이상) 내지디자인 단계로 들어가야 한다.  (물론 미리 해 놓아도 좋지만 쓰다보면 '장'의 구성이나 기획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 여러번 수정하게 되기 때문에 어느정도 기획의 틀이 정해진 다음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1. 판형부터 정하고 가실께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BuZInZ2S73V_iItsb-l0Orquf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0 12:20:03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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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 와주셔서 감사해요.  - 나의 첫 독립출판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uRQ/22</link>
      <description>나의 첫 독립출판 도전기 나의 첫 독립출판 나의 첫 독립출판 도전기도전기sk  나의 첫 독립출판 도전기     #01.  서른이 넘어서도 친척들과 다 함께 모인 명절이 되면 이모들에게 매번 듣는 나의 이야기가 있다. 아직 초등학교도 들어가지 않은 내가 옆구리의 노트를 끼고&amp;nbsp;여성 작가가&amp;nbsp;되겠다며 어른들&amp;nbsp;앞에서 호언장담했던&amp;nbsp;이야기이다. 배를 앞으로 쭉 내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t6cSBOrWSEYTXPL-3ZBpVNA7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0 13:20:32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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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책 독립출판 일정 짜기 - 콘텐츠 완성 부터 인쇄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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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글에서 4w1h로&amp;nbsp;&amp;nbsp;출판 기획서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았다. 출판 기획서를 써보면서 어떤 책을 내야할지 충분히 생각해 봤다면 when에 해당하는&amp;nbsp;독립출판 일정을 짜보면 좋겠다.  정확하게는 아니더라도 주 단위로 계획하면 &amp;lt;출판 프로젝트&amp;gt;를 너무 느슨해지지 않게 관리 할 수 있다. 혼자 하는 작업이라서 전혀 일정이 없으면 계획이 밀릴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j0S8lG-d9ojtEvTM8Kx4EVQZk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0 06:28:54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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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여행책 : 4w1h로 출판기획서 작성하기 - '출판 기획서'가 뭐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uRQ/20</link>
      <description>@출판기획서 파일(블로그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amp;nbsp;https://blog.naver.com/gean522 @&amp;lt;서른, 부부세계여행을 떠났다.&amp;gt; 인스타그램 : _marococo_    *출판기획서란?  &amp;lt;출판기획서&amp;gt;란 출판사에 투고를 위해 &amp;lsquo;내 책은 이런&amp;nbsp;책이에요.&amp;rsquo;를 소개하는 책&amp;nbsp;소개서이다. 하지만 독립출판의 경우에도 이 기획서를 써보면서 내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0oTgUBvaPHpZis7hy_71Mcqme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0 11:07:01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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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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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책 만들기 : 독립출판을 기획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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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 유통은 하지 않았지만 당장이라도 유통을 시작할 수 있는 책 한권을 얼마전 탈고했다.   &amp;lt;서른, 부부세계여행을 떠났다.&amp;gt;     2015년 다녀왔던 부부세계여행 이야기를 엮은 책을 끝낸것이다. 여행을 다녀온 2016년에는 독립출판이란 시장이 거의 없었고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도 알지 못했다. 그래서 직접 출판을 한다는 것 자체를 좀 꺼려했었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vlDcK0RukbDHWK0S_mKw2djGU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0 07:14:57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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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야기　Ⅱ 직업이 중요한가요? 삶이 중요하지요. - 세계여행 그 후, 이직 한지도 3년이 지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uRQ/18</link>
      <description>세계여행 그 후, 새로운 직장은 남편이 그전에 다니던 외국계 기업과는 기업 문화부터 달랐기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필요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같은 직무였고 경력을 살려서 간 직장이었기에 3개월 정도 지나자 일에 어렵지 않게 익숙해질 수 있었다. 취업 직전부터 해온 취업 멘토링에서도 오히려 취업 후 더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 남편의 외국계 경력과 대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cLyo86HrzO9V-09zXQGMnPQw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19 04:43:09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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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야기　Ⅰ 세계여행 후, 두 번째 직장 - 장기 여행 후, 재 취업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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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이 세계여행 후, 새로운 직장에 취직한 지도 3년이 지나갔다. 우연한 계기로 회사에 들어가면서부터 사보에 여행기를 적게 돼서 잘 모르는 동료들도 남편을 만나면 늘 언제 여행을 다녀왔냐고, 부럽다고, 특이하다고 말하곤 했다.&amp;nbsp;대부분의 동료는&amp;nbsp;자세히 내용을 읽지 않고 남편이 원래 회사에 다니다가 휴직을 하고 여행을 다녀왔다고 생각했다. 전 회사를 그 만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ofDLI9982gqgSOBvQUSP1wmO5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19 05:56:28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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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등대가 사는 곳, 페기스 코브 - 당신은 등대 같은 사람인가요? 배와 같은 사람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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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를 서쪽에서 동쪽으로 횡단하기로 한 후 그 마지막 도시, 할리팩스에 왔다. 그동안 거쳐 온 동부의 다른 도시들과는 다르게 이곳은 빅토리아와 같이 바다에 인접해 있었다. 습하고 더운 기운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건조하고 시원한 바람이 도시 전체에 내려앉았다. 대신에 빅토리아처럼 아기자기한 영국마을 느낌이 아니라 큰 배가 들고 나가는 항만도시의 느낌이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IERcj49FHtiT035CMHDHrNwIM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19 07:29:52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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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여행 그 후, 가장 힘들었던 순간 - 여행 그후는 어떻게 되는거지?</title>
      <link>https://brunch.co.kr/@@uRQ/15</link>
      <description>여행의 설렘과 떨림을 아직 간직하고 있었던 1월이 지나가고, 현실의 무게가 본격적으로 느껴지기 시작한 것은 설이 지난 2월 말에 들어서면서부터였다.&amp;nbsp;가을 취업시장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본격적인 상반기 취업공고에 맞춰서 원서를 넣어야 했다.  사실 처음 여행에서 돌아왔을 때는 다른 것을 해볼까 라고도 생각했고 여행하면서 생각했던 다양한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RQ%2Fimage%2Fv272RaZi1Drg2kPAnWpBb2BY7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12:58:03 GMT</pubDate>
      <author>Becoming 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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