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아솔</title>
    <link>https://brunch.co.kr/@@uaV</link>
    <description>영화를 만들면서 느끼고 알게되는 것들에 대해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21:10:2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영화를 만들면서 느끼고 알게되는 것들에 대해서 글을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aV%2Fimage%2F9UeFrJn_SR3Pg5SFMWehb3-6rt0.JPG</url>
      <link>https://brunch.co.kr/@@ua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부정적 피드백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야 하는 이유.  - 인물사진 트라우마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uaV/61</link>
      <description>사진을 좋아했다. 상업 사진사처럼 돈을 받고 일하지는 않았지만 사람을 좋아하고 인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인물사진을 정말 좋아했다. 포즈에 대한 공부도 참 많이 했었다. 그러다가 한 7, 8년 전쯤이었을까? 교사다 보니 피사체가 아이들이 많아 아이들을 찍고는 했다. 그러다가 친형에게 연락이 왔었다. 연극 극단 사진을 찍어달라는 것이었다. 적은 금액이지만 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aV%2Fimage%2FFqazcGiYkB51yEnHXw7jzb-DdU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1:16:30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61</guid>
    </item>
    <item>
      <title>캐나다를 못 갈 뻔했던 나 - 저는 이런 성격이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uaV/60</link>
      <description>2022년, 6학년 부장교사를 역임했다. 나를 포함해 4명의 교사들과 함께 했던 그해는 참 인생의 나름 밸런스가 있던 해였다. 해보고 싶은 것들도 해볼 수 있었고, 해야 할 것들도 주변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잘해나갔다. 하지만 알고 싶고, 일하고 싶은 영화산업에 있는 것이 아닌, 변두리에서 혼자 영화제작을 하는? 아니 영화제작을 한다는 느낌만 갖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aV%2Fimage%2F5QB0THUdvjrJz1R10auLfyQcF7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5:51:54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60</guid>
    </item>
    <item>
      <title>그래 내가 이러려고 토론토에 왔지.</title>
      <link>https://brunch.co.kr/@@uaV/59</link>
      <description>안정된 교직을 뒤로하고 토론토에 갔을 때 설레면서도 두려웠던 이유는 내가 영어로 단편 영화를 연출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 때문이었다. 영어를 꽤 오랫동안 공부했고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영어 환경, 그리고 문화가 다른 영화현장에서 현장 영어를 사용하면서 진행할 수 있을지 걱정되었다. 그래도 한국에서 기회를 찾아 헤매는 것보다 전에 한 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aV%2Fimage%2FZFG6b7gyASwI3N2S0kwAhzD77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7:45:32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59</guid>
    </item>
    <item>
      <title>아이들이 나에게 기회를 주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uaV/58</link>
      <description>영화학교에 다니게 되면 연출을 희망하는 학생은 피칭이라는 것을 해야 한다.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자신이 만들 영화가 어떤 영화인지, 어떻게 만들 것인지 발표자료를 준비해서 발표해야 한다. 그것을 준비하는 과정은 영화 연출학생들에게는 시험보다 훨씬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것을 통해서 자신의 영화를 만들 수 있을지 없을지 판가름 나기 때문이다.  다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aV%2Fimage%2Fgj1889yvlmbRbdKJffBxoZGC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4:10:29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58</guid>
    </item>
    <item>
      <title>과거를 기억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uaV/57</link>
      <description>캐나다 퀘벡을 혼자 여행한 적이 있다. 예술 관련 공부를 하다 보면 퀘벡주에서 다양한 예술가들이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영화 타이타닉 Sound Track을 부른 팝가수 셀린디온(Celine Dion), 영화감독 드니 뵐뇌브(Denis Villeneuve), 자비에 돌란(Zavier Dolan) 감독도 퀘벡 출신이다. 도대체 어떤 이유로 퀘벡 예술가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aV%2Fimage%2FIs-BhEqMhTDffTmZ2XEAgeOoN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3:00:55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57</guid>
    </item>
    <item>
      <title>무엇을 가져가고 무엇을 가져올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uaV/56</link>
      <description>교직생활을 오랫동안 대한민국 광주에서 하다가 캐나다 토론토에 살기 시작하니 몇가지 분명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내가 누릴 수 있는 것들과 없는 것들이 선명해졌다. 한국에서는 내 집과 차, 일상 문제를 해결해줄 &amp;nbsp;동료들이 있었다. 그리고 주변에 가족과 친구들이 있어서 어려움에 처했을 때 쉽게 묻고 해결할 수 있었다.반면, 내가 살고 있는 광주라는 도</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3:04:18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56</guid>
    </item>
    <item>
      <title>빈대가 있어도 떠나지 못 하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uaV/55</link>
      <description>이건 좀 웃픈 이야기다. 토론토에 도착한 나는 감사하게도 예전 학교를 같이 다녔던 Dennis라는 친구 집에서 잠시 지냈다. 그리고 내가 지낼 집을 물색하기 시작했다. 마음 같아서야 혼자 살고 싶지만 토론토라는 대도시에서 작은 방 하나가 월세가 100만 원이 넘기에 혼자 살 마음은 처음부터 내려놓았다. 다만 위치는 학교 근처로, 영어를 쓰는 외국인 룸메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aV%2Fimage%2FPDWfkfWOlYNvqDl90iUdBUQGZ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7:57:58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55</guid>
    </item>
    <item>
      <title>인정은 가까운 사람에게 받는 게 좋고, 시간이 걸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uaV/54</link>
      <description>한국에서 인정을 받는 과정을 크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딱히 인정을 받아야 할 상황이 없었던 것 같다. 내 인생을 돌이켜본다면 학급 내 선한 행동으로 교사에게 받거나, 아니면 시험성적을 잘 받아서 가족, 친구, 교사에게 받는 정도가 아니었을까? 그런데 캐나다에서는 인정을 받는 부분을 생각해야 했다. 아무도 나를 모르고, 아무도 내 배경과 출신에 크게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aV%2Fimage%2FcC7rXY3gpJlla331JlUaCV3zv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13:01:04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54</guid>
    </item>
    <item>
      <title>두렵지만 정말 가고 싶은 곳. 촬영현장.</title>
      <link>https://brunch.co.kr/@@uaV/52</link>
      <description>캐나다 토론토에 도착한 후, 내가 주목했던 요소 중 하나는 촬영 현장이었다. 그토록 갈망하고 설레던 곳이었지만, 의사소통이 영어로 진행되고 다국적 친구들이 있는 데다 지난 유학이후로 벌써 5년동안 프로덕션 규모로 협업을 해볼 기회가 많지 않았다.  &amp;ldquo;선생님 오늘 체육 뭐해요?&amp;rdquo; &amp;ldquo;선생님 OO가 저한테 이렇게 했어요.&amp;rdquo; &amp;ldquo;저희 아이가 요새 사춘기인지 통 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aV%2Fimage%2Fd1Ilf27FaR9NF35pjQxG5tdNg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10:06:06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52</guid>
    </item>
    <item>
      <title>지난 날에 대한 감사함 - 바람이 있어야 나무가 잘 자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uaV/51</link>
      <description>2023년에는 정말 고마운 일들이 많았다. 아니 어쩌면 돌아온 날들을 돌이켜볼 수 있는 시간들이 있었고, 다른사람들을 만나면서 지금 내 상황이 얼마나 감사한지 알게 되었는지가 좀 더 맞는 표현이겠다. 아직도 신규 때 내 모습이 생생한데 벌써 10년 동안 교직에서 일했던게 인정이 되어 연수휴직을 해 볼 수 있었다. 4년 전 다녔던 영화학교에서 아직 재적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aV%2Fimage%2Ft4TLbxQ8xQCG3YYP7SCXPf2Nw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03:16:49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51</guid>
    </item>
    <item>
      <title>저는 이렇게 영어와 친숙해졌습니다.  - 지금도 매일 영어공부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uaV/49</link>
      <description>한국처럼 영어에 복잡한 감정이 드는 나라는 없을 것 같다.  영어교육에 어릴 때부터 영어유치원을 보내면서 많은 돈을 투자하며 중요하다고 사회적으로 분위기를 만들지만 어느 누구도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나라.많은 돈을 어릴 때부터 투자하지만 실력이 늘지 않고, 영어 단어를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지만 아무도 회화를 하지않는, 완벽하지 않은 영어사용을 하는 것을 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aV%2Fimage%2FleXCQHn8Bi9AYY5k-YH0S0UFM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13:06:57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49</guid>
    </item>
    <item>
      <title>나는 왜 토론토에 온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uaV/48</link>
      <description>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 내가 이곳 토론토에 왜 왔을까. 5년전에 왔을 때  친구들도 많이 사귀지도 못해서 토론토에 오라는 사람도 딱히 없었다.  그렇다고 대한민국 교육공무원인 내가 돈이 남아 도는 것도 아니고, 2023년 기준 세계 물가지수 27위인 토론토에 올 이유는 무엇일까. 지방에서 살고 있는 나에게는 물가지수 92위인 서울도 이미 충분히 벅찬데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aV%2Fimage%2FBdwte6WjwB5-uxvoIOnRpj8Cf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05:27:44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48</guid>
    </item>
    <item>
      <title>8년 만에 학급에서 영화 만들기 - 3학년 학생들 20명 중 15명 참가</title>
      <link>https://brunch.co.kr/@@uaV/47</link>
      <description>귀여우면서도 참 다방면으로 왁자지껄한 3학년 아이들이다. 아이들과 헤어지기 전에 조그마한 단편영화를 하나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1년을 쉬었다가 다시 돌아와서 보니 아이들이 전보다 더 귀여워 보이는 건 사실이다.  소재는 반장선거로 잡았다. 장난기 많은 남자아이가 반장이 되기 위해 이런저런 반칙을 써서 결국 반장이 되지 못하고, 자신의 잘못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aV%2Fimage%2Fv6dmLqOFE0Upu7wW1KWz6ADWyc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9:17:13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47</guid>
    </item>
    <item>
      <title>해외 생활이라는 게 참&amp;hellip; - 이런 건 좀...</title>
      <link>https://brunch.co.kr/@@uaV/46</link>
      <description>친구의 도움으로 생활이 따뜻하다고 해서 일도 수월하게 펼쳐지는 것은 수월함은 나에게 오지 않았다. 해외생활에서 모르는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검색이 필수인데 무슨 연유인지 통신사 개통을 해도 인터넷이 되지 않았다. 학교 관련, 생활 관련 알아봐야 할게 많은데 핸드폰이 되지 않으니 막막함이 하늘을 찔렀다. 현지 통신사 직원분과 상담을 받았다. 안 됐다. 핸</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00:00:10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46</guid>
    </item>
    <item>
      <title>다시 토론토로.</title>
      <link>https://brunch.co.kr/@@uaV/45</link>
      <description>2018년에 캐나다 토론토에서 유학을 도중에 멈추고 한국에 돌아온 뒤로 감사한 일들이 많이 있었다. 해외에서 영화학교를 잠시 다녔다는 이유로 강의요청이 많았다. 초등학생부터 성인들까지 영상제작, 혹은 영화제작 워크숍을 진행했다. 전국을 다니며 많은 소중한 인연을 만들었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로 인해서 온라인으로 교육도 참 많이 했다. 감사하고 소중한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aV%2Fimage%2FaQIA9vLEG42jDAz9Gw3MI1fGQ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00:02:07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45</guid>
    </item>
    <item>
      <title>들어가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uaV/44</link>
      <description>2005년 교육대학교 1학년일 때 우리 집은 철물을 파는 공구점을 했었다. 그리고 거리 자체가 공구의 거리라서 옆집도 철물을 팔고 우리 집도 철물을 팔며 비슷한 일을 했다. 배관을 하시는 분도 있고, 건설현장에서 필요한 기자재들을 파는 곳이었다. 백화점이 여러 쇼핑몰이 모여 있는 곳이라면, 여기는 조금 펼쳐진 형태의 쇼핑몰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때</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14:36:30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44</guid>
    </item>
    <item>
      <title>영화를 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지도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uaV/43</link>
      <description>다시 초등교사의 삶으로 돌아왔다. 3학년 5반 담임교사.  주변 사람들은 나에게 인사를 할 때 영어로 인사를 하는 등 다소 어색하게 대하는 경우도 있지만 정작 나는 아무일이 없었다는 듯이 3학년 5반에서 담임교사로 생활하고 있다. 내 몸이 신기하게도 이질감 없이 받아들였다는 것이 신기했다. 학교에서 근무하다보면 작년 토론토에서 영화보고, 영화연출에 대해서</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13:51:17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43</guid>
    </item>
    <item>
      <title>초등교사가 알려주는 캐나다 해외 유학생활 성공 팁!</title>
      <link>https://brunch.co.kr/@@uaV/40</link>
      <description>한국에서 아이들을 10년간 가르쳤던 초등교사이자 토론토영화학교 졸업생 대표로서 이렇게 히면  유학생활이 괜찮겠다 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사람마다 성공이 기준이 다르지만, 유학생활로 배움으로 인한 성장도 있고, 학과 성적도 잘 받고, 많은 네트워크도 형성하고, 무엇보다 타지 생활에서 아프지 않고 즐겁게 생활한다면 성공적인 유학생활이 아닐까 싶습니다. 배움,</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19:39:02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40</guid>
    </item>
    <item>
      <title>짜릿했던 영문 졸업생 대표 졸업축사 - 2023 토론토영화학교 졸업식</title>
      <link>https://brunch.co.kr/@@uaV/39</link>
      <description>11월 17일 졸업식 아침 7시 30분에 눈을 떴다. 떨리는 것 치고는 잘 잤다. 어제는 한 12시 즈음에 잤으니 괜찮은 수면시간이었다. 다만 새벽 3시쯤에 한 번 깼다가 다시 잤다. 나이 먹어도 떨리는 것을 어떡하니. 심장이 뛰는 일을 하는 거니 좋은 거야라고 스스로 주문을 외워본다. 근데 한국말로 해도 많은 청중 앞에서 말하면 떨리는데 영어로 해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aV%2Fimage%2FLWaAyEcJr2pH-ZMokelqH3vmh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04:49:59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39</guid>
    </item>
    <item>
      <title>내일은 영어로 졸업축사하는 날! - 2023년 토론토영화학교 졸업식</title>
      <link>https://brunch.co.kr/@@uaV/36</link>
      <description>영어공부를 한 지는 한 8년 정도 되어 가는 것 같다. 그리고 캐나다에서 생활 한지는 만으로 1년 10개월 정도 넘어가는 것 같다. 그리고 이번에 운이 좋게도 졸업생 대표가 되어서 축사를 하게 되었다. 내가 쓴 초본으로 선정이 되었지만 졸업생 대표가 되고 나서 친구 두명과 일주일간 작업을 했다. 최대한 담백하면서 나답게 할려고 노력했다. 완벽하진 않지만 나</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23 05:25:23 GMT</pubDate>
      <author>김아솔</author>
      <guid>https://brunch.co.kr/@@uaV/3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