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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션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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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삶의 화두는 &amp;quot;지속가능성&amp;quot;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1:42: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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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삶의 화두는 &amp;quot;지속가능성&amp;quot;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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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글을 막아설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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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통에는 수많은 색이 있다. 슬픔, 아련함, 그리움, 피곤함, 복수심&amp;hellip; 그리고 사랑.  나는 글을 먹으며 살아왔다. 살고 있다. 슬플 땐 더 슬픈 글을, 지적인 허기를 채우기 위해 닮고 싶은 사람이 좋아하는 글을. 나는 글을 쓰면서 살고 있다. 놀라운 지점이다. 글들이 쌓이다 보니 어느덧 과거의 나의 글이 주식이 되었다. 과거의 글을 읽는 나는 현재도 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2_gQXwbnpdBGi9aKWIEJbm6kDw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23:24:01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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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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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통 못썼다. 쓰지 않았다. 여전히 정리 중이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_UE8pQxkoc0tdyAvcVNyfuzNAc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3:35:15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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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mp;amp;A 수업 _ 경영학 박사 과정 - 삼성물산 - 제일모직 합병 사건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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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수합병 수업을 들었다. 이학 석사이기에 경영학 박사를 취득하기 위한 추가 학점을 채워야 하는 덕분에 선택한 과목이었다. 교수님은 민희진 사건부터 근래 화두가 되었던 여러 개의 인수합병 사건들을 분석해 주셨다. 나는 PwC 재직 당시 들썩했던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사건에 관심이 갔었는데 다행히 우리 조 팀원분들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매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i8tLtK8927_sP5uzWavT9EKggM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3:30:53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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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 눈물 + 산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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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 코너에서 선채로 눈물을 떨구게 만든 글.  우리는 다른 세계에 산다. 자신의 세계에 초대할 줄 아는 사람의 글과 만남에는 의미가 채워진다. 마음과 마음이 닿으면, 나 다워지려 스스로를 일으킨다.  우리가 찾아야 할 인생의 보물은 닮고 싶은 타인의 삶 아니라 유일한 나, 스스로 마음에 드는 내가 아닐까.  오감을 뒤흔드는 글의 황홀함이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m6SdTTmiKmnbnGjXbwHCcSd5Y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1:35:00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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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사랑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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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한시에 찾아와 희망 없는 마음을 흩뿌리고 뜨거운 눈물을 선물하고 가누나  수없는 그리움을 그리게 하고 변함 없는 이별을 상기시키고  그리하여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EFlK_zIbvyJDGylUMfY9GBUbk0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5:54:17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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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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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나라는 이름은 쓸쓸하고 슬프고 아름답다.  나는 지금도 누나라는 말을 들으면 가슴이 콱 메어온다. 누나! 나의 누나는 어디에 있는 걸까?  - 나태주 산문 시집에서  기억하는, 기억에 남는 여름이었다.  올해 여름도 이때의 여름과 비슷할 것 같다. 얼굴이 자꾸만 변한다.   나는 똑 같은 나인데 ㅡ 장소마다, 시간마다, 역할에 따라, 어떤이와 함께 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U5-7CeU6YJ922iLE_t1K8aCVCi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8:06:03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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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씩, 하나씩 - 출장지에서 문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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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정리를 잘하는 사람으로 태어났다고 한다. 동의를 못하겠다. 책상, 차, 옷장의 상태를 떠올리면 정리를 잘하는 사람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정리를 잘한다는 것도 상당히 주관적인 판단이긴 하지만.   나는 많이 치우쳐 있는 사람이다. 집중하는 분야가 확실하다. 좋아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 순간 관심이 꺼져버린다. 이러한 자기 이해의 관점에서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o2uqtVLA4uKgw09bnvKuE2GoXe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0:54:03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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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이 찾아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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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결에 찾아오는 노래들이 있다. 문득 생각나는 노랫말들. ' 어떻게 살지? ' 라는 물음에 화답하는 가사들. 영감이 소환해내는 메타포!   푸른 바다 저 멀리서 나를 부르는파도처럼 밀려오는 너의 모습이메마른 나의 마음속에살며시 다가오면  잃어버린 시간 속에 나의 꿈들이하나둘씩 기억 속에 되살아나고새로운 부푼 희망 속에가슴은 설레이네  행복이란 멀게만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FxV3P9-GgAeJZRz_CkPW3vyoP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9:32:28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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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땠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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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와 파리 였으면 어땠을까 샌강 연인처럼 행복했을까 샹숑을 들으며 따뜻했겠지  함께하지 못해 시가된그대 함께할수 없어 해가된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t93FcnGcZbQvAxpmWhXbPKXmva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21:20:44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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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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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뜨거운 태양아래 마음을 데우러왔어 서늘해진 영혼도 따뜻해지고 싶어서 마지막 인사가 뜨거운 포옹이었기에  마지막을 가늠하기 힘든 인연이지만 영혼은 여전히 함께 머무는 그대여서 마지막을 가늠하기 힘든 마지막인사 영원을 약속하기 힘든 영원한 마음을 보내요. 사랑하여도 사랑하지 않는이 고마워도 고마울수 없는 그대여 안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F0ksoxSqVCITU6AXHp7d20G0bP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22:42:15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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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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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면 그 안에서 가장 자유로웠는지도 몰라.  눈을 떴다. 뜨고 있다. 물속이었다.  물속에서 나는 몸도 눈도 떠 있다. 사지를 움직이고 있었다.  설마, 아마도 나는 무언가를 극복한 것이리라.  기적이다.    나는 이미 수영하는 법을 알아야만 하는 사람이었다.  탯줄 하나에 의지해 어머니의 양수 안에서 헤엄치고 있던 존재.   어릴 적 놀러 간 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LnJA269CkV5NtDWUQbiM_vPImX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21:12:30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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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솔과 캐시 - IT베이비, 비개발자의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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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줄로 요약하면: 콘솔 = 웹사이트 속사정을 보여주는&amp;nbsp;검진창&amp;nbsp;(에러 메시지 보는 곳) 캐시 = 브라우저 안&amp;nbsp;임시 창고&amp;nbsp;(예전 파일을 써서 새 버전이 안 보일 수 있음)  콘솔과 캐시가 도대체 뭐길래?  웹사이트가 안 열리거나, 앱 미리 보기가 멈춰 있고, &amp;ldquo;캐시를 지우세요&amp;rdquo;, &amp;ldquo;콘솔을 확인해 보세요&amp;rdquo;라는 말을 들으면 괜히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사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foMvzYJxpjWHSBRTRR3WHYlEM8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0:13:43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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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트러사이트, 이곳이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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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피를 시킨다. 익숙한 나무, 익숙한 창, 익숙한 소리, 익숙한 자리까지.  몇 번의 이직을 했고, 창업도 했다. 나의 인생을 들여다보면 타인의 시선에서는 변화를 즐기는 사람이라고 여길 수 있겠지만, 변화에 대처하는 에너지는 생계에 몽땅 쓰고, 그 나머지 모두는 안정적인 걸 선호하는 것 같다.  커피를 마시는 일이 나에겐 일종의 명상이나 숨과 같다.  막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G-8rcn69s2TqT6obRKCvrezfrV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3:53:06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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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웃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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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웃고 있다.  곁에 있는 사람들도 웃게 만든다.   사람들은 나의 행복을 보고 있다.  우리는 전염된 웃음을 소비한다.   우리는 얕지 않다. 되려 깊어서다.    나의 슬픔이, 우리의 고됨이 서로에게 이르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차오른다.   바보가 된다. 의도된 역할이기에 순전히, 온전히, 오롯이 나의 몫이다.  의도한 자만 알수 있는 마음 안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vc95u-3DT--4tcVG8emNBgihxV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2:03:43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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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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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여 오라. 그대의 그림자가 더러는 아픔과 같은 색일지라도  봄이여 오라. 겨울의 어떤 아쉬움도 남기지 말고 가볍게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던 날들의 의미를 알려주기 위해 마땅한 것들을 자연스럽게 놓아주고 온기를 남기며 나의 봄이 우리의 봄이 될 때까지 사계절 내내 피어올라라  봄이여 오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XYknuhQyxMKTIs5r11rxYFAH1K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1:22:38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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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대의 책이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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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이 세계의 우주를 가장 잘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그대 자신이라는 점을&amp;quot;  책 디자인, 곱게 포장된 판매 전략, 가장 마음에 드는 목차까지 책인 화자가 본인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라니, 이런 발상은 베르나르 베르베르만 가능하겠죠?   책의 의미에 대해서 이만큼 잘 표현한 글은 처음이에요! 카페에서 &amp;quot;인사말&amp;quot; 섹션 읽다가 울었어요. 감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LAsjaYaEPd-9r9h0g6nEJ_1k_y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9:53:49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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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일잘러의 조건 - 상상력&amp;middot;설명력&amp;middot;질문력</title>
      <link>https://brunch.co.kr/@@wfW/396</link>
      <description>이런저런 AI 에어전트를 사용하며, 버벅버벅 하는 노트북을 버리기로 했다. 간지 나는 맥을 구입했다. 에이전트에 작업을 5개나 시켜둘 수 있다니, 나도 한 번 해볼까? 작업도 준비된 자가 시킬 수 있다. 5개 작업을 시키려면 5가지 일에 대한 생각, 때에 따라서는 촘촘한 기획에 어떤 결과물을 얻고 싶은지도 정리가 되어 있어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결과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OaXmHhac0_2afsPYfDpxwNANUI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6:56:54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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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하는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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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주식 커피로 경건하게 시작, 생각정리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 여기는 어디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39QGMsmx2Lt2l8pBzF1bJc9Lg7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0:28:33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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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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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amp;quot;이거 해보세요&amp;quot; 라며 프롬프트를 공유해 주시는 박사님이 계신다. 흥미 위주도 있지만, 스스로를 탐구하는 질문을 던져주시곤 하는데 뜻하지 않은 생각을 하게 된다. 당사자는 모르시겠지만 기획 업무를 수년 해오신 박사님의 자기 탐구력이 AI와 만나는 생경한 풍경을 지켜보며 나 또한 타인의 프레임에서의 나를 만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분을 마음속으로는 프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mXjt1VzqQQACyrezGY6zhCf0k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1:43:07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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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 컴퓨터와 행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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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사 과정을 이용해 첫 번째 득을 봤다.  신학기 애플 교육 할인 정책을 활용한 것이다.  학교에 이메일 신청도 하지 않고 있었다.  회사 이메일로 수업 일정이며, 과제 알람이며, 교수 평가 등에 관한 학교 이메일이 수 없이 날아와서 별도 이메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참이었다.  할인받기 위해서는 별도 학교 이메일 인증이 필요하다고 하여 부랴부랴 신청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fW%2Fimage%2F_4PiTt_Klcd6Gly5242lkVRF43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3:36:52 GMT</pubDate>
      <author>션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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