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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rit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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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상, 사랑에 대한 잡상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02: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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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상, 사랑에 대한 잡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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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러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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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무엇이었나. 나는 너에게 무엇이었나. 실없이 거짓이었나, 부러 쓴 마음이었나. 나는 아직도 내 감정을 모른다. 오늘도 난 너에게 부러 쓰니, 너는 내 맘을 모른다.</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22 14:05:56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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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3 - 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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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의 사랑과 오늘의 사랑이 같지 않아서 나는 이&amp;nbsp;사랑을 옮겨 적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은 오늘의 사랑을 말하고 내일은 내일의 사랑을 말합니다.  끝내 찾아오는 사랑이 무엇인지 기다려봅니다. 그 끝에 당신이 있다는 사실만을 깨달은 채 기다립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19 16:35:23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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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음 크기</title>
      <link>https://brunch.co.kr/@@w5h/187</link>
      <description>사실 내 마음 크기가 당신과 다르다는 것을 예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마음의 크기를 말하는 게 우스운 사람도 게 있겠지요  하지만&amp;nbsp;온종일 생각하는 마음&amp;nbsp;크기를 나는&amp;nbsp;짐작합니다  당신은 지각한 오늘 아침을 골똘하고 있겠지요 그건 아마&amp;nbsp;크고 짧은 마음일까요  나는 오늘&amp;nbsp;매우 크고 긴 마음입니다 글을 쓰는 내내 당신을 골똘하였지요</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5:19:03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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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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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도감</title>
      <link>https://brunch.co.kr/@@w5h/186</link>
      <description>본디 인생은, 생각보다 더디고 생각보다 빠르다. 항시 생각만치 않아 문제일 뿐.  고독한 삶도 그렇지 못한 삶도 모두 그 때문이다. 사람이 오고 가는 속도, 시간, 그 속도감에 기인한다.  잘 가거라. 어서 오거라. 어여쁘디 어여쁜 나의 당신, 당신의 당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ylxnvNnqsPpFbIX1wSzPGA77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19 16:34:53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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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룰스 뫼르크!</title>
      <link>https://brunch.co.kr/@@w5h/184</link>
      <description>1.&amp;nbsp;이 공연을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앨범으로&amp;nbsp;엘가 첼로 협주곡 들으면서 울었던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이 날은 왜 그랬을까 싶다. 첼로 협주곡은 확실히 직접 들어야 하나보다. 앨범과 현장음이 천지차이다.  2. 트룰스 뫼르크, 작년 티에리 피셔 취임연주회 때는 쇼스타코비치 첼로 협주곡 1번으로 멋진 모습 보여줬는데, 오늘은 더더더더더더더 멋졌다.</description>
      <pubDate>Fri, 29 Jun 2018 14:18:30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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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향, 러시아의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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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요즘 수석들이 자리를 비우는 일이 많아졌다. 다른 관람객들의 리뷰를 보니 대학교&amp;nbsp;실기시험 기간이라 출강하는 수석급 연주자들이 연주에 못 나오나 보다. 7월이 되면 다시 볼 수 있으려나. 임가진 수석님 얼른 보고 싶다.  2.&amp;nbsp;차이코프스키와 라흐마니노프로 채워진 러시아의 밤. 프로그램만 봐도 마음이 뿌듯하다.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은 영화&amp;nbsp;&amp;lt;버드맨&amp;gt;을</description>
      <pubDate>Fri, 29 Jun 2018 14:18:07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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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란체스코 피에몬테시와 서울시향 - 서울시향, spo, 서울시립교향악단</title>
      <link>https://brunch.co.kr/@@w5h/182</link>
      <description>1. 팀파니 앞에 마리누스&amp;nbsp;콤스트가 있는 날은, 그냥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행복하다. 콤스트를 처음 인식한 게 언제였을까. 로열콘서트허바우 공연 영상은 한참 예전부터 즐겨봤지만, 콤스트가 눈에 들어온 건 EIDF2015에서 &amp;lt;50번의 콘서트&amp;gt;를 본 다음인 거 같다.&amp;nbsp;이 영화는&amp;nbsp;2013년 콘서트허바우가 125주년 기념으로 50회의 세계투어 공연한 내용을 담고</description>
      <pubDate>Fri, 29 Jun 2018 14:17:28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guid>https://brunch.co.kr/@@w5h/1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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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향의 드보르작 교향곡 8번 - 롯데콘서트홀 수난기</title>
      <link>https://brunch.co.kr/@@w5h/181</link>
      <description>5월의 하나뿐인 서울시향 정기공연, 좋아하는 드보르작 교향곡 8번이 메인 프로그램이란 점 때문에 큰 기대를 안고 갔으나, 롯데콘서트홀 수난기로 끝난 공연의 이야기다.1. 롯데콘서트홀 1층 A, E 블럭은 무슨 생각으로 등급을 정한 건지 당최 알 수가 없다. 가격 등급은 S, A석인데 사운드는 B, C석 수준이다. 실내악이나 소규모 관현악, 일부 협주곡에서는</description>
      <pubDate>Thu, 07 Jun 2018 10:02:06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guid>https://brunch.co.kr/@@w5h/1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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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르쿠스 슈텐츠의 말러 교향곡 5번 - 부제가 필요 없는 공연 제목</title>
      <link>https://brunch.co.kr/@@w5h/179</link>
      <description>지난번 공연 리뷰에서 부제 활용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었는데, 이번 공연은 부제가 필요 없는 공연이라는 걸 통감한다(그래도 참고 삼아 밝히자면 이번 공연의 부제는 Mahler&amp;rsquo;s Vienna이다). 마르쿠스 슈텐츠가 지휘하는 말러 교향곡!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마르쿠스 슈텐츠와 말러, 두 단어로 오롯하다.  마르쿠스 슈텐츠는 2003-2014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6B8sm2BYcbYUNo8LJB2nI8C0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8 23:08:49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guid>https://brunch.co.kr/@@w5h/179</guid>
    </item>
    <item>
      <title>철학자의 밤:Also sprach Zarathustra - 서울시향 2018 티에리 피셔와 호칸 하르덴베리에르</title>
      <link>https://brunch.co.kr/@@w5h/178</link>
      <description>리뷰를 쓰면서 이번 프로그램의 제목을 &amp;lsquo;철학자의 밤&amp;rsquo;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했다. 돌이켜 보니 서울시향의 공연명 혹은 프로그램명은 굉장히 단순하다. 서울시향 + 연도 + 지휘자 혹은 연주자 + (곡 제목).&amp;nbsp;예를 들어 이번 공연의 원제는 &amp;lsquo;서울시향 2018 티에리 피셔와 호칸 하르덴베리에르&amp;rsquo;다. 낭만(?)도 없고 매력요소도&amp;nbsp;없어서 전혀 흥미가 생기질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su6B2o7kdAqUpEqjbx9UmT-b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8 05:39:09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guid>https://brunch.co.kr/@@w5h/1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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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토니오 멘데스의 '영웅' - 베로니카 에베를레의 슈먄 바이올린 협주곡</title>
      <link>https://brunch.co.kr/@@w5h/177</link>
      <description>이날 공연은&amp;nbsp;간만에 콘서트홀을 가득 채운 관객을 볼 수 있어 기분이&amp;nbsp;좋았다. 올해 서울시향은은 더블 공연(같은 프로그램을 이틀에 걸쳐 진행)이 많아져 전체 공연일수가 많아졌는데, 신년음악회를 제외하면 항상 빈 자리가 많아 내심&amp;nbsp;아쉬웠다. 아무래도 서울시향, 나아가 클래식 관람객의 전체 풀이&amp;nbsp;한정적이다보니 더블 공연으로 진행되는 경우 두 번 모두&amp;nbsp;콘서트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5h%2Fimage%2F6GYxIpTW3BnkBSO6VHagOSVnE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8 14:16:31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guid>https://brunch.co.kr/@@w5h/1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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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티에리 피셔와 서울시향 - 서울시향&amp;nbsp;2018&amp;nbsp;티에리 피셔와 르노 카퓌송 -꿈-&amp;nbsp;①,&amp;nbsp;②</title>
      <link>https://brunch.co.kr/@@w5h/174</link>
      <description>마르쿠스 슈텐츠와 티에리 피셔. 두 지휘자는 2017년부터 서울시향을 이끌어 가고 있는 두 수석객원지휘자(쌍두마차)다. 나는 그중에서도&amp;nbsp;마르쿠스 슈텐츠를 좋아한다. 슈텐츠에 대한 나의 애정은 그가 서울시향에 오기 전부터 시작되었는데, 언제인가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와 녹음한 말러 교향곡을 듣고 정말 푹 빠져 버렸었다.  사이먼 래틀이나 마리스 얀손스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5h%2Fimage%2FtEWVhG8LTZTBunJwgfroMWNNa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8 08:59:10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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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납득하기 어려운 '황제' - 서울시향 2018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황제'</title>
      <link>https://brunch.co.kr/@@w5h/172</link>
      <description>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이른바 '황제'는 내가 좋아하는 피아노 협주곡 중 하나인지라 나름 다양한 지휘자, 협연자, 교향악단의 연주를 들어왔다고 자부할 수 있다. 말머리부터 웬 잰 척이냐 할 수 있겠지만, 지금부터 하려는 말을 위해서 이 정도 사족은 붙여야 할 거 같기 때문이다.  이 날의 '황제'는 설득력을 잃다 못해 듣기 거북한 수준이었다. 템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5h%2Fimage%2FDSY4cvEFFu4275gCmej3U70_W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8 07:59:28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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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올해, 서울시향. - SPO Online Supporters</title>
      <link>https://brunch.co.kr/@@w5h/173</link>
      <description>지난 몇 년간&amp;nbsp;내가 가장 꾸준히 누렸던 문화생활을 꼽으라면&amp;nbsp;단연 서울시향 공연일 테다. 영화 보겠다며 뻘뻘거리며 돌아다니기도 했지만, 한 해의 공연을 전부 예매해두고 매 공연마다 기대에 가득 차&amp;nbsp;보았던 서울시향 공연에는 비할 바 못 되기 때문이다.  그러다 올해는 시즌권 구매 시기를 놓치며 평소와 다르게&amp;nbsp;일이 틀어져버렸다. 모든 공연을 개별 예매하기엔 번거</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8 04:46:56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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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title>
      <link>https://brunch.co.kr/@@w5h/170</link>
      <description>나는 왜 너를 사랑할까. 오늘도 답을 구하지만, 오로지 꿈에서만 너를 본다.</description>
      <pubDate>Sat, 02 Dec 2017 15:50:14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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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르고 푸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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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르고 푸르게, 푸르디 푸르게 ​당신 바라볼 수 있는 창 하나&amp;nbsp;닦았다. ​그저 창 밖 그 길,&amp;nbsp;한 번 지나가기를 바라면서. ​ ​</description>
      <pubDate>Fri, 03 Nov 2017 16:18:11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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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하여 만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w5h/164</link>
      <description>지나간 것에 지나간 것을 더한다. 지나간&amp;nbsp;것에 지나가는 것을 더한다. 지나가는 것에 지나간 것을 더한다. 지나가는 것에 지나가는 것을 더한다. 그것을 모두 더해 당신, 그리움을 만들었다.</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17 08:45:25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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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널 왜 사랑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w5h/162</link>
      <description>난 널 왜 사랑하는가.그 질문을 신에게 드리는 기도만큼이나시도 때도 없이생각이 날 때마다 했던 거 같다.그런데도 답이 없는 것은그것이 신의 응답만큼이나 듣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일까?신이 전부요 내 삶과 우주의 모든 것이라고 할지라도그 속에 너가 없으면 모든 게 없다.</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17 16:57:02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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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과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w5h/156</link>
      <description>고통받는 만큼 사랑할 수 있다면 얼마나 고통받을 수 있을까  짝사랑의 시작과 끝이 딱 그 질문의 답인 거 같아    오늘도 널 생각해</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17 09:28:26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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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녘의 무제</title>
      <link>https://brunch.co.kr/@@w5h/157</link>
      <description>사람은 떠나고 장소만 남았다.</description>
      <pubDate>Sun, 18 Jun 2017 17:17:11 GMT</pubDate>
      <author>krit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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