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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een cur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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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의 맛 https://www.instagram.com/green__curr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18: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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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맛 https://www.instagram.com/green__cur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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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돌아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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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년만에 브런치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를 잊은 구독자들도 있을테고, 중간에 탈퇴한 분들도 계실테고요. 예전엔 Pickpic이란 이름으로 브런치에 글을 썼었는데요. 사실 제가 활동하는 원래 이름인 Green Curry가 더 편한 것 같아 원래 이름으로 다시 바꿨습니다.  브런치에 글 쓰는게 너무 좋았는데, 그동안 임신하고 아이들 둘이나 낳고 정신이 없다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5%2Fimage%2FjgnitQ6Nwc3oiJihiNy-h1WaQ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22 19:31:00 GMT</pubDate>
      <author>green cu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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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리 오브 더 가즈] 신들의 계곡 - 사진 찍기 좋은 오프로드@유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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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신들의 잔치' 3부작 연재를 시작한 건 지난 2월. 벌써 3개월 반이나 지나버렸다. 한국에 한 달 동안 놀러 가는 관계로, 한국 가서 써야지 했었던 게... 사진이 담긴 외장하드를 집에 두고 미국을 떠나버리는 사태 발생. 그 후에는 개인적인 사정 발생. 이렇게 미루고 미루던 게 결국은 벌써 6월까지 지나버렸다. 아무래도 더 미루다가는 반년, 결국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5%2Fimage%2F963H4pot0DhHEbotRI6D1-coh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16 07:17:07 GMT</pubDate>
      <author>green cu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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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끼리물범 전망대] 겨울에만 볼 수 있는 독특한 광경 - 동물과 함께 하는 곳@캘리포니아</title>
      <link>https://brunch.co.kr/@@xF5/15</link>
      <description>샌프란시스코에 오면 많은 사람들이 들르는 명소가 있다. 바로 Pier 39. 그곳에 가면 도착하자마자 사방에서 '꺽꺽' 거리는 소리가 난다. 해변가에 가면 요트 정박장이 있는데, 요트들이 없을 때 비어있는 정박장 위에 올라온 거대한 동물 떼를 만날 수 있다. 바로 캘리포니아 &amp;nbsp;바다사자들(Sea lions). 많은 사람들이 물개로 잘못 알고 있는데 이들은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5%2Fimage%2FhjpauEoxO3TAE3MmoUx2gBsKU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16 04:46:56 GMT</pubDate>
      <author>green cu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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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치스 국립공원] 악마의 정원 - 걷기 좋은 길@유타</title>
      <link>https://brunch.co.kr/@@xF5/14</link>
      <description>'신들의 잔치'&amp;nbsp;특집의 두 번째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amp;nbsp;지난번에는 '천사들이 &amp;nbsp;내려앉는 곳'에 대해 썼으니, 이번에는 '악마'에 관한 이야기를 써볼까 한다. 천사들은 닿을 듯 말 듯 정말 아름답지만 굉장히 높은 곳에 있었다. 하지만, 악마들은 닿기 쉬운 곳에 살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할 곳은 유타에 있는 또 다른 국립공원인 아치스 국립공원(Ar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5%2Fimage%2F19KefWzBCga-05qR8KCrrdpyy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6 00:49:29 GMT</pubDate>
      <author>green cu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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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이언 국립공원] 천사들이 내려오는 곳 - 걷기 좋은 길@유타</title>
      <link>https://brunch.co.kr/@@xF5/12</link>
      <description>매번 글이 너무 캘리포니아 쪽 소개에만 치중된 것 같아, 이번에는 '미국 유타 주 3부 특집'으로 글을 써 보려고 한다. 특집 편의 제목은신들의 잔치미국에 살며 경치가 좋은 곳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5%2Fimage%2FMX-IcabpTMhIgwho_LpDgjLVD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16 02:58:01 GMT</pubDate>
      <author>green cu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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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끼리물범 전망대] 겨울에만 볼 수 있는 독특한 광경 - 동물과 함께 하는 곳@캘리포니아</title>
      <link>https://brunch.co.kr/@@xF5/11</link>
      <description>샌프란시스코에 오면 많은 사람들이 들르는 명소가 있다. 바로 Pier 39. 그곳에 가면 도착하자마자 사방에서 '꺽꺽' 거리는 소리가 난다. 해변가에 가면 요트 정박장이 있는데, 요트들이 없을 때 비어있는 정박장 위에 올라온 거대한 동물 떼를 만날 수 있다. 바로 캘리포니아 &amp;nbsp;바다사자들(Sea lions). 많은 사람들이 물개로 잘못 알고 있는데 이들은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5%2Fimage%2FOXcFppUpfICIffkNmnEKZa7zZ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16 07:20:24 GMT</pubDate>
      <author>green cu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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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프 국립공원] 아기자기한 초원과 호숫길 - 걷기 좋은 길 @ 캐나다 앨버타 주</title>
      <link>https://brunch.co.kr/@@xF5/9</link>
      <description>'캐나다 밴프 국립공원'하면 딱 떠오르는 몇 곳들이 있다.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 레이크 피토(Lake Peyto), 그리고 밴프(Banff) 도시 그 자체. 무려 12년 전에 대학생 때에(맙소사, 내 나이가 그렇게 됐다니...) 이 좋은 곳을 단체 관광으로 왔었는데 그때는 가이드에 이끌려 단체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 내가 어디를 가는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5%2Fimage%2Fe3bMvjxbp3xLWiKJkh7e2DcPi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15 22:18:33 GMT</pubDate>
      <author>green cu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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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든 게이트 브리지] 샌프란시스코의 자존심 - 사진 찍기 좋은 곳 @캘리포니아</title>
      <link>https://brunch.co.kr/@@xF5/3</link>
      <description>할리우드 영화 배경에는 그 시대의 트렌드가 있다. 예전에는 뉴욕과 LA였다면 요즘은 샌프란시스코이다. 액션, SF, 심지어 코미디, 애니메이션 장르에까지 빠지지 않고 나오는 배경이 바로 샌프란시스코이다. 샌프란시스코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중요 관전 포인트는 바로 빨간 다리인 골든 게이트 브리지이다. 정말로 많은 영화에서 이 다리를 부쉈고, 결전의 날인 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5%2Fimage%2FivTfNkhLdP-2Ip_Sgn3nYer29V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Dec 2015 06:15:43 GMT</pubDate>
      <author>green cu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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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터레이 수족관 &amp;amp; 빅서] 바다 속으로 풍덩 - 아이들과 함께 하는 곳@캘리포니아</title>
      <link>https://brunch.co.kr/@@xF5/6</link>
      <description>원래는 남미 여행 중에 정기적으로 브런치 글을 발행할 생각이었는데, 정말이지 인터넷이 너무 느려서 사진 업로드가 안 되는 바람에 ㅠㅠ 이렇게 늦게 다시 글을 올립니다. 너무너무 게을러졌네요. 벌써 12월이네요. 다들 감기 안 걸리고 건강하신지요?  이번에 소개 드릴 곳은 보시다 보면 추울지도 모르지만, 머리는 다소 시원 해지라고.. 캘리포니아 서부의 바닷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5%2Fimage%2Fd-Z7SRoU9iBX0ZgbfURcOHSKa8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15 23:07:08 GMT</pubDate>
      <author>green cu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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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떠나기 전 날 - 브런치를 미루는 나름의 핑계</title>
      <link>https://brunch.co.kr/@@xF5/5</link>
      <description>사실 브런치를 써야 하는데 써야 하는데 하면서도 자꾸 미루게 되었던 이유가 하나 있다. 바로 내일 모레!! 한 달 동안의 남미 여행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6개월 남짓, 계획이라면 계획을 해 두었고 이것저것 준비도 했는데,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점검해&amp;nbsp;보니 많이 빠진 것들이 있어서 정신이 없었다.  남미 가는 가방은 일단 인당 비행기에 실을 수 있는 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5%2Fimage%2FzcWPjimAOuwOVKvOQ16dhj6dZV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15 06:32:55 GMT</pubDate>
      <author>green cu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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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세미티 국립공원] 당신은 왜 산을 오르나요? - 걷기 좋은 길 @ 캘리포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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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에베레스트'라는 영화를 보러 갔다. 산을 이야기한&amp;nbsp;영화 중 가장 궁극일 것이라는 기대를 하며.&amp;nbsp;영화를 보러 가기 전 imdb로 평점을 확인하니 7점대. 나쁘지도 않은 평점이었지만 그리 좋지도 않은 평점이었다. 도대체 왜?&amp;nbsp;리뷰들을 읽어보니 많은 사람들이 이전에 개봉했던 산에서의 재난 영화, '버티컬 리미트'와 같은 스릴 넘치는 액션과 재난,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5%2Fimage%2Fttyl3jSqw2YToq-kQLvEk7rwoP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15 00:19:10 GMT</pubDate>
      <author>green cu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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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green__curry 입니다. - 간단한 자기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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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려요. 사진을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는 green__curry입니다. '처음'이라는 게 계속해서 부담이 되서 무엇을 쓸까 계속 고민고민하다가 이렇게 드디어 첫글을 발행하게 되네요.  간단하게 소개를 드리자면, 저는 올해 초까지 한국에서 모 대기업 연구소에 있다가 결혼 후에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주변으로 이사오게 된 초짜 주부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5%2Fimage%2Fl1Uv0RlBQTej9itSaOh3mXOvya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15 04:21:04 GMT</pubDate>
      <author>green cu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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