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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a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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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 오롯이 글만 쓸 수 있는 날을 꿈꾸며. 회사에서 음악콘텐츠 기획자로 일합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알리는 글을 씁니다.하루키, 중경삼림의 영원한 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5:35: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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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오롯이 글만 쓸 수 있는 날을 꿈꾸며. 회사에서 음악콘텐츠 기획자로 일합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알리는 글을 씁니다.하루키, 중경삼림의 영원한 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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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p1er,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소녀들 -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아카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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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진행했던 인터뷰들을 아카이빙 해봅니다 :) &amp;nbsp;사라진 매체도 있고, 찾아보기 어려운 매체도 많아서 브런치에 조금씩 아카이빙 합니다. 인터뷰는 모두 제가 직접 섭외, 진행 했습니다 :)  아래는 일본 킷토 매거진 인터뷰 글입니다.   타인을 향한 사랑이 빛나기 위해선 우선 내 스스로가 사랑으로 가득 차야 한다. 스스로를 지키는 단단함, 자신을 향한 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6F%2Fimage%2FAmZZZYS1fhaRTzlmnB-ny5aDxB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7:57:48 GMT</pubDate>
      <author>hea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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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이머에서 틱톡 스타, Z세대 마음의 대변자 d4vd -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아카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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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진행했던 인터뷰들을 아카이빙 해봅니다 :) &amp;nbsp;사라진 매체도 있고, 찾아보기 어려운 매체도 많아서 브런치에 조금씩 아카이빙 합니다. 인터뷰는 모두 제가 직접 섭외, 진행 했습니다 :)  d4vd는 서면으로 진행했습니다 :)   여동생의 옷장에 들어가 가상의 세계를 그리며 포트나이트 영상의 배경음악을 만들던 게이머는 하루아침에 틱톡 스타가 됐고,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6F%2Fimage%2FnVlxoqW_Nvlxx9IGU7KJkwOzz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7:42:38 GMT</pubDate>
      <author>hea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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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와 휴머니즘의 양가성을 가진 음악: 실리카겔 인터뷰 -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아카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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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진행했던 인터뷰들을 아카이빙 해봅니다 :) &amp;nbsp;사라진 매체도 있고, 찾아보기 어려운 매체도 많아서 브런치에 조금씩 아카이빙 합니다. 인터뷰는 모두 제가 직접 섭외, 진행 했습니다 :)     끊임없이 약동하며 기세 좋게 자신들의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실리카겔은 새로움을 넘어 모든것을 확장하는 무한대의 상태에 돌입했다. 2023년 싱글 Mercur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6F%2Fimage%2FsCeBXWuYjUzKyI5EKG_nrb1FU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7:38:02 GMT</pubDate>
      <author>hea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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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되어도 다이빙, 11년 만에 정규앨범 낸 옥상달빛 -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아카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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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진행했던 인터뷰들을 아카이빙 해봅니다 :) &amp;nbsp;사라진 매체도 있고, 찾아보기 어려운 매체도 많아서 브런치에 조금씩 아카이빙 합니다. 인터뷰는 모두 제가 직접 섭외, 진행 했습니다 :)   나이가 든다는 것에 문득 겁이 날 때가 있다. 책임질 것도 많고, 건강도 몸의 활동성도 예전만 하지 못한 것 같아 가끔 서글프기도 하다. 하지만 나이가 든다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6F%2Fimage%2FRTask_r6pMvwK0FSWSKboDzLwN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7:29: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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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앨범이 다 제 속마음이에요&amp;rdquo; 도시 여행자 이진아&amp;nbsp; -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아카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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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진행했던 인터뷰들을 아카이빙 해봅니다 :) &amp;nbsp;사라진 매체도 있고, 찾아보기 어려운 매체도 많아서 브런치에 조금씩 아카이빙 합니다. 인터뷰는 모두 제가 직접 섭외, 진행 했습니다 :)    음악을 잘 알고 잘 연주하는 것, 음악으로 누군가에게 감동 혹은 즐거움을 전하는 것, 자기만의 색깔의 음악을 만드는 것. 무엇 하나 제대로 하기 쉽지 않은 게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6F%2Fimage%2Fu5aHa-uR76HwY1V1NMBEgs5LOj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7:15: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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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싸움을 끝낼 수 있는 건?&amp;rdquo; 새 싱글 발표한 윤지영  -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아카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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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진행했던 인터뷰들을 아카이빙 해봅니다 :) &amp;nbsp;사라진 매체도 있고, 찾아보기 어려운 매체도 많아서 브런치에 조금씩 아카이빙 합니다. 인터뷰는 모두 제가 직접 섭외, 진행 했습니다 :)    우리는 왜 이렇게 서로를 미워하고 혐오할까? 매일 들리는 뉴스에 눈살을 찌푸리며 메말라 버린 세상에 대해 한숨을 쉬어 본다. 서로의 사이에 견고히 쌓인 벽을 허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6F%2Fimage%2FGwhwdpKmWvQs4XwJhDPZCE1K_p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7:10: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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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유토피아는 없을 거야.&amp;rdquo;로커로 변신한 정우의 성장담 -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아카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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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진행했던 인터뷰들을 아카이빙 해봅니다 :) &amp;nbsp;사라진 매체도 있고, 찾아보기 어려운 매체도 많아서 브런치에 조금씩 아카이빙 합니다. 인터뷰는 모두 제가 직접 섭외, 진행 했습니다 :)  우리는 과거에 사로잡힌 상태임을 자각하는 순간 그로부터 벗어나고 이를 끊어내려 노력한다. 어느덧 낡고 초라해진 10대 시절의 기억은 머릿속에서 새롭게 조립되고 다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6F%2Fimage%2Fb-d3jHXUvDBqYH1Z-qe8nsDJtl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7:04: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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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돌고 도는 나의 봄&amp;rdquo; 제2회 돌잔치 앞둔 김뜻돌&amp;nbsp; -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아카이빙</title>
      <link>https://brunch.co.kr/@@v6F/124</link>
      <description>지금까지 진행했던 인터뷰들을 아카이빙 해봅니다 :) &amp;nbsp;사라진 매체도 있고, 찾아보기 어려운 매체도 많아서 브런치에 조금씩 아카이빙 합니다. 인터뷰는 모두 제가 직접 섭외, 진행 했습니다 :)   누군가를 치유하고자 하는 마음은 어디서 만들어져서 피어오르는 감정일까? 요즘처럼 자기 하나 보살피기 어려운 세상에 사랑을 위해 신념을 굽힐 줄 알고 사랑을 표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6F%2Fimage%2F1UCQoZ3kHipRNfap5rXhgCWNPu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6:59: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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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다양한 시선으로 만든 다양한 곡&amp;rdquo; 오프더메뉴 인터뷰 -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아카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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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진행했던 인터뷰들을 아카이빙 해봅니다 :) &amp;nbsp;사라진 매체도 있고, 찾아보기 어려운 매체도 많아서 브런치에 조금씩 아카이빙 합니다. 인터뷰는 모두 제가 직접 섭외, 진행 했습니다 :)   앞으로 끝없이 달리며 처음과 끝을 함께하고 싶은 곡들이 있다. 여정의 시작과 마지막, 조금의 빈틈도 없이 귓가를 희구하며 거침이 없는 자유로움. 낯선 곳이든 익숙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6F%2Fimage%2FImH5QwHCub3J2qHdi3NdbvriHo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6:53: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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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실대며 퍼져가는 사랑의 노래, 밴드 웨이브 투 어스  -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아카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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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진행했던 인터뷰들을 아카이빙 해봅니다 :) &amp;nbsp;사라진 매체도 있고, 찾아보기 어려운 매체도 많아서 브런치에 조금씩 아카이빙 합니다. 인터뷰는 모두 제가 직접 섭외, 진행 했습니다 :)   사랑에는 여러 형태가 있다. 나는 가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내 안의 모든 사랑을 주고, 또 내어주고 싶다고 생각한다. 무한한 사랑을 주고 싶다. 내 안에서 생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6F%2Fimage%2FgrvWCRChb_BSBJ8aeXJ9uBFE6U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6:46: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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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차 밴드의 &amp;lsquo;쿨러&amp;rsquo;챕터, 내년 2집 앞둔 보수동쿨러 -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아카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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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진행했던 인터뷰들을 아카이빙 해봅니다 :) &amp;nbsp;사라진 매체도 있고, 찾아보기 어려운 매체도 많아서 브런치에 조금씩 아카이빙 합니다. 인터뷰는 모두 제가 직접 섭외, 진행 했습니다 :)  오랜만에 공연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딱히 슬프지도, 힘들지도, 무엇보다 그들이 부르는 노래의 가사도 들리지 않았다. 하지만 이들의 목소리와 연주의 조화는 내가 단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6F%2Fimage%2FR8Um3I6bpvnHYFAODikT1Xklqx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6:35: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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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저희 음악은 &amp;lsquo;낭만&amp;rsquo; 아니면 &amp;lsquo;탐구&amp;rsquo;라고 생각해요&amp;quot; - 더보울스 인터뷰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아카이빙</title>
      <link>https://brunch.co.kr/@@v6F/118</link>
      <description>지금까지 진행했던 인터뷰들을 아카이빙 해봅니다 :) &amp;nbsp;사라진 매체도 있고, 찾아보기 어려운 매체도 많아서 브런치에 조금씩 아카이빙 합니다. 인터뷰는 모두 제가 직접 섭외, 진행 했습니다 :)  망원동의 독립서점 Gaga77page는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종종 북토크와 독서모임, 작은 전시와 공연을 연다. 이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6F%2Fimage%2F2h-uoioUAocxufWRYbmduLocW2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24 07:55: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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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줍고 알록달록한 사랑의 대변인, 밴드 해서웨이 인터뷰 -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아카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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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진행했던 인터뷰들을 아카이빙 해봅니다 :) &amp;nbsp;사라진 매체도 있고, 찾아보기 어려운 매체도 많아서 브런치에 조금씩 아카이빙 합니다. 인터뷰는 모두 제가 직접 섭외, 진행 했습니다 :)   달콤한 꿈에서 깨어나 흐르는 눈물을 닦는다. 그것은 이루어질 수 없는 꿈. 하지만 그곳에 영원히 머무를 수도 없다. 얼룩덜룩 꿈의 기억을 되짚어본다. 분홍빛, 다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6F%2Fimage%2FEC1-vR4YZKzvXFGllie0b98QKM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24 07:40: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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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음악 자체가 더욱 궁금한 사람&amp;rsquo; 가수 이승윤 인터뷰 -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아카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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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진행했던 인터뷰들을 아카이빙 해봅니다 :)&amp;nbsp;&amp;nbsp;사라진 매체도 있고, 찾아보기 어려운 매체도 많아서 브런치에 조금씩 아카이빙 해보려 합니다. 이승윤씨 인터뷰 부터 시작!!!  이승윤의 음악은 독립적이고 낯설다. 그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누군가가 떠오르기보다는 &amp;lsquo;이승윤&amp;rsquo;이라는 음악가 그 자체에 대해 깊이 고찰하게 된다. 그의 노래는 섬세한 치밀함보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6F%2Fimage%2FbwoYMBCLtKCh4TXPkic_oZDTHb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24 07:32:34 GMT</pubDate>
      <author>hea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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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에서 일주일 - 명절의 기억과 안은미, 백현진, 김오키씨의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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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나 카레니나의 유명한 첫 문장이 있다.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우리 가정은 불행보단 금전적 불우함에 가까웠다. 나의 기억은 초등학교 이전과 이후로 나눠지는데 초등학교 저학년 이전은 안 좋은 기억, 부끄러운 기억, 힘들었던 기억만이 남아있다. 신기하게도 역시나 힘들었던 시절이 많았지만 그 후론 좋았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6F%2Fimage%2FKeEVW3iPPgP7Yj0YeHmLuAT_X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22 10:59:53 GMT</pubDate>
      <author>hea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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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라스트 레터  - 너희들의 청춘은 내가 좀 쓸게! 썸머 필름을 타고!</title>
      <link>https://brunch.co.kr/@@v6F/114</link>
      <description>고등학교 방송부 시절을 떠올려 보면 많은 사건들과 기억 남는 장면들이 존재하지만 행복하고 즐거웠다는 기분은 없다. 한복을 입고 학교 행사 사회를 보고, 시를 낭송하고, 점심 방송을 하고, 수능 안내 방송을 했다. 그 외에 학교 축제에서는 1~2학년 때 방송제를 참여했고 1학년 때는 각종 길거리 취재와 콩트를, 2학년 때는 학생들의 인터뷰와 학생과 학교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6F%2Fimage%2FRODRjPEfX79aPRLPR6fjQHeQYs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14:42:12 GMT</pubDate>
      <author>hea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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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과 상상 그리고 사랑  - 내 인생의 목적이자 숙명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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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기회에 트레바리 클럽장을 하게 됐고 그 모임의 첫날, 우리는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처음 만난 사람들과, 처음으로 나누는 주제가 죽음이라니. 모두들 당황스러웠을 것이다. 하지만 죽음은 우리의 삶의 일부이고 필연적이면서도 우연히 우리에게 찾아온다. 며칠 전 보았던 영화 '우연과 상상'은 수없이 많은 삶의 변수들과 우연 속에 상상이란 인간의 특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6F%2Fimage%2FxX-vv5TnJoIdMUE9cfyDpFBWQ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22 09:07:43 GMT</pubDate>
      <author>hea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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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불안을 헤엄쳐가는 방법  - 아쉽고 부끄러운 여름이 지나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v6F/112</link>
      <description>어제 망원 한강을 한 바퀴 돌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친구와 문자를 주고받았다. &amp;quot;아직 덥네, 그런데 곧 추석이야. 시간 너무 빠르다.&amp;quot; &amp;quot;맞아, 뭔가 아쉽고 부끄러운 여름이다.&amp;quot; &amp;quot;가을은 마음 편안하고 충만하자.&amp;quot; 아쉽고 부끄러운 여름. 나에겐 그러했던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  이번 여름은 내가 늘 가지고 있는 '불안'이란 형태 없는 심란한 마음을 쪼개고</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22 14:02:37 GMT</pubDate>
      <author>heather</author>
      <guid>https://brunch.co.kr/@@v6F/1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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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끊임없이 내 안의 사랑을 슬픔 없이 지켜갈 수 있을까? - 30대 여자가 살아가는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v6F/111</link>
      <description>삶에서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다고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면 그 인간 M을 잘못 본 겁니다. 이런 유형은 바쁜 일에 빠져듦으로써 자신의 불안을 해소하려고 하고 큰 프로젝트를 다루는 부담을 피하기 위해 지엽적인 일에 매달린답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추구하지 못하는 데 대한 보상으로 작은 이익에 이끌리는 거지요. 또한 다른 사람의</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08:40:45 GMT</pubDate>
      <author>heather</author>
      <guid>https://brunch.co.kr/@@v6F/1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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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플 때 당신들은 왜 내 곁에 없었나요? - 이건 미움이 아니야, 너무 사랑해서 이런 질문을 하는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v6F/110</link>
      <description>불안은 시간을 먹으며 자라남에 틀림없다. 그리곤 두드러기처럼 한번 솟아나면 빠르게 번져나간다. 요즘 들어, 아니 한해 한해 불안감이 더 커지는 것 같아 신경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받았다.  &amp;ldquo;나름 아등바등 노력하고 있는데, 이 불안은 없어지지 않고 계속 커져요. 정확한 원인을 모르겠어요. 그리고 연애를 하지 않을 때는 마음이 불안해요. 사랑받는 기분이 사라져</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10:40:43 GMT</pubDate>
      <author>hea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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