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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래래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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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 다니며, 작가입니다. 시간관리, 글쓰기, 회사생활, 서평 등 여러 주제에 대해 읽고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24: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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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다니며, 작가입니다. 시간관리, 글쓰기, 회사생활, 서평 등 여러 주제에 대해 읽고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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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로이드뱅크(Lloyds Bank) 계좌개설</title>
      <link>https://brunch.co.kr/@@vww/80</link>
      <description>영국에 도착해서 가장 급한 일 중 하나가 계좌를 개설하는 일이었다. 환전을 해오긴 했는데, 영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국처럼 현금을 잘 안쓰고 카드로 모든 거래를 했다. 영국에 도착하자마자 영국의 카카오뱅크로 불리며 핫하다는 몬조(monzo)를 신청했다. 하지만 unfortunately라는 문구와 함께 쿨하게 계좌개설 거절.  영문도 모른채 계좌개설이 거절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w%2Fimage%2FG2kL8DnjawVcQY563M3mGZb8A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y 2021 20:19:54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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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자유를 찾다 - 코로나&amp;nbsp;자가격리 해제</title>
      <link>https://brunch.co.kr/@@vww/79</link>
      <description>영국에 머물며 8일차 셀프 검사를 마치고 최종적으로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가 해제되었다.  10일차때 매일 전화오던 보건부 담당이 내일 아침부터는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안내해 주는데 마음이 찡했다. 거의 감옥에 지내는 것처럼 바깥 풍경만 그리워하며 시간을 보냈었는데, 밖에 나갈 수 있는게 실감이 나지 않았다.   새벽에 눈을 뜨고, 근처 공원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w%2Fimage%2FzY_H9TfaII-1x1-6g3qgaLozM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21 13:34:56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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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자가격리 하며 셀프 코로나 검사</title>
      <link>https://brunch.co.kr/@@vww/78</link>
      <description>영국에 도착하는 모든 외국여행객들은 10일간의 자가격리를 하며 두번의 자체 코로나 검사를 해야한다.(2021.5.5. 기준) 스스로 면봉을 들고 목을 휘적휘적하고, 코를 휘적휘적해서 가까운 우체통에 넣어야 한다.  영국에 도착하고 2일째 되는날, 자가 코로나 검사를 해야하는 날이 다가왔다.  한국에서 결제하고 우편으로 받은 아주 비싼 코로나 자가검사 키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w%2Fimage%2FINxMEmTlAkE3jJE1DAj4fGC9d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21 10:32:28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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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국에 영국유학 떠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vww/77</link>
      <description>2021년 1월부터 영국 리즈에 있는 University of Leeds에서 석사과정을 시작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영국에 가지 못하고, 한국에서 영국시간으로 수업을 들으며 사이버대학 아닌 사이버 대학을 다녔다.  하지만 영국의 코로나가 조금 안정세에 접어들면서 드디어 영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출발하였다. 물론 영국 런던으로 직항이 아닌 암스테르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w%2Fimage%2FQ-U4qd84Be_-nV6kr0MBMXAoh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21 09:42:55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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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운동 배우기 - 골프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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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를 다니다 보니 아무래도 일을 할 때 보다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었다. 남는 시간에 뭐를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예전부터 배우고 싶었던 골프를 배워보기로 헀다.  운동을 정식으로 배워본건 어렸을 때 태권도가 전부였다. 몇년동안 태권도장에 다니며 태권도를 배웠고, 직장에 들어온 후 최근에도 일년정도 도장을 다녔었다. 다른 운동은 그냥 남들하는거 보면서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w%2Fimage%2F56PZDaNWUr82jWWWlHeWdEynMu0.jpg" width="318"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0 06:10:18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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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만의 여름방학 - 휴가가 아닌 방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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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학이라는 단어는 참 정겹다. 방학에는 푹 쉴 수도 있었고, 학교 생활을 하면서 미처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할 수도 있고, 멀리 있는 친척집을 방문하거나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입시를 준비하던 고등학교 여름방학에는 국영수 중심으로 보충수업을 했어서 오히려 체육, 음악, 미술 등 숨쉴 틈이 있었던 학기 중을 더 그리워 하기도 했다.  대학생 때는 방학이 더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w%2Fimage%2FH0us21tFYaTAxkx5dJJq-Q4HAEQ.jpg" width="276"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0 08:59:03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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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새 하반기 - 나태해진 나를 다시한번 붙잡기</title>
      <link>https://brunch.co.kr/@@vww/74</link>
      <description>작년 12월 대학원 합격 소식을 듣고, 올해 1월에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고, 2월 말쯤 코로나 사태가 터져서 모든 대면수업이 온라인 수업으로 바뀌고, 어디 나갈 수도 없는 답답한 마음에 넋을 놓고 집에만 앉아있기도 해보고.. 아..온라인으로 시험도 봤구나...   한해를 돌아보니, 공부와 코로나 말고는 딱히 떠오르는게 없다. 시간이 많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w%2Fimage%2FWnt-rAW1-zR8N3rh8DrEkY_QxAI.jpg" width="299"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0 01:45:45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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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 공무원 시험 재개 - 5급 : 5월 16일, 9급 : 7월 11일, 7급 : 9월 26일</title>
      <link>https://brunch.co.kr/@@vww/73</link>
      <description>코로나 바이러스가 온 세계를 집어삼켰다. 가게가 문을 닫고, 회사는 재택근무를 시작했으며, 3월개학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었지만, 그 당연한 개학은 온라인으로 시작했을 뿐 학교 등교는&amp;nbsp;아직도 못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은 사회의 분위기를 완벽히 바꿔놓았다. 거리에서 마스크 쓰지 않은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람들간의 접촉도</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0 12:05:12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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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vs 직장인 - 학생으로 살아가는 직장인 근황</title>
      <link>https://brunch.co.kr/@@vww/72</link>
      <description>공부를 시작하면서 업무를 할 때와는 또 다른 생활을 살아가고 있다. 가장 좋은 점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9시~18시 근무를 하던 생활에서 대학때 처럼 수업을 골라듣고, 주중 평일에도 쉬는 날이 생겼다는 점이다. 매일 쉴새없이 달려왔던 삶에 비해서는 여유가 많아졌고, 몸이 편해졌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수업을 화요일과 목요일로만 몰아놔서 월수금은 비교적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w%2Fimage%2FV_YAqsIaVXGQAJ4NTIWKoC0tF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0 10:52:25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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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을 그만두는 이유 - 공무원 의원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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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무원 열풍입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에도 공무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이 모인 노량진은 쉴새 없이 분주히 돌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공무원 시험 일정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뒤로 밀려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컨디션 및 일정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힘들게 공무원이 되면 행복한 길이 열릴 것만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w%2Fimage%2Ft59hxASlBEy6IJYDofteJAR0z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0 14:57:34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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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은 어떻게 되나요? - 공무원 시험, 어렵게 합격하고 쉽게 그만두지 않기 위한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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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무원이라는 직업이 각광받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 되지는 않았습니다. 경제가 급격히 발전하던 시대에 사셨던,&amp;nbsp;우리 아버지 어머니 세대만 해도 공무원보다는 일반 사기업을 훨씬 더 선호했었지요. 물론 지금도 동일하지만 의사나 변호사 등 소위 '사'자 직업도 많이 선호했었습니다. 하지만 경제성장이 눈에 띄게 주춤해지고, 안정적인 일자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w%2Fimage%2FXRC3Z5Whn9FnKOPQlWyEVmCNl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0 07:03:59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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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후배를 만난날</title>
      <link>https://brunch.co.kr/@@vww/69</link>
      <description>현재 대한민국은 공무원 열풍입니다. 안정적인 일자리에 대한 열망이 그대로 공무원 시험 경쟁률로 드러납니다. 2019년 통계에 따르면 9급공채시험 5000여명을 선발하는데, 약 19만여명이 몰렸다고 합니다. 경쟁률은 39:1입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현재의 젊음을 담보로 공무원 시험에 뛰어듭니다. 시험에 합격만 하면 장미빛 미래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며,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w%2Fimage%2FCQ5XMI2k3a1Ta0wwomvltaNyQ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0 08:33:23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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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면접 잘보는 3가지 방법 - 두근두근 영어면접, 큰 산을 넘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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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소개서(SOP)를 제출하고, 이주일 정도 면접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 직장을 다니면서 별도로 면접 준비를 해야해서 시간이 넉넉하지는 않았다. 특히 영어로 질의응답을 하는 면접이기 때문에 더욱 부담이 컸다.  영어 면접에 대한 경험은 몇 차례 있지만, 그래도 대학원 면접이기 때문에 또 다른 방법으로 준비를 해야했다. 영어 실력도 영어 실력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w%2Fimage%2FzzREtK81XFtvdjpXVnhjF7K9a28.jpg" width="494"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0 05:52:12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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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은 핑크빛 미래? - 환상 너머의 통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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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통일부에 근무하던 시절, 통일은 민족의 숙제이며 통일을 꼭 달성해야하는 숙원 사업으로 생각 했다. 통일을&amp;nbsp;통해 경제도 더 발전하고, 평화가 찾아오며, 불필요한 분단비용일 지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통일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물론 지금도 그 생각이 변한 것은 아니지만, 조금은 더 깊이있게, 그리고 제 3자적 입장에서 통일을 고민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w%2Fimage%2Fym7LFDANyXpqZg8DP3qfe59TG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19 02:22:01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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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지원서는 써봤지만, SOP는 처음이라 - Statement of Purpo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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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학시험에서 합격을 했다는 기쁜 연락을 받았다. 어학 시험 이후 영어 면접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었고, 나름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게 왠일. KDI국제정책대학원 입학처에서 메일이 날라왔다. '입학지원서를 작성하시고, 각종서류도 제출하셔야하고, #SOP 를 정해진 양식에 따라서 제출하셔야 합니다.'  입학지원서는 알겠고, 졸업증명서, 성적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w%2Fimage%2FcdZs5uW0ZXvxbmvbXH5DRS-UQ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01:11:21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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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의 영원한 숙제, 영어 - 2차, ITEPS 극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vww/65</link>
      <description>서류를 제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기쁜 소식을 전해들었다. 1차 선발이 확정되었고, 영어시험 대상이 되었다는 소식이었다. 부처 단독추천이었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선발이 될 것이라는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합격소식은 언제 들어도 기뻤다. 두번째 관문은 벽이 아주 높았다. 텝스 시험을 통해 일정 점수를 넘어야 하고, 점수 높은 순서대로 면접 대상자를 선발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w%2Fimage%2FkgcCcChw70QcSBL6ALgqIEl6L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19 01:09:40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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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 경쟁에서 살아남기 - 1차 관문, 부처내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vww/64</link>
      <description>#KDI국제정책대학원 에 진학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를 시작했다. 총 3가지 단계를 통과해야 국내외 1+1 과정에 최종 합격할 수 있다. 우선 청에서 추천을 받아야하고, 두번째는 ITEPS 영어 시험, 세번째는 대학원에서 진행하는 면접에 통과 해야했다.   KDIS는 통일부에서 근무할 때 처음 알게 되었다. 첫 발령을 받은 과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어떤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w%2Fimage%2FzCI9q5WyzU2CP1pce69f-XhGUR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19 23:48:26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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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를 조금 더 해볼까? - 공무원 국비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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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을 다니면서 공부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나름 열심히 공부했다. 교수님을 보면서 나도 한 분야에 정통한 학자가 되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하기도 했다. 물론 군에 있을 때 공무원이 되고 싶어 공무원을 준비하면서도 한켠에는 대학원 진학에 대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 학교는 대학원이 잘 갖춰져 있는 편이 아니기에 학부생들에게 교수님들을 도와 일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w%2Fimage%2F6B2AXlb6ml1CrgXi85FcjCb4L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19 02:16:09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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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으로 살아갈 나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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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위사업청으로 전입온지 어느새 5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업무가 잘 맞지 않아서 휴직을 고민하기도 했었고, 업무조정을 잘 해서 즐겁게 일한적도 있었다. 짧지만 미국으로 교육도 다녀왔고, 승진도 했다. 청 내에서 보직을 바꿔 다른 과로 이동하기도 했다. 그리고 책을 한권 펴내기도 했다.   공무원의 생활이라는게 사실 거기서 거기라는</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19 13:53:41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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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기 - 정기 건강검진을 받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vww/61</link>
      <description>2년에 한번씩 건강에 이상이 있는지 여부를 체크하는 건강검진을 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젊은편이어서 건강에 크게 이상을 느끼지는 않지만, 수험생들에게 시험이 달갑지 않듯이 뭔가를 체크하는 건강검진이 크게 달갑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것이기에 무거운 발걸음을 건강검진센터로 옮겼습니다.  대대적인 건강검진은 5년전 결혼하기 전에 거금을 들여서</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19 06:14:15 GMT</pubDate>
      <author>래래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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