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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현</title>
    <link>https://brunch.co.kr/@@xlL</link>
    <description>사회에서도 제 자리를 찾고 싶은 엄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08:34: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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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에서도 제 자리를 찾고 싶은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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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하지 못하는 편견의 기록 - 말로만 다양성을 지향하지 않을 방법을 찾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xlL/7</link>
      <description>공간적 배경: 미국 소도시. 시간적 배: 2011-2012 사건 1: '상현'이라는 너무나 미국 영어와는 거리가 먼 이름을 가진 이가 가족이 된단다. 미국-백인-기독교인-중산층의 배경을 가진, 미국 밖으로는 크루즈 여행 외에는 경험이 없는-여권조차 없는 이들에게 '상현'은 그냥 그 자체로 '범접할 수 없는 다른 존재'였다. I will call you 'S</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03:31:16 GMT</pubDate>
      <author>이상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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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mma  - Sandra Oh의 영화 Umma를 보고 든 곁다리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xlL/6</link>
      <description>Umma. I hear this word daily. On weekends enormous times. When 엄마 has only their child, that can go wrong, easily. The married relationship&amp;nbsp;can be ended, but not a Mother-daughter&amp;nbsp;relationship.  하나. 엄</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02:40:21 GMT</pubDate>
      <author>이상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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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중언어를 꿈꾸시나요?(피식)</title>
      <link>https://brunch.co.kr/@@xlL/5</link>
      <description>한국에서 나고 자라 심지어 복수전공은 국어국문. 그래놓고 지금의 삶은 영어가 필수인. 집에서 영어를 제1언어로 하지만 '중국어를 잘 해서' 현재 회사에 취직되어 회사가면 중국어를 하는 남편과 살며 누가 봐도 'ㅎ ㅏ프 아시안'인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의사소통은 1. 남편과는 '나오는대로 아무거나 적당히.' 그러나 점점 영어의 비중이 높아지는 것은 영어권</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0 02:45:29 GMT</pubDate>
      <author>이상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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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분 하고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xlL/4</link>
      <description>나도 결혼을 했다. 내가 결혼을 하는 날이 올 줄은 몰랐다.  나도 엄마가 되었다. 임신테스트를 하던 날 아침. 나의 첫 반응은 &amp;quot;I don't want this baby.&amp;quot;였다. 그러나 언제가 되어도 준비는 될 것 같지 않고. 또 낙태는 늘 여성의 결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왔지만 특별히 아이를 지워야 할 그럴만한 사정이 있는 것도 아니라 아주 자연스레</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0 01:51:02 GMT</pubDate>
      <author>이상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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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설픈 한국 집밥에 대한 지식 - 외국인 남편과 부대찌개, 남의 나라 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xlL/3</link>
      <description>아픈 따님 덕에 밤에 자다 ㄲㅐ다를 며칠 연이어했더니.어제 밤에 나초 한 봉지를 다 먹고 잤더니.눈뜨자마자 미국식 아침을 (커피와)먹었더니.국물이 이렇게 먹고 싶을 수가.저녁에 뭐먹을까?했더니 파스타...로 돌아온 대답에.부대ㅉㅣ개를 권하지 않을 수 없었다. 소시지, 먹다 남은 그린빈, 옥수수, 김치, 고추장, 랜덤한 야채가 이 있는데. 기원에 맞게 냉장고</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15 00:52:57 GMT</pubDate>
      <author>이상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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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년생 엄마 이야기. 침대에서 벌ㅆ ㅓ 두번째 - 미안해 희우</title>
      <link>https://brunch.co.kr/@@xlL/1</link>
      <description>침대에서 또 떨어진 희우.내가 방안에 없었던 시간은 2분도 채 안될텐데,소리도 못 들었다. 울지도 않고 혼자 엎어져있다가 뭔가 마음대로 되지 않았는지 그제서야 울게 시작한 희우. 얼른 들어 올려 눈을 마주치니 또 방긋 웃는다.내 허리춤만큼 높은 침대에서 떨어졌으면 차라리 울어,희우야.그러고 보니, 졸린다는 애를 안고 한 시간씩이나 강가 구경하고. 낮잠 싸이</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15 09:53:44 GMT</pubDate>
      <author>이상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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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우절 - 엄마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xlL/2</link>
      <description>2013년 4월 1일 만우절, 일요일. 처음으로 산부인과에 가서 임신을 확인했다.수업을 하다가 선 채로 깜빡 잠이 들었다. 그래서 시작된 임신 의심. 임신테스터를 사서 사용은 했는데, 또 설명서 대충 읽어서 명백한 임신을 '임신 아니네?! 잠이나 더 잘걸'하며 평정을 유지하고 학교에 갔다. 생각해보니 커트가 테스트 결과를 묻지 않은게 열나서 커트한테 뭐라고</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15 09:52:18 GMT</pubDate>
      <author>이상현</author>
      <guid>https://brunch.co.kr/@@xlL/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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