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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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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7만 YouTube 식탁보감 진행자, MBC 생방송오늘아침 패널(2014~2019), MBC 라디오동의보감 MC(2002~2006) 진행</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36: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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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7만 YouTube 식탁보감 진행자, MBC 생방송오늘아침 패널(2014~2019), MBC 라디오동의보감 MC(2002~2006)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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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리즈번에서 만난 우버 아저씨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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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주에서는 우버(Uber)가 불법이 아닙니다. 전에 호주 살 때는 머무는 곳으로 택시를 부르기도 어려웠고, 목적지를 설명하기도 어려웠고, 택시비는 겁났었습니다. 이제 우버가 있어 너무 좋습니다. 손님에게도 기사에게도. 힘들어진 것은 이미 라이센스를 고액으로 주고 산 개인택시 기사분들일 겁니다. 그러나 산업의 지도는 늘 바뀝니다. 저항 때문에 지연될 수는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g8HT9TreAfivuL0KpO_cyc5i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19 12:19:52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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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똥의 추억 - 아주머니는 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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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가지 악재가 겹쳤었다. 차와 아내를 내던지고 달렸다. 김포공항 2층. 내가 얼른 가야만 하는 그곳은 분명 들어가자마자 바로 오른쪽에 있었는데..아, 공사 중이었다. 그럼 이제 좌향좌해서 150미터를 달려야 하는 상황. 그러나 전력질주를 할 수는 없었다. 자칫 대퇴사두근에 힘이 과하게 들어가힘겹게 조이고 있는 괄약근이 풀어지면  낭패다. 조금이라도 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7pwgr6nSB28E7_P_k4dj8oG5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19 12:54:42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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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회. All is well - [임신을 위한 힐링] 최종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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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은 내가 자다가 웃었다고 했다. 도대체 무슨 꿈을 꾸었냐고 물었지만 도무지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다. 하여간&amp;nbsp;웃었다고 하니 기분 좋다. 하긴&amp;nbsp;어디 지난 밤의 꿈만 기억이 안나는가. 1년 전 내가 어디서 뭘 하고 어떤 기분이었는지도 알 길이 없다. 그 좋았던 보름 간의 유럽 배낭여행의 기억도 15년이 지나니 기억도 감동도 가물가물하다.&amp;nbsp;그러니 지금 바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k%2Fimage%2FhB9teg58qVouY2gsJiwpUtQoT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6 13:24:38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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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이제 네가 또 달라질 거야 - [임신을 위한 힐링] #4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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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촌은 서재 한 켠에서 무언가를 하나 들고 왔다. 보라색 밴드였다. 삼촌은 그것을 손목에 찼다.  삼촌&amp;nbsp;: 자, 여기 뭐라고 쓰여 있는지 봐봐. 선영 : A complaint free world?  삼촌&amp;nbsp;: 불평 없는 세상이라는 뜻이지. 선영 : 뭐하자는 밴드인가요?   삼촌&amp;nbsp;: &amp;quot;불평 없이 살아보기&amp;quot; 프로젝트야. 불평을 하면 이쪽에 찼던 밴드를 반대쪽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k%2Fimage%2FTSDhwEZEN6v07UYZpi9s1v3qg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16 09:11:46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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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몸을 칭찬해줘 - [임신을 위한 힐링] #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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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패키지 디자인팀에서 마케팅팀으로 소속이 바뀌었다. 정말 해보고 싶었던 일이다. 그리고 이제 더 이상 최팀장과 부딪치지 않아도 돼서 참 좋다.감사일기를 쓴지 2주일이 지나 벌써 7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k%2Fimage%2Fh4qQJv5NvMkurV3n7JNtoGZg_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16 00:33:51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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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임신율을 높이는 초간단 명상법  - [임신을 위한 힐링] #43</title>
      <link>https://brunch.co.kr/@@wYk/58</link>
      <description>남편과 함께 별다방에 갔다. 시끌벌쩍한 공간 안에 바하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이 퍼지고 있었다. 그런데 첼로가 아닌 기타연주였다. 학창시절 비오는 날이면 첼로 소리 들으며 멍 때릴 때가 참 많았는데 오늘 이 음악을 여기서 기타 편곡으로 들으니 느낌이 색다르다. 멜로디는 같은데 분위기는 완전 다르다. 꼭 기타여서가 아니겠지. 이 음악을 둘러싼 환경이 전혀 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k%2Fimage%2FeG5avyBIuk8ndlwltnx-K6tl3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16 09:00:54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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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식사의 효과가 &amp;nbsp;두배가 되는 방법 - [임신을 위한 힐링] #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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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리 전이라 그런가? 오늘 신경이 좀 날카로운 것 같다. 또 최팀장과 부딪쳤다. 능력 없고 까칠한 상사와 함께 일하는 것은 참 고달픈 일이다. 육체 노동을 하면서 사는 것도 아니건만 이리도 피곤하다니. 핸드백 안에 삼촌이 준 약봉지가 들어 있었다. 들어있는 건 약이 아니라 호두, 해바라기씨, 호박씨. 환자분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직접 담은 견본이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k%2Fimage%2FN5o6R0F8Jypqk2KvpvbgrpOUg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16 14:30:32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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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감사는 선택하는 것이야 - [임신을 위한 힐링] #41</title>
      <link>https://brunch.co.kr/@@wYk/57</link>
      <description>삼촌&amp;nbsp;: 에몬스의 감사 실험에서 놀라운 것은 감사 목록을 채우기 위해 과거를 회상했던 사람들은 현재 더 행복할 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해서도 더 긍정적인 기대를 갖게 되었다는 거야. 앞으로 잘 될 거라고 생각하게 되었다는 거지. &amp;nbsp;과거는 후회하고, 미래는 불안해하고, 현재는 불만족스러워하는 삶과는 180도 다르지. 선영&amp;nbsp;: 과거를 어떻게 기억하는가가 현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k%2Fimage%2Fo_cEehz7W-6GXj53vjd2lWf8C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16 07:12:40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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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 과거는 해석되는 것이야 - [임신을 위한 힐링] #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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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촌&amp;nbsp;: 복을 세어볼 것인가, 짜증난 일을 세어볼 것인가? 선영&amp;nbsp;: 결국 &amp;quot;어떤 질문을 받았는가&amp;quot;가 실험대상자들의 삶의 질을 바꿔놓았네요.  삼촌&amp;nbsp;: 그렇지. 생각하도록 주어진 주제가 달랐지. 어떤 주제를 생각하고 글을 쓸 것인가? 그것은 결국 관점에도 영향을 끼치게 되어 있어. 만약 졸다가 앞차를 받는 접촉사고를 경험했다면 말야. 감사 그룹의 학생들은 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k%2Fimage%2FeJ6zjppqXN2TXorTNRiXCnlx6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6 13:03:54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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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 모든 부정적 생각을 올킬하는 방법 - [임신을 위한 힐링] #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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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데크가 있는 카페였다. 햇살이 따듯하게 내리 쬐고, 아래로는 북한강이 보이는 자리를 잡았다.  삼촌&amp;nbsp;: 선영아 팔을 좀 걷어봐. 태양 빛이 맨살에 닿으면 말야, 네 몸 속에 남아도는 콜레스테롤이 비타민 D로 변한단다. 선영&amp;nbsp;: 어, 그래요?  얼른 소매를 걷어붙였다.  삼촌&amp;nbsp;: 사실 비타민 D는 비타민이 아니야. 선영&amp;nbsp;: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삼촌&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k%2Fimage%2FCTzYaLUhUvlYtO_qhQtTc3IH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6 07:21:46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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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평화호흡법 따라하기 - [임신을 위한 힐링] #38</title>
      <link>https://brunch.co.kr/@@wYk/29</link>
      <description>삼촌&amp;nbsp;:&amp;nbsp;지금 바로&amp;nbsp;같이 해볼까? 내가&amp;nbsp;말하는 대로 그대로 따라하면 돼. 선영&amp;nbsp;: 네,&amp;nbsp;좋아요.  삼촌이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더니 조용한 음악을 하나&amp;nbsp;틀어주었다.&amp;nbsp;의자에 편안히 앉아 삼촌을 따르기로 했다.   &amp;quot;편안한 자세로 앉으세요. 숨을 크게 한 번 들이마셨다가 후~ 하고 천천히 내쉬어보세요. 준비 되었으면 눈을 지긋이 감아도 됩니다.  이제 편안하게 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k%2Fimage%2FPVkoNpW-S69eKPf3yxjpyGau6X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16 15:53:02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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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 복식호흡의 숨은 비밀 - [임신을 위한 힐링] #37</title>
      <link>https://brunch.co.kr/@@wYk/28</link>
      <description>선영&amp;nbsp;: 삼촌, 복식호흡을 하건, 흉식호흡을 하건, 숨이 부족하지 않게만 쉬면 되는 거 아닌가요? 만약 흉식호흡을 좀 크게 하면 복식호흡을 하는 것만큼 숨이 들어갈 거 아니에요.  삼촌&amp;nbsp;: 오우, 아주 날카로운 질문이야. 생각해보자. 흉식호흡은 할 때 확장되는 공간은 갈비뼈로 이루어지는 공간이야. 뼈는 늘어나지 않지? 늘어나봐야 갈비뼈 사이사이에 있는 늑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k%2Fimage%2FzDCwqxuCy2xyYCwnOCsmJBMbX6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6 01:39:38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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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발로 호흡할 수도 있어 - [임신을 위한 힐링] #36</title>
      <link>https://brunch.co.kr/@@wYk/27</link>
      <description>이전 글 보기&amp;nbsp;&amp;nbsp; &amp;nbsp;[임신을 위한 힐링] 목차 보기 선영&amp;nbsp;: 어떻게 숨을 쉬어야 하는데요? 삼촌&amp;nbsp;: 깊고, 고르게 쉬어야지. 그렇게 하려면 너의 몸이 복식호흡을 계속 기억하게 해야해.  선영&amp;nbsp;: 복식호흡이라&amp;hellip;. 말을 듣기는 했는데, 어떻게 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배로 숨을 쉬지요? 가르쳐주세요. 삼촌&amp;nbsp;: 배울 필요 없어. 다만 기억해내기만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k%2Fimage%2F0bC6Z_todg__AbZhVqgFk3AsXI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6 04:40:45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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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숨 막힌 채 살지마 - [임신을 위한 힐링] #35</title>
      <link>https://brunch.co.kr/@@wYk/26</link>
      <description>이전 글 보기&amp;nbsp;&amp;nbsp; [임신을 위한 힐링] 목차 보기  삼촌&amp;nbsp;: 그렇다면, 숨을 잘 쉬어야 하지 않겠니? 선영&amp;nbsp;: 어떻게 해야 잘 쉬는 건데요? 생각하면서 숨쉬어 본 적 없는데요?  삼촌&amp;nbsp;: 하하, 맞는 말이다. 숨쉬기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저절로 되지.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숨을 잘 못 쉬기도 한단다. 잘 못 쉬는 줄도 모르고 말이다. 특히 여자들이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k%2Fimage%2FVnFCIHgKyHGTGTZ4XYxq2cVjJo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6 05:57:17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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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공기가 아니라 생기야 - [임신을 위한 힐링] #34</title>
      <link>https://brunch.co.kr/@@wYk/25</link>
      <description>최팀장의 짜증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다. 독신녀 히스테리인가? 그녀의 목소리는 진짜 철판을 손톱으로 긁는 것 같다. 한 마디 한 마디가 내 온 몸의 털들을 일으켜 세운다.  &amp;quot;이걸 디자인이라고 했어?&amp;quot; 그녀의 목소리가 계속해서 귓전을 맴돈다.  요즘 트렌드도 모르면서 남의 생각을 그렇듯 쉽게 뭉갤 수가 있담? 최팀장은 때가 되어도 도무지 퇴근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k%2Fimage%2FW3svugPlLFZbqerwS3bQdpjDyz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6 05:30:54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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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너는 네 우주의 중심이야 - [임신을 위한 힐링] #33</title>
      <link>https://brunch.co.kr/@@wYk/54</link>
      <description>삼촌&amp;nbsp;: 네가 그런 상상을 할 때에 너의 우주는 그렇게 움직인단다. 너는 네 우주의 중심이야. 네가 중심에서 소원을 발사하면 너를 둘러싼 우주의 힘들이 너의 분부를 따라 반응하지. 선영&amp;nbsp;: 삼촌, 너무 오바하시는 거 아니세요? 제가 우주의 중심이라고요?  삼촌&amp;nbsp;: 하하, 네가 페이스북을 할 때도 그렇잖아. 네가 '좋아요'를 눌렀던&amp;nbsp;소식, 그리고 네가&amp;nbsp;읽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k%2Fimage%2FAJCHL8vkET3YOBHg07b6-Ry2h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16 09:49:29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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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반응은 반응을 부른다 - [임신을 위한 힐링] #32</title>
      <link>https://brunch.co.kr/@@wYk/49</link>
      <description>오늘은 삼촌이 유난히 수다스러운 것 같다.  삼촌&amp;nbsp;: 너 혹시 백일 된 아이를 본 적이 있니? 선영&amp;nbsp;: 세미요, 왜 혜영 언니 딸 있잖아요. 세미 백일 사진도 봤구요, 그 맘 때 언니 집에 많이 놀러 갔었어요. 그때는 제가 결혼하기 전이었잖아요.  삼촌&amp;nbsp;: 아, 그래, 혜영이 딸 이름이 세미였지.&amp;nbsp;세미가 남이 아니고 언니 딸이니까 더 예쁘지? 선영&amp;nbsp;: 그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k%2Fimage%2FBSIGYiIcQfoGvBKvNhyG7IUt3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16 06:14:13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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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약이 되는 음악, 독이 되는 음악 - [임신을 위한 힐링] #31</title>
      <link>https://brunch.co.kr/@@wYk/34</link>
      <description>삼촌에게서 전화가 왔다.  삼촌&amp;nbsp;: 너희 집 아래에 있는 별다방이야, 잠깐 나올래? 선영&amp;nbsp;: 어, 웬일이세요? 알았어요.  후다닥 내려갔다.  삼촌&amp;nbsp;: 나는 별다방이 좋아. 별다방은 이 세상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냈지. 난 별다방&amp;nbsp;올 때마다 여긴&amp;nbsp;뭐가 차이를 만들어내는 걸까... 이 생각을 꼭 하게 돼. 하여간 어느 매장을 가도 내가 좋아하는 류의 음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k%2Fimage%2F_iZxLlewRvMdOqGER57-cnLgAo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6 03:46:44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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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차 한 잔이 행복을 전해줄 거야 - [임신을 위한 힐링] #30</title>
      <link>https://brunch.co.kr/@@wYk/33</link>
      <description>오늘도 또 야근을 하게 될 상황이다. 사무실의 막내가 배달전문 중국집 메뉴를 들고 돌아다닌다. 아, 오늘은 정말 이 집 음식을 먹기 싫다. 나는 식사시간을 아껴서 빨리 일 마무리하고 먼저 들어가겠노라고 말했다.  오늘은 아홉시인데도 지하철에 사람이 많다. 앉아 있는 사람들은 거의 전부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다. 하루가 정말 정신 없이 바쁘게 돌아갔다.  손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k%2Fimage%2F3HEW0j3meIDVdtU4e6HVxPB5ID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16 22:24:32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guid>https://brunch.co.kr/@@wYk/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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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감정을 놓아주자 - [임신을 위한 힐링] #29</title>
      <link>https://brunch.co.kr/@@wYk/52</link>
      <description>(제26~29화는 감정을 다스리는 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아직 안 보신 분은 순서대로 읽어보세요.)  삼촌&amp;nbsp;: 선영아, 어떤 감정은 더 이상 느끼고 싶지 않은데 계속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지? 화내고 싶지 않은데 계속 화나고, 슬프고 싶지 않은데 계속 슬프고, 우울하고 싶지 않은데 계속 우울하고 말야. 선영&amp;nbsp;: 네, 제 의지하고 상관없이 그럴 때가 있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_zi0Ok4CLR7D4yCfdh5wpg2w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15 07:28:01 GMT</pubDate>
      <author>이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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