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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un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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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runch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1:31: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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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unch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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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평생 여행하며 살고 싶다 - 우리는 늘 여행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vGx/22</link>
      <description>나는 평생 여행하며 살고 싶다&amp;nbsp;누구나 그런 꿈은 꾼다&amp;nbsp;하지만 그러고 살게끔 인생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다&amp;nbsp;그래서 이런 책을 읽으며 대리만족을 얻기도 하고 때론 용기를 얻어 작은 일탈을 꿈꾸기도 한다&amp;nbsp;하지만 정말 이러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그 용기에 박수는 보내고 싶다&amp;nbsp;어쩌면 용기 이상으로 몸 안에 저장된 방랑기가 자신을 등떠미는 것인지도 모른다&amp;nbsp;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Gx%2Fimage%2FFPJkl16IeDQW3Wwlz_sG0N6qUX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15 12:21:57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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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의 사막을 사박사박 - 지금 이 시간이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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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의 사막을 사박 사박......&amp;nbsp;너무도 예쁜 말...정겨움이 넘쳐난다&amp;nbsp;10살 사키와 작가인 엄마가 마음으로 주고 받는 따뜻한 이야기들이 정겹기만 하다&amp;nbsp;어머니가 딸에게 들려주는 &amp;nbsp;이야기 보따리는 그 사랑이 너무나 애틋하여&amp;nbsp;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amp;nbsp;엄마와 딸 둘이 살아가고 있지만&amp;nbsp;그 속에서 아버지의 부재에 대한 그림자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amp;nbsp;참</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15 12:20:10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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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다정한 사람 - 어디로 여행하고 싶습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vGx/20</link>
      <description>안녕...다정한 사람&amp;nbsp;그 이쁜 말에 매료되었다&amp;nbsp;이렇게 이쁜 말을 우리는 평소에 사용하지 않고 살아가지&amp;nbsp;그래서 글이 주는 매력은 무궁무진한 것 같다&amp;nbsp;더구나 각계 명사 열 명이 테마가 있는 여행을 다녀온 후기라니 그냥 한 마디로 부럽다&amp;nbsp;여행이란 멀어지기 위해서 가는 것이다&amp;nbsp;그리하여 돌아올 거리를 만드는 것이다&amp;nbsp;멀어진 거리만큼 되돌아 오는 것 또한 설레임으로 표</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15 12:17:46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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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 오지 않으면 만나러 가야지 - 싸바이디</title>
      <link>https://brunch.co.kr/@@vGx/19</link>
      <description>행복이 오지 않으면 만나러 가야지......&amp;nbsp;충격으로 다가왔던 한 마디였다&amp;nbsp;우리는 너무 기다리는 것에만 익숙하다고 여겨왔던 것일까?&amp;nbsp;어쩌면 그것을 너무 당연시여기며 살아왔던 것은 아닐까?&amp;nbsp;행복을 찾으러...만나러 간다는 생각은 해보지 못하고 살았다&amp;nbsp;조금은 익숙하지 않은 라오스의 루앙푸라방이 익숙하게 친근하게 다가왔다&amp;nbsp;골목을 여행하고...창문을 여행하고...</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15 12:15:57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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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눈물이 나 - 서른의 자화상</title>
      <link>https://brunch.co.kr/@@vGx/18</link>
      <description>많은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바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유를 갈망한다는 사실이다저자도 그런 이유로 좀 더 자유로워짐을 선택했다이십대의 청춘들을 방황의 시기라고 했던가?그 누가 이십대를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했던가?그래서 그렇게 터널처럼 이십대를 보내고 삼십대가 된 성숙한 청춘들은 아직도 아파하고 있었다삼십대는 또 다시 삼십대대로 여전히 아파하며 혼돈의 시기를 보</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15 12:14:19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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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모든 눈 송이와 아주 비슷하게 생긴...... - 힘겨운 첫사랑으로부터 도망치다가 때마침 열린 문 안으로 들어간 느낌</title>
      <link>https://brunch.co.kr/@@vGx/17</link>
      <description>제목부터가 심상치가 않았다&amp;nbsp;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희경님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나를 옭아 맨듯한 느낌&amp;nbsp;여섯 편의 단편모음이었지만 한 편인듯한 무거운 우울감을 떨쳐낼 수 가 없었다&amp;nbsp;그렇게 긴밀하게... 혹은 필연처럼...혹은 계획적인 것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는듯 했다&amp;nbsp;어차피 이번 여름은 은희경님과 함께 하겠다는 의무감이 부담으로 다가왔지만&amp;nbsp;그렇게 미룰 수 없는</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15 12:13:04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guid>https://brunch.co.kr/@@vGx/17</guid>
    </item>
    <item>
      <title>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 그럴때가 있더라...가끔 아프기도 하고...가끔 슬프기도 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vGx/16</link>
      <description>열 일곱살 여고생들의 이야기...&amp;nbsp;온갖 감정과 경험들을 넘나드는 가운데 책 속인듯 혹은 내 기억 속 여행인듯&amp;nbsp;이유없이 아픔을 느끼기도 하고 정신적인 혼돈마저 주체하기 힘들었다&amp;nbsp;이만하면 제법 에쿠니만의 문체나 감수성에 적응할 법도 한데 난 아직도 혼돈을 경험 중이다&amp;nbsp;주제는 늘 그렇듯 사랑이야기이지만 참 사랑에는 주제도 많고 종류도 다양하다&amp;nbsp;10 대들이 치뤄내</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15 12:09:19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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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금 사랑해 - 살아간다는 것은 ......</title>
      <link>https://brunch.co.kr/@@vGx/15</link>
      <description>누군가로 인해 행복해지기 보다는&amp;nbsp;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생각하며 살아가기...&amp;nbsp;사람은 누군가로 인해 행복해 지기를 바라는 것도 힘든 일이고&amp;nbsp;자기 혼자만 행복해지는 것도 불가능하다는 말...&amp;nbsp;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란...인간에게 가능한 일이란 그저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 뿐이다&amp;nbsp;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그저 열심히 살아보자&amp;nbsp;미사카는 조건</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15 12:06:44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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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괜찮은 하루 - 나는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vGx/14</link>
      <description>그래도 괜찮은 하루......모처럼만에 서점 나들이를 했다그리곤 가볍게 만나게 된 책 그래도 괜찮은 하루모든 사람들은 괜찮은 하루를 원한다하지만 그 괜찮은 하루라는 것이 말처럼 편하고 호락호락하지가 않다특별함을 원한다기보다 괜찮음을 원한다 할지라도 그 괜찮음이라는 것이 여간 어렵지 않다그래도 괜찮은 하루나는 오늘 괜찮은 하루였을까?어째 살아갈수록 어려운 것</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15 12:04:26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guid>https://brunch.co.kr/@@vGx/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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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해피데이 - 오쿠다히데오</title>
      <link>https://brunch.co.kr/@@vGx/13</link>
      <description>오쿠다 히데오가 들려주는 유쾌한 가족이야기...어느것 하나 재미없는게 없다소소하지만 모든 이야기들은 현실감이 있어 그 속에 동화되기가 쉬웠다&amp;nbsp;&amp;nbsp;그래서 오쿠다 히데오를 만나면 엔돌핀이 샘솟는 기분이다우선 써니데이라는 첫 번째 작품을 들여다보자마흔 두 살인 주부 노리코는 쓰지 않는 접이식 테이블을 처분하고 싶어했다고물상이니 재활용센타이니 문의해 보았지만 하나같</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15 04:59:58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guid>https://brunch.co.kr/@@vGx/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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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사랑해 - 그래 사랑하길 잘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vGx/12</link>
      <description>사랑만 할 때는 그래도 괜찮았는데&amp;nbsp;&amp;nbsp;평생 함께 하자 약속하는 일은 간단하지가 않았다하고자 하는 일은 자신이 하는 것이지만사랑은 운명이 하는 일이므로 억지 노력으로는 되지 않는다자신이 어떠한 상황에 처했을때유행가 가사를 보면 문득 내 얘기라고 느껴진 적이 있었다평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그럴때가 찾아오곤 한다책을 읽을때도 그렇다분명 다 아는 이야기이지만 잊고 살</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15 04:57:12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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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름밤의 꿈 - 꿈이라면 깨어나지 말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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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여름 밤의 꿈...꿈이라면 깨어나지 말기를...꿈이 아니어도 나는 느낄 수 있었다2015년 여름은 우리 가족에게 정말 특별한 추억으로 다가왔다원래부터 여행을 좋아하고 탐험하기 좋아하는 가족이었지만인생의 터닝포인트같은 지점에서 우린 좀 더 특별한 경험을 했다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유럽...동유럽...북유럽...일반적이고 통상적인 여행을 떠나곤 한다우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Gx%2Fimage%2Ftep7jhhcdyukYWbiQviEZTBpHg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15 09:29:19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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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시고기 - 사랑하는 자식을 품에 안을 수 있음이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vGx/10</link>
      <description>출처 &amp;nbsp;가시고기&amp;quot;아빠!&amp;quot;&amp;quot;거기 서라.&amp;quot;&amp;quot;......아빠,보고 싶었어요.&amp;quot;&amp;quot;아빠는 잘 지내고 있다.&amp;quot;&amp;quot;......불빛 때문에 아빠가 잘 안 보여요.아빠 옆에 앉아도 돼요?&amp;quot;&amp;quot;안된다.그냥 거기 있어라.&amp;quot;&amp;quot;......나는요,오늘 밤에 프랑스로 떠나야 한대요.&amp;quot;&amp;quot;알고 있다.&amp;quot;&amp;quot;비행기를 탈 거예요.아빠도 알잖아요,내가 미끄럼틀에도 못올라가는 겁쟁이란 걸요.&amp;quot;&amp;nbsp;&amp;quo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15 09:23:48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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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가의 토토 - 토토짱처럼 행복하게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vGx/9</link>
      <description>출처 &amp;nbsp;창가의 토토&amp;nbsp;&amp;nbsp;&amp;nbsp;이 책은 구로야나기 테츠코의 자서전으로 읽는이로 하여금 함께 행복해지게하는 마력을 품고 있었다.토토가 얼마&amp;nbsp; &amp;nbsp;나 행복했을지는 책장을 덮을때까지도 송두리째 전달되고도 남음이 있었다.그 학교에 다녔던 아이들이 학교에서의 설레이던 기억을 가지고 평생을 살고 있을 생각에&amp;nbsp;부러움도 끊이지 않았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오로지 성적과 결과에 따라 행복과 불행</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15 09:21:07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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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니까 청춘이다 -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vGx/8</link>
      <description>출처 &amp;nbsp;아프니까 청춘이다...정말 오래간만에 내 이야기를 하는것 같아 마음의 동요가 일어나고 있었다.그리고 내 딸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것 같아 너무나도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모든 부모들의 마음을 잘 대변해주는것 같아 한 편으로 안심이 되면서,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야기를 해줘야할까&amp;nbsp;고민하던 숙제를 대신 풀어내 주는것 같아서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기도 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15 09:18:47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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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vGx/7</link>
      <description>출처 &amp;nbsp;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프랑스의 작곡가 모리스 라벨은&amp;nbsp;1899년 루브르 박물관에서 벨라스케스가 그린 [왕녀 마르가리타]의 초상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아&amp;nbsp;&amp;lt;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amp;gt;라는 피아노 연주곡을 만들었다.이 소설의 제목은 거기서 모티브를 얻은 것이라고 한다.&amp;nbsp;주인공이 스무 살이 되던 눈이 내리던 날을 시작으로,&amp;nbsp;잔잔하고 평범하지만 조금은 그렇지</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15 09:13:03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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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 우리는 그 분을 마음속에 묻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vGx/6</link>
      <description>출처 &amp;nbsp;못 가본 길이더 아름답다아직도 그분이 우리 곁에 머물러 계시지 않는다는 사실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온전히 살아 숨쉬고 계신 그분의 크나큰 존재감때문일 것이다.그러기에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이 책이 마지막 유작이 될줄이야 누가 짐작이나 했겠는가! 여전히 그분은 책 속에서 편안히 웃고 계셨으며,우리는 그런 그분을 보며 푸근한</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15 09:08:52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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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철부지 엄마이다 - 믿는만큼 자라는 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vGx/5</link>
      <description>내가 자식을 키우는 엄마여서 그런지 자녀교육에 대한 책을 읽을때 많이 공감을 하고 재미있게 느껴진다.이 책을 읽으면서도 혼자서 웃고 혼자서 눈물이 핑 돌기도 하고&amp;nbsp;나 또한 소중하고 예쁜 아이들의 엄마인 것이 자랑스럽게 느껴졌다.그리고 언젠가는 이런 글을 써볼 수 있다면 행복하겠다는 생각도 들게 했다.함께 공감하는 내용은 요즘 자식을&amp;nbsp;&amp;nbsp;위해서, 좋다는것 필요</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15 09:04:54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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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실의 시대 -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vGx/4</link>
      <description>출처 &amp;nbsp;상실의 시대누구나 지나왔을 17세의 시간에 대한 사고와 방황들을 새삼스레 더듬어 보게된 계기가 되었다.무라카미&amp;nbsp;하루키의 소설 속에서는 누구나 함께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그의 특유의 문체와 기법 속에 쫓&amp;nbsp;기듯 가쁜 숨을 쉬게 만드는것 같다.그렇기 때문에 중독되듯 그를 찾고있는지 모르겠다.그렇게 해변의 카&amp;nbsp;프카에,아오마메에 쫓기듯 달려왔건만</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15 08:54:46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guid>https://brunch.co.kr/@@vGx/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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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남자네 집 - 그리움</title>
      <link>https://brunch.co.kr/@@vGx/3</link>
      <description>출처 &amp;nbsp;그남자네집그 언젠가 읽었던 기억이 아스라해 다시 한 번 만나보고 싶었다.시기적으로도 이 봄과 어울릴것 같은 설레임에&amp;nbsp;벌써&amp;nbsp;부터 봄이 오고 있음을 느끼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새삼스럽게 또다시 새로웠다.&amp;nbsp;누구나 &amp;nbsp;마음속의 추억 한가지쯤은 그 사람이 살아가는데 충분한 씨앗의 역할을 하는듯 싶다.&amp;nbsp;책을 넘기면서 함께&amp;nbsp;공감하고 함께 추억하고&amp;nbsp;자신</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15 08:50:12 GMT</pubDate>
      <author>Brunch</author>
      <guid>https://brunch.co.kr/@@vGx/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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