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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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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엇이든 좋아하는 것 앞에서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하며 삽니다. 오늘도 소소하지만 차곡차곡, 즐거움을 쌓아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0:27: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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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든 좋아하는 것 앞에서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하며 삽니다. 오늘도 소소하지만 차곡차곡, 즐거움을 쌓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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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겨지는 것에 대한 걱정 &amp;lt;안녕, 나의 루루&amp;gt; - 이소영, &amp;lt;안녕 나의 루루&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w7N/8</link>
      <description>가끔 어디로 떠나야만 할 때면, 남겨지는 것들이 걱정스러울 때가 있어요.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강아지, 물고기 같은 애완동물일 수도 있고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를 남겨두고 떠난다는 상상을 해 본 적 있나요? 이소영의 &amp;lt;안녕, 나의 루루&amp;gt; 의 첫 장면부터 마음이 먹먹해졌어요. 제게 이 그림책은 '남겨지는 것에 대한 걱정의 마음'에 관한 이야기였거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N%2Fimage%2FWuwkY8bNDVURBkuA5C3iuCj0G1M.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6:27:30 GMT</pubDate>
      <author>J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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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일상이라도 &amp;lt;길거리 가수 새미&amp;gt; - 찰스키핑, &amp;lt;길거리 가수 새미&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w7N/6</link>
      <description>매일 특별한 일이 찾아와야 하는 것이 아닌데 그래도 조금은 기다려요. 마음속에 꿈을 품은 사람은 언젠가는 찾아올 특별할 일들을 소망하겠죠. 삐걱거리는 잠자리라도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지금이 행복하다는 잔나비의 &amp;lt;나의 기쁨 나의 노래&amp;gt;를 들었어요. 별 볼 일 없는 오늘, 섭섭한 마음도 들지만 그런 마음과 마음이 모여 노래가 되고 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N%2Fimage%2FelCTzPTe9T-69o6LQz2QbX1PKCQ.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14:11:34 GMT</pubDate>
      <author>J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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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밤을 외워요  - 지미 리아오, &amp;lt;별이 빛나는 밤&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w7N/5</link>
      <description>카더가든의 &amp;lt;우리의 밤을 외워요&amp;gt;라는 노래를 들었을 때, '밤을 외운다는 마음'은 어떤 것일까 궁금했어요. 밤은 외로운 것인 줄만 알았는데 외울 수도 있는 거라니. 그 참신한 생각에 마음이 콩닥거렸어요.    지미 리아오의 그림책 &amp;lt;별이 빛나는 밤&amp;gt;을 보았을 때 카더가든의 노래가 떠올랐어요. 아름답고 먹먹한 소년과 소녀의 밤을, 아름답다 보다 훨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N%2Fimage%2Fj9u34wpXk_ULaTXXTl8jxAg6l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14:11:24 GMT</pubDate>
      <author>J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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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랑, 너의 사랑 - 맥 바넷, &amp;lt;사랑 사랑 사랑&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w7N/7</link>
      <description>사랑의 방식과 모양은 저마다 달라요. 당신이 지금 사랑하는 대상은 누구입니까? 사랑을 대하는 방식은 어떤가요? 당신의 사랑은 어떤 모양으로 말할 수 있을까요?   &amp;ldquo;나의 사랑은 00이야.&amp;rdquo;     내가 생각하는 사랑을 정의해 보면 내가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맥 바넷이 쓰고,  카슨 엘리스가 그린 그림책 &amp;lt;사랑 사랑 사랑&amp;gt;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N%2Fimage%2FnPNlZb4gVv0wVw91ThY5CiEBt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14:11:12 GMT</pubDate>
      <author>J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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