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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네아</title>
    <link>https://brunch.co.kr/@@wtO</link>
    <description>『리네아의 홍차 클래스』 저자. 본업은 인하우스 디지털 마케터이며, 취미로 차를 배우고 관련 콘텐츠를 만듭니다. &amp;quot;차(茶)를 한다&amp;quot; 라는 표현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08:49: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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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네아의 홍차 클래스』 저자. 본업은 인하우스 디지털 마케터이며, 취미로 차를 배우고 관련 콘텐츠를 만듭니다. &amp;quot;차(茶)를 한다&amp;quot; 라는 표현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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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에서 출간 계약까지 딱 9개월 - 막연해 보이던 책 출간, 브런치가 아니면 불가능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wtO/31</link>
      <description>브런치 글에 '훅' 하고 달린 출간 제안 댓글 처음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한 건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서였다. '언젠가는 출간을 해야지...' 막연한 목표였다. 지금 쓰는 글로 당장 책이 되는 건 환상이라고 여겼다. 무엇보다도 대중에게 크게 어필되지 않는 분야(홍차)인 데다가, 애초에 어느 정도 홍차를 좋아하고 알고 싶은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 글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O%2Fimage%2FWPUQtJUtv6PTAAm72DfNPEevsC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0 23:52:18 GMT</pubDate>
      <author>리네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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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보이차 그리고 다시 찾은 차생활의 즐거움 - 2019년 11월 초순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wtO/30</link>
      <description>드디어 차를 매일 끼고 살아야 할 겨울이 왔다. 각성효과가 덜하고 빈속에 마셔도 될 차가 필요해서 카페쇼에서 보이숙차를 샀다.지난주에는 극심한 번아웃을 느꼈다. 책을 쓰는 것 외에도 개인적으로 바쁜 일이 있었다. 긴장을 늦추지 않고 살아왔는데 일이 조금씩 해결되려니 긴장이 풀리면서 더 게으름을 부리기 시작했다. 그러면서도 상대방의 답변은 기약 없이 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O%2Fimage%2FYrn9UTHR1QkdVV6drfL4FMv9z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19 23:19:27 GMT</pubDate>
      <author>리네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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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확행이 아닌 휘게 라이프 - 『휘게 라이프, 편안하게 함께 따뜻하게』, 『휘게 스타일』</title>
      <link>https://brunch.co.kr/@@wtO/28</link>
      <description>두 책 다 덴마크의 휘게 라이프를 알리는 책이지만 다가가는 방식에 차이가 있다. 전자는 휘게의 개념을 설명하고 실천법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후자는 휘게를 실천하는 사람들을 조명하였다. 책을 읽기 전에는 휘게를 모닥불과 주황색 조명이 비치는 아늑한 공간의 분위기 정도로만 이해하고 있었다. 알고 보니 휘게는 덴마크 사람들의 몸에 밴 삶의 양식이다. 나 자신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vUVXuwYT1l_f-i-9Mif2Fooi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Oct 2018 09:18:53 GMT</pubDate>
      <author>리네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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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을 걷다, 홍차를 마시면서(3) - 런던의 명소 이름을 딴 홍차 이야기 세 번째 - 얌차 노팅힐</title>
      <link>https://brunch.co.kr/@@wtO/27</link>
      <description>런던 여행 중 아쉬웠던 점은 주택 형태가 차갑고 천편일률적이라는 것이었다. 2층짜리 버스를 타고 숙소로 가는 길, 몇몇 지하철역을 지나 골목으로 굽이굽이 들어가다 보면 다 그곳이 그곳 같은 착각이 들고는 했다. 테이트 모던부터 세인트폴 대성당까지 걸으면서 흰색과 잿빛의 건축물에 약간 질리려는 토요일 오후, 노팅힐에서 열리는 포토벨로 마켓이 일요일에는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F8e4HJaBX7fngyc56hon8dHU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Sep 2018 11:40:43 GMT</pubDate>
      <author>리네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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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위에서의 유쾌한 강의 같은 책 - 무라카미 하루키,『라오스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wtO/26</link>
      <description>이&amp;nbsp;책의&amp;nbsp;제목은&amp;nbsp;사실&amp;nbsp;내가&amp;nbsp;묻고&amp;nbsp;싶은&amp;nbsp;말이었다. 집에서 차를 마시면서는 철저히 업무와 분리되고 싶은 직장인이지만, 가끔 일에 대한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 때가 있다. 라오스의&amp;nbsp;매력을 알아야 하는데, 라오스에 대해 일단 좀 공부해야 이 일이 해결될 듯하여 우러나는 찻잎은 뒷전으로 둔 채 온라인 서점을 검색하기 시작했다.  실제로&amp;nbsp;내용을&amp;nbsp;읽어보니&amp;nbsp;라오스에&amp;nbsp;대</description>
      <pubDate>Sun, 09 Sep 2018 09:29:49 GMT</pubDate>
      <author>리네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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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을 걷다, 홍차를 마시면서(2) - 런던의 명소 이름을 딴 홍차 이야기 두 번째 - 얌차 소호 블렌드</title>
      <link>https://brunch.co.kr/@@wtO/25</link>
      <description>천편일률적인 브랜드 위주의 쇼핑 거리를 걷다 보면 가끔 피로감이 온다. 런던에서 옥스퍼드 거리를 걸을 때도 그러했다. 『런던을 걷는 게 좋아, 버지니아 울프는 말했다』에서 옥스퍼드 거리를 묘사한 문장을 보면 웅성거리고 시끄러운 곳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2018년에도 별반 다르지 않다.  다행히 옥스퍼드 거리에서 조금만 골목으로 들어가면 소호 거리가 나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K_2EqLW3eAPmO9wbHIp47jB7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Sep 2018 08:55:18 GMT</pubDate>
      <author>리네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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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을 걷다, 홍차를 마시면서(1) - 런던의 명소 이름을 딴 홍차 이야기 첫 번째 - 위타드 피카딜리 블렌드</title>
      <link>https://brunch.co.kr/@@wtO/24</link>
      <description>런던의 색이 가장 짙은 장소는 어디인가? 누구에게는 빅벤이 될 수도 있고, 누구에게는 버킹엄 궁전이 될 수도 있다. 런던 여행을 계획하면서는 런던아이를 보면서 템즈강을 걸을 때 가장 런던 감성을 느낄 수 있다고 막연히 생각했다. 처음 피카딜리에 발을 디딘 순간, 거리마다 걸려있는 영국 깃발 때문인지는 몰라도 이 거리는 런던의 대표적인 풍경으로 확 와 닿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XyjfezkAwS_ln9rJfNXT9H9l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ug 2018 11:52:14 GMT</pubDate>
      <author>리네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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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차, 영국의 장미향을 머금다 - 매력적인 장미향 홍차 로즈 포우총(Rose Pouchong)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wtO/23</link>
      <description>꽃 가향이 된 차를 볼 때마다 이성과 감성이 약간 부딪치고는 한다. 진짜 꽃향기를 맡으며 살기에는 시간도 공간도 여유가 없어서, 아침마다 꽃 가향차를 마시면 내 삶도 향기롭게 기억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본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동안 만났던 꽃 가향차들은 대부분 향이 부자연스럽거나 맛이 없었다.(지금도 치를 떨 만큼 맛없는 차들이 몇몇 있는데 다른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GaN8T9ttXrSIYrjIFjDxaZ8N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ug 2018 11:14:02 GMT</pubDate>
      <author>리네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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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생일은 무슨 빛깔인가요? - TWG/포숑 생일 기념 홍차 비교</title>
      <link>https://brunch.co.kr/@@wtO/22</link>
      <description>며칠 전, 한 온라인 샵으로부터 생일을 미리 축하한다며 쿠폰을 받았다. 요즘은 점점 생일이라는 날짜에도 무감각해진다. 사회인이 되면서부터 매년 같은 사람들과 같은 형태로 생일을 보내서 일까. 생일에만 누릴 수 있는 추억은 점점 빛이 바래간다. 그래도 가끔은 개성 있는 방식으로 스스로를 축하할 수 있지 않을까?  외국의 몇몇 홍차 브랜드들은 특별한 날을 기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uSVGTmm1Jrl0b9jJsyP_J_t5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ug 2018 07:53:34 GMT</pubDate>
      <author>리네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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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실을 위한 홍차 - 포트넘 앤 메이슨의 왕실 마케팅</title>
      <link>https://brunch.co.kr/@@wtO/21</link>
      <description>올해 5월, 차 애호가의 영원한 드림시티인 런던을 방문했다. 런던에 가고 싶은 단 하나의 이유를 꼽으라면 포트넘 앤 메이슨에서 애프터눈 티를 마시는 것이었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포트넘 앤 메이슨 매장에 도착한 날은 로열 웨딩(5월 19일) 바로 하루 전이었다. 로열웨딩 기념차인 'The Wedding Bouquet Blend'와 머그잔이 매장 곳곳에 디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aAVkMJ1O8CkESh_60ahEq2lM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09:44:16 GMT</pubDate>
      <author>리네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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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게 쓰는 프롤로그 - 홍차로 글을 쓰고 싶어진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wtO/20</link>
      <description>차 마시기에 관심을 가진 지는 10년이 다 되어 간다. 혼자서 차를 마실 때는 왜 차를 마시는지 생각해보지 않았다. 티 테이스팅 클래스에 들어간 첫날, 수업에 등록한 이유를 말하는 시간이 있었다. 그 자리에서는 자신감 넘치게 차를 더 알고 싶어서라고 말했지만 나는 왜 차를 마시는지에 대한 의문이 머릿속에 둥둥 떠다녔다. 건강을 목적으로 마시지도 소확행을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O%2Fimage%2FxkSi401S3lKdkvLYrxfXJaENW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l 2018 12:12:11 GMT</pubDate>
      <author>리네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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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책을 읽기도&amp;nbsp; - 2018년 1분기 독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wtO/16</link>
      <description>1. 『맛 읽어주는 여자』 식탐을 없애고, 항상 배가 고플 때만 먹도록 스스로를 단련시켜오고 있으나 음식을 문화적 맥락에서 이야기로 풀어내는 데는 관심이 많은 편이다. 특히 여행을 떠나면 '새로운 문화 탐방'이라는 명목 하에 평소보다 먹는 데 관대해지곤 한다. 식문화는 시대 상황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변화한다. 포르투갈 선교사들이 일본인에게 맛 보여 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ELZ-hyphfBczJlaK0gsPG1DZ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8 17:40:53 GMT</pubDate>
      <author>리네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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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자에서 만난 파리, 파리가 바라본 긴자 - Mariage Fr&amp;egrave;res - Paris-Ginza</title>
      <link>https://brunch.co.kr/@@wtO/19</link>
      <description>티 브랜드를 통해 처음 홍차를 마시게 되어서인지 유독 프랑스와 일본의 차를 자주 접했다. 차문화의 대표적인 국가는 중국과 영국이지만, 프랑스와 일본에는 화려한 블렌딩과 섬세한 마케팅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티 브랜드들이 여럿 있다. 프랑스와 일본에서 차 쇼핑을 하고 티룸을 돌아다니다 보면 유독 두 국가가 서로를 동경한다는 인상을 많이 받는다. 일본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WSX6LB9sGTwzyY2S_EBkNwP4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8 12:57:15 GMT</pubDate>
      <author>리네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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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를 낭비하기 싫던 어느 날 - 걷기 좋은 길 걸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wtO/18</link>
      <description>드디어 길고 길었던 겨울이 끝났다. 햇빛은 점점 높이 떠오르면서 겨울철만큼 내 창가에 오래 머물러주지 않았다. 대신 따뜻한 공기와 선선한 바람이 나를 밖으로 유인했다. 참 오랜만에 산책이라는 것을 하고 싶어 졌다.예전에는 걷고 싶을 때 집 근처에서 무작정 걸었다. 중고등학생 시절에는 버스비를 아끼기 위해, 취업 준비생이었을 때는 가끔 헬스장에 가기 싫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chI7bhOLgHdzdOKmSsAk_IJL1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8 11:45:23 GMT</pubDate>
      <author>리네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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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련된 전통의 프렌치 브렉퍼스트. - Mariage&amp;nbsp;Fr&amp;egrave;res - French Breakfast</title>
      <link>https://brunch.co.kr/@@wtO/11</link>
      <description>마리아쥬 프레르는 여러 나라와 도시를 모티브로 브렉퍼스트 티를 만들었다. 기본적인 English Breakfast Tea 말고도, French/Russian/Shanghai/American/Paris/Tokyo 등 다양한 나라와 도시의 Breakfast Tea는 마리아쥬 프레르의 감성을 담아 탄생시킨 브렉퍼스트 티다. 루브르박물관 지하의 마리아쥬프레르 티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uI0qANqO6Rx9hQK5dD9QS6br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8 06:27:14 GMT</pubDate>
      <author>리네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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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를 살짝 구웠을 뿐인데, 사랑에 빠져 버렸다. - Dammann Fr&amp;egrave;res -Pomme d'amour</title>
      <link>https://brunch.co.kr/@@wtO/9</link>
      <description>다만 프레르.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홍차 브랜드라지만, 그 명성에 비해 유명세는 덜하다. (B2C보다 B2B에 주력해왔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으나 확실하진 않다.) 서울에는 광화문 SFC에 티룸이 들어오면서 그래도 좀 알려지게 된 듯하다.  미로 같던 마레지구를 지나 당도한 보스쥬 광장(place des vosges). 광장의 아케이드에 자리한 다만프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5meMy-f8TeKHMTpXLmkqc9il9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8 06:20:09 GMT</pubDate>
      <author>리네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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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질을 높여 왔던 물건들의 기록  - 물건에 대한 고찰을 통한 취향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wtO/17</link>
      <description>'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는 말이 있다. 처음에는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인 줄로만 알았다. 여행과 음식에 대한 에세이들을 읽고 나니,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이 고유한 문화와 역사를 바탕으로 발전해온 것임을 새삼스럽게 깨달았다. 내가 쓰는 물건은 어떨까? 일반적인 소비자들은 우선순위를 정해서 꼭 필요하거나 갖고 싶은 물건을 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Tl1AYwKm9FxenGL5jwsSMuf1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8 06:11:17 GMT</pubDate>
      <author>리네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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