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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NE</title>
    <link>https://brunch.co.kr/@@wWE</link>
    <description>고양이의 분홍코를 좋아합니다. 평양냉면에 마시는 소주를 좋아합니다. 최백호의 노래를 사랑합니다. 일요일 5시에 보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감정노동자의 마음을 토닥이는 일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0:43:3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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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의 분홍코를 좋아합니다. 평양냉면에 마시는 소주를 좋아합니다. 최백호의 노래를 사랑합니다. 일요일 5시에 보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감정노동자의 마음을 토닥이는 일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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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서를 찾아라.&amp;nbsp; - 경험제공단서 (experience provider)</title>
      <link>https://brunch.co.kr/@@wWE/49</link>
      <description>경험단서  전략적 경험모듈(strategic experience modules) 에는 다양한 경험유형이 있다. 감각적경험(sence experience ) , 감정적 경험(feel experience) . 인지적 경험(think experience) , 신체적 경험 , 행동적경험(act experienced)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계적경험(relate exp</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24 14:51:25 GMT</pubDate>
      <author>M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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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title>
      <link>https://brunch.co.kr/@@wWE/48</link>
      <description>나를 설레이는 만드는 가벼운 우연들이였다.   &amp;quot;나마스떼~&amp;quot;라는 말을 아는가.. 글짜로 써보아는것도 듣는것만도 예쁜 아침이슬같은 이말은 네팔의 인사말이다.. 생각해보니 얼마전 본  &amp;quot;아! 에베레스트~&amp;quot;라는 다큐프로그램에서 엄홍길원정대장을 통해 먼저 들은 듯도 하다.자꾸만  웅얼이게 되는 중독성강한 이말을 우연히 만난 네팔여행에세이집에서 다시만난것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14:04:13 GMT</pubDate>
      <author>M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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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drock experi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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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edrock :   2011년 대학을 갓 졸업한 2며의 지질학자가 만든 &amp;nbsp;&amp;ldquo; Bedrock sandals&amp;rdquo; &amp;nbsp;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산이나 강을 다닐 때 날카로운 것으로부터 발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샌들을 만들고 싶어 탄생한 브랜드이다. 샌들은 무더운 여름이면 빼놓을 수 없는 신발이기도 하지만 운동을 할 때 신는다는 것은 상상하지 못한다. 산을</description>
      <pubDate>Thu, 04 Apr 2024 08:44:01 GMT</pubDate>
      <author>M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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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르으니증후군</title>
      <link>https://brunch.co.kr/@@wWE/46</link>
      <description>벌써 금요일이다 . 나이만큼의 속도로 인생은 흘러간다는 말이 맞을 정도로  시간이 빠르다. 일주일이 바쁘면 주말이 더욱 반갑다. 가끔 따뜻한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아무생각없이 반신욕을 즐기면 일주일의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듯 행복할때가 있다.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잠이 들때도 있다.    사진 : http://www.publishingtechnology.co</description>
      <pubDate>Sun, 19 Nov 2023 12:05:28 GMT</pubDate>
      <author>M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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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황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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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보문고  &amp;quot; 직원여러분~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없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amp;quot; 바쁜 와중에도 그 순간 만큼은 고객과 아이컨택하는 직원들이 보였다.   오늘은 상황의 힘에 대해서 얘기해 보고자 한다.   &amp;quot; 보이지 않는 고릴라 &amp;quot; 처럼 관성이 붙으면 알면서도 못하게 되기 마련이다. 못봤는데도 불구하고 없었다라고우기게 되는것이다. 사람이기에 어쩔수 없다.</description>
      <pubDate>Sat, 18 Nov 2023 13:46:35 GMT</pubDate>
      <author>M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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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면 힘들다고 말할수 있는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wWE/44</link>
      <description>'쉴 새 없이 가슴을 내리치는 이 고통은 어째서 나를 죽일 수 없나&amp;quot;  첫 가사부터 가슴을 찌른다. 처절할정도로 슬프다. 지난 몇년간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고 안면마비가 왔던 그녀의 고통을 그대로 말해주는 듯하다. 음악을 시작했을때부터 포부가 없었다고 말한다.시간이 지나면 아무도 나를 기억하지 않길 바란다고 말한다. 치유 될수 없는 상처와 고통에 대한 그녀만</description>
      <pubDate>Sun, 12 Nov 2023 12:21:28 GMT</pubDate>
      <author>M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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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 하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wWE/42</link>
      <description>경험은 오프라인에서 극대화된다.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코로나 때 그렇게 거리 두기를 했어도 유명맛집은 마치 코로나 청정지역인 것처럼 사람들로 북적이고 핫하다는 전시회 한번 볼라치면 며칠. 몇 달을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온라인을 통해 편리함을 원하는 것 같지만 오감을 극대화시킬 수 있고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오프라인을 이길 수는 없다.</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12:44:19 GMT</pubDate>
      <author>MUNE</author>
      <guid>https://brunch.co.kr/@@wWE/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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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왠지 끌리는 공간의 자신감</title>
      <link>https://brunch.co.kr/@@wWE/41</link>
      <description>스스로를 믿는 감정 &amp;ldquo; 자신 있다&amp;rdquo;이다.  용기가 있어 대범하고 긍정적이다.  자신 있는 사람을 보면 나도 모르게 끌리고 매력을 느끼는 것처럼 그런 공간, 그런 브랜드를 찾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자신감은 어떻게 보이는 것일까.   처음 강의를 시작하는 신입강사들을 코칭할 때 과하게 자신감이 넘치는 경우를 종종 본다.  동작이 많고 표정이 풍부하다.</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13:26:52 GMT</pubDate>
      <author>M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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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싶었소.</title>
      <link>https://brunch.co.kr/@@wWE/40</link>
      <description>&amp;ldquo; 보고 싶었소&amp;rdquo; 미스터션샤인이라는 드라마에서 사랑을 시작한 애신은 영어공부를 빌미로 유진을 얼굴을 보고자 알려달라고 요구한 말은 &amp;ldquo; 보고 싶었소&amp;rdquo;였다. 반갑다는 감정에 그리워하던 사람을 만나거나 원하는 일이 이루어져 마음이 즐겁고 기쁜 상태이다. 유의어는 기껍다. 기쁘다. 달갑다가 있지만 그보다 &amp;ldquo;그리워하던&amp;rdquo;이라는 말이 눈에 걸린다. 만나고 싶고 보고 싶</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08:18:45 GMT</pubDate>
      <author>M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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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기 좋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wWE/39</link>
      <description>거기 좋더라! &amp;ldquo;좋다&amp;rdquo; 는 것은 보통이상의 수준이어서 만족하다는 의미가 있다. 즉 그 기준에 높으면 만족하고 낮으면 불만이 나오듯 소비자가 생각하는 기준은 &amp;ldquo;좋다&amp;rdquo;는 감정에서 중요한 영향요인이 된다는 것이다. &amp;nbsp;기대가치이론[&amp;nbsp;expectancy-value theory ]은 개인이 당면한 상황에 대한 믿음과 가치에 대한 평가를 기반으로 자신의 태도를 개발하고</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06:53:50 GMT</pubDate>
      <author>MUNE</author>
      <guid>https://brunch.co.kr/@@wWE/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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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만족한 경험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wWE/38</link>
      <description>앞 장에서 우리는 만족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소비자의 공간에 대한 경험을 해부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실전에서 적용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 1 손님시점 이제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분식집이 있다. 눈에 확 띄는 주황색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들어가기 전에 입구옆에 세워진 팝업현수막에 메뉴가 보인다. 특제소스가 올라간 오므라이스가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23 12:49:30 GMT</pubDate>
      <author>M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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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에 특화된 경험감정은?</title>
      <link>https://brunch.co.kr/@@wWE/37</link>
      <description>감정척도에서 한국에서만 유독  만족한다고 느끼는 감정이 있다.   &amp;rdquo;정이 간다 &amp;ldquo;   이 애증의 &amp;rdquo;정&amp;ldquo; 은 최고의 대한민국을 만들기도 했지만 동시에 가장 불행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조한 감정이기도 하다.   정이 많다. 정이 간다. 정들다. 정겹다&amp;hellip;.  마음 심과 푸를 청이 결합한 뜻 정은 뜻. 사랑. 인정의 의미를 담고 있다. 푸를 청자는 우물주위에 푸</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12:13:59 GMT</pubDate>
      <author>M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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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의 해부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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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험의 해부  생물체의 일부나 전부를 갈라 헤쳐 그 내부 구조와 각 부분 사이의 관련 및 병인(病因), 사인(死因) 따위를 조사하는 일.  해부다.  공간에서 해부는 출발이 조금 다르다.  공간의 주인이 공간에 어떤 생명력을 불어넣는지에 따라 팔딱팔딱 살아 숨 쉬는 공간이 될 수도 있고  원래 세상에 없던 것처럼 쓸모없는 무색. 무취의 죽은 공간이 될 수도</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20:15:15 GMT</pubDate>
      <author>M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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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자리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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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고맙다&amp;rdquo; 는 감정이 공간을 찾게 되는 이유가 될 수 있을까. 고맙습니다. 의 &amp;ldquo;고마&amp;rdquo;라는 순우리말에서 유래되었다. 당신이 베풀어준 호의에 대하여 흐뭇한 마음이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언어학자에 의하면 어머니의 상징이었던 &amp;lsquo;곰&amp;rdquo;이 변하여 고마가 되었고 그래서 고맙다는 말은 &amp;ldquo; 어머니답다. 자애스럽다&amp;rdquo;라는 의미를 지니기도 한다. 공주신문 (e-gongj</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08:41:02 GMT</pubDate>
      <author>M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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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함의 경험을 주는 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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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이소는 편안함의 경험을 주는 기업이다. 단순히 &amp;ldquo;싸다&amp;rdquo;는 경험을 얻기 위해 다이소를 방문하지는 않을 것이다. 고가의 명품매장들이 성수동이나 한남동에 브런치매장이나 위스키매장을 오픈하고 있다. 심지어 일본에는 아예 물건을 팔지 않는 쇼룸형 매장들이 있다. 물건을 보고 만질 수 있고 설명해 주는 직원도 있지만 팔지는 않는다. 조금 더 쉽게 접근하게 하려는 누</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06:39:11 GMT</pubDate>
      <author>M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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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동감 그 자체 : 러쉬</title>
      <link>https://brunch.co.kr/@@wWE/32</link>
      <description>생동감 (生動感)  생기 있게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                      생동감&amp;nbsp;넘치는 모습 생기 있지 않으면 죽는 기업이 있다. 살아 움직이듯 신선해야 하고 생동감이 넘친다. 직원도. 조직문화도 . 매장도 어느것 하나 신선하지 않은것은 없다.  신선하다는 상황에 따라 두가지로 나눌수 있다. 내가 알고 있던 것과 다름을 느낄때 새롭고</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23 11:53:41 GMT</pubDate>
      <author>M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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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를 만드는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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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아는 한 개가 아니다. 기억자아. 경험자아가 있다. (노벨상 다니엘캐니만 /An Analysis of Daniel Kahneman's Thinking, Fast and Slow)  기억자아는 개별자아이다. 우리가 흔히 ego 라고 말하는 것이 개별자아이다. 원시적인 충동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성장과정이 크게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경험자아는 무엇일까</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10:02:31 GMT</pubDate>
      <author>M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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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포기한 멍게의 최후</title>
      <link>https://brunch.co.kr/@@wWE/30</link>
      <description>경험&amp;nbsp;Experience&amp;nbsp;&amp;nbsp;: ex =out(밖으로) + per=try(시도하다) + i(발음상추가) + ence (명사접미어 밖으로 나가 경험하는 것 무엇이든지 밖으로 뛰어나가서 한번 시도를 해보는 것 이라는 어원을 가지고 있다.  주목할 만한 단어는 ex=out 이다. Try &amp;ldquo;시도하다&amp;rdquo;는 &amp;quot;시도를 한다. 체험을 한다&amp;quot; 는 맥락상&amp;nbsp;경험을 떠올릴 때 자연</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23 06:44:21 GMT</pubDate>
      <author>M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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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은 칼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wWE/29</link>
      <description>Experience is the best teacher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라는 말이 있다.   직접 생생하게 겪은 경험을 &amp;ldquo; 산 경험&amp;rdquo; 또는 생 경험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예전에 어른들에게서  산 경험은 돈 주고도 못산다. 라는 말을 종종 듣곤 했다.  지혜는 경험의 딸 이다. 라는 네오나르도 다빈치의 말도 있다. 삶을 통찰력있게 바라보는 &amp;quot;지혜&amp;quot;</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12:33:47 GMT</pubDate>
      <author>MUNE</author>
      <guid>https://brunch.co.kr/@@wWE/29</guid>
    </item>
    <item>
      <title>&amp;quot;경험&amp;quot; 없이 &amp;quot;상징&amp;quot;없다.&amp;nbsp; - By C.W. Park, 1986</title>
      <link>https://brunch.co.kr/@@wWE/28</link>
      <description>Strategic Brand Concept-Image management/브랜드의 핵심연상  만년필의 상징은 당연 &amp;quot;몽블랑&amp;quot;이다. 대학원 졸업 때 몽블랑을 선물 받았던 기억이 난다. 만년필 뿐 아니라 펜알못인 나는 크게 감흥이 없었다. 기자 출신인 hu는 펜덕후이다. 일본 여행이라도 다녀올때는 펜을 써보고 사들이는 재미에 우리 집에는 한번 쓰여보지도 못하고</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13:34:56 GMT</pubDate>
      <author>M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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