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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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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문가 네트워크 KEN의 대표 | www.ken.bz</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36: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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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가 네트워크 KEN의 대표 | www.ken.b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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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 이직 통보에도 순서가 있다 - 비행기 좌석의 서열, 이직 통보의 순서</title>
      <link>https://brunch.co.kr/@@vqZ/29</link>
      <description>비행기 좌석에는 순서가 있다. 퍼스트 클래스의 경우 비행기 들어가서 두 번째 줄 오른쪽 창가 자리가 최고 상석이다. 일명 투알파(2A) 자리라고 한단다. 이어서 바로 그 옆자리 2B자리가 그다음 상석이다. 이코노미석도 순서가 있는데 비상구 바로 앞 좌석이 최고 상석이다. 이어서 앞에 의자가 없는 맨 앞 줄 좌석이 그다음 상석이다. 그다음부터는 비행기 좌석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l1g5F2I0KqcB9iKzYVD6sboFn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17 11:57:06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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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 이직 과정에 겪는 실수들 - 옮길 회사 - 잡서칭, 인터뷰 과정에 저지르는 실수들</title>
      <link>https://brunch.co.kr/@@vqZ/28</link>
      <description>대개의 사람들은 이직이 흔하지 않고, 서툴 수밖에 없다. 그래서 생각지 못하게 실수를 해서 남에게 상처를 주거나, 자신의 커리어에 손상을 입히기도 한다. 이직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미리 알아두고 실수하지 않게 주의해야 할 것들이 있다. 마음이 떠난 회사를 상대로 해서는 안될 실수들이 있고, 새로 옮길 회사를 상대로 해서는 안될 실수들이 있다. 앞의 글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zbTyzT4nxzs7cdhP0AMmheiNa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17 00:43:39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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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 이직 과정에 겪는 실수들 - 떠날 회사 - 떠나갈 회사를 상대로 해서는 안 되는 실수들</title>
      <link>https://brunch.co.kr/@@vqZ/27</link>
      <description>대개의 사람들은 이직이 흔하지 않고, 서툴 수밖에 없다. 그래서 생각지 못하게 실수를 해서 남에게 상처를 주거나, 자신의 커리어에 손상을 입히기도 한다. 이직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미리 알아두고 실수하지 않게 주의해야 할 것들이 있다. 마음이 떠난 회사를 상대로, 해서는 안될 실수들이 있고, 새로 옮길 회사를 상대로, 해서는 안될 실수들이 있다. 그중 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UoPsEHdu3IE-S9FZHu6uKQ2Jx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Dec 2017 15:43:17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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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 적정 이직 횟수 - 몇 년에 한 번씩 옮겨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vqZ/26</link>
      <description>직장을 옮기다 보면 너무 자주 옮기는 것이 아닌가 불안해지는 경우가 있다. 차라리 명확한 가이드라인이라도 있다면 룰에 맞춰서라도 옮길 텐데, 그런 게 없으니 더 불안하다. 적정 이직 횟수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업계 공통으로 통용되는 표준 가이드라인과 각 산업별 특성에 따라 달리 움직이는 가이드라인이 각각 존재한다.  업계 표준 가이드라인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l6zlNJB-33lfTl56TTRA3L-jM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Dec 2017 09:13:13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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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 어떤 경우에 이직을 해야 하나 - 바람직한 이직, 바람직하지 않은 이직</title>
      <link>https://brunch.co.kr/@@vqZ/25</link>
      <description>이직 사유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될 수 있다. 현 직장 내 이슈를 피해 문제점이 없는 회사를 찾아가는 회피성 이직이 하나이고, 커리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역량셋을 확보하기 위한 쟁취형 이직이 또 다른 하나이다. 회피성 이직은 가급적 없는 것이 좋다. 회사를 한 번이라도 옮기기 시작했다면 쟁취형 이직은 빈번할수록 좋다.  회피성 이직상사와의 갈등, 공평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I9H5WiVoWZe2zDEXLygvaFcf3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17 15:47:40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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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 이직을 하면 잃게 되는 것들 - 이직 리스크</title>
      <link>https://brunch.co.kr/@@vqZ/24</link>
      <description>사람들은 꿈을 좇거나 더 나은 조건을 찾아 회사를 옮긴다. 회사를 옮기면 현 직장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된 채 더 좋은 조건들이 추가로 채워질 것으로 생각을 한다. 특히나 문제가 있어 이직을 결심한 사람들은 단점들이 말끔히 사라진 이상적인 직장을 기대한다. 그런 이상적인 직장은 없다. 회사를 옮기면 얻게 되는 것이 있지만 그만큼 잃어버리는 것들이 있다. 이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Xd0d4TbYGB13tZaScI3K-3EdY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17 15:28:59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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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 자신의 커리어 관리 상황을 점검하는 방법 - 구조화된 이력서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vqZ/23</link>
      <description>커리어 관리 프레임웍을 사용하면 시행착오를 최소화한 커리어 관리 활동이 가능하다. 그런데 프레임웍을 사용한 커리어 관리는 계획하고, 실행하고, 피드백하는 데에 다소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의 커리어 관리 전체를 리뷰하고 액션플랜을 도출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1 Sentence요약자신을 소개하는 멘트를 한 문장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O22Y-edZVzYiSmi3Hm95CKH8p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17 11:49:20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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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 신사업 발굴 방법을 이용한 커리어 관리 - 커리어 관리 프레임웍</title>
      <link>https://brunch.co.kr/@@vqZ/22</link>
      <description>커리어 관리가 어려운 이유 자격증을 따거나 진학을 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해야 할 일들을 나열해보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런데 커리어 관리라는 것은, 흔히 사용되는 말임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해볼라치면 막상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 이유를 생각해 보면, 실제 커리어 관리에는 이질적이고, 관념적인 활동들이 맞물려 있는데 이를 단순히 구체적인 실천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nAqquRXeDLmfX5QIkdC8sQwbv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Dec 2017 12:09:56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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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 신사업 발굴 방법론 적용 사례 - 국내 금속 부품 제조사 신사업 발굴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vqZ/21</link>
      <description>국내 제조회사에서 실제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던 신사업 발굴 사례를 소개한다. 신사업발굴 방법론의 여러 영역들이 커리어 관리 방법론에 이전 적용될 수 있지만, 인접 시장 영역을 식별하는 인접 영역 지도 그리기가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어서 이 부분만을 따로 떼내어 설명하도록 한다. 아래 설명되는 사례는 실제 진행되었던 프로젝트에서 발췌한 것이다. 회사 내부 정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umwfn-yWZ__BlD1U3zcvx9iwO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Dec 2017 11:55:33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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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신사업 발굴 방법론 - Bain &amp;amp; Company &amp;quot;핵심을 확장하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vqZ/20</link>
      <description>기업이 신사업 발굴을 위해 벌이는 활동들은 개인이 커리어를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벌이는 활동들과 매우 유사한 &amp;nbsp;모습을 보인다. 바로 적용 가능한 여러 가지 시사점도 제공해 준다. 개인의 커리어 관리 방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기업의 신사업 발굴 방법론을 먼저 설명하고자 한다. 이 글은 개인의 커리어 관리 체계를 설명하기 위해 쓰여졌지만 신사업 발굴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9Yweh7PXFb1JEKvf_TKnKFvlV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17 13:39:23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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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8 신사업 발굴 사례 - 나이키 vs 리복 - 핵심역량의 이해와 인접 시장의 발굴</title>
      <link>https://brunch.co.kr/@@vqZ/19</link>
      <description>전편의 글에서 개인이 커리어를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벌이는 활동들은 회사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벌이는 활동들과 놀랍도록 유사하다고 설명하였다. 신사업 발굴 방법론을 설명하고 이어 개인의 커리어 관리 체계를 설명하고자 하는데, 그에 앞서 신사업 발굴 방법론이 체계화되는 데에 기여를 했던 실제 분석 사례를 먼저 소개하고자 한다. 설명하는 사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ORTb5pzO5ITHWUmZkkM_6eRFI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17 03:30:35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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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 커리어 관리와 신사업 발굴의 공통점 - 커리어 관리의 의미와 목적</title>
      <link>https://brunch.co.kr/@@vqZ/18</link>
      <description>커리어 관리의 의미커리어 관리는 &amp;quot;경제 수명이 유지되는 기간 동안, 자신의 경제적 활동이 본인이 원하는 삶의 목적과 방식에 부합되도록, 일의 종류와 내용을 조정하거나,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일체의 활동&amp;quot;&amp;nbsp;으로 정의될 수 있다. 이 개념 정의에 따르면 커리어 관리의 목적이 경제적 수익의 극대화여야만 할 필요는 없다. 가까운 지인 하나는 미국에서 공학박사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0Wji6X7KzjPSpACBW7SyN9Gp9h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17 02:24:48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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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 회사가 제공하는 커리어 관리 프로그램의 한계 - 정작 필요한 순간에는 도움이 안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vqZ/17</link>
      <description>회사는 핵심인력 관리를 위한 Talent management, 일반 직원들의 역량 향상 및 커리어 관리를 위한 CDP(Career Development)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원들에게 제공한다. 개인의 발전이 회사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선순환 구조이다. 그러면 회사가 제공하는 잘 짜인 커리어 관리 프로그램에 내 미래를 위탁하고, 자연스러운 선순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nhJryE_OSnsZzPY9Cma16JR_u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17 13:41:56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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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 회사가 제공하는 커리어 관리 프로그램 - CDP - Career Development Program</title>
      <link>https://brunch.co.kr/@@vqZ/16</link>
      <description>본인의 비전 달성에 필요한 역량 확보에 가장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 기관은 바로&amp;nbsp;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이다.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곳으로, 급여까지 챙겨주며 배울 기회를 제공해 준다. 회사 밖 수많은 유상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한다. 현재 다니는 직장은 가장 이상적인 배움의 장소임에도 중요성 인식이 잘 안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eqknY6s3uTB3Q6PTvdJZIBWRY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17 11:56:34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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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 회사는 어떻게 핵심인재를 관리하는가 - Talent Management</title>
      <link>https://brunch.co.kr/@@vqZ/15</link>
      <description>커리어 관리가 전적으로 개인에만 의존하는 것은 아니다. 회사도 구성원들을 위해 커리어 관리를 해준다. 회사가 제공하는 커리어 관리는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핵심인재의 모집과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Talent Management이고 다른 하나는 전직원의 역량 향상과 커리어 패스 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CDP(Career Development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MYwfmfv-UzNnIq17InvPsuXnGI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17 09:42:27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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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 커리어 관리에 주변 도움이 필요한 이유 - 멘토와 커리어 패스</title>
      <link>https://brunch.co.kr/@@vqZ/14</link>
      <description>불안한 미래에 대한 고민이 깊어서 나쁠 것은 없다. 오롯이 내가 짊어지고 가야할 짐인 것만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그 짐을 나 혼자만 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내 미래에 대한 고민이라고 나 혼자서만 고민하다가는 잘못된 결론에 이르기 쉽다. 몇 날 며칠의 고민이 장고 끝 악수가 되기 십상이다. 나중에 후회를하지 않으려면 적극적인 커리어 관리 노력이 필요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_cv9dyEpmQVt09jsP6KgndRZs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17 09:27:02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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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 경제 수명이 긴 사람들의 특징 - 경제 수명은 목표 의식의 강도에 비례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vqZ/13</link>
      <description>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보이는 일반적인 특성들은 경제 수명이 긴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특성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성공할만한 사람들은 사회에서 인정받고 당연히 더 오랜 기간 경제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 두가지가 항상 일치하지만은 않는다. 고속도로에서 잘 달리는 차도 있지만 논두렁에서 잘 달리는 차는 따로 있고 우린 항상 고속도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Tlx67Gb3hpaPxI1oFCNNh8F-9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17 13:20:36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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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 경제 수명을 단축시키는 장애물들 - 이직에 영향을 주는 연령별 컷오프</title>
      <link>https://brunch.co.kr/@@vqZ/12</link>
      <description>영화관 매표소 근처에 있는 전자 오락실에는 자동차 레이싱 게임이 한두 대씩 설치되어 있다. 레이싱 게임의 화면 한 구석에는 도로 지도를 간략하게 그린 로드맵이 있고, 다른 한 구석엔 현재 랭킹이나 남은 시간이 쓰여져 있다. 정해진 시간 안에 정해진 구간을 통과하면 축하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더 달릴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그 시간 안에 통과를 못하면 속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pddj2YY6SLpts1GnxVkaEgPWF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17 12:47:00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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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IT 업종 종사자의 경제 수명 - IT 그룹별 속성과 경제 수명</title>
      <link>https://brunch.co.kr/@@vqZ/11</link>
      <description>IT 업종 종사자의 경제 수명은 개인 역량에 의해서도 달라지지만 소속된IT 그룹의 속성에 의해서도 달라진다. 보험사 IT 부서에 근무하는 사람이 IT 업종 종사자이듯, 숙박 O2O 업체 야놀자의 기획팀에 근무하는 사람도 IT 업종 종사자이다. 이를 조금 전문적으로 표현해보면, 보험사 IT팀 근무자는 Functional 관점에서 IT 업종 종사자이고, 야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cbEOA6hNhRAwavI-V6K9Q0ZN1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17 13:32:38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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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금융권 종사자의 경제 수명 - 은행을 제외한 금융권은 빛 좋은 개살구</title>
      <link>https://brunch.co.kr/@@vqZ/9</link>
      <description>2017년 2월 15일자로 발표된 기사에 따르면 금융권 종사자 4명 중 1명이 억대연봉을, 65%가 5000만원 이상의 급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에서 볼 수 있듯, 금융권 종사자의 평균 급여는 동일 경력 연한의 타업종 종사자 대비 훨씬 높게 나타난다. 경험적으로 비금융권 대비 20% 정도 높은 것으로 보인다. 평균 급여 수준은 전반적으로 높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qZ%2Fimage%2FPO6FITz0nUgSYja1iSN-eZBjW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17 13:12:24 GMT</pubDate>
      <author>장재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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