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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ngmi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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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범해지고 싶었던 평범한 남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59: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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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범해지고 싶었던 평범한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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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플랫슈즈 - 바티칸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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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티칸의 수많은 그림들과 조각상보다 눈에 들어온 한 사람이 있었다. 동그란 금테 안경에 검은색 드레스 같은 원피스와 검은색 스타킹, 그리고 어울리는 듯 어울리지 않는 빨간 플랫슈즈, 그 위에 쌀쌀해진 날씨를 가리려는 듯 분홍색 파카를 입은 그녀.검은색 원피스에 빨간 플랫슈즈로 한껏 멋을 낸 듯 하지만 분홍색의 파카로 수수함을 내보이는 그녀. 말 한마디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s5oxBi7EjqBA3-1QhNWvZ5O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17 11:44:44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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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사람 - 피렌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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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앞에 한 커플이 앉는다. 두 젊은 남녀 중 여자가 여독을 이기지 못하고 먼저 의자에 늘어진다. 그리고 조금씩 잠에 깊게 취하면서 그녀의 머리는 남자를 향해 기울어진다. 남자는 조금 더 버티다 스르륵 눈을 감는다. 그와 동시에 남자는 손을 뻗어 여자의 손을 잡는다. 잠에 취해 쓰러지면서도 손을 놓지 않는다.어떤 심리학 책에서 악수는 무기가 없는 손을 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S35zRiLMs-Lh1Ycp9pus9bsQW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Dec 2017 01:44:30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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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성취감. - 배네치아로 가는 기차 안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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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생 살면서 길어진 손톱을 보며 &amp;quot;자를 때가 됐구나&amp;quot;라는 생각은 해본 적 있지만, 단 한 번도 &amp;quot;자르고 싶다.&amp;quot;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던 것 같다. 그 정도로 길어진 손톱을 보고서도 손톱깎이를 어디서 사야 하는지 몰라 끙끙거리게 된다. 한국에서 쉽게 하던 일들이 외국에선 까다롭게 되는 것 같다.문득, 혼자 외국을 여행한다는 게 재밌다고 느꼈다. 말도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e6pJf54yZ4BdD5EArJpXQwFKJ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17 00:24:02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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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페미니즘이 위험하다.  - 페미니즘의 정의와 여성 우월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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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씁쓸한 사실이다. 고대로부터 인류의 역사는 남성 중심적으로 돌아갔다. 국가의 개념이 탄생하기도 전부터, 남자는 외부에서 사냥을 해오고 가정의 실질적 리더로서 가정을 부양하는 역할을 수행했으며 여자는 가정을 보살피는 역할을 해왔다. 그리고 그런 고정관념이 고대 국가로 이어지고 근대까지 전해지며 여자는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는 시절까지 이르게 된다. 이를테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JkGtQT5_2yZOJnUlml9ZjYsS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17 11:46:49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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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현지화의 좋은 예 - 영화 &amp;lt;표적 The Target, 2014&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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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라는 문화 콘텐츠는 영화를 만드는 감독의 문화적인 색채가 들어갈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다른 문화권의 관객들은 감독의 의도만큼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힘들어지는데, 이러한 문화적 차이 때문에 원작과는 다른 리메이크들이 다른 문화권에서 만들어진다.2010년 프랑스에서 &amp;lt;포인트 블랭크&amp;gt;가 개봉되었다. 인물 간의 독특한 갈등구조가 매력이었던 이 영화가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hR%2Fimage%2FiBlleDtXo3wkywjW8Zhx6xsEj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17 15:18:28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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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을 즐기는 것. - 런던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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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에서 짐을 정리하고 있을 때였다. 중요하진 않지만 필요한 물건 하나가 사라진 것을 알고 나서 투덜거리고 있으니 같은 방을 쓰던 룸메이트가 말을 걸어왔다.&amp;quot;뭐 없어지셨나 봐요?&amp;quot;필요한 물건을 챙겨 왔는데, 그게 어디 간 건지 알 수 없다고 이야길 했더니 안타깝다는 듯 '아이고'라고 읊조리더니. 그 이후의 여행 내내 잊지 못할 한 마디를 남겼다.&amp;quot;그냥 잊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dxCNBr33GKY0zwd2LNt0gZ4X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Nov 2017 22:55:48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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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을 바라보는 법. -  강릉. '오죽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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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을 제대로 바라봐야 한다. 그 사람 그 자체로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바라봐야 한다.그녀는 안타깝게도 그렇게 제대로 보이지 못한 것 같다. 누군가의 어머니로, 현모양처의 표상으로, 덧씌워진 이미지만 바라보게 되는 사람으로 남은 게 아닐까?왜 그녀를 한 명의 위대한 화가이자 작가로, 그리고 한 명의 여성으로 보지 않는 것일까? 현모양처는 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o1F4vrWw8IeSBw42d7ZqHEKl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17 15:10:38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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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fresh. - 정동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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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즉흥적이었다. 갑자기 정동진으로 떠나자는 친구의 말도, 그 말에 선뜻 &amp;quot;그러자.&amp;quot;라고 말한 것도. 그렇게 우리는 정동진으로 향하는 야간열차에 몸을 실었다. 그렇게 도착한 바다를, 바다 옆의 작은 마을을 우리는 특별하지 않은 말들과 함께 걸었다. 동네 마실 나가듯, 친구와 나는 이야기를 나누며 걸을 뿐이었다. 그럼에도 내가 분명히 알 수 있었던 것 한 가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hR%2Fimage%2FJRt4_6hIOdE2HesrlIHgH3-h3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17 12:24:24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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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생활 침해와 영화 &amp;lt;숨바꼭질&amp;gt; - 이효리&amp;middot;이상순 부부 사생활 침해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xhR/57</link>
      <description>근래에 방송 중인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Hot 한 방송을 꼽아보라면 'Best One'은 아닐지 몰라도 Best 5 안에 JTBC의 &amp;lt;효리네 민박&amp;gt;이 들어간다는 것에는 크게 이견이 없으리라 예상된다. '편안함'과 신비주의를 벗어던진 Top Star 부부의 생활을 '관음'한다는 두 가지를 무기로 화제를 몰고 있는 관찰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방송 초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hR%2Fimage%2FpJdf0vHh0PzfD1D6VKo5gTyYz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17 12:53:29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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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노란 리본. - 세월호 3주기.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xhR/62</link>
      <description>작년 이맘때쯤이었던 것 같다. 어느 날 지인의 집에 몇 사람이서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을 때였다. 그때 그 자리에 같이 있던 한 형님이 내게 질문을 건넸다.&amp;quot;근데 넌 이걸 왜 아직도 달고 다녀?&amp;quot;그 형님이 가리킨 것은 내 가방 한쪽에 달린, '노란 리본'이었다. 그 말을 듣고 이런저런 할 말이 머릿속에 떠올랐으나, 나와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hR%2Fimage%2FKjQ1x2ReMau_z4QyiHERG-Cil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17 12:42:38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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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lti-Plot 영화의 모범. - 영화 &amp;lt;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1999&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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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인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을 좋아한다. 상상력도 상상력이지만 여러 인물이 다른 시대 (혹은 같은 시대를 살더라도)에 살지만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무작위로 나열되는 듯하다가도 하나로 합쳐지고 다시 흩어지고 하는 구조가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영화나 소설 등의 줄거리를 영어로 Plot이라고 하는데 베르나르의 소설 같은 구조를 Multi-Plot이라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hR%2Fimage%2FUGcwWco55_c4S3BsJ1BVB9nx3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17 11:25:30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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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야기 구조의 중요성. - 영화 &amp;lt;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2016&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xhR/61</link>
      <description>'믿고 보는 배우'라고 불리는 배우 김윤석과 가장 Hot하다고 평가받는 변요한의 출연. 그리고 세계적인 소설가 기욤 뮈소 원작의 영화 &amp;lt;당신, 거기 있어줄래요&amp;gt;는 그렇게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그간 기욤 뮈소가 자신의 소설을 영화화하는 것에 엄격했던 만큼, 한국에서의 영화화를 허락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주목을 끌기 충분했는데 심지어 김윤석과 변요한의 출연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hR%2Fimage%2FBZ2_MgQ0KyxCpVDOCEngGdDX6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7 10:38:08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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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원히 기억하는 방법. - 영화 &amp;lt;뮤직 네버 스탑, 2011&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xhR/59</link>
      <description>** 주의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오래전, 어떤 이야기를 들은 적 있다. &amp;quot;기억이 소실되는 것이 인간에게는 축복인가, 불행인가?&amp;quot;라는 질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논쟁을 벌이고 있다는 이야기였다. 불행한 기억에 관해서는 당연히 기억이 소실되는 것이 축복일 수 있겠지만 어떤 순간, 어떤 상황 또는 어떤 사람은 잊기 싫을 수도 있다는 측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hR%2Fimage%2F4OMjpagItSRXIF-okBwPmvUBc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6 07:53:16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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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세상을 위한 우화 - 영화 &amp;lt;주토피아 Zootopia, 2016&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xhR/56</link>
      <description>어릴 적, 거의 '필독 도서'처럼 또래의 아이들이 읽었던 책이 있다. 그 유명한 &amp;lt;이솝 우화&amp;gt;이다. '이솝'이라고 알려진 그리스의 인물이 만든 이야기들을 프랑스의 시인 '라 퐁텐'이 정리해서 엮어낸 책이다. '우화'라는 말은 알려진 바 대로 '동물'을 의인화하여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을 의미하는데, 주로 풍자를 담고 있다. 이를테면 인간의 연약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hR%2Fimage%2FydCyq-YXpDXK0TxD-5NZKmBm9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16 10:00:02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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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물의 일대기를 통해 본 영화의 '선택과 집중' - 영화 &amp;lt;호킹&amp;gt;, &amp;lt;잡스&amp;gt;, &amp;lt;스티브 잡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xhR/54</link>
      <description>어떤 일을 한다고 가정하자, 그 일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한 가지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단어 '선택과 집중'이다. 내가 잘하는 것, 또는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안 뒤 그것을 '선택'해서 그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러면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에 집중해서 그 일에 대한 능률과 성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hR%2Fimage%2F6lHhLh3gRlQHgT80WbDmWKxHJc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6 10:57:23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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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부산행&amp;gt;의 신파 논란에 관하여 - 영화 &amp;lt;부산행 TRAIN TO BUSAN, 2016&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xhR/52</link>
      <description>영화 &amp;lt;부산행&amp;gt;이 천만을 넘기고 1,200만을 향해 달려 나가고 있을 무렵, 동네 영화관에서 &amp;lt;부산행&amp;gt;의 상영관이 줄어든 것을 보니 더 이상 지체하면 안 되겠다 싶어 관람을 하고 나왔다. 재미있게 다 보고 나와서 평소 습관대로 영화 관련 앱을 켜서 나름의 별점을 매기고 다른 이들이 남긴 한줄평과 별점을 보고 있는데, 꽤나 많은 사람이 별점을 낮게 주거나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hR%2Fimage%2F_nlg203BdHKXs32brjIJzU0qu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16 11:23:26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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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을 맞이하는 남과 여 - 신치림 &amp;amp; 김그림 &amp;lt;니 생각&amp;gt; 그리고 존박 &amp;lt;네 생각&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xhR/51</link>
      <description>어떤 이는 종이 울린다고도 하고, 어떤 이들은 주변이 사라지면서 그 사람만 보이게 된다고도 한다. 어떤 이는 조금씩 빠져든다고도 이야기하고, 어떤 이는 한순간에 깨달음을 얻은 듯 알게 된다고도 이야기한다. '사랑에 빠지게 되는 순간'에 관한 이야기다.남녀를 불문하고, 인간이라면 느끼는 감정이 바로 '사랑'이다. 다른 단어들과는 달리 정의를 내릴 수도 없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hR%2Fimage%2FuTozK__p21QKqLsxFvMbu2LgV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16 09:12:53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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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우 &amp;lt;Walking in the rain&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xhR/34</link>
      <description>수많은 가수들이 앨범을 낸다. 개중에는 갓 나온 신인에서부터 몇 장의 앨범을 발매한 중견(?) 가수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 모든 사람들이 대중의 사랑을 받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hR%2Fimage%2FWIWyBbM4hbaswuH2iTMzsvoGV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16 14:27:41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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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ristian이여, 그를 놓아주자. - BewhY를 바라보는 Christian의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xhR/50</link>
      <description>(먼저 언급해야 할 부분이 있을 것 같다. 먼저 나는 Christian이다. 같은 Christian으로써 함께 생각해보자 하는 취지로 글을 쓴 것이지 비난을 목적으로 쓴 글이 아님을 밝힌다. 또한 이 글은 Christian을 위해 쓰여졌지만&amp;nbsp;Non Christian들이 함께 볼 수 있으므로, 최대한 신학적인 이야기는 배제하려고 노력했음을 밝힌다.)  &amp;lt;S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hR%2Fimage%2F_yiS_5ecCetC1RgIPyf22P6Uh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16 20:27:59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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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도 다를 바 없음을. - 드라마 &amp;lt;디어 마이 프렌즈&amp;nbsp;2016, tvN&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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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인' 이 단어를 들으면, 어떠한 단어가 머릿속에 떠오르는가? '불쌍한'이라는 단어가, 어떤 이에게는 '꼰대' 같은 부정적인 단어가 떠오를 수도 있겠다. '노인'이라는 말을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hR%2Fimage%2FEMcBh53GTK42GAkm-3i_X900H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16 01:08:11 GMT</pubDate>
      <author>Jongm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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