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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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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의 경험과 일이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이대표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3:45: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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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의 경험과 일이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이대표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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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 엑셀러레이팅 육성과정 종료 - myscX리라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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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과 같이 해당 과정을 종료하였습니다.  6주간 여러 교육을 나눠 들으며 MYSC와 리라랩이 해당 주제에 대한 고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조금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는데요. 교육 이후에 이 주제와 여러 생각들을 가볍게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 마지막 시간의 멘토링 실습을 통해 들었던 생각, 가장 필요했던 과정이고, 실습 자체도 좋았습니다. 생각을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1%2Fimage%2FVDNLPeYlBltjnySKA5pH2KY4rk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3:48:03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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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투자금은 왜 그렇게 정해지나?</title>
      <link>https://brunch.co.kr/@@uq1/1332</link>
      <description>강의를 듣다가 문득 이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창업자가 바라는 5억 원의 투자와 투자자가 결정하는 5억 원은 서로 다른 방향을 보게 된다. 창업자는 '비용'의 소모를 위한 수단으로, 투자자는 수익을 내기 위한 주춧돌로... 그럼 어떻게 조율을 해서 5억이란 금액이 결정되는 것인가?  5천만 원, 1억 원 등 투자 단계별로 정해지는 금액에 대한 결정 메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1%2Fimage%2F3QJ3uawsmHiFiVTvTNH44le0Ng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7:02:42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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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의 틈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 시니어액셀러레이터 과정 1회차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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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라랩과 MYSC가 함께하는 시니어 액셀러레이터 과정을 듣고 있다. 1회차가 지났고, 짧게 후기를 남겨둘까 싶다.   마흔 후반이라. 왠 시니어냐 싶지만, 마침 방향과 기회가 맞았다고 해야 할 듯 싶다.  오랜만에 돈을 내고 듣는 과정이고, 개인적으론 이런 과정에 알러지(?)가 있다... 진짜 필요한가? 에 대한 의문이 늘 들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왜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1%2Fimage%2FEagWzA54F_6fkOM2l2mPL4hvhm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2:39:53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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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신, 진짜 공정할까? - 문제 거래 규모가 수백억? 그럼 강사와 학원은?</title>
      <link>https://brunch.co.kr/@@uq1/1329</link>
      <description>https://www.youtube.com/watch?v=Cp3Va_NRqq   모 일타강사의 문제 거래로 시작된 감사원의 감사 결과 그리고 내용을 쫓은 셜록의 기자와 기사 이야기이다. 한 번쯤 들을만 한데. pd수첩이던가? 방송에도 최근 나왔다고 한다.  선생님이 문제를 학원 강사에게 팔고, 강사는 이걸로 유명세를 더 타서 (내신에 나오니까) ... 떼돈</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0:36:22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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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아웃바운드 채용에 1200억이 몰렸다. 한국은?</title>
      <link>https://brunch.co.kr/@@uq1/1328</link>
      <description>2026년 3월 10일, AI 아웃바운드 리크루팅 플랫폼 Juicebox가 시리즈 B로 1,200억 원($80M)을 조달했다. DST Global이 리드하고 Sequoia, Coatue, Y Combinator가 참여했다. 밸류는 1조 2,500억 원($850M). 시리즈 A(2025년 7월) 이후 ARR 3배 성장, 고객사 5,000개, 지금까지 후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1%2Fimage%2F33oHollSw5gQkVlCfS4x3VV8L5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1:46:02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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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공지능 미니영상 by SEEDA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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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의 등장에 따라 알게 모르게 많은 것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문법으로 해석이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하는 첫 째에게 하는 말 중 하나가... 웹툰 시장도 아마 언젠가는... 작가 외 문하생이 모두 AI로 바뀔 것 같다... 배경 그리는 AI, 캐릭터 채색하는 AI.. 같이 말이죠. 사람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될 것 같은 시</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8:19:39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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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과 재무제표 - 계약서는 함부로 사인하는 것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uq1/1326</link>
      <description>회계를 할 때는 보기도 싫던 재무제표가... 퇴사하고 강의하면서 다시 보니 되려 재미있게 된 아이러니... 그래서 간혹 이 덕분에 밥벌이가 되곤 하는데요. 최근 스타트업의 이슈를 보며 '투자'의 명과 암에 대해서 생각해 볼까 합니다. 물론 이는 저의 시선이고, 생각입니다. 같은 주제지만, 의견이 다를 수 있다는 점!   최대한 실무를 한다고 생각하고 써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1%2Fimage%2FZ9DexVeOErDPm-lRkdYVpvXIz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4:09:12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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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교는 없어져야 하는가 - 지역 창업 + 고령화</title>
      <link>https://brunch.co.kr/@@uq1/1325</link>
      <description>대구의 한 지역을 지도에서 캡처한 것인데. 오른쪽 위 월곡초가 폐교를 했다. 보면 주변에 빌라가 많긴 하나... 건너에 아파트 단지도 꽤 있어서 폐교 자체가 의아했다.  그러다 지도를 조금 넓혀 보니.. 엥? 주변에 초등/중학/고등학교가 엄청 보인다. 필요하다고 해서 수요 예측도 없이 막 지어둔 것처럼 느껴질 정도.  대구는,  대구 인구 감소의 주요 요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1%2Fimage%2FEmFA350oXkNotneszVyawJdBrBc.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23:33:49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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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의와 강사료 - 이유 없이 깎인 40%는 왜?</title>
      <link>https://brunch.co.kr/@@uq1/1324</link>
      <description>수 시간 만에 강사료가 40% 줄어들어 다시 올라온 강의가 있었습니다.  월에 500에서 300으로 강사료가 줄어들게 되었는데, 재공고인 만큼 기존의 지원자는 무시를 당하게 되죠. '이 금액에라도 할 사람?'이란 식으로 저는 읽게 되는데... 누군가는 하게 되겠죠. 그 강의의 가치가 3만 원인지, 5만 원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강의를 주는 사람은 더 싸게</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3:34:17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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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까지 사람이 웹툰을 그릴까?</title>
      <link>https://brunch.co.kr/@@uq1/1322</link>
      <description>그림을 그리는 일,    만화를 그리는 작가가 되는 법은 과거 유명한 화방에 들어가서 문하생이 되는 것이 있었다. 수년을 연습하며 수련해서 자신의 작품으로 작가로서 등단하게 되는 과정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다 이런 채널이 다양해지고 네이버 웹툰 같은 플랫폼의 힘이 거세졌다.  수많은 작품들이 영화, 드라마화되며 작가가 되는 것은 예전 보다 더 아래로 아래로</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8:13:14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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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 휴업 2개월 차, 26년은 무엇을 먹고사나.. - 매일 갱신되는 AI의 특이점에 불안한 강사의 일 없는 것에 대한 소회</title>
      <link>https://brunch.co.kr/@@uq1/1320</link>
      <description>제목은 좀 자극적이긴 하나 실제에 가까운 말이고요. 원래 비수기인지라, 그렇기도 하지만.... 프리랜서 강사의 일상과 생각을 공유한다는 의미로다가 제목을 한 번 쎄게 달아봤습니다. (꾸벅..) + 저 시대의 그림처럼 단 하나, 유일한 것에 대한 가치가 어떻게 다시 증명될 수 있을지... 궁금한 마음에 선택한 표지 그림과 함께....    본론. 본디 1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1%2Fimage%2FWwBzCyBPc8NUKZtNem_CsnJA9z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3:15:25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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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올해는 말입니다. - 컨설팅 경험을 100% 써보는 한 해로 만들어 보려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uq1/1318</link>
      <description>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을 쓸 때마다 공감을 눌러 주시는 모든 분들, 그리고 이 글을 어쨌든 읽게 되실 혹은 스쳐가실 보든 분들도... 복 받는 한 해 되시길 바라며...   올해는 회사를 나와 사업자를 낸 10년째 되는 해입니다. 여전히 제자리 같고, 여전히 나아진 게 없어 보이는 사업자긴 하나... 10년간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컨설팅으로 어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1%2Fimage%2FWs_1m7JNV3bMCMBgVWzzvn_0eI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3:33:21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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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글 AI 기반 실시간 번역기, 써보셨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uq1/1317</link>
      <description>나에게 영어는, 수능 때 70점을 넘긴 경험과 이후 토익을 보며 LC만점임에도 전체 점수가 800점 초반이었던 어이없던 기억이 떠오른다. 이후 외국계에 3년 가까이 있었지만, 당최 늘지 않았던 실력까지... 등락을 더했던 순간들이 떠오른다. 부담이고 짐이었던 외국어였는데.  최근 강의를 하며 외국인 학생들 대상의 건을 자주 접하게 된다. 영어 100% 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1%2Fimage%2FJ6aNhDeEpE72v8WZ88ehOUe2r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2:30:54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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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아이들 핑계를 대는 걸까? - 바뀐 정책이 더 잘되도록 고민하세요. 애들 헷갈리게 하지 말고.</title>
      <link>https://brunch.co.kr/@@uq1/1314</link>
      <description>고교학점제로 아우성치는 선생님들의 글을 보았는데. 기사는 교직원의 단체로 이 제도가 아이들을 괴롭히는 것처럼 보인다는 뉘앙스였다. 아이들이 1학년부터 진로 결정을 해야 하고, 어려우니까 사교육으로 가고... 뭐 이런 뉘앙스.  그런데, 그 2년 차에 해당하는 부모로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1학년 아이들이 어려워할 때 선생님은 어찌했지만... 이란 말</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2:46:36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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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 취업에 진짜 필요할까? - 자소서 제출이 데이터, 종이 낭비가 될 날이 멀지 않았음을 느끼며..</title>
      <link>https://brunch.co.kr/@@uq1/1313</link>
      <description>모 대학이 학생 선발에 면접만 도입하겠다는 말을 들었을 때.... 박수를 쳤던 경험이 있다. 사람을 뽑는다는 것은 때론 줄을 세워야 하니 시험에 뭐에 줄을 세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활용한다. 취업에 있어서는 자소서가 그 관문 역할을 하는데.  생성형 AI의 활용은 자소서가 가지는 허울을 벗기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글을 잘 쓴다는 것은 개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1%2Fimage%2FrmoFhvqNY9TfoBZ2PgqUjnExCz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2:56:11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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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오늘도 이직을 바라는 당신을 위한 상담소 - 이직, 모두에게 어렵지만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2020년 글 CPR</title>
      <link>https://brunch.co.kr/@@uq1/1312</link>
      <description>요즘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하죠.&amp;nbsp;&amp;ldquo;이 회사,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amp;rdquo; 구조조정 뉴스와 조직 개편, 흔들리는 산업.&amp;nbsp;이직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언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이직을 시작하려 하면, 막막함이 먼저 찾아옵니다. &amp;nbsp;&amp;lsquo;어디부터 손대야 하지?&amp;rsquo; &amp;lsquo;이게 맞는 방향일까?&amp;rsquo;  월요일 오늘도 출근을 하며 이직을 바랄 당신의 고민을 현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1%2Fimage%2Fl5n4Wzsj8AXTdhcfPhmBK9U7O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5:45:57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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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년을 했는데도 이렇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uq1/1311</link>
      <description>이 바닥은 말입니다. 10년을 해도 증명해야 하는 바닥인가 봅니다.   주제가 다른 것도 아니고, 상담을 10년 가까이 했는데 프로필을 보고 묻는 질문이..  '그래서 어느 시점에 누구를 어떻게 취업 시켰나?'라니.. 그럴 수 있죠.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게 지표라면 전 포기. 이런 업체가 한 둘이 아닌게. 쎄합니다.   황당.  10년을 해도 단가가</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3:07:44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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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라는 직업적 위기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uq1/1309</link>
      <description>15년도 회사를 나와 시작한 일이 10년이 되었다.  수입으로 따지자면 회사 생활을 하는 것이 백배, 천배 더 나았을 것이라 생각이 들지만. 안정적 수입은 대가가 있고, 그 대가에 해당하는 것이 나의 성향에는 맞지 않았던 것이라 생각했기에 지금까지 온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아이들이 크고 나이가 들수록 '대가'가 별것이었을까 하는 생각도 한다.  여하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1%2Fimage%2FjgyGFm5RkGp-YLht1JMF7Ag-l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0:49:03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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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인 이상의 경험, 진짜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uq1/1308</link>
      <description>경량문명   송길영 대표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직무 공고 속 100인 이상 기업의 근무 경험....과 같은 문구가 진짜 필요한지 되묻게 된다.  기술로 사람의 부족함을 채우거나 대체할 수 없는 일이 기업 내 있을까?  관성처럼 쓰던 채용 문구가 가지는 힘은 생각보다 커서, 채용에 편견을 만들고 이상한 울타리를 만든다.  원래 담당자가 기준이 되면, 생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1%2Fimage%2F635EQs-ke30CSnCVzUuYtPUQl7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5:28:13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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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부진은 50대 이상 탓인가?&amp;nbsp; - 중장년이 대기업 30년차에 마줗ㄴ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uq1/1307</link>
      <description>LG전자 국내 정규직 직원 가운데 50세 이상 직원 수는 7025명으로 2년 전인 2022년에 비해 22% 이상 늘었다. 이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고 한다.    이런 기사를 보면,  저런 잘못으로 나오게 된게, 나오는 사람들의 잘못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2년전에도 명퇴로 대상자가 있었는데. 되려 늘었다는 것은 인사적체가 나름 있었다는 것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q1%2Fimage%2F2TEnY3AxeJ791MxUCqTUN9l83O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13:09:11 GMT</pubDate>
      <author>이대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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