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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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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름서재에서 책 만드는 중. &amp;quot;각자의 이름에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 건가요?&amp;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24: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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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서재에서 책 만드는 중. &amp;quot;각자의 이름에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 건가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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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쇄를 찍자! - &amp;lt;낯선 사람&amp;gt;이 2쇄를 찍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v9N/192</link>
      <description>&amp;lt;낯선 사람&amp;gt;의 초판 1쇄 발행일은 2025년 1월 1일입니다. 이 책을 계기로 출판사 등록을 하고, 얼떨결에 출판사를 운영하게 된 지 어언 1년 여. 지난해 12월 1일 자로 초판 2쇄를 발행하게 되었어요!  출판사에게 2쇄는 여러 의미를 가집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건, 이 책을 계속 팔겠다는 '의지'가 아닐까 싶어요. 출간 직후 신간으로 분류되는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wQmW1rfCOEwd7uofXSpOjX0NU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9:13:44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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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차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v9N/193</link>
      <description>오랜만입니다! 연말 회고 글 써야지, 새해 목표에 관한 글 써야지, 생각만 하다가 완전히 리듬을 잃고 몇 개월을 흘려보냈습니다. 잘 지내고 계셨죠?  그동안 이름서재는 2년 차가 되었습니다. 두둥! '2년 차 출판사'라고 하기에는 뭐하고, '2년 차 출판사 비스름한 무언가'가 되었습니다.  지난 일 년은 무엇이든 해보는 한 해였던 것 같아요. 1월 1일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6zP_t_kqG3VS9dl0Ce5qlWj8o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7:21:39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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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쇄는 어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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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름서재는 출판사입니다...만, 올해는 디자인, 이모티콘 제작 등 다양한 일을 경험해보고 있어요. 그동안 인쇄는 책에 한정되어 있었는데, 다양한 인쇄물을 경험하며 새삼스럽게 인쇄가 참 어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가장'이라고 썼다가 '참'으로 바꿔 적습니다. 가장 어려운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마케팅!)  아트페어 디자인 작업 중 티켓과 봉투를 뽑았는데 원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1kjCt5SNG8PMhS0zKfp8oeIwZ3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0:00:21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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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페어가 아닌 동네 마켓에서 책을 팔면?</title>
      <link>https://brunch.co.kr/@@v9N/190</link>
      <description>유난히 행사가 많았던 10월 말, 이름서재는 선유 걷고 싶은 거리에 있었습니다. 선유도역에서 한강 공원으로 가는 길에 다양한 공방과 예쁜 카페들이 모여 있는데요. 매달 이 거리에서 '선유'라는 동네 이름을 딴 '해와당신 마켓'이 열려요. 그리고 일 년에 한 번, '시월의 선유'라는 큰 행사가 함께 열려서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 아트 마켓, 먹거리 장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yBuGg3C1YGrYy0Z54eyABah_M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0:00:28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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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리듬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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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입니다! 긴 긴 연휴 잘 보내고 오셨나요. 연휴 포함 3주째 연재 리듬을 잃고 헤매다가 겨우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현재 시간 밤 11시 20분, 마감을 지킬 수는 없을 것 같지만요.  혼자 일할 때 가장 어렵고 중요한 일을 하나 꼽으라면, '리듬 지키기'가 아닐까 싶어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일은 리듬이고 뭐고 무조건 해낼 수밖에 없는데, 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KX541QZjDW05GuKMmvLVwHbB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0:00:22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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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름서재의 5년 후는?</title>
      <link>https://brunch.co.kr/@@v9N/187</link>
      <description>지난주, &amp;lt;소장각이 알려주는 1인출판사로 살아남기!&amp;gt;라는 제목의 강연을 듣고 왔습니다.   소장각은 &amp;lsquo;소장하고 싶은 작은 책들의 집&amp;rsquo;이라는 뜻의 출판사 겸 디자인 스튜디오인데요.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1인 출판사는 어떻게 운영될까, 궁금한 마음에 강연을 신청했어요.   '동남아시아에 진심'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한 대표님은 동남아시아를 키워드로 책을 만들고 굿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jsLJQDv3fsyiyN3qaSqSgpqBLb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0:52:03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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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견적은요, - 받을 때도 줄 때도 어려운 돈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v9N/186</link>
      <description>&amp;quot;얼마 정도 생각하시는지 고민해 보고 알려주세요.&amp;quot;  이름서재는 요즘 다양한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일을 잔뜩 해보자!'가 올해의 목표라, 편집도 하고 기획도 하고 디자인도 하고 그림도 그려요. 그 과정에서 돈을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합니다. 받을 때나 줄 때나 돈 이야기는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편집 외주는 예전부터 해왔으니 어느 정도 기준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m-rz8qpv7D8vx6pZg3XnhEo4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0:54:49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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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글이 나에게 뭘 가져다줄까</title>
      <link>https://brunch.co.kr/@@v9N/185</link>
      <description>요즘 1인출판사 대표님들과 공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여하는 대표님들 모두 다양한 루트로 출판계에 들어와 저마다의 방식으로 책을 만들고 있기에, 1인출판사를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하고 싶은 분들께 흥미로운 이야기가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어떤가요? 흥미로울까요?)  제가 맡은 원고는 200자 원고지 기준 40매 정도인데요. 매주 브런치에 글을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2WggAcKRPO0mrCofhGmJLj68t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1:09:15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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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누가 팔아, 책은 - 만드는 것보다 어려운, 파는 일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v9N/183</link>
      <description>&amp;quot;평소에는 어떻게 쓸까, 뭘 쓸까 고민고민하다가 책이 세상에 딱 나오는 순간 책팔이로 변신하는 거예요. 혼을 담은 판매가 시작되죠.&amp;quot;  지난주에 독립출판 작가 모임에서 들었던 말입니다. 마케팅, 브랜딩 같은 단어가 조금 버거워지려던 참이었는데, 책팔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콱 박히더라고요. 오늘은 책팔이로서 어디까지 해봤나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해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YeIqnxEyxejQB-MjqSOX3L4pX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0:26:14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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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페어에서 얻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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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독립출판 작가 모임이 있었습니다. 3월에 참여한 북페어에서 만난 인연으로 SNS 팔로우는 하고 있었지만, 오프라인에서 모인 건 처음이었는데요.   '각자의 신간을 들고 만나자'는 말에 오랜만에 &amp;lt;낯선 사람&amp;gt;을 챙겨 들고 합정역으로 향했습니다.  힙한 노래가 흘러나오는 합정역의 한 피자집에서, 테이블에 쪼르르 책을 두고 자기소개가 시작되었어요.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5C1JBw5Jy0NXnzUu9oQ9wJzWs9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9:05:23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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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차 출판사 대표의 믿을 구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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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아이의 여섯 살 생일 선물로 자전거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보조바퀴가 있는 네 발 자전거였는데요. 자전거에 올라탄 아이는 '처음'이라는 게 무색할 정도로 씩씩하게 페달을 밟더라고요.   &amp;quot;무섭지 않아?&amp;quot; &amp;quot;응 엄마, 보조바퀴 있어서 안 넘어져!&amp;quot;  신나게 달리는 아이의 뒷모습을 보면서 '믿을 구석'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페달을 밟&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FcgiTtJLU-wtXAHjwjmjB4hslr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3:44:08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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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흐르지 않고 쌓이는 것이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v9N/180</link>
      <description>덥다 못해 뜨거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1인출판사 대표님들과 모여 사부작사부작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준비 중입니다(다음에 어떤 프로젝트인지 정식으로 소개하도록 할게요). 각자 짧지 않은 분량의 원고를 써야 해서, 출판과 관련된 모든 에피소드를 끄집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러다&amp;nbsp;지금의 저에게 응원이 되는 에피소드를 하나&amp;nbsp;찾았지 뭐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PK7nF8qxJrD0dpwPsHdROsbjZ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2:59:19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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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와 '잘' 지지고 볶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v9N/177</link>
      <description>&amp;quot;시안 첨부하여 보냅니다.&amp;quot;  언제 들어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한 마디를 고르라면, 주저 없이 이 문장을 고르겠습니다. PDF 파일을 열기 전, 심호흡을 합니다. 시안이 마음에 들면 종일 깨춤을 추고, 예상한 결과물이 아닐 땐 시름시름 앓거든요. '아 내가 전달을 제대로 못했나?' 자책하면서요.   지난주 예고했던 대로, 이번 주에는 책 만들며 가장 자주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IVchcCdqGgajtaYZxpHa2La0S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1:35:18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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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주의 맛 &amp;ndash; 협업이 마음 같지 않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v9N/178</link>
      <description>취미가 드럼이라고 하면, 열에 아홉은 &amp;ldquo;드럼이요?&amp;rdquo; 하고 되묻습니다. 마구 두드리는 제스처를 취하며 한 번 더 묻기도 합니다. &amp;ldquo;이 드럼이요?&amp;rdquo;  네, 그 드럼이요!  드럼을 사랑한 역사는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빅뱅의 &amp;lt;거짓말&amp;gt;을 다운받으려다가 실수로 뷰렛의 &amp;lt;거짓말&amp;gt;을 다운받은 것이 시작이었어요. 학교와 집을 반복하느라 별 낙이 없던 고3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ieHaqgyVp7iy41fc1tvUGmFjSEM.png" width="426"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05:32:12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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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 속상한 마음을 달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v9N/17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름서재 김이름입니다 :)   매주 월요일, &amp;lt;얼떨결에 출판사를 차리다니&amp;gt;를 연재하고 있는데요. 오락가락한 날씨 때문인지 컨디션이 좋지 않아 이번 주는 쉬어 가려고 합니다.   마무리하지 못한 글을 붙잡고 동동거리는 대신 여섯 살 아이와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 혹시, 마음이 속상할 때는 어떻게 해?  - 매운 거 먹어.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Rzwv-3kSBiV7io2GwsdPURDFz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2:17:01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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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dquo;다음 책은 뭐예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v9N/175</link>
      <description>요즘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책 만드는 분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amp;quot;다음 책은 뭐예요?&amp;quot;라는 말이 꼭 나옵니다.  분명 애정 어린 질문이라 반가우면서도, 머쓱합니다. '미정'이거든요.  기획안 열심히 쓰고 있다는 말로 얼버무리고 돌아서면 마음이 조급해져요. '아, 빨리 다음 책 내야 하는데!'    2025년 1월,&amp;nbsp;출판사&amp;nbsp;문을 열며&amp;nbsp;세운 저의 계획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msBZu3GZi5dJvC7h68R6ntrko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7:22:52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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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출판사 대표의 2025서울국제도서전 관람기</title>
      <link>https://brunch.co.kr/@@v9N/174</link>
      <description>2025서울국제도서전 다녀오셨나요?  사유화 논란, 사전 예매 티켓 조기 마감 등 여러 가지 이슈가 있었지만, 올해 도서전은 유난히 더 많은 사람들이 몰린 것 같아요. 인파를 뚫고, 저도 다녀왔습니다.   둘째 날인 목요일 오전 10시 반에 입장해서, 오후 4시 반까지 꽉 채워 서너 바퀴를 돌았어요. '오픈런'이라는 게 오픈 시간 전에만 가면 되는 건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51hT4CCrYTQMh4EVknf_db59Y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8:26:38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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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이 꼭 필요할까? - 고정비와 맞바꾼 나만의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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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달 15일, 관리비 고지서가 문 앞에 꽂힙니다. 관리비를 입금하며, 오늘은 사무실에 관한 이야기를 적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간판도 창문도 없는 4.5평짜리 공간.  이름서재의 사무실은 오래된 상가 모음집 중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이 꼭 필요할까?'라는 질문에 '굳이?'라고 답하던 저는, 지금 사무실에 앉아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9l58c_U2_9MWAPIJYcjdFC4BN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4:59:38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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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달을 밟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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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할 수 있는 일을 하고 변화를 기다린다.&amp;rdquo; &amp;ndash; 김보희, 『사업일기』  지난주 예고했듯, 오늘은 터틀넥프레스 김보희 대표님 강연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출판연구학교에서 '작은 출판사는 어떤 기획을 해야 할까?'라는 주제로 발표한 뒤, 운영위원 선생님께서 김보희 대표님을 초대해 주셨어요.  터틀넥프레스는 3년 차 1인 출판사입니다. 휴머니스트의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wKhcix5H1FNGqhkxEEN07TksP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15:56:23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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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출판사는 어떤 기획을 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v9N/171</link>
      <description>종합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할 때, '팔릴 만한 저자'를 찾는 일이 참 어려웠습니다. 대형 출판사가 아닌 이상 유명 저자를 모셔오는 일은 한계가 있고, 아직 그렇게까지 유명하진 않지만 팔릴 만한 요소를 가진 인플루언서를 찾아야 했죠.  '이거 팔릴 것 같던데' 하는 식으로 접근하는 게 힘들더라고요. 왜 힘들까. 기준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9N%2Fimage%2Fh6FCrncVrq4En9tXzYCMzUapY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4:57:52 GMT</pubDate>
      <author>김이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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