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폴랑</title>
    <link>https://brunch.co.kr/@@wq9</link>
    <description>서울에 적을 둔 영상 노동자. 으쌰으쌰 살아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36:0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서울에 적을 둔 영상 노동자. 으쌰으쌰 살아갑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q9%2Fimage%2FjZZlSIYQtOgl0WdSZgLmqVqM6Ss.JPG</url>
      <link>https://brunch.co.kr/@@wq9</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새집에서 잘 쓰고 있는 것들 - 놀랍게도 위시리스트 중 3가지나&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wq9/26</link>
      <description>3월 중순께는 이사를 완료했다고 올린 적이 있다. 새집에서의 생활이 꽉 채워 두 달이 되어가다니. 초반에 펜션에서 머무르고 있는 듯한 어색한 느낌은 모두 가셨고, 이제는 정말 마음 편한 집이 된 느낌이다. 그 사이 착실하게 집들이도 4번이나 했고! 원래 브런치에도 이사 후기를 자세하게 쓰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사이 새 직장에서 일하게 되었고&amp;hellip; 일하느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q9%2Fimage%2FKTwOdrGOyfTj6dKfKt5SMp7fX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y 2022 17:20:21 GMT</pubDate>
      <author>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wq9/26</guid>
    </item>
    <item>
      <title>이사&amp;hellip; 해버렸습니다 - 우당탕탕 이사의 마지막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wq9/25</link>
      <description>대출 약정까지의 복잡한 과정을 마치고 나서 한동안 이사에 관한 것을 잊고 지냈다. 당일까지 딱히 골치 아픈 일이 없다고 생각했기에&amp;hellip;&amp;hellip;. 그동안 중고 거래나 열심히 하고 짐을 줄이는 데 열심이었다. 쓰던 책상과 창고에 있던 화장대를 팔아버리고 나니까 뭔가 방이 휑해지는 느낌. 이사 당일까지 생각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기록해보겠다.  1. 이사 방법 방대한</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09:03:58 GMT</pubDate>
      <author>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wq9/25</guid>
    </item>
    <item>
      <title>은행 돈으로 집 좀 빌려보겠다 이거예요 - How I Met My New House - 2</title>
      <link>https://brunch.co.kr/@@wq9/23</link>
      <description>집을 구하는 건 경험을 해봤어도 왜 이렇게 새로운 일처럼 느껴질까? 당연함. ㅇㅇ. 그동안 시세와 법 등 많은 것이 바뀌었음. 2년 살고, 2년 연장을 한 집에서 4년 만에 떠나는 나로서는 새롭게 느껴지는 것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게다가 요즘 전세는 얼마나 올랐는지... 대출을 받지 않고서는 지금보다 못한 컨디션의 방에서 살 위험이 컸다.</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22 16:40:46 GMT</pubDate>
      <author>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wq9/23</guid>
    </item>
    <item>
      <title>INFJ의 전세방 구하기 - How I Met My New House 1</title>
      <link>https://brunch.co.kr/@@wq9/24</link>
      <description>MBTI로 뇌절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지만&amp;nbsp;생각보다 내 검사 결과로 나온 타입이 나랑 너무 비슷해서, 그리고 집 구하는 과정에서 그걸 뼈저리게 느꼈기에 한 번 써먹어보았다.  INFJ는 선의의 옹호자? 기본 전제에서 나랑 잘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글을 여러 가지 읽다 보면 공통적인 특징은 있다. 바로 걱정이 많다는 것... 걱정이 없으면 만들어내서까지 걱정</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22 15:58:28 GMT</pubDate>
      <author>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wq9/24</guid>
    </item>
    <item>
      <title>주변에서 본 복층 원룸의 장단점</title>
      <link>https://brunch.co.kr/@@wq9/22</link>
      <description>이사를 하기 위해서 이곳저곳 손품을 팔고 발품을 팔고 있다. 이제는 잔금일을 정하고 정말 알아보러 다녀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들었고, 더 이상 미룰 수가 없다! 사실 이전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사를 앞둔 다른 친구가 복층에 대한 로망이 있더라. 보통 복층 매물을 광고할 때에도 '로망'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던데... 나야 딱히 로망이랄 건 없었지만 어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q9%2Fimage%2FF3x3awflkgPHAnb8lZrAMsO9dw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14:40:54 GMT</pubDate>
      <author>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wq9/22</guid>
    </item>
    <item>
      <title>프루스트의 기념 수건 - 투박하면서도 상냥한 물건들</title>
      <link>https://brunch.co.kr/@@wq9/21</link>
      <description>몇 달 전, 아이깨끗해를 저렴하게 파는 쇼핑몰을 발견해 엄마에게 전화했다. &amp;quot;엄마, 아이깨끗해 집에 많아? 필요하면 내가 몇 개 주문해줄까?&amp;quot; 엄마의 대답은 심플했다. &amp;quot;아이깨끗해 돈 주고 사본 적 없는데.&amp;quot;  나 같은 자취생이 아닌 가정 주부들은 사지 않아도 집에 당연하게 놓여 있는 물건들이 있다. 사은품으로 받는 아이깨끗해라든가, 곽티슈, 주방세제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q9%2Fimage%2FOPcEUtTz9uM6cV2NOyNyB3k17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12:10:07 GMT</pubDate>
      <author>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wq9/21</guid>
    </item>
    <item>
      <title>이사 후에 집에 들이고 싶은 것들 - 역시 미니멀리스트가 되긴 글렀다</title>
      <link>https://brunch.co.kr/@@wq9/19</link>
      <description>지난번에는 비우는 이야기에 대해 썼으니까 이제는 채우는 것들에 대해서 써볼까 한다. 아직까지 갈 집이 정해지지도 않았지만, 일단 지금보다는 방이 넓어진다는 전제 하에.  당근에 열심히 물건을 팔아제끼더니 아직 이사 갈 곳도 안 정했냐?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amp;nbsp;원래 이사를 2월 초중순 쯤 계획했다. 지금 사는 방의 만기가 그때이기 때문이다. 일단 그때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q9%2Fimage%2Fc9IVwUPjpydS3RIeMho8o1vTT5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22 13:52:52 GMT</pubDate>
      <author>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wq9/19</guid>
    </item>
    <item>
      <title>만남은 쉽고 이별은 어려워 - 버리고 비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wq9/17</link>
      <description>만남은 쉽고 이별은 어려워눈빛에 베일듯 우린 날카로워...  아직 얼마 지나지 않은 작년 연말, 이 노래를 정말 많이 들었다. 쇼미더머니는 매번 챙겨보는 나이기에 어느 순간부터 동태눈을 하고 관성적으로 챙겨보는 지경에 이르렀지만, 이 노래 덕에 즐거웠달까. 꿈을 갖긴 쉽지만 꿈을 포기하기는 어렵다는 노랫말을 들으며 출퇴근길에는 살짝 눈시울이 붉어지기까지 했</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16:50:10 GMT</pubDate>
      <author>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wq9/17</guid>
    </item>
    <item>
      <title>이사는 희망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 4년 간 살던 방을 떠나기로 결심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wq9/14</link>
      <description>만약, 만약 말이야. 내가 이 집에서 2년 더 산다면 어떨까?   지난 12월 동안 내내 했던 고민이다. 대학 수료 후 머물게 된 6천 짜리 전세방. '집'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붙일 만큼도 아닌 좁다란 공간에서 벌써 4년째 생활을 하고 있다. 처음에 들어올 때 전세 계약 2년, 그리고 2년 전 연장 계약 2년 해서 도합 4년의 시간을 이 공간에서 머물렀다.</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13:57:15 GMT</pubDate>
      <author>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wq9/1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