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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J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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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흔의 중후반.어쩌다' 처럼 삶의 우연을 좋아합니다.&amp;lt;인생을 바꾸는 아주 작은 습관&amp;gt;&amp;lt;쓰면 이루어지는 행복 비밀노트&amp;gt;  &amp;lt;그것도 습관입니까&amp;gt;종이책외  전자책 17권 그림책 8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1:37: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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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의 중후반.어쩌다' 처럼 삶의 우연을 좋아합니다.&amp;lt;인생을 바꾸는 아주 작은 습관&amp;gt;&amp;lt;쓰면 이루어지는 행복 비밀노트&amp;gt;  &amp;lt;그것도 습관입니까&amp;gt;종이책외  전자책 17권 그림책 8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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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든 부모와 AI 인형 - 외로움에 말을 거는 새로운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xVE/48</link>
      <description>부모님이 연로하다 보니 노년의 삶이더 또렷이 보이게 된다.​나이 듦을  넘어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불편함, 고통, 존재 가치 없음, 외로움 등고령화  시대에  비단 우리 집, 우리 부모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고령화 시대를 사는우리들의 풍경이다. ​​그래서 더욱 소통이 필요하고위로, 돌봄, 공감 등도 필요하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kJ1iJOcc2cijTfVwwbICLCGDg5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7:46:51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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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들수록 우리에겐 예술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xVE/44</link>
      <description>개인적인 생각으로예술이란,미술이든 음악이든 뭐든인간이 자유롭게 표현하며 약간의 인내의 과정을 겪으며성장, 행복해지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본다.      미술과 음악에 관심이 많아피아노 전공과  잔재주 미술 사이에걸쳐놓은 나는 나이 듦에 따라 우리에게 더욱  예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노쇠하고, 나이 들어가면서드는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LzzhhZizj4TCEwUO1GZfBmvk-7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6:36:32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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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예술의 쓸모 - 나이 들어서 더욱 필요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xVE/41</link>
      <description>​&amp;quot;하나도 모리겠다&amp;quot; ​  78세의 어머니는 악보를 보고도 다른 음을 뚱땅거리며 모르겠다고 실력이 느는지에 대해 묻는다.  ​  사실 어르신들의 피아노의 실력이나 향상은 아이, 젊은이와 비교가 되는 부분이 아니다. 많이 쓴 몸과 머리, 눈, 손의 협응력, 리듬, 귀의 감각 등 모두 떨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  ​  가끔씩 손주가 와서 같이 배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dpRa8zxuc3IxEhILLeahN20fx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pr 2023 00:58:22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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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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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8세 ,첫 피아노</title>
      <link>https://brunch.co.kr/@@xVE/40</link>
      <description>.   &amp;quot;엄마 좀 잘 부탁해.&amp;quot; ​  딸 친구 엄마는 전화로 자신의 엄마를 부탁했다.  ​  78세의 어르신.  ​  곱게 차려입고 액세서리도 멋지게 하고 오셨다.  ​  왜 피아노를?  어르신의 의사는 없고,  그저 딸의 의견으로 등록하고 왔다.  ​  내가 가르치는 학생 나이 중 75세가 가장 많았는데, 오늘로 그 기록도 넘어섰다.  ​  ​  노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VZPWPDkHJZ7-QAehgRR4fdztQB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2:13:46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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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년의 피아노 - 그녀들이 피아노를 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xVE/39</link>
      <description>성인 피아노를 가르친다. 정확히 말하자면  50~70대가 반 이상인 클래쓰다. 간혹 3,40대가  몇 오지만 대부분   나이 지긋한 분들이다.   아이가 아닌  중년의 부인, 노년의 할머니를 가르칠 줄은 꿈도 꾸지 못한 것들이다. 오전 두 시간만 잠시 갔다 오는 일이기에 글 쓰고, 아이 보는데 지장이 없겠다 싶어 지원했다.     그러고 보니, 20대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IbjJqnSC9FktwTebLIo7nwwygo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23 06:19:47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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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마흔, 이른 갱년기를 대하는 태도 - 결국 사람은 변하는 것이 당연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xVE/36</link>
      <description>&amp;quot;갱년기 증상 같은데요?&amp;quot; 의사의 말에 내 눈이 휘둥그레졌다. 갱년기라.... 생각지도 못한 증상인지라, 정말 나이를 먹는 건가, 절망감이 내 몸을 감싸는 듯했다.  작년 9월, 몇 개월 전부터 목이 타는 듯 열감이 올라왔고 심장이 자꾸 두근거렸다. 친한 엄마 중 한 명이 말했다.  &amp;quot;언니 그거 갑상선에 문제가 있어도 심장이 막 두근거려요. 내가 가는 병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pGR5W9NoJyQ3STfNc3LEEQUWC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22 09:09:04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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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노느니 멸치 똥 깐다. - -마흔의 시작이 두려운 당신 -</title>
      <link>https://brunch.co.kr/@@xVE/31</link>
      <description>&amp;ldquo;선생님, 나 여기 복지관인데 아이들 가르치고 있어요.&amp;rdquo;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코로나로 비대면 수업을 하고 있을 때라 일자리 얻기도 쉽지 않았을 텐데 지인은 떡하니 취직을 해서 피아노를 가르치고 있었다. 놀랍게 생각한 것은 아이의 교육을 위해 몇 해 동안 쭉 일을 쉬었던 터라 안 될 것 같았던 취직이 된 것에 놀랍고 대단해 보였다. 부지런하기로 따지자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umme4n2C3UUdfwin6QoKxLfgif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21 04:10:47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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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나는 움직임을 즐기는 사람 - 몸치, 저질체력의 나는 마흔이 되고 나서 움직이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xVE/30</link>
      <description>지독하게 움직임이 싫었다.   체육 시간이 되면 배탈이나 두통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질  정도로..  왜 사람을 맞히는 피구를 하는지 , 공에 맞지 않으려고 피해 다니는 심장 떨림이 싫었다. 폐활량이 좋지 않은 내가 체력장을 위해 오래 달리기를  하는 것도.. 그로 인해 숨이 목구멍까지 올라온 채로 잔기침을 하는데도 달려가야 하는  상황  자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couJJNpp6_pPkazJTc0X6mQeGG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n 2021 02:21:05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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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그 누구도 내 집에 함부로 들어올 수 없다. - 오프라인이든 , 온라인이든</title>
      <link>https://brunch.co.kr/@@xVE/29</link>
      <description>&amp;quot;띠링&amp;quot; 카카오톡으로 문자가 왔다.  사진 하나만 달랑 보낸 문자.  뭐라고 해야 하나, 잘 있었냐고 안부를 물어봐야 하나? 모 작가의 신간이 나왔나 보다.  몇 해 동안 왕래도 없었는데 사진만 달랑 , 신간 구매의 링크만 걸어서 보낸 그 작가의 태도에 미간이 구겨졌다. 그리고 나는 그녀의 톡을 차단했다. 예의 없는 그의 태도가 한두 번이 아니었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iAI9mazuUs-uEVi84C2bFxsao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01:55:24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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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마흔,내가 매일 아침 계단을 오르는 이유 - 건강은 기본, 계단이 주는 공간 너머의 재미</title>
      <link>https://brunch.co.kr/@@xVE/28</link>
      <description>계단 오르기를  한다. 집콕의 운동, 스트레칭에서  답답함을 없애고자  생각한 것이 산책 아니면 계단 오르기다.계단 오르기를 택한 이유는 산책과 걷기까지 나가지 못할 때 (비, 눈, 바람.. 여러 외부요건)를피해 생각한 것이다. 게다가  자세만 좋게  오르면  효과가  좋은 운동이란다.집에서 문만 열면 나오는 쉬운 환경에, 층수와 횟수, 시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_nM_7HS9KqALyv2UGTW7of_0id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02:31:39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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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나는 왜  조각난 어금니를   살려내고자 애쓰는가. - 마흔, 사라지는 것의  아쉬움</title>
      <link>https://brunch.co.kr/@@xVE/27</link>
      <description>&amp;quot;살리기  힘들겠는데요.&amp;quot; &amp;quot;그래도 자기 것이 낫지 않을까요? 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뽑기는 좀...&amp;quot;  어금니를 파보니  금니를  덮고 치료했던 곳에  쩍~하고 두 쪽으로 갈라 부서져 있었다.  의사는  이렇게 신경 거슬리게 욱신거리고 아플 거 같으면 뽑고 임플란트 하는 것이 낫다고 회유한다.  어금니 치료하고 덮은 게 몇 년도 안 되었는데, 또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yW-66vb6dmn8kaU-NBlL7zy9E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20 13:44:18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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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마흔의 커피 - 달달한 카페인이 그리워 오늘도 믹스커피를 마셨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xVE/25</link>
      <description>비가 내린다.  언제부터였는지는 몰라도 비가 내리기 전부터 내 몸은 찌뿌둥한 신호를 보내온다.  그러면 어김없이 뒷날 비가 내렸다.  몸의 신호는 보통 뼈들이 쑤시거나 머리가 띵 한 것들이다.  친정 엄마가 일어나자 내는 신음을 나도 모르게 내고 있는 것을 보면 분명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비가 오면 자석에 이끌리듯 찾게 되는 것이 있는데 조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rR0JabUky1oFV2CajCKcvv9j4J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0 10:18:26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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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마흔 깨달음. 행복하려고 노력하지 맙시다. - 중요하지만 돈은 안되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xVE/16</link>
      <description>충격적이었다. 그렇게  착했던 아이..행복하다고 매일 말했던 아이가  자살이라니...  코로나로  집콕이 길어질 때 즈음,  갑자기 그 아이가 궁금해서 전화를 걸었다.  &amp;quot;지금 거신 번호는 없는 번호이오니..&amp;quot;    sns상에 행복한 글을  올리고 일상의 소중함을  글로 적었던 지인이 갑자기 소식이 뜸해져서  안부차 걸었다가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nooUYWC7_d4G8uXozw228zJ9X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0 01:14:53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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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밤, 아이와 나는 감정일기를 씁니다. - 어려움을 헤쳐나갈 작은 회복 탄력의 요소</title>
      <link>https://brunch.co.kr/@@xVE/24</link>
      <description>감사 일기를 적어온 지 4년이 흘렀다. 한 번도 빠진 날이 없는 지금은 습관처럼 감사 일기를 쓴다. 아이도 어릴 때부터 감사 일기를 쓰다 말다 했지만 자신의 감정을 말하는데 인색하지 않다. 사실 나는 감정이 그렇게 다양한 사람이 아니었다. 워낙 어릴 때부터 부정적인 사람이었던지라 기껏해야 약간 즐겁거나 항상 슬픔, 짜증과 불만이 뒤섞인 날들이었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hoZF7ELdxvdffSeWyjj4B1y9D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0 10:04:55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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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엄마의 속내 - 개구리, 올챙이 시절을 잊다.</title>
      <link>https://brunch.co.kr/@@xVE/23</link>
      <description>&amp;ldquo;어디 가서 엄마 작가라고 하지 마&amp;rdquo; &amp;ldquo;왜? 미술 선생님한테 말씀드렸는데?&amp;rdquo;  왜 그랬는지 모르겠으나 내가 작가라서 이득이 되는 것보다 작가 엄마이기 때문에 아이를 판단하는 것이 있게 될까 봐 그랬나 보다. 초보의 어설픈 작가인데 유명한 연예인처럼 나 혼자 몸 사리고 나 혼자 &amp;nbsp;쉬쉬했다. 내가 작가라는 사실을 어찌 알게 된 지우 친구네 엄마들은 오히려 격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cvBk-Y0BCSogmALjMGvCHDXlW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0 10:43:03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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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마흔, 나이듦과 아름다움이 공존할 수 있을까. - 거스를  수  없다면  받아들여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xVE/22</link>
      <description>아이 친구 엄마를 길에서 우연히 만났다. 서로 마스크를 끼고 입을 가린 상태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차리려면 귀를 쫑긋, 눈빛을 예리하게 교환해야 한다. 마스크를 가린 친구 엄마의  눈 다음으로  새하얀  머리카락들이 도드라져 보인다.  &amp;quot;코로나로 미용실도 못 가서 머리가 엉망이에요&amp;quot;  쉰을 넘긴 그녀는 흰머리가 수북한 머리를  풀어헤치고 있었다. 마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yuLNtowaLpp_bax0-Z8ZQzruh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0 09:17:58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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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조바심.. - 아이를 주눅들게  만들고 싶진 않죠?</title>
      <link>https://brunch.co.kr/@@xVE/21</link>
      <description>영어 학원을 하는 친구가 있다. (지금은 코로나로 학원을 쉬고 있는 것으로 안다.) 친구를 가끔씩 만나면 아이들에 대한 궁금증을 묻기도 하고 영어에 대한 팁도 얻었다. 어찌 되었든 영어는 매일 꾸준히 들어야 하고 입시 제도를 피할 수 없다면 제도가 원하는 방법들의 팁( 많은 단어들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얻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아이의 미래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ZVooch2A5s2rFf2rU3Tc2ZRQq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0 14:30:48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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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보다  이것! - 재능을 찾기 전에  알려줘야 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xVE/19</link>
      <description>&amp;ldquo;엄마, 나는 잘하는 것이 무엇일까?&amp;rdquo;  작년 이맘때 즈음, 새 학년이 되고 나서는 유독 자신이 못한다고 생각을 했다. 아이는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겠다'라고 했다. 엄마인 내가 봐도 아직까지 두드러지는 뚜렷한 무엇이 나타나지는 않는 듯하다. 그 재능이 나이 들어서 빛을 발휘하는 것인지도 나의 경험을 보아서는 알 수가 없다. 어릴 적 나는 피아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9CVldkpbP0NODy_d_Jq_1i44_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0 13:28:48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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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마흔의  취미 , 삽질이면  어떻습니까. - 과정이 즐거우면  되는 거죠.</title>
      <link>https://brunch.co.kr/@@xVE/8</link>
      <description>그림 그리는 재미에 푹 빠졌다. 미술학원 한 번 다녀본 적이 없지만 그럴듯하게 그리는 흉내를 낼 줄 안다. 붓에 물감을 묻혀 종이 위에 그리는 순간 호흡도 붓과 함께 따라간다. 내 마음대로 그리는 수채화에 빠졌다. 배워보지는 않았지만 모지스 할머니가 70대에 그림을 그렸다는 것에 용기를 얻고 내 마음 가는 대로 끄적이며 그렸다. 혼자 보기 아까워 가족과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SQdR4YQ05UEcsuVvHeyGyQVho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0 15:28:58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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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얏호~ 엄마표에서 해방되다. - 내 아이에게서 진작 내려놓아야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xVE/18</link>
      <description>엄마표 ㅇㅇ법이 넘쳐난다. 몇 년 동안 꾸준히 해 온 엄마표의 엄마들과 아이들은 성과를 이룬다. 너도나도 그 엄마의 비법을 따라 아이와 함께 놀아주고 공부하고 홈스쿨링도 한다. 나도 아이가 어렸을 적에 사교육의 힘보다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들이 모여 뿌듯한 결과물이 나오리라 기대하며 엄마표 음악, 피아노를 가르쳐 본 적이 있다. 문화센터 유아음악 강사답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E%2Fimage%2FS0XVLqUrGVBWIhFFuEiEj8Oot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0 13:12:48 GMT</pubDate>
      <author>엘리Ji</author>
      <guid>https://brunch.co.kr/@@xVE/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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