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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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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정과 이성이 치열하게 싸우는 지금을 그립니다. insta: justfeelthiswayyoutube: https://youtube.com/channel/UCFAx1Af6h3k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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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과 이성이 치열하게 싸우는 지금을 그립니다. insta: justfeelthiswayyoutube: https://youtube.com/channel/UCFAx1Af6h3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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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혁명 속에서 살아남는 역량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챗GPT와 매일 함께하는 삶에서 잃지 말아야 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xRf/52</link>
      <description>AI 시대가 이미 현실에서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와중에 앞으로 나는 무엇을 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불과 2년 전부터 엔비디아에 투자하면서 막연히 AI 시대는 무조건 도래할 것이고 그에 대한 수요는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예상했던 바이다. 투자를 통한 확실한 수익도 얻었지만 사실 그때 당시만 해도 현실 속에서 어떻게 활용될지는 명확하게 그려지지 않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Km2WJ53kjzAQz_qmaKpsVncd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7:31:25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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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키 17 리뷰  - 미키 17처럼 출근을 앞둔 우리들의 모습</title>
      <link>https://brunch.co.kr/@@xRf/51</link>
      <description>미키를 통해서 봉준호 감독이 하고 싶었던 말이 무엇이든 가장 크게 와닿았던 메시지는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이 삶을 가치 있게 만든다라는 것이다.   미키 17 이 계속 리프린트 되는 동안 그는 망설임이 없었다. 하지만 미키 18의 존재를 확인하고 본인의 존재가 부정당하며 죽을 수밖에 없는 위기를 겪는다. 항상 죽음이 무섭고 두렵다고 했으나 죽음을 망설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AyTSqtTbJWDU-aNZKbKK7Tmv8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5:45:52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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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피형 인간을 대하는 마음가짐  - 회피형 컬렉터는 앞으로 누구를 믿어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xRf/49</link>
      <description>이별 이후 나에게는 또 다른 인연이 찾아왔고 서로를 알아가는 짧은 한 달 남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나란 사람은 처음은 매우 조심스럽고 의심이 많지만 이미 한번 마음을 열었을 때는 비교적&amp;nbsp;최선을 다하는 편이다. 무심하고 차갑다는 말을 종종 듣는 나 같은 사람은 표현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라 상대방이 느끼기에는 턱없이 부족할지도 모른다.  그럼에도&amp;nbsp;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gukZQoDIPFB5wpX6QnWBzupTiY8.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06:23:53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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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를 시작할 때의 MBTI  - 나와 맞는 궁합 이게 맞아?</title>
      <link>https://brunch.co.kr/@@xRf/46</link>
      <description>나에게 맞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요즘엔 특히 MBTI 가 필수 질문이 되어버렸다.   MBTI 성격 유형으로 사람을 나누고 사람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떤 점에서는 다소 유용한 정보가 되기도 한다. 나와 다른 사람임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을 조금이나마 더 이해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니까. 널리 퍼지면서 서로가 나와 다르더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J-cDuhdNwKbvHU1Ixr6T6xxcj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24 02:48:28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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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전 마지막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xRf/48</link>
      <description>어제 이별을 하기로 하고 마지막 만남을 가졌다. 연애 기간동안 눈치 없었던 나는 상대방의 불만이 쌓여가는 줄도 모르고 나혼자 즐겁게 관계가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했다.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를 받고 나서 놀란 감정과 억울한 마음을 그대로 표현했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설득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복잡한 마음을 그대로 내뱉었다. 그로부터 4일 뒤 나는 마지막이라는 핑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RGwjCepj2vAmH-N4pfNGh3CaYqk.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09:43:24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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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길의 마음을 읽고 - [독후감] 다 같이 천천히 오래&amp;nbsp;즐겁게&amp;nbsp;달립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xRf/44</link>
      <description>'퇴근길의 마음'이라는 이 책은 정도를 지키며 일하는 법에 대해 저자의 경험과 생각들을 정리한 책이었다. 일하다 보면 누구나 지치거나 왜라는 물음을 가지거나 혹은 일에 집중하느라 자신이 망가지고 있음을 망각하면서 열중하기도 한다. 적당히 나를 지키면서도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태도를 가지도록 담백하게 조언해준다. 내가 와닿았던 부분은 크게는 두 가지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RUx28zisLPrAlciTjGUDBWdTy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13:17:12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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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 출근하기로 했다. &amp;nbsp; - 새로운 경험과 나에게 도전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xRf/43</link>
      <description>거의 3주 가까이 공백기를 지나 내일부터 첫 출근을 하기로 했다. 그동안 내가 쌓아온 커리어에서 큰 방향을 바꾼 새로운 도전을 감행하게 되었다. 의상학과를 졸업하고 줄곧 패션 관련 일만 10년 가까이 해온 내가 패션업계를 떠나 새로운 분야에서도 이커머스 리더로서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것이 사실 패션만큼 어려운 게 또 있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RSf7LFcR3kwD0osypoEKwSEI-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14:58:27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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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2주일  - 자기 반성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xRf/42</link>
      <description>약 7년 가까이 쉼 없이&amp;nbsp;회사를 다니며 열심히만 살아왔던 내게 공백기가 생겼다. 앞으로의 방향이 정해지지 않은 채 퇴사 이후 15일이 지났다. 5일 정도는 여행을 다녀오면서 알차게 보냈으나 예상치 못하게 코로나에 걸려서 일주일은 꼬박 나가지도 못하고 방구석에 갇혀있다.&amp;nbsp;아무도 나를 강제하는 것 없는 환경을 그대로 받아들여 나는 폐인의 삶을 시작했다. 12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V4TcLi20cm4tnpHFhYMmv1zlcE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05:32:01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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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매번 속는 걸까?  알면서도 당하는 이유  - 사람을 믿는게 잘못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xRf/10</link>
      <description>&amp;quot;저기, 아가씨&amp;nbsp;잠시만요.&amp;nbsp;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지금 지갑이랑 핸드폰이랑 다 잃어버려서 그런데 대구 내려갈 돈이 없어서요. 부대 면회 왔는데, 지금 돈이 아예 없어요. 내가 내려가면 바로 부쳐줄게. &amp;quot;  50대 중반으로 보이는 중년의 남성분이 지나가던 나를 세우고서는 땀을 흘리며 말했다. 지금까지 누군가 나에게 길에서 말 걸었던 사람들은 하나같이 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AJCr6Rq3umMIT1XAMUF0RLKJ0O8.jpg" width="236" /&gt;</description>
      <pubDate>Sat, 26 Mar 2022 08:14:29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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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내가 부족하네  근데 뭐 어쩌라고?  - 남과 비교에서 항상 지는 당신께</title>
      <link>https://brunch.co.kr/@@xRf/22</link>
      <description>다른 사람들과의 비교에서 자신이 늘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이다.   나는 스스로가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 때 부족하다고 느낀 적이 많지만 그것은 객관적인 사실일 뿐 상처가 된 적은 거의 없다. 그리고 그 사실 자체가 부정적으로 느껴지지도 않는다. 오히려 특정 부분에서는 부족함이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것을 다 잘하면 좋겠지만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_8pz4sF3oirTQsWwFAA7ywxUVME.jfif" width="243"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14:07:51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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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 있게 산다는 것의 아이러니 - [감성에세이] 나는 치열함 속의 여유를 사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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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여유 있게 사는 삶이 좋다. 이게 내가 살아가는 방식인 것을 깨달은 것은 오래되지 않았다.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하는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중, 고등학교 때는 항상 공부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사실, 공부하는 것이 그리 싫지 않았다. 아니, 싫었더라도 시험 볼 때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고자 공부했다. 이미 아는 문제를 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_SWv3U7musGJEIafBo7df7J1J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21 10:08:50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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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생각할때 고민해봐야하는 것 - [이성에세이] 이직의 타당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기 위한 세 가지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xRf/34</link>
      <description>첫 번째는 실제로 내가 이직하는 회사에서 어떤 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다. 모든 사람들이 조직에 맞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맞추면서 다니게 되지만 이때&amp;nbsp;가장&amp;nbsp;중요한&amp;nbsp;것은&amp;nbsp;나&amp;nbsp;자신을&amp;nbsp;아는&amp;nbsp;것이다. 내가&amp;nbsp;잘하는&amp;nbsp;것들이&amp;nbsp;가려고&amp;nbsp;하는&amp;nbsp;회사에서도&amp;nbsp;필요한&amp;nbsp;일인지&amp;nbsp;또는&amp;nbsp;인정해주는&amp;nbsp;역할인지가&amp;nbsp;중요하다. 현재&amp;nbsp;회사에서&amp;nbsp;내가&amp;nbsp;잘하는&amp;nbsp;것을&amp;nbsp;인정받는&amp;nbsp;다하여도&amp;nbsp;상황은&amp;nbsp;계속&amp;nbsp;변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07VhqXDPYLRjyCStYcMRx3f0r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21 14:26:03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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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원칙 - [자기 계발] 부자가 되기 위한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xRf/29</link>
      <description>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그 믿음을 실천하기 위해서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고 공부한다. 궁극적으로 돈을 버는 이유는 시간을 사기 위해서이다. 부자가 된 다는 것은 모든 시간을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자유를 버는 일이다.  목표를 위해 일하고, 좋아하는 일을 한다. 아이디어가 돈을 번다. 시스템을 만드는 자가 되자. 지적 호기심을 가진다.  소비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4QZf6eBIt_5gNg2NQo79pGwyt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Sep 2021 05:07:17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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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를 하며 생긴 습관 7가지 - [자기 계발] 나에게는&amp;nbsp;소비&amp;nbsp;불안증이&amp;nbsp;생겼다.</title>
      <link>https://brunch.co.kr/@@xRf/39</link>
      <description>1. 하나를 결제할 때마다 양심에 찔린다. 구매하고도 나중에 취소를 하게 된다. 2. 제품별 가격을 비교하는 게 아니라 주식 가격과 비교한다. 3. 빚=부담, 무서움에서 빚=레버리지, 나의 자산으로 느껴진다. 어떻게 서든 빚을 활용하고 싶어 안달이다. 4. 돈이 조금이라도 모이면 뭘 살지 보다 언제 모아서 투자할지 고민한다. 5.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시세를</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21 07:09:12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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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가 미워질 때 - [감성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xRf/8</link>
      <description>누군가의 잘못을 알게 되더라도 누군가를 판단하는 일 누군가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일 누군가를 미워하는 일 누군가에게 적이 되는 일 누군가를 벌하는 일 누군가에게 고통을 주는 일은 쉽게&amp;nbsp;하지 말자. 그 사람은 내가 더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플지도 모른다. 이미 괴로움에 몸부림치고 있을지도 혹은 변하려 죽어라 노력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거니까.  그보다는 누군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qfl9_qfOj2Yb58TT4cipy_sYdF8.PNG" width="447" /&gt;</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10:47:02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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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쁘다는 것의 의미 - [감성에세이] 심리적 불안감에서 오는 바쁨</title>
      <link>https://brunch.co.kr/@@xRf/21</link>
      <description>내가 생각하는 '바쁘다'는 두 종류가 있다. 스스로가 마음의 여유가 없는 탓에 바쁜 것과 정해진 시간 내에 끝내기에 무리가 있어서 바쁜 것.  후자의 경우에는 대부분 마감 기한이 되어 끝나면 없어지는 단기적인 성향을 띄지만, 전자의 경우는 시간이 물리적으로 부족하기보다는 심리적인 불안함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이럴 땐, 스스로를 바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EJhq_YcwYr0BVtKGxiWIuXYNY0.pn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09:47:42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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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결정 - [이성에세이] 회사를 떠나기로 결심하는 데는 단, 2주</title>
      <link>https://brunch.co.kr/@@xRf/37</link>
      <description>퇴사를 결심하게 된 것은 고작 2주였다. 2주 전까지만 해도 매일 10시 11시까지 야근했던 지난날에 비하면 업무량도 적은 편이었고, 스트레스도 감당할 수 없는 만큼은 아니었다. 하지만 핀트가 나가버리고 난 뒤 나는 회사에서 두 번 울음을 터뜨렸고, 그로 인해 더 이상 여기가 내 자리가 아니게 되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업무 효율을 최상으로 끌어올려두었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51sVP-5SQt6c1aXwcrW-EVobM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14:02:45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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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의 팝콘 - [감성에세이] SNS 에 중독되어버린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xRf/26</link>
      <description>나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 골고루 챙겨보는 편이다. SNS를 하면서 느끼는 것 중 하나는 원하면 얼마든지 멀리까지도 쉽게 닿을 수 있는 자유를 얻지만 동시에 SNS가 보여주는 세상이 전부인 듯한 좁은 시야에 갇히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온라인 몰 운영이 일이자 인터넷 쇼핑이 취미인 내게 SNS는 트렌드를 파악하고, 힙한 것들을 알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iwBuiysE_saKeWJnYr0DCDKl_Y.png" width="491"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21 12:25:16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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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두려움 앞에서 망설이는 당신에게 - [감성에세이] 우유부단함은 어디서 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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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다. 우리는 점심을 무엇을 먹을지부터 학과, 꿈, 취업, 그리고 사랑하는 상대까지 내 인생에서 엄청난 순간이 될지도 모르는 결정들은 끊임없이 내리며 인생의 대부분을 소비한다. 어떤 결정은 자연스럽게 원래의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하고 스스로 배의 방향을 바꾸어야 할 때도 있다. 또한 앞으로 나아가지도 방향을 바꾸지도 못한 채 둥둥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D5GPGh9cRiJ5DFIzAcRSkxXt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l 2021 06:52:09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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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격렬하고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그런 날 - [감성에세이] 번아웃 증후군 사전 방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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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미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이 말처럼 내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이 없었다. 그야말로 번-아웃 증후군.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은 겪어봤을 '번-아웃 증후군'이란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 &amp;middot; 정신적 피로감을 호소하며 무기력해지는 현상이다.  구체적으로는 평일에 쌓인 피로감이 의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rgJ-acwBpcazU3AdxZA0xSoPt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21 14:08:08 GMT</pubDate>
      <author>날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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