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티얼쓰</title>
    <link>https://brunch.co.kr/@@uz3</link>
    <description>&amp;lt;눈물과 친구하는 법&amp;gt;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1:15:0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amp;lt;눈물과 친구하는 법&amp;gt;을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sTeVc2fRAcRsCJFZ8q7MNRezhk</url>
      <link>https://brunch.co.kr/@@uz3</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거짓말처럼&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uz3/5</link>
      <description>4월 1일이다.  브런치스토리를 만들어놓고, 너무 하다 싶다.  나는 그 동안 생각보다 잘 지냈다.  바빴기 때문이다. 나의 모든 에너지를 아이들에게 쓰고  남은 에너지는 돈 버는 데 쓰고  그러니 글이라는 것은 머릿 속으로만 썼지  정작 노트북에 앉아서는.....  물론 인스타그램도 열심히 하고, 다른 글도 썼지만.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브런치 스토</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01:32:41 GMT</pubDate>
      <author>티얼쓰</author>
      <guid>https://brunch.co.kr/@@uz3/5</guid>
    </item>
    <item>
      <title>어떤 입학식&amp;nbsp; - 아무 것도 묻지 않는</title>
      <link>https://brunch.co.kr/@@uz3/4</link>
      <description>-   하느님 나라의 입학식 시 _ 이안  하느님은 아무것도 묻지 않으시고 입학생 하나하나를 꼬옥 안아 주셨다 죽어서 입학한 학생들을 살아서 돌아왔다고 엉엉 울어 주시는 거였다   &amp;lt;동시집_기뻐의 비밀 중&amp;gt; -     겨우 다섯줄의 동시에 큰 위로를 받았다.  하느님 나라에 입학한 그가 하느님 품에 꼭 안긴 모습이 보였다.  그저 아무 말 없이 살아 돌아왔</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22 14:05:49 GMT</pubDate>
      <author>티얼쓰</author>
      <guid>https://brunch.co.kr/@@uz3/4</guid>
    </item>
    <item>
      <title>오월,&amp;nbsp; - 견뎌야 하는 달</title>
      <link>https://brunch.co.kr/@@uz3/3</link>
      <description>한 사람의 부재가 주는, 빨간 날들의 공허함.    5월 5일 5월 8일 그리고 5월 18일(음력 4.18) 애들 아빠 생일날.  어린이날은 오로지 내가 두 아이를 챙겨야 하는 날이 되었고 어버이날은 오로지 아이들이 나를 챙겨야 하는 날이 되었다.  그런 날들에 큰 의미를 두지 않도록 그저&amp;nbsp;편한 마음으로 지내고자 노력했다.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살펴보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z3%2Fimage%2Fdl9OqiNzqvumNKcEPM646r7pV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01:56:19 GMT</pubDate>
      <author>티얼쓰</author>
      <guid>https://brunch.co.kr/@@uz3/3</guid>
    </item>
    <item>
      <title>떠다니는 문장들  - 조금은 붙잡을 수 있는 지금</title>
      <link>https://brunch.co.kr/@@uz3/2</link>
      <description>사람들 속에 있다가, 혼자서 운전할 때 혼자서 걸을 때 혼자서 그냥 있을 때마다 문장들이 떠다녔다. 네가 글이 되어 떠다녔다고 해야할까. 그러나 옮길 수 없었다. 노트북 열 힘도 없고 어딘가에 쓸 힘도 없고  그냥 문장들이 허우적 허우적 떠다니면 어느 날은 털어내듯 머리를 뒤흔들기도 했다.  브런치를 만든 이유는, 노트북 어딘가에 쓰려고 했던 것을 조금은</description>
      <pubDate>Sat, 07 May 2022 23:28:56 GMT</pubDate>
      <author>티얼쓰</author>
      <guid>https://brunch.co.kr/@@uz3/2</guid>
    </item>
    <item>
      <title>소설이라면 소설  - 잊지 않기 위해 쓰다_상실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uz3/1</link>
      <description>믿기지 않는 일을 믿어야 할 때가 있다. 가까운 사람의 죽음이 그렇다. 죽음이라는 단어를 글로 쓰고 있는 지금이 그렇다.  3일을 장례지내는 것은 3일간 울고, 털어내라는 뜻이라는 것을 몇 번의 장례를 경험해보고나서야&amp;nbsp;조금 알겠다. 그럼에도 실감이 나질 않아서 울다가도 잘 모르겠어서 멍했다.  나에겐 두 아이들이 있어서, 계속 울고 있을 수도 없고 해야할</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04:03:15 GMT</pubDate>
      <author>티얼쓰</author>
      <guid>https://brunch.co.kr/@@uz3/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