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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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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리어가 전부인 삶을 살다가 임신과 출산으로 삶의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이제 40대의 소시민. 아직도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3: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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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가 전부인 삶을 살다가 임신과 출산으로 삶의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이제 40대의 소시민. 아직도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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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에서 셀프 이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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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여름부터 벼르고 있던 이사를 드디어 끝냈다.  원래 살던 집에서 새로운 집을 찾아 이사를 하게 된다면 보통 부동산 중개비(월세 한 달 치와 VAT), 그리고 보증금 (약 한 달 정도의 월세)를 부담해야 하는데, 우리는 그것이 싫어서 남편 회사에서 이미 계약한 집으로 이사를 한 경우이다. 작년 여름부터 정말 많은 집들을 찾아보고 가보았지만, 정말 그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iJkuRm3ao_opwjO8CTKyeK-iW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1:07:39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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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어떤 공원에 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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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과 폴란드에 살면서 가장 자주 가는 곳은 공원일 것이다.  한국에서도 종종 공원에 갔다. 웨건에 필요한 물건들을 넣고, 아이들을 데리고 공원에 가서 비눗방울 놀이도 하고 킥보드도 탔는데, 주차문제 그리고 사람이 너무 많은 문제 등으로 1년에 몇 번 가지 않았던 것 같다. 그리고 공원이 아니어도 아이들과 할 것이 무궁무진하니 공원은 그다지 우리 가족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aD0-cnT8zH_YLuQFBFF5DNfH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2:02:30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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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맨틱하고 순수한 폴란드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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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금요일, 마트에 갔더니 평소보다 꽃을 더 많이 놓고 팔고, 길에도 꽃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았다. 아이들 유치원에서도 엄마를 위해 준비했다며 종이꽃 부케를 가져왔다. 오늘 무슨 날인가?  유치원 알림장을 보니, 3월 8일이 세계여성의 날이었다고 한다. 여성의 날이라서 엄마를 위해 꽃을 만들고, 서로 꽃을 선물하는 문화인가 보다. 주말에 가족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sfMFMCJQ9_dPD-1lLuciXTm2I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0:00:16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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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의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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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폴란드에 왔던 그때, 둘째는 두 돌을 앞두고 있었다. 지금 그때 사진을 보면 어찌나 아기아기 한지. 지금 둘째는 만 3세의 귀여움이 한도초과인 시절을 보내고 있다.  둘째가 통잠을 자기 시작한 것이 이제 거의 한 달이 되어간다. 한국에 갔을 때도 습관을 못 버리고 둘째는 밤에 자기 전에 꼭 빨대우유를 먹고, 자면서도 두세 번 깨서 빨대우유를 먹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J6mr779xJQejpGEXgx4iB_wM3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0:07:48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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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폴란드 아이들에게 맞았다 - 어디까지가 문화차이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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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건이 발생한 것은 작년 10월이었다.   그날따라 길이 막혀서 평소보다 20분 정도 늦게 아이들을 픽업하러 갔던 날.  학교로 들어서는데, 첫째가 울고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학교에 있는 놀이터는 어린아이들이 노는 영역과, 조금 더 큰 아이들이 노는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고, 큰 아이들이 노는 영역에는 작은 언덕이 있다. 첫째는 그 언덕에 앉아서 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u2ffdNQjjFCTqbaLkDEMaRyff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9:03:18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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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에서는 온라인쇼핑을 조심하세요 - 내가 스캠을 당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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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날은 9월의 어느 가을날이었다.  곧 추워질 날씨를 대비하여 아이들의 겨울옷을 사려고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을 때, 나의 SNS에는 나의 검색 키워드를 옅들은 온갖 브랜드의 아이들 옷 브랜드의 세일 광고가 수없이 떴다. 여러 사이트를 돌아보다가, M으로 시작하는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아이들 옷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약 8만 원어치를 주문을 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jyvzcPkS5aUGzM2Ibucw7woiG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8:59:30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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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재원 삶의 필수요소, 이별에 대처하는 법 - 아이의 친구가족을 떠나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vdq/115</link>
      <description>첫째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의 가족이 한국으로 돌아갔다.  첫째가 이곳 유치원에 처음 들어가서부터 지금까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계속 같은 반이었고, 성별은 다르지만 같은 반의 유일한 한국친구로서 많이 의지했던 친구. 가장 좋아하는 친구, 사랑하는 친구로 꼽았던 친구인데 주재원 기간이 끝나 한국으로 귀임하게 되었다. 친구의 엄마는 나와 동갑이라서 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ViDaUrFxWXJJHANnqZ7DncSt2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9:21:01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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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1개월째, 우울증은 아직 진행 중?</title>
      <link>https://brunch.co.kr/@@vdq/114</link>
      <description>한국에서 폴란드로 돌아올 때 새해계획으로 세운 금주계획. 지금까지 한 달 동안은 잘 지키고 있다. 남편은 건강상의 이유로 단주를 의사에게 명 받았고, 나는 남편이 술을 끊는 김에 나도 술을 끊기로 했다.  폴란드에서 생활하면서 저렴한 맥주와 와인가격에, 그리고 육아 스트레스를 푸는 용도로 나는 술을 자주 마셨다. 거의 매일 먹었다. 24년 폴란드에 오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bgWx2cT4r1R5CCrk9bzmXhGfI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1:00:17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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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기 말, 담임선생님과의 면담 - 내가 알지 못했던, 내 아이의 유치원 생활 듣기</title>
      <link>https://brunch.co.kr/@@vdq/113</link>
      <description>9월에 새 학년이 시작해서 2월에 1학기가 끝나는 폴란드. 지난주에는 이번 학기 아이들의 유치원 생활에 대한 담임선생님과의 면담이 있었다. 앱으로 공유되는 사진을 봐서는 아이들이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만 5세 첫째는 선생님께 특별히 궁금한 점이 없었지만 만 3세 둘째는 아직 화장실 가는 것도 참는 것 같고, 말도 안 하는 것 같고, 같은 반 한국친구와 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pxkc-pFEGVyfIUVOoOTlDhzW9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3:00:55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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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에서 축구를 배워봤다 - 문제는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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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폴란드라는 새로운 환경에 아이가 어느 정도 적응을 하고, 작년 9월 새로운 학기가 시작했을 때, 아이의 방과후 활동을 알아봤다. 한국에서 유치원을 다닐 때, 첫째 또래 아이들은 거의 태권도를 다녔었는데, 우리 아이는 태권도도 안 다녔던 터라, 아이에게는 유치원 외 첫 활동 인 셈이었다.   지난여름 내내, 나의 SNS에는 내가 사는 도시에 있는 온갖 방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A_eSTxrK1qbgkIs1Wd4mqvGV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3:06:37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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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간의 한국 나들이 - 꿈이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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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 돌아온 지 일주일이 되었다.  미취학 아이들 둘을 데리고, 직항도 아니고, transit까지 해가면서 한국을 다녀와야만 했던 이유는 바로 비자 때문이었다.   폴란드 주재원으로 나올 때, 비자를 한국에서 받아온 것이 아니라, 폴란드 입국 후 거주증을 신청해서 거주증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던 상황. 폴란드에 한국인은 무비자로 90일까지 체류가 가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RIPmP08ssXjCgVV5nJ2P6IfgN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9:51:05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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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에서 보낸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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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가족이 폴란드에 온 지&amp;nbsp;1년이 되었다. 작년 핼러윈데이에 폴란드에 도착한 것이 기억이 난다. 그리고 1년 동안 이곳에서 울고 웃으며 우리 모두 성장하는 시간이었다.  1년 사이, 아이들은 쑥쑥 자랐다. 아직 아기티가 나던 첫째는 이제 만 5세가 되었고, 자기는 한국에서 6살이라고 유치원 친구들에게 말하고 다닌다. 아직 나이 한살이 소중한 딱 그맘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KUTn7TbHKYIqbEGJPHd9ocwB7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9:27:33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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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과연 이사를 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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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이 폴란드에 와서 힘들게 찾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집. 보통 주재원은 주거비를 회사에서 지원받기 때문에, 정해진 예산안에서 우리 가족에게 적당한 집을 찾기 위해 남편 혼자 폴란드에 먼저 와있을 때 구한 집이었다.  우리 집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앞에 근처에서 가장 큰 쇼핑몰이 있다는 것이다. 쇼핑몰은 아침 10시에 열지만 마트는 아침 7시부터 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1THPZXj1P5bG8acs-HlShAQmN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0:12:57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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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가 폴란드 유치원에서 기저귀를 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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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가 폴란드에서 영어와 폴란드어를 사용하는 유치원에 입학하기 전에 영어로 제일 먼저 가르친 표현은 화장실 가고 싶어요, 쉬야하고 싶어요였다.  둘째가 만 30개월이 된 6월에 유치원에 입학할 때, 아이는 집에서는 기저귀를 낮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둘째이고 여자아이라서 좀 빠른 것인지, 지난봄부터 조금씩 기저귀를 거부하기 시작하더니 가까운 거리에는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KOpoxfHdryBAGUy1hLyIlJtm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1:43:42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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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에서의 여름휴가, 그단스크와 땅끝마을, HELL - 호박보석 원정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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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폴란드에서 처음 맞이하는 여름휴가. 폴란드에서 바다를 찾는다면 발트해를 맞닿은 그단스크가 있다. 그단스크는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된 격전지로도 유명하다. 그리고 또 유명한 것이 있다면 바로 호박보석이다.   폴란드의 유명한 관광지인 산은 자코파네인데 이미 여러 번 자코파네를 다녀온 우리 가족은 이번에는 폴란드의 바다를 체험해 보기로 했다. 첫째는 광물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hAYAgNtb14BDrbpXUVtDEk6FG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9:54:24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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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에서는 처음으로 준비한 아이의 다섯 번째 생일</title>
      <link>https://brunch.co.kr/@@vdq/105</link>
      <description>지난주에 첫째의 생일이 있었다. 폴란드에서 맞이하는 첫 번째 생일. 만 5세가 되니 제법 형아티가 난다.  문제는 생일파티를 어떤 사이즈로 준비할 것 인가였다.  유치원 친구들 생일파티에 초대받아서 몇 번 가본 적이 있다. 그리고 그 사이즈에 입이 떡 벌어졌다.  한국에서는 생일날에 케이크를 준비해서 유치원에 보내면 교실에서 다 같이 축하해 주고 집에서 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W9JpHLa1yu3gxpFlXMnFQEU-v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9:25:53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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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유치원에서의 다문화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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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폴란드에서도 여느 유럽학교들과 마찬가지로 6월 말에 학년이 끝나고 7월부터 방학을 시작하고 9월에 새 학기가 시작된다. 6월이 되면 학기를 마무리하는 분위기로 학교가 시끌벅적하다.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6월 어느 주말에 다문화의 날 행사를 한다며 학부모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연락이 왔다.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폴란드/영어 이중언어 학교인데 대부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lUPRJjs6r-5xGv1jyDcBW-V3L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10:59:49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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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에서 시작한 둘째의 유치원생활 - 만 30개월, 드디어 유치원에 입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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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둘째는 한국에서 어린이집을 7개월 정도 다니고 폴란드로 왔다. 첫째가 다니는 폴란드 유치원에서는 만 30개월이 지나야 입학을 시켜준다고 해서 만 30개월이 될 때까지 7개월 동안 가정보육을 했다. 폴란드 현지 nursery에 보내거나 폴란드/영어 이중언어 nursery에 보낼 수 있었지만 가정보육을 하기로 했다. 자차 없이 아이 두 명을 다른 기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wSIUwvfLRtNexFegA-q14b50I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11:03:30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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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의 폴란드 친구 집에 초대받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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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폴란드에서 이중언어 유치원에 다니는 첫째는 3~4개월간의 적응기간을 거치고 점점 친구들과 친해지려고&amp;nbsp;노력을 하는 시간을 거쳤다.  이전 글에서, 우리 아이가 고마운 게 많다며 스낵으로 내가 유치원 가방에 넣어주는 우유를 친구에게 나눠주는 이야기를 했었다. 어느 날 그 친구의 엄마에게 연락이 왔다. 자기 아이가 우리 첫째 얘기를 많이 한다면서 주말에 &amp;nbsp;플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MR9krETS4HKhXBqtbfdYitEn1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10:54:43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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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둘이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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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폴란드에 와서 만난 한국인 분들의 자녀는 외동이 많다. 요즘 한국 출산율을 보면 당연한 것도 같다. 우리 집은 아이가 둘이라서 더 힘든 점도 있고 덜 힘든 점도 있다.  27개월 차이 나는 오빠와 여동생은 둘째가 만 2세가 되고 말도 잘하고 오빠 껌딱지가 되자 둘이서 잘 노는 시간이 늘었다. 오빠가 하는 말과 행동까지 다 따라 해야 하는 둘째가 오빠가 시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q%2Fimage%2F6950gRw2qpLcW2UgzZEqbPTbhx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20:52:58 GMT</pubDate>
      <author>늦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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