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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병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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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知識工學者 | 작가&amp;middot;연사, 콘텐츠 기획자, 아트 딜러, '하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바뀐다' '최고의 석학들은 어떤 질문을 할까' '곱셈인생' 등의 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8:40: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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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知識工學者 | 작가&amp;middot;연사, 콘텐츠 기획자, 아트 딜러, '하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바뀐다' '최고의 석학들은 어떤 질문을 할까' '곱셈인생' 등의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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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i Garage Sa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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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허병민입니다.  간만에, 작업실 정리합니다. =)  시간이 흐를수록 작업실에 이런저런 물품들이 너무 많아져, 잘 사용하지 않거나 아예 불필요한 것들을 처분하고자 하는데요.  혹,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카톡(pianopoem)을 통해 컨택해주세요.  거래는 직거래(물품을 직접 확인하셔야 하니)로, 장소는 제 작업실 근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9dG4q67bWDjvHrptrcq74NJfO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1:27:45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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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8.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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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middot; 웹툰 '광장'. 이 두 문장으로 충분하지 않냐.  &amp;middot; 중국 fragrance brand, to summer 观夏. 감도가 높다. 전 제품을 갖고 싶을 정도로 디자인/브랜딩을 잘한 케이스. 예상대로 작년에 L'Oreal BOLD에서 투자했네. 매각 작업에 꼭 관여하고 싶은 브랜드.  &amp;middot; 나에 관한 이야기라서 캡처.  &amp;middot; 과거에 나온 루이비통 콜래보.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ugaS7t0ICHGGlCcaCM3bE02Gv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2:22:42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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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Last Da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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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누구에게도 보여준/들려준 적도, 어디에도 발표한 적도 없는 콘텐츠가 있다.  해외의 세계적인 석학&amp;middot;리더들과 컬래버레이션을 해온 지도 어언 12년.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다 보면, 해당 프로젝트를 위해 참여자가 보내오는 원고를 프로젝트에 포함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내용은 지적할 게 1도 없지만, 프로젝트의 의도와 완전히 동떨어진 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soYDkrMBoVa9Sqak-Qko7HxLY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5:56:01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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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 are what you Hear - 공감각적 감수성에 관한 우회적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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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내가 소속돼 있는 M&amp;amp;A 플랫폼의 대표가 합류한지 4개월 만에 영업 본부장을 소개시켜줬다. 사실, 영업 본부장이 있는지도 몰랐다.  일적으로 앞으로 계속 엮일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 식사하고 차 마시고 헤어질 때까지 이분의 관상, 언어 습관, 행동/제스처 등을 살피게 됐는데 (뭐, 항상 그렇지만 관상의 경우 스승님께 배웠다 보니 안 보고 싶어도 저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p_cxDXk4sT80Q3l8TxYY5AQ9W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8:51:25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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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그래야, 그래야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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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부신 해를 보면서 마음이 풀어지는 너.  나는 잠시 너의 뒤에 가서, 너의 그림자를 감싸 안지.  이젠, 그림자조차 껴안을 수 있는 내가 되어버렸어.  눈에 보이지 않던 것들에 더 귀를 빌려주게 되고, 한 번 더 뒤돌아보게 돼. 때로는, 숨죽여 기다려보기도 해.  눈부신 해를 봐도 너의 그림자를 안을 생각에 미소 짓게 되고, 지독한 비를 맞고 있어도 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4YgYIhjaaZ83sDiZaXHWxpE86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1:47:04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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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일 소통의 기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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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5년 5월, 교수신문에 기고한 꼭지.  [반론] 대학 교양영어는 회화 중심으로 가야 한다   이 기사를 링크 혹은 파일로 받고자 교수신문에 컨택.  편집국장이란 사람은 거의 20년째 똑같은 인물인데, 지난 몇 년 사이 협업을 위해 몇 차례 메일을 보냈으나 단 한 번도 회신을 한 적이 없어 메일을 안 보내려다가 내 나무위키의 기명기사 섹터에 레퍼런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khR8dY20KJy6U0qR4_-Vaq9Va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4:17:30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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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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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부터 김다미에게  호감이 있었는데, 왜 그런가 그 이유를 (내 이상형과 비슷하면서도  비슷하지 않은데,  결이 좀 다르다 보니) 잠깐 생각해봤더니, 아하.    가만 보니  2000년대 중후반에 사귀었던 사람과  이미지가 상당히 오버랩되네.  특히, 이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때, 그녀를  눈앞에서 보고 있는 느낌.  흠칫, 할 정도로 흡사하다.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1b_pSisoPNDZvH9VcbITayTx_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6:05:33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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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5. 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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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느낌이 좋거나, 공감이 됐거나, 기대가 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YtISP2hCT2UTrJXimVpk_El6j5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1:01:23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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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나는, 그런 너를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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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침의 기억이 되돌려질 수 있는 거라면. 묻힘의 흔적이 지워질 수 있는 거라면.  시간의 그림자를 천천히라도, 다시 밟아나갈 수 있다면.  그때, 거기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겠지. 아득히라도. 우두커니라도.  기다림이 정녕, 복원되어질 수 있는 거라면.  감정을 정갈하게 지워낼 수 있다면. 생각을 온전하게 정돈할 수 있다면. 그렇게, 그때로 다시 돌아갈 수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YxK1btt22QgVO564a6te7ZDlJ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18:03:10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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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탕] 명셰프 소개 - 마스카와 도시히데 |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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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전혀 계획하지 않는다. 그저 현재에 살고 있는 것이다. 과거도 아니고 미래도 아닌 지금. ―히스 레저 ​ 고생하셨습니다. 이번 편을 읽는 내내 마음이 편치 않으셨지요? 그 어느 편보다도 지루하고 짜증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amp;ldquo;있는 듯 없는 듯 묵묵하고 진득하게라니, 내가 기껏 이런 말이나 들으려고 이 책을 읽고 있는 줄 알아?&amp;rdquo; 하면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Rf4BYwii3w1UZa8ofzlnC5JgF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03:30:55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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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흘러가는 곳 - 선택과 집중의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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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5년간 중점적으로 축적해온 해외 네트워크를&amp;nbsp;섹터로 나눠 보면, 크게 beauty와 food (alt-protein, foodtech, foodservice 포함) 쪽에 집중돼 있었음.  그러다가 2022년엔 furniture가, 2023년엔 bio가, 2024년엔 automobile 및 platform이 추가됐고.  이번 설 연휴에 이것저것 정리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eGydwdvBdFzK9vOBral9dKuxj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12:05:24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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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1.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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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middot;&amp;nbsp;과거 철학 대학원을 다녔지만, 유일하게 관심 없는 부문이 정치철학이었음. 허나, 아렌트라면 이야기가 달라짐. 유일하게 관심을 갖고 있는 정치철학자.  &amp;middot;&amp;nbsp;'말할 수 없는 비밀'은 주걸륜의 천재성을 만끽할 수 있는 영화. 주연은 물론, 각본, 감독, 음악, 피아노 연주, 그야말로 원 맨 쇼를 했던. 여성들의 환심을 사기엔 &amp;amp; 남성들의 시기‧질투를 한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SRZTbbo9FkcLEEtRabSV6Uan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11:55:55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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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IHYO - 시간의 지혜, 시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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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에 로레알, 호텔신라, 앵커에퀴티파트너스 3사가 합작법인 LOSHIAN을 설립, 론칭한 럭셔리 브랜드 SHIHYO.   약 25억을 출자한 호텔신라가 지분 30%, 로레알이 30%, 앵커에퀴티파트너스가 40% 취득. 지난해 영업손실 81억 원을 기록, 결국 사업을 종료하기로 했네.  꽤 관심을 가졌던 브랜드인데, 안타깝네. 몇 가지 관점에서 차별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c_tWPOLqDODqRKnEFwqt_GES5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14:37:25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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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진출 관련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 - 해외 투자유치‧입점‧세일즈‧매각‧R&amp;amp;D 제휴‧라이선스 아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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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빌드업랩스 &amp;times; 탤런트랩]  새로운 협업 프로젝트를 론칭했습니다.   다음의 니즈가 있는 분/업체는 링크를 클릭해봐주세요.  1. 뷰티 섹터 ‧ 해외 입점 ‧ 해외 대기업 혹은 사모펀드에 매각 ​ 2. 패션 섹터 해외 입점  3. 푸드 섹터 ‧ 해외 대기업으로부터의 투자유치 ‧ 해외 대기업에 매각 ‧ 해외 대기업과의 R&amp;amp;D 제휴 ‧ 해외 대기업에 원료 세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IuG8kjp_bMmI-e4f0azhVga6w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12:39:22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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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Her, With Love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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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앞에 있다. 가질 수도 있었던 사람이. 그러나 놓쳐버린 사람이. 쳐다보지 않는다. 생각하지 않는다. 날 선택해준 마음을 지키기 위해. 내가 선택한 마음에 책임지기 위해. 바라보지 않는다. 또다시 원하게 될까 봐. 마음을 속이지 못하게 될까 봐. ―『사랑의 이해』 8화에서 2006년 11월에 만나서, 2007년 02월에 헤어진.  나에게 불편했던 속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8AyAHYAphmep1pvYMCWtUJS8k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21:10:25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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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12.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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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Nvgi72NCXkmRdOHldfCFxehI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15:05:35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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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10. 12.</title>
      <link>https://brunch.co.kr/@@wV1/237</link>
      <description>&amp;middot;&amp;nbsp;Beyonc&amp;eacute;가 론칭한 위스키. 술을 1도 안 하다 보니, 마셔본 분이 있다면 리뷰 부탁.  &amp;middot;&amp;nbsp;그간 사귀어온 사람들은 대부분 비슷한 이미지의 소유자들. 톤 앤 매너 상, 이 한 장의 사진으로 대변이 가능할 듯.  &amp;middot;&amp;nbsp;Lauren Tsai는 그런 면에서 보면 내 이상형과는 거리가 있지만, 묘하게 매력이 넘치는. 자꾸만 보고 싶게 만드는. 그의 작품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MQu4AYL1AXAlIoJOHVUVFh84T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12:44:14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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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ng You, 20 Years - ft.&amp;nbsp;松原 みき｜Miki Matsuba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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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상하게 이 곡을 들을 때마다 마츠바라 미키의 밝게 부르는(즐기는) 모습과는 상반되게, 묘하게 가슴이 아려 온다.  아무래도 그녀의 사망과 관련된 백그라운드가 한 몫을 하는 것 같기도.  ―  2001년, 그녀는 자신의 동료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amp;quot;사정상 더 이상 활동을 계속할 수 없다. 전화, 메일 등 다 끊었으니 연락하지 말라&amp;quot;는 식의 다소 충격적인 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L9Kw1EOhWlSKOGMWr3BEx4AVd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18:05:44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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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member the Monsters - [최강야구] Memorable Moments 모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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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뒤늦게 접한 예능 프로.  사실 그동안 한국 야구엔 별 관심이 없었음. 오직 &amp;amp; 오로지 김성근 감독님 때문에  찾아 보게 된. (하여, 이승엽 버전은 전부 pass.)  어제부로, 92화까지 감상 완료. 너무나 자주 울컥에, 소름에, 그렁그렁.  인간적으로 이 프로는  앞으로도 계속, 쭉 갔으면 좋겠다. 레전드들도 계속 교체 &amp;amp; 보완해나가면서. 신체 나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F3X7U6ceGh6iQUI-0nh2vXhxM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07:11:13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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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탕 | 감춰라, 알려지리라 - 있는 듯 없는 듯, 묵묵하고 진득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wV1/232</link>
      <description>마음속의 풀리지 않는 모든 문제들에 대해 인내를 가지라. 문제 그 자체를 사랑하라. 지금 당장 해답을 얻으려 하지 말라. 그건 지금 당장 주어질 순 없으니까. 중요한 건 모든 것을 살아보는 일이다. 지금 그 문제들을 살라. 그러면 언젠가 먼 미래에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줄 테니까. ―라이너 마리아 릴케  만약 제가 회사에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V1%2Fimage%2FIOFeXWbPljFukJHzcRe7U5RkB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12:35:29 GMT</pubDate>
      <author>허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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