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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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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끄적거리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24: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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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거리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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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부오이비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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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을 쓰는 지금은 날이 추워져서 이제 잘해 먹지는 않지만 올여름에 자주 해 먹었던 메뉴를 적어볼까 한다.  저녁에 퇴근을 하고 집에 오면 씻는 것보다 밥 차려 먹는데 더 귀찮다. 그래도 생존을 위한 섭취는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뭐라도 먹자며 냉장고 문을 또 열어본다. 우리 집에 가능하면 항상 채워놓는 재료는 계란과 두부 밥이 없을 때 새로 하기</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1:05:15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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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 계란 스튜</title>
      <link>https://brunch.co.kr/@@vtr/142</link>
      <description>요즘 우리 엄마의 식단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토마토다. 토마토 달걀 볶음을 해 먹거나 토마토 스튜를 끓여 드시는데 매번 통화할 때마다 너도 해 먹어라를 듣다가 결국 나도 해 먹기 시작했다.  재료 준비 1. 토마토 : 볶아 익힌 후 으깰 예정이기 때문에 손 가는 대로 썰었다. 2. 버섯 3. 대파 4. 양배추 5. 계란 : 전분물을 만들어서 계란을 함께 섞</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04:32:50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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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배추 볶음밥 한 그릇</title>
      <link>https://brunch.co.kr/@@vtr/138</link>
      <description>오늘의 나를 위한, -양배추 볶음밥 한 그릇-  최근 나의 냉장고에서 사라지지 않는 재료는 양배추다. 자주 사서 그런 건 아니고.. 하나를 샀는데 그게 줄어들지 않고 있다. 정말 열심히 먹고 있는데 놀랍게도.  애매하게 남은 밥으로 양배추를 넣어 양을 불렸다. 1.5인분이던 밥은 2인분이 되어 두 번의 끼니를 대신했다.  1. 올리브유에 잘게 썬 양배추,</description>
      <pubDate>Fri, 13 Oct 2023 06:53:38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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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 한 줄</title>
      <link>https://brunch.co.kr/@@vtr/137</link>
      <description>PLAN  오늘의 나를 위한, -김밥 한 줄-  나는 평생 김밥을 싸본 적이 없다. 우리 엄마의 특기 중 하나가 김밥이기 때문이다. 알고 보면 이게 가장 간단하고 좋다는 엄마의 말을 아직까지도 이해할 수는 없지만, 밥 차리기 힘든 날에는 김밥을 자주 싸주셨다. 아빠와 오빠가 정말 잘 먹기 때문일까.  독립을 하면서 더 이상 편하게 김밥을 싸주는 엄마는 없다</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02:25:26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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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볶음밥 한 그릇</title>
      <link>https://brunch.co.kr/@@vtr/136</link>
      <description>PLAN  오늘의 나를 위한, -만두소 볶음밥 한 그릇-  요즘 나의 본가에는 매일같이 만들어지는 고정 메뉴가 있다. 엄마표 손만둣국. 그래서 최근에 우리 집에 오셨을 때도 만두를 한가득 싸 오셨는데, 그때 만두소도 함께 가져오셨다.  그 만두소는 소분해서 냉동실에 얼려두었고 조금 남은 건 전분가루와 계란을 섞어 전으로 구워 먹었다.  오늘 내가 먹을 한</description>
      <pubDate>Tue, 20 Jun 2023 07:18:52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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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섯볶음 한 접시</title>
      <link>https://brunch.co.kr/@@vtr/135</link>
      <description>PLAN  오늘의 나를 위한, -버섯볶음 한 접시-  집에서 독립을 하면서 모든 생활이 내 손을 거치기 시작하면 나만의 루틴 혹은 습관이라는 게 생기게 된다.  특히 장을 볼 때는 늘 사는 거만 사게 되고 성향에 적합한 식재료만을 고집하게 된다.  나는 손이 많이 가는 요리를 선호하는 편이 아닌지라 (물론 대부분의 자취생들이 그러하겠지만) 자주 먹은 요리는</description>
      <pubDate>Fri, 09 Jun 2023 05:55:37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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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역국 한 그릇</title>
      <link>https://brunch.co.kr/@@vtr/133</link>
      <description>PLAN  오늘의 나를 위한, -미역국 한 그릇-  나는 엄마가 끓여준 미역국을 정말 좋아한다. 나는 들깨가루와 들기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특유의 그 냄새가 싫다. 그런데 엄마가 끓인 들깨 미역국은 정말 좋아한다.  독립하게 되면서 엄마한테 미역국 레시피를 얻어왔다.  1. 들기름(혹은 참기름)을 넣고 불린 미역을 넣어 볶는다. (엄마는 내가 먹는 미</description>
      <pubDate>Fri, 02 Jun 2023 08:35:04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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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부구이 한 접시</title>
      <link>https://brunch.co.kr/@@vtr/132</link>
      <description>PLAN  오늘의 나를 위한, -두부구이 한 접시-  이틀 전부터 갑자기 위염이 도진 것 같다. 좀 부드럽고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어져서 오늘의 저녁은 두부구이.  1. 두부 반모를 또 길쭉하게 반으로 나눈다. 2. 키친타월에 얹어 소금을 뿌려 물기를 뺀다. (물론 전날 소금을 뿌려 채반에 얹어놓는게 제일 좋긴 했다.) 3. 기름을 두른 후라이팬에 두부를</description>
      <pubDate>Fri, 19 May 2023 05:13:12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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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란 만둣국 한 그릇</title>
      <link>https://brunch.co.kr/@@vtr/131</link>
      <description>PLAN  오늘의 나를 위한, -계란 만둣국 한 그릇-  오늘 저녁은 엄마가 만들어준 만두를 넣고 끓인 만둣국.  1. 원래는 참치액젓과 국간장으로 육수를 끓이지만 코인육수가 있으니까 그거 한 알도 더해서 육수를 끓인다.  2. 만두는 2~3개. 이번에 만든 엄마표 손만두는 마 가루를 넣었다고 한다. 효능은.. 잘 모르겠다.  3. 만두가 끓어오르기 시작하</description>
      <pubDate>Tue, 16 May 2023 05:13:28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guid>https://brunch.co.kr/@@vtr/1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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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 미트볼 한 접시</title>
      <link>https://brunch.co.kr/@@vtr/130</link>
      <description>PLAN  오늘의 나를 위한, -토마토 미트볼 한 접시-  이전에 샀던 냉동 토마토 미트볼이 있다. 당시에는 손이 가는 음식을 좀 덜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를 시켰었다. 물론 모두 다 실패했다. 어쨌든 그때 샀던 냉동식품 중에 남은 게 오늘 사용할 미트볼이다. 그냥 먹으면 또 얼마 못 먹을 게 뻔해서 없는 요리실력을 짜내보</description>
      <pubDate>Mon, 15 May 2023 01:50:38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guid>https://brunch.co.kr/@@vtr/1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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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일 - My Meal Time</title>
      <link>https://brunch.co.kr/@@vtr/117</link>
      <description>아점은 엄마가 출근 길에 구워 주신 군 고구마. 그리고 비요뜨. 쪼그만 고구마 두 개를 접시 위에 얹어 비요뜨를 먼저 먹고 그 다음에 고구마를 냠냠. 꿀이 흘러 탈 만큼 단 고구마. 따끈해도 맛있고 식어도 맛있다.  오후에는 일찍 퇴근한 엄마와 함께 영화 한 편. 오빠도 같이. 복작복작 같이 보고 나서 근처에 있는 큰 마트에서 장보기. 이것저것 한 가득.</description>
      <pubDate>Mon, 31 Dec 2018 14:56:35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guid>https://brunch.co.kr/@@vtr/1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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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일 - My Meal Time</title>
      <link>https://brunch.co.kr/@@vtr/116</link>
      <description>아점은 엄마와 함께 디저트 파티. 산타모자 모양을 한 스트로베리 타르트. 슈가파우더를 레몬즙과 섞어 얹은 레몬 모양의 레몬케이크. 그리고 삼각커피우유. 스트로베리 타르트는 초코시트가 들어갔지만 많이 달지 않고 딸기향이 나서 좋았다. 레몬케이크는 먹고 나니 더 크게 먹고 싶어졌다. 빠른 시일 내로 레몬즙을 듬뿍넣은 상큼한 레몬파운드케이크를 만들어야지.  저녁</description>
      <pubDate>Sun, 30 Dec 2018 11:49:34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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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일 - My Meal Time</title>
      <link>https://brunch.co.kr/@@vtr/115</link>
      <description>아점은 어제 사온 타르트. 그 중에서 유자타르트와 에그타르트. 반씩 나눠 엄마와 나눠먹었다. 커피우유와 함께. 조금 있으니 간식으로 엄마가 고구마를 구워주셨다. 그러고보니 어릴 때부터 고구마는 늘 군고구마 였던 것 같다. 찐고구마도 해주시긴 했지만 군고구마를 더 좋아했던 것 같다.  저녁은 엄마가 사주신 소고기. 연말인 걸 생각 못하고 가게로 바로가니&amp;nbsp; 다</description>
      <pubDate>Sat, 29 Dec 2018 12:21:08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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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일 - My Meal Ti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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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점은 어제와 같은 메뉴. 시리얼와 바나나, 그리고 우유. 치과예약을 해 놔서 다 먹자마자 외출 준비. 엄마도 일찍 퇴근을 하고 치과가 있는 시내에서 만나기로 했다. 시내에 도착하니 이미 엄마는 도착했고 만나서 치과로 출발.  진료를 마치고 나니 시간은 이미 저녁. 밖에서 간단히 먹고 들어가기로 결정. 메뉴는 쌀국수. 나는 소고기 쌀국수. 엄마는 분짜. 사</description>
      <pubDate>Sat, 29 Dec 2018 12:18:02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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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일 - My Meal Time</title>
      <link>https://brunch.co.kr/@@vtr/113</link>
      <description>아점은 전날 운동 끝나고 오는 길에 사온 바나나를 시리얼와 함께 우유에 말아 먹었다.  저녁은 어제와 같은 생딸기 우유. 운동이 끝나고 나서는 간단하게 바나나를 하나 먹었다. 운동 후에 먹는 바나나가 좋다는 데 사실이었으면 좋겠네.</description>
      <pubDate>Sat, 29 Dec 2018 12:14:12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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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일 - My Meal Time</title>
      <link>https://brunch.co.kr/@@vtr/112</link>
      <description>아점은 엄마가 볶아 준 훈제오리김치볶음밥. 계란 후라이를 얹어 먹을까 고민했지만 귀차니즘에 패배. 그대로 먹어도 맛있는걸 뭐.  간식으로는 경주에서 돌아오는 길에 사온 경주빵, 서동선화빵 그리고 찰보리빵. 탄산수와 함께 먹었다. 근데 너무 느즈막히 먹은 걸까. 저녁을 먹기에는 배가 불러 딸기를 으깨 우유와 올리고당을 섞은 생딸기 우유 만들어 먹고 운동하러</description>
      <pubDate>Sat, 29 Dec 2018 12:10:07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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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일 - My Mela TIme</title>
      <link>https://brunch.co.kr/@@vtr/111</link>
      <description>아침으로는 숙소를 떠나기 전에 부랴부랴 컵라면 파티. 어제 사왔지만 못 먹은 컵떡볶이도 함께. 어제 새벽까지 놀고 먹으면서 과식을 했는지 속이 좋지 않아 쌀국수의 국물만 호록호록. 먹고 나서 부지런히 다같이 치우고 역으로 출발.  역에 도착하고 나니 출발 시간까지 애매하게 남아 카페를 찾아다니다 경주빵을 파는 카페 발견. 고구마 라떼를 한 잔 마시면서 경주</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18 06:57:12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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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일 - My Meal Time</title>
      <link>https://brunch.co.kr/@@vtr/110</link>
      <description>생각보다 모두가 일찍 일어났다. 느즈막히 일어나 아점을 먹겠지라 생각했던 모두의 생각이 벗어났다. 부랴부랴 라면을 끓이고 만두를 구웠다. 퉁퉁 부은 얼굴로 먹었지만 맛있었다. 그 이후로는 다들 부른 배를 두드리며 수다를 떨다 스르륵 잠들었다. 일어나보니 창 밖으로는 짧아진 해가 지기 시작했다. 근처 마트에 다녀올 친구들을 정해 보내고 남은 친구와 함께 또</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18 06:51:47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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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일 - My Meal Time</title>
      <link>https://brunch.co.kr/@@vtr/109</link>
      <description>경주 여행을 가는 날. 몸상태가 좋지 않아 아침으로는 따끈한 국물이 먹고 싶었다. 물만두를 넣고 끓인 물만두국. 국물이 먹고 싶다는 말에 엄마가 부랴부랴 해 주신 거라 육수 대신 물로 끓였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따끈한 국물로 속을 데울 수 있어 몸도 한결 나아졌다.  점심은 친구들과 여행가기 전 장보러 갔을 때 간단하게 때우기. 뭔가 먹을까 고민했지만 밀크</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18 06:44:16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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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일 - My Meal Time</title>
      <link>https://brunch.co.kr/@@vtr/108</link>
      <description>아점은 요거트, 우유, 그리고 시리얼. 어제와 같은 메뉴로 간단하게 뚝딱 먹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있는 약속을 나가기 위한 준비를 시작. 뭐. 그래봤자 세수하고. 양치하고. 옷 갈아입고. 썬크림 바르고. 끝.  친구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만난 약속. 하나 나고 나니 뭘 더 어떻게 사야할까. 하는 생각에 다른 친구 한 명 더 소환. 소환이 완료되기까지 기</description>
      <pubDate>Fri, 21 Dec 2018 15:31:17 GMT</pubDate>
      <author>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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