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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nebe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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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inebear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2:25: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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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nebear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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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세상엔 누가 있나 - #우리들의블루스 #영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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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옥이 12살 영옥이 14살 영옥이 18살 영옥이 38살  온통 영옥이..  영희의 세상엔 영옥이 단 하나 뿐     (영옥의 나래이션)  나중에 영희에게 물었다. 너는 어쩌다 그렇게 그림을 잘 그리게 됐냐고  영희가 말했다. 너 보고 싶을때마다 외로울 때마다 그림을 그리다보니 그렇게 잘 그리게 됐다고  나는 그때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대체 사람이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wo%2Fimage%2FYYR08mscF0hr2ez3joVyVfYKhE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22 06:43:30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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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없어서 좋아? - #우리들의블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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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희&amp;nbsp;&amp;nbsp;&amp;nbsp;너는 왜 안 놀아? 영옥&amp;nbsp;&amp;nbsp;&amp;nbsp;난 혼자있는 게 좋아. 영희&amp;nbsp;&amp;nbsp;&amp;nbsp;고독이 좋아? 영옥&amp;nbsp;&amp;nbsp;&amp;nbsp;고독이란 말은 또 어디서 배웠어. 대체 영희&amp;nbsp;&amp;nbsp;&amp;nbsp;나..난..난 싫은데 고독. 난 니랑 같이 있는 게 좋은데. 물에 들어가면 좋아? 영옥&amp;nbsp;&amp;nbsp;&amp;nbsp;응.. 바다에선 오로지 나 혼자니까 영희&amp;nbsp;&amp;nbsp;&amp;nbsp;바다엔.. 내가 없어서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wo%2Fimage%2FOn_h0LIRSSWbnhI-DjWvPLtV9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22 06:34:00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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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단어 - 외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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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빠가 어제 형이랑 캠핑을 갔다.  일하고 돌아와 샤워를 하고 밥을 먹는 중에도 낄낄대며 티비를 보고 있는 동안에도 뭔가 허전한 이 느낌  내일 오는 거 뻔히 아는데 자꾸 기다리고 있네  돌이켜보면 이 사람을 만나기 전에도 느껴왔던 것 같다. 자꾸만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느낌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잘 몰랐던 것  이게 외로움이라는 건가.. 참 새삼스럽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wo%2Fimage%2FDVnLKNKrkC80pLQ1mUSJZzQM8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16:57:12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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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에게 바랐던 것들 - 예견된 좌절</title>
      <link>https://brunch.co.kr/@@wwo/23</link>
      <description>나를 나보다 사랑해 주길 바란 것 나 이외에 다른 것들은 포기하길 바란 것 그의 모든 것에는 내가 있길 바란 것 해주고 있는 건 외면하고  더 해주길 바란 것 나의 한숨 나의 사소한 삐침 예상된 나의 반응 사랑을 일일이 확인하려 했던 것  이제보니 누구라도 충족시켜주기 불가능한 일들이었다. 그러니 그런 욕구는 좌절로 연결될 수 밖에.. 새삼 그동안 옆에서</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13:12:30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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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둘 다 봐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wwo/31</link>
      <description>요즘 바빠보이고 다른데 정신이 가 있는 느낌  전화로 퉁명스레  응 이제 일하러 가 오빠 마음의 여유가 없어보인다.  응 오빠 일 해. 약간의 서운함과 원망이 섞인 목소리이지만 애써 배려하는 모양새로 전화를 끊는다.  전화 한통하기가 왜이리 어려운 것처럼 느껴지지? 남들은 쉽게 그때그때 잘만 하던데?  전화를 끊자 메시지가 온다.  밥은 챙겨먹었는지, 주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wo%2Fimage%2F3dj7qX3tZz8hRKUDkFeGIrKgl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13:09:00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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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질이 나서 몬살겠어 - 화가 많은 건 유전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wwo/41</link>
      <description>엄마랑 전화를 끊자마자 오빠가 나한테 와서는 &amp;quot;왜 그리 툭툭대? 또 무슨일이고?&amp;quot; &amp;quot;아 몰라. 엄마가 짜증나게 하잖아!&amp;quot;  10초 법칙 엄마와의 통화는 10초 안에 끝내야 한다. 10초가 넘어가면 반드시 싸움이 일어난다.  &amp;quot;아오 참! 울엄만 왜 자꾸 자기 듣고 싶은 말 강요하는거야? 답정너면서 왜 자꾸 묻는건데?!!! 어휴~~~~ 대화가 안된다. 정말&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wo%2Fimage%2FwC3z4bdvk1h0JE8NDmAOM73WJ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13:04:08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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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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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 사람이 있다. ​ 누구에게든 편견 없이 긍정적으로 대하는 사람 상대가 하는 말을 있는 그대로 편안히 받아들이는 사람 불편한 말을 하더라도 불편할 수 있음을 이해하고 곱게 반응하는 그런 사람 ​ 보이는 그대로 전부인 사람 마음 숨기는 일이 가장 어려운 사람 솔직하게 자신을 내보이는 용기를 가진 사람 ​ 상대가 가진 장점을 잘 발견하는 사람 진심으로 부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wo%2Fimage%2FBdm0gl99bumXFh9tJj_RCmcLL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21 12:55:17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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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좋아 - Make it cou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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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근길에 '새해 결심보다 월요일 결심이 52배 낫다'는 기사를 읽었다. 나의 새해 계획을 다시 펴보니 기억나지도 않을 만큼 개수가 많고 거창했다. 기사에서 소개한 한 연구에 따르면, 초기에는 새로운 목표에 대한 흥분감이 유지되지만 이후에는 타협이 시작되기 때문에 계획대로 실천하기에는 1년은 너무 긴 시간이라고 한다. 그래서 '새해 결심' 대신 '월요일 결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wo%2Fimage%2FVONBpGv98O0BT3tEtxFWdeQDtWY.png" width="389"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21 12:07:59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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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붕어빵과 행복론 - 어디부터 먹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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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붕어빵은 자고로 머리부터 먹어야 제맛이다. 바삭바삭하고 팥앙금이 적당히 들어간 꼬리가 붕어빵에서 제일 맛있는 부분인데, 나중을 위해 지금은 머리부터 차근차근 먹다 보면 꼬리를 만난 당신의 입가에 번지는 미소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중을 위해 지금을 차근차근 보내다 보면 나중이 왔을 때 누릴 수 있는 기쁨은 배가 된다. 단, 지금을 차근차근 보낼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wo%2Fimage%2FS3LdAe3J5HZyi81v3enBBPS6l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21 14:22:53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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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의 자격 -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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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그녀는 몹시 어두운 표정으로 나를 만나러 왔다. 무슨 일이 있냐고 한 말 뒤에 들은 대답은 과히 충격적이었다.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지만 그녀가 겪은 일은 나를 부들부들 떨게 하고 분노케 했다. 그럼에도 자신을 탓하는 그녀를 보며 억장이 무너져 내렸다. 다그치듯 그건 당신의 잘못이 아니라고 하자마자 그녀는 폭풍 같은 눈물을 쏟아내며 &amp;quot;내가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wo%2Fimage%2FnN1GKs-3NZhwkQyK30YBxNhKW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21 14:15:47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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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하다는 게 있다면 -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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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심은 영원하다. 그 순간 진실했다면 그 마음은 영원히 남는다.   진심은 영원하다. 누군가에게 당신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진심을 다해볼 가치가 있다. 두 사람이 머무는 그곳에 온기와 향기가 함께할 것이다.  진심을 잘 전하고 싶다면 당신의 진짜 마음이 어떠한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벌써 피곤한 느낌이 든다면 마음을 전하는 일은 미뤄두는 게 더 나을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wo%2Fimage%2Fb-dKhbiUqPXJ20xVKtbTvKr_i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21 15:05:47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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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사용법 - 그냥 써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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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을 숨겨두면 내 스케이트처럼 되고 말 거예요. 실패를 두려워하면 사랑을 못해요.     만인의 크리스마스 메이트, 영화 '나 홀로 집에'에 나오는 명대사이다. 주인공 케빈이 뉴욕 거리를 헤매다 우연히 공원에서 만나게 된 비둘기 아주머니에게 한 말인데 지금 생각해도 케빈은 인생 2회 차였던 게 분명하다. 세상에 상처 받고 사람들에게 마음을 닫아버린 비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wo%2Fimage%2Ft8Hv_bZbyAKvenmiM4Vy0OkFy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21 14:35:18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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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장 - 지나고 나면 알게 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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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3년이 흘렀다. 살얼음판 같았던 첫 직장을 그만둔 지. 그곳에서 보낸 나의 4년은&amp;nbsp;'내 안의 두려움과 정통으로 마주했던 시간'이었다. 공부를 마치고 거의 바로 실무를 하게 된 나는 모든 것이 서툴고 미숙했다. 하지만 그 자리에서는 미숙하거나 서툴면 안 됐다. 앉게 된 '자리'에 주어진 기대의 눈이 많았고 역할과 책임이 컸다. 모르면 안 됐고 못하면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wo%2Fimage%2F9cXO4Zl9VQeGxFhj-5VWI4f68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14:50:26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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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場 - 지극히 사적인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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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분이 별로이거나 고민이 있을 때 내가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주변의 믿을 만한 사람에게 마음을 털어놓는 일이다. 하지만 그마저도 할 수 없거나 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표현할 수 없이 기분이 매우 안 좋거나 스스로가 티끌만큼 작고 초라하게 느껴질 때, 이 세상에 철저히 혼자인 것 같이 외로울 때, 나도 나를 어쩌지 못할 만큼 화가 날 때... 이럴 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wo%2Fimage%2FajyiJnu0IkGTKSmNkGHftA52J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14:46: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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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 다름을 존중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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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근길에 남자 친구와 통화를 했다. 목소리가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았다. 요즘 한참 밤낮이 바뀐 그에게 볼멘소리로   &amp;quot;잘 잤나~ 이제 해가 졌어.&amp;quot;  &amp;quot;은애는 퇴근하는데 나는 이제 일어났네.&amp;quot; &amp;quot;그러니까! 이제 좀 생산적인 일을 하시지요.&amp;quot; &amp;quot;슬슬 해야지. 고민 중이지요.&amp;quot; &amp;quot;아휴, 암막 커튼 좀 치우고... 생체 리듬이 방해받잖아.  밤새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wo%2Fimage%2FPPeboZk5sOPiZqYsQL6k0hlUO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14:43:24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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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워 보이는</title>
      <link>https://brunch.co.kr/@@wwo/29</link>
      <description>즐거워 보이는 사람이 잘 안 보인다. 웃고 있지만 진정한 즐거움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건 내 마음의 상태 때문인건지 정말 그러한지 잘 모르겠다.  즐거워 보이고 싶은 사람들은 많다.  즐거워 보이지 않아도 된다. 우울해 보여도 힘들어 보여도 괜찮다. 그게 지금의  당신이니까  진짜 즐거울 때가 또 올거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RsLiQO-5h6Hztpf2-dK1oDl8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19 06:27:31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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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자유는 나를 믿을 때 찾아온다 - 당신은 이미 해답을 가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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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담을 하다 보면 다른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마음이 괴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부모의 기대나 간섭, 친구나 동료와의 비교, 옆집 엄마의 자식 자랑, 사회적인 미의 기준 등에 휩싸여있다. 자신의 행동이나 생각, 감정까지도 다른 사람의 시선이 기준이 되고, 그러다 보면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리기도 한다.    타인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Q6Wgzk9RxCIUgABS_oKRd5z3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19 06:26:32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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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금 無의욕, 無기력 중...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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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부터 그냥 기분이 다운되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졌다.  뭔가 예민해지고  짜증이 나고           여러 가지가 거슬린다.  말도 안 하고 싶고 웃음도 나오지 않는다.  그냥 한숨만 나오고 답답하고 안달 나는 상태이다.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은 충동에  나가서 산책을 하며 남자 친구와 통화를 하고 햇빛을 받고 하늘을 올려다보고 나무들과 꽃도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pAxeokjoaRvbsDExxRWl6nwx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19 07:43:52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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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D식단 3일차 - 깻잎김말이꼬마김밥 + 샐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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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MD식단 #드디어3일차 #깻잎김말이꼬마김밥 #샐러드    드디어 3일차로 접어들었다. 몸무게가 약 1.5키로 그램 정도 빠진 것 같다. 그에 힘입어 포기하지 말고 배고픔에 적응하려고 애써보는 오늘...           샐러드는 전날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꼬마김밥만 만들었다.   1 당근, 단무지, 우엉, 깻잎, 김을 준비한다. 시금치도 필요하다고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wo%2Fimage%2FALrRI-NV9wBzf4qx-R0a4s7xr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Feb 2019 14:06:25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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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D식단 2일차 - 두부된장양념채소비빔밥 + 샐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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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MD식단 #왜아직2일차? #힘든하루하루 #절대쉽지만은않음        ○ 두부된장양념: 두부 20g, 된장 20g, 양파 10g, 들기름 10g, 호두 10g ○ 채소비빔밥: 현미밥 180g, 파프리카 40g, 느타리버섯 50g, 당근 50g, 연근 28g ○ 샐러드: 양상추 100g, 오이 100g, 당근 50g, 발사믹 식초+올리브오일 20g, 호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wo%2Fimage%2FTcXHl2TAREeM8gZlp2kmDPBRw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Feb 2019 14:00:23 GMT</pubDate>
      <author>finebea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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