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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동료</title>
    <link>https://brunch.co.kr/@@wEu</link>
    <description>사람은 변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두 청년입니다. 삶의 의미와 목적, 성장을 추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6:19: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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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변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두 청년입니다. 삶의 의미와 목적, 성장을 추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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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차이 (1) - 외국계 IT 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amp;nbsp;#6</title>
      <link>https://brunch.co.kr/@@wEu/64</link>
      <description>2022년 2월, 3년간 몸담은 사랑하는 회사를 뒤로하고 설립한지 1년도 되지 않은 스타트업으로 이직했습니다. 시리즈물로 퇴사의 이유, 스타트업을 선택한 이유, 경험한 외국계 기업과 스타트업의 차이에 대해서 써나갈 예정입니다. 오늘은 여섯번째 이야기,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차이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기업을 다니다가 스타트업으로 옮겨오고 난 후, 전 회사 동</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14:23:58 GMT</pubDate>
      <author>직장동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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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으로 이직한 이유 - 외국계 IT 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5</title>
      <link>https://brunch.co.kr/@@wEu/62</link>
      <description>2022년 2월, 3년간 몸담은 사랑하는 회사를 뒤로하고 설립한지 1년도 되지 않은 스타트업으로 이직했습니다. 시리즈물로 퇴사의 이유, 스타트업을 선택한 이유, 경험한 외국계 기업과 스타트업의 차이에 대해서 써나갈 예정입니다. 오늘은 다섯 번째 이야기, &amp;quot;스타트업으로 이직한 이유&amp;quot;입니다. = 저... 퇴사해요+ 헉... XX님, 너무 슬프지만 축하드려요!=</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22 07:56:18 GMT</pubDate>
      <author>직장동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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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노우볼 효과 - 외국계 IT 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4</title>
      <link>https://brunch.co.kr/@@wEu/61</link>
      <description>스노우볼 효과라는 개념이 있다. 말 그대로 눈덩이가 커지는 것 처럼 어떤 사건이 작은 출발점에서부터 점점 커지는 과정을 일컫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개념을 커리어 개발에 비유하는 것을 참 좋아한다. 내가 지금까지 직간접적으로 느꼈던 커리어의 개발은 마치 눈덩이 키우기 같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커리어를 쌓아오며, 눈덩이를 크게 키우는 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Eu%2Fimage%2Fdg2Ih2OGu5nYtou3WVt5mYKF_sY.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8:06:44 GMT</pubDate>
      <author>직장동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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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퇴사하는 법 - 외국계 IT 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3</title>
      <link>https://brunch.co.kr/@@wEu/60</link>
      <description>퇴사를 결심하고 난 후, 지난 3년간 동고동락을 한 동료들과 더 이상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지 못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마음을 어렵게 만들었다. 내 퇴사 소식을 들은 동료들이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보면 언제나 내 대답은 &amp;quot;오랜 연인과 헤어지는 것 같이 괴로워요&amp;quot;였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 퇴사를 결심했지만, 사람을 좋아하는 내게 감정적인 후폭풍은 특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Eu%2Fimage%2F57YneTQeWEN1oeP3oagsoamQp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13:25:30 GMT</pubDate>
      <author>직장동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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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의 원칙 - 외국계 IT 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2</title>
      <link>https://brunch.co.kr/@@wEu/59</link>
      <description>외국계 기업을 다녀서 그런지 몰라도, 나를 포함한 주변인들의 이직이 국내 대기업을 다니는 친구들보다는 잦고 빈번한 것 같다. 나도 커리어 전체를 통틀어서 어느덧 이직을 3번 경험했다. 그래서 이직을 잘 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 직간접적으로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  이직을 잘 한 경우와 그렇지 못한 경우를 살펴보니 잘 못한 이직에</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11:57:11 GMT</pubDate>
      <author>직장동료</author>
      <guid>https://brunch.co.kr/@@wEu/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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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의 이유 - 외국계 IT 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amp;nbsp;#1</title>
      <link>https://brunch.co.kr/@@wEu/58</link>
      <description>2022년 새해를 맞아 한 미술관을 찾았다. 사랑에 관한 전시였는데, 사랑이라는 감정 안에 있는 다양한 국면을 조명하고 그 안에서 느낄수 있는 섬세한 감정들을 온도라는 매개로 표현한 전시였다. 다양한 사랑의 감정 중 다소 이질적이라고 생각되는 '불안' 섹션이 있었는데, 오늘의 이야기는 바로 그 불안에 대한 이야기다.  불안 전시 공간 한 켠에는 '불안의 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Eu%2Fimage%2Fg_87Zgk0_IZbpSUaEzDyxh6pG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11:43:44 GMT</pubDate>
      <author>직장동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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