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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듀</title>
    <link>https://brunch.co.kr/@@wur</link>
    <description>h. 40대의 어덕행덕 몸소 실천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0:53: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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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 40대의 어덕행덕 몸소 실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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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응원하는 나를 응원할 수 있는 나이 - 10. 덕질, 누군가를 응원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wur/23</link>
      <description>나는 덕질이 그 무엇도 아닌 사랑하는 마음이자 응원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하는데, 언젠가는 그저 새로운 소식에 목말라 하고 새로운 클립 하나에 심장 뛰었던 시간들도 있었다. 그러다 어느 날 문득 깨닫게 된 것은 덕질은 곧 내가 사랑하는 누군가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것이고, 또 누군가를 응원하는 마음은 한 편으로는 나를 응원하는 시간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58:01 GMT</pubDate>
      <author>위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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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굿즈에 열광할 수 있는 나이 - 9. 나의 아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wur/22</link>
      <description>실용적인 것을 추구하던 나에게 덕질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뒤로 변화가 일어났으니. 그것은 바로 굿즈였다. 최애 밴드의 음악을 즐기는 것에서 더 나아가 콘서트장에 갈 때마다 굿즈를 하나 둘 모으게 된 것인데, 별 것 아닌 듯 싶고 또 그것은 음악이 나오는 오르골 같은 굿즈도 아니었으나, 그 순간을 기억할 수 있고 기념할 수 있는 그 어디에도 없는 소중한 선물이</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19:27 GMT</pubDate>
      <author>위듀</author>
      <guid>https://brunch.co.kr/@@wur/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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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영화 엔딩 크레딧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나이 - 8. 영화를 제가 많이 좋아하긴 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wur/21</link>
      <description>나의 최애밴드는 정말인지 부지런하고도 열심히 하는 밴드인데, 열심히 해 온 시간을 기록하며 다큐로 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최초 오디션에 합격하고 녹음하게 되면서 개인정보 서약서 등 서명하기는 했지만 나는 나중에 그 시간들이 영화로 제작되는지는 꿈에도 몰랐다. 그리고 영화가 나온들 거기에 내가 나오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영화를 좋아해서 극장</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04:15 GMT</pubDate>
      <author>위듀</author>
      <guid>https://brunch.co.kr/@@wur/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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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아이돌이 서는 무대에 출연할 수 있는 나이 - 7. 연말 시상 무대에 서게 되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wur/20</link>
      <description>오디션에 합격하고, 스페셜 앨범에 코러스로 녹음을 하고, 그 앨범이 발매되어 최애 밴드 CD에 이름이 기록되고, 콘서트 무대에 서게 된 것만으로도 이미 차고 넘칠 정도로 행복한 순간들이었는데, 그 뒤로 너무나 즐겁게 LIVE 공연을 즐기게 된 것만으로도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것만 같았는데, 그 해 연말 모 회사가 주최하는 음악프로그램 시상식에 최애 밴드의</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3:49:33 GMT</pubDate>
      <author>위듀</author>
      <guid>https://brunch.co.kr/@@wur/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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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락페 즐기기 딱 좋은 나이 - 6. 근육량도 늘어나는 락페</title>
      <link>https://brunch.co.kr/@@wur/19</link>
      <description>영화는 극장에서 즐길 수 있고, 자리가 정해져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더 좋은 자리에서 보고싶은 마음도 있지만 티켓팅을 통해 온전히 내 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콘서트도 마찬가지다. 스탠딩 콘서트가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공연장은 티켓팅을 하고 좋은 자리를 선점하는 데서 부터 시작한다.  그러나 락페는 다르다. 락페는 그</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3:07:39 GMT</pubDate>
      <author>위듀</author>
      <guid>https://brunch.co.kr/@@wur/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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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MC보기 딱 좋은 나이 - 5. 오늘은 제가 사회를 보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wur/18</link>
      <description>그렇게 초대를 받아서 간 장항준 감독님과의 저녁식사 자리는 나 외에도 여러 명의 영화 팬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물론, 너무나 설레였던 나는 퇴근하자마자 부리나케 달려갔고, 도착해 보니 가장 1등이었다. 스탭분들은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하고 계셨던 것 같은데, 혹여나 하는 마음으로 지난 번 '리바운드' 농구공도 챙겨갔고, 또 '오픈 더 도어' 포스터도 챙겨가</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2:50:28 GMT</pubDate>
      <author>위듀</author>
      <guid>https://brunch.co.kr/@@wur/1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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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감독님들과 마주하기 딱 좋은 나이 - 4. 장항준 감독님이 저녁을 사주신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wur/17</link>
      <description>나의 덕질은 크게 2가지 축인데, 하나는 영화 또 하나는 나의 최애 밴드이다. 영화는 가장 개인적인 덕질이자 또 가장 폭넓은 덕질이 가능한 분야라고 생각하는데, 극장에서 영화를 볼 때에는 온전히 영화와 나 딱 둘만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극장이라는 공간을 좋아하고, 그 폐쇄적이면서도 무한한 확장성을 나는 사랑한다.  작년이었다. 개인적으로 여</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2:30:45 GMT</pubDate>
      <author>위듀</author>
      <guid>https://brunch.co.kr/@@wur/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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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떼창 &amp;amp; 콘서트 즐기기 딱 좋은 나이 - 3. 최애 밴드 CD에 제 이름이 들어간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wur/16</link>
      <description>오디션 합격 이후, 서울 모 스튜디오에 녹음을 하러 갔던 날.  매 분 매 초가 아직도 영화처럼 스치고 지나간다. 20대에 대학로 소극장에서 만났던 나의 최애 락밴드는 더 멋진 모습으로 한 순간에 내 눈앞에 나타났다.   초대받은 자리에 빈 손으로 가는 건 실례일까 싶어 우리 동네 제일 맛있는 빵집에서 가볍게 여러 명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사 갔다. 스</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7:57:32 GMT</pubDate>
      <author>위듀</author>
      <guid>https://brunch.co.kr/@@wur/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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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오디션 보기 딱 좋은 나이 - 2.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집중해 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wur/15</link>
      <description>오디션의 시작은 이러했다.   내가 너무나 애정하는 밴드의 이벤트 오디션 공지를 우연히 SNS상에서 보았는데  그때만 해도 나의 밴드에게도 나에게도 이만큼의 시절이 흘렀구나 하는 정도의 생각을 하며 스쳐 지나갔다.   가족들과 이런 이벤트가 있다는데 하며 이야기를 나눌 때에도 그렇구나 정도의 반응들이었다.  게다가 SNS로 참여하는 이벤트라니.. 나는 SN</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7:31:42 GMT</pubDate>
      <author>위듀</author>
      <guid>https://brunch.co.kr/@@wur/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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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덕질 시작하기 딱 좋은 계절! - 1. 이 좋은 걸 왜 이제 시작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wur/14</link>
      <description>어떻게 나의 이 행복감을 풀어낼 수 있을까. 두서없는 시작이지만 망설이고 있을 누군가에게 작은 실마리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글을 시작해 본다.   어느덧 중년이라고 불리는 나이, 열심히 달려왔던 직장에서도 이제는 후배들이 더 많아진 연차,  아직은 체력적으로 괜찮은 것 같으면서도 가끔씩 어느 순간 이 세월의 속도가 가속 페달을 밟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7:11:22 GMT</pubDate>
      <author>위듀</author>
      <guid>https://brunch.co.kr/@@wur/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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