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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ye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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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어&amp;amp;한국어강사/지연스쿨inTOKYO&amp;amp;SEOUL 기획/일본크루즈「피스보트」 아시아영업부 스탭/호세 무히카 前우루과이 대통령 통역/게스트하우스 보라보라 대표/ 클하일본어학원 원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9:46: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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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어&amp;amp;한국어강사/지연스쿨inTOKYO&amp;amp;SEOUL 기획/일본크루즈「피스보트」 아시아영업부 스탭/호세 무히카 前우루과이 대통령 통역/게스트하우스 보라보라 대표/ 클하일본어학원 원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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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저지 소방관 글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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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친구는 글렌. 미국 뉴저지 호보켄에 살고 멋진뿜뿜 소방관이다. 내가 사는 집은 방이 세 개인데 방 하나는 내가 기거하고 나머지 방 두 개는 외국인들에게 빌려 주고 있다. 글렌은 한국에 온 게 처음이었고 스테이 목적은 골프 연습이라고 했다. 미국보다 훨씬 저렴하고 양질의 코칭 기술로 레슨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한국을 찾은 것. 미국에서 오는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8N8zEsrfa9v5ZyXZiyr0O8a7TB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4:14:21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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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에서 온 시몬느 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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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1년 봄 두달간 다녔던 유럽배낭여행에서 파리를 지나던 길이었다.  일행에서 따로 나와 혼자 파리 유람선을 타고 있었는데, 꼬마애들 무리가 한국 사람이냐고 물어 봤고 맞다고 하니, 꺄아~ 소리를 지르며 자기들은 케이팝의 빅팬이라며 한국 사람인 나를 보며 기뻐했다.  더군다나 내 이름을 알려 주자 티아라의 박지연과 이름이 같다며 또 신기해 했다.  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78hYUuCkI_RQmwvIWZ6l8LQrm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22 14:14:39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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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온 마틸드 -마침-</title>
      <link>https://brunch.co.kr/@@xtX/24</link>
      <description>나의 이탈리안 룸메이트 마틸드가 떠났다. 안 간다고 난리를 치는 걸 질질 끌고 가 인천공항에 접수시킴(농담).  4월30일 밤 연락이 닿지 않아 이태원역 4번 출구에 몇번이나 나갔다가 들어왔다가,, 보낸 사진들을 마치 헨델과 그레텔의 빵조각처럼 하나하나 줏으며 확인해 결국 내가 사는 집 4층까지 무사히 찾아와 문을 두드렸었다. 1층에 잠시 둔 캐리어를 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UZ9WgXCG4jHEeB9TUtVoWzHO4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22 15:43:27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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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온 마틸드 -9-</title>
      <link>https://brunch.co.kr/@@xtX/23</link>
      <description>어제는 마틸드를 데리고 찜방엘 갔다. 외국인 대상으로 영업을 해 온 용산구, 중구 찜질방은 코로나로 폐업을 한 곳이 많다(용산 드래곤힐 스파, 중구 실로암 사우나 등). 이번에 방문한 곳은 동작구의 한 스파. 마틸드와는 한 달 반 전부터 약속을 했는데 계속 못 가다가 하루 전 부랴부랴 다녀왔다. 마틸드는 처음 와 본 찜방이 꽤 마음에 든 눈치다. 한증막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v6BvM6E89GUrElXIPdhg118uk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16:28:51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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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온 마틸드 -8-</title>
      <link>https://brunch.co.kr/@@xtX/22</link>
      <description>생일도 다 하고 라파누이 체크인도 마쳤고 숙소 업무도 한시적으로 마무리가 되어 오랜만에 휴식&amp;hellip;인 줄 알았지만 오늘 마틸드(이하 틸드)를 돕기로 한 것이 기억난다. 이번주 일요일에 귀국하는 그녀는 두 달간의 한국 생활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대형 캐리어에 짐들을 담고 그동안 서울에서 수집(!)한 물품들을 박스에 담아 이탈리아로 보내는 것.  박스가 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F41FIndyyK4fLZnUa-H71LNXe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22 17:26:32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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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드와 해리엇 -3-</title>
      <link>https://brunch.co.kr/@@xtX/21</link>
      <description>며칠 전에 한 지연하우스 단합대회. 해리엇과 마틸드를 데리고 강화도에 다녀왔다. 곧 출국을 앞둔데다 그동안 말도 잘 듣고 착하게 지낸 기특한 해리엇에 대한 포상과 곧 다시 지연하우스로 들어올 마틸드에 대한 환영의 의미. 굳이 의미를 찾자면. 본인이 계획한 모든 itinerary(여행일정)을 클리너한 해리엇에게 여유가 생겼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들에게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RLhlxj0roPsYsVNxvNlqJWluq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22 16:08:14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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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드와 해리엇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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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지연하우스 게스트 친구들을 국회의사당 견학을 보냈다. 이곳에서 근무하는 남동생이 이들 얘기를 듣더니 맞춤형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시켜 준 것. 수준급의 영어를 구사하고 유럽 거주 경험이 있는 두 후배들이 보런티어로 나서 줘서 그녀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만들어 줄 수 있었다.  현재 지연하우스에 살고 있는 해리엇, 한 달간 지연하우스에 살다가 한 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I3Of4tkf4Fy_W-PBGbmNfbIts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15:36:29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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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드와 해리엇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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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틸드는 삼박사일간의 부산 여행을 마치고 서울에 돌아왔다. 그 사이 지연하우스는 영국여학생 해리엇이 들어왔고 마틸드는 내가 찾아 준 새로운 보광동 에어비앤비 개인실에 2주간 터를 잡았다. 테라스에 맡기고 간 캐리어와 짐을 새 숙소에 옮겨 주고 마침 집에 있던 해리엇과 인사도 시켰다. 서로 인사 시키고 자 이제 둘이 이야기 시작! 하고 빠지려고 하자 마틸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OcZNdiEHrCNXHZ53F5h0W2mpH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16:04:32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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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온 마틸드 -7-</title>
      <link>https://brunch.co.kr/@@xtX/18</link>
      <description>오늘은 마틸드가 지연하우스에 머문지 한 달이 되는 날. 금요일에 영국아가씨가 올 때까지 며칠 그냥 머물라고 했다. 그 영국아가씨가 체크아웃하면 다시 들어올 예정이다. 새로운 에어비앤비 예약을 도와 주고 큰 캐리어를 부산에서 다녀올 때까지 보관해 주기 위해 비&amp;amp;먼지 방지용대형 비닐을 줬다. 혹시 몰라 아이폰 위치찾기 설정도 해 두었다. 아직 마틸드는 남편(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3R81_Uki9v_3guXrAx-jvDxn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22 15:25:38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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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온 마틸드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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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틸드는 결국 서울에 더 체류하기로 결정. 원래 체크아웃은 5월 31일. 지연하우스에서 더 머물길 원했지만 며칠 뒤 영국에서 2주간 머물 여학생이 있어서 그 친구가 체크아웃하고 나서 다시 들어오기로 했다. 그 2주간 머물 에어비앤비는 내가 찾아 주었다. 아무래도 남준(RM)이 있는 이 나라를 아직 떠나고 싶지 않은 모양이다. 게스트룸에서 세상 행복하기 지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IkPEBrE6tOW-kKt7F0vTl7utf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14:01:13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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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온 마틸드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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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분당 본가에 초대 받은 마틸드. 비비고 미역국이 최애인 그녀를 위해 엄마가 소고기 미역국을 끓여 주셨다. 매운 것을 전혀 못 먹어서 김치 빼고는 모두 고춧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음식. 며칠 전 제주에서 집에 보낸 갈치를 마틸드가 득템했다. 이탈리아에서 본 적 없는 생선 요리라고 접시를 싹싹 비운다. 비싸고 싱싱한 건 어떻게 알고ㅎ 너무 피곤해 잠시 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65UppsijW0JJCa0YBrsSytSUx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22 15:54:28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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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온 마틸드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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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마틸드를 데리고 서울 구경을 시켜 줬다. 아니 방탄투어라고 해야 맞겠다. 아니 성지순례가 정확하겠다. 아미라면 반드시 가야 하는 서울의 방탄 흔적 따라잡기.  동대문과 남대문 그리고 광화문 광장의 두 위인을 보여 주며 몸풀기. 1. 한남더힐&amp;amp;나인원한남: 방탄의 슉소와 남준의 집으로도 유명한 두 타운하우스. 마틸드 오열함. 2. 논현동 유정식당: 방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XDBFXGJRX2SspR8rQ-COsRDN01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22 14:44:45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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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네소타에서 오신 가족 - 라파누이 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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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라파누이의 새 식구는 미국 미네소타에서 오신 Wald family. 딸램이 고려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4개월 전에 한국에 왔고 그 딸을 만나러 부모님이 방한을 하신 것. 예약자는 아버지. 딸이 인천공항에 나가 두 분을 모시고 지하철을 타고 이태원에 오심. 집에 들어오실 때쯤엔 더위와 긴 비행으로 뻗으시기 일보 직전. 미리 살짝 얼려 둔 삼다수 세 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uzdIpkwp-42YW-yMWaqSl9tOc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22 15:52:50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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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온 마틸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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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마틸드와 함께 한 열흘&amp;gt;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온 마틸드. 지연하우스에서 잘 지내고 있다. 집에서 미술전을 기획하는 일을 하며 서울을 즐기고 있는 디지털 노마드. 약간 예민하고 까칠한 부분이 있지만, 아주 매너 있고 상식있는 친구. 이상하게 개그코드가 맞아 낄낄거리며 나름 오순도순 지내고 있다. 한국 갈 곳을 적은 체크인리스트를 내가 봤는데 집 껌딱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TTcRiYdnqKirXPO5HhhDIHc99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22 15:48:24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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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온 마틸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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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호스트 지연은 개인적인 일정과 업무로 조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며칠 전 지연하우스에 안착한 룸메(하메?) 이탈리아인  마틸드도 즐겁게 서울생활을 즐기고 있다. 마틸드는 방과후교사이자 예술가(지망생?)이다. 학교에서 4살부터13살까지 애들을 가르쳤고 인스타그램에 틈틈이 그림을 올리고도 있다. 스코틀랜드에서 3년간 거주하다가 학교를 그만두고 한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RqrfK33HJK9YBRveZfUvG2KtJ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14:32:46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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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온 마틸드 -1- - 방탄의 나라에 왔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xtX/11</link>
      <description>내가 현재 살고 있는 곳은 보라&amp;amp;라파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는 옥탑 빌라이다. 에어비앤비의 시작은 후암동 투룸 빌라에서였다. 그곳에서 1년간 운영했던 여성전용숙소(개인실)는 집을 전체 빌려 주는 숙소(전체실)인 리틀하얏트, 보라보라, 라파누이의 발판이 되었다.  자신이 사는 공간 방 한칸을 빌려 주는 것을 개인실이 라고 하고, 지금 사는 곳은 세 번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HL6dLkSXHzT_9VKswuAodgKQv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22 10:43:50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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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온 해리엇 -마침- - 이제 다시 런던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xtX/10</link>
      <description>2022/6/3~6/17(2weeks) 이 주간 지연하우스에 게스트로 머물렀던 해리엇이 영국 으로 돌아갔다. 2000년생. 대학원생. 런던 거주.  밀레니엄 베이비인 해리엇은 영문학을 전공하고 런던의 가장 오래된 고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9월부터는 대학원에서 도시지질학을 전공할 예정이다. 15살 때부터 염원했던 한국행이 코로나로 인해 계속 미뤄지다가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MWzzVOw6NSDBUOIvci32sU9Yc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22 13:31:19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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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온 해리엇 -5- - 강화도에 갔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xtX/9</link>
      <description>며칠 전에 한 지연하우스 단합대회. 해리엇과 마틸드를 데리고 강화도에 다녀왔다. 곧 출국을 앞둔데다 그동안 말도 잘 듣고 착하게 지낸 기특한 해리엇에 대한 포상과 곧 다시 지연하우스로 들어올 마틸드에 대한 환영의 의미. 굳이 의미를 찾자면. 본인이 계획한 모든 itinerary(여행일정)을 클리너한 해리엇에게 여유가 생겼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들에게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F2Au1bC-k7B3WP0QMz9CnkYXC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n 2022 13:35:19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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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온 해리엇 -4- - 지연하우스 단합대회</title>
      <link>https://brunch.co.kr/@@xtX/8</link>
      <description>어제 지연하우스 게스트 친구들을 국회의사당 견학을 보냈다. 이곳에서 근무하는 남동생이 이들 얘기를 듣더니 맞춤형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시켜 준 것. 수준급의 영어를 구사하고 유럽 거주 경험이 있는 두 후배들이 보런티어로 나서 줘서 그녀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만들어 줄 수 있었다.  현재 지연하우스에 살고 있는 해리엇, 한 달간 지연하우스에 살다가 한 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pvkXdLo53hZmsLzesaFgRXFmJ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22 15:25:43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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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온 해리엇 -3-</title>
      <link>https://brunch.co.kr/@@xtX/7</link>
      <description>지연하우스에 사는 영국 게스트 해리엇(Harriet). 2주 일정으로 방한했고 이번주 금요일 아침 귀국 예정이다. 하루에도 몇 개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고 한국을 깊게 탐미하는 여행을 하고 있다. 아침에는 부암동 점심은 광화문 오후는 남양주 이런 식이다. 좋아하는 책을 읽으려 앤틱 고서점에서 일하고 있는데 유독히 번역된 한국 책을 많이 읽었다. 교보에서 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X%2Fimage%2FyetEas1jjAO5M1FH3TcV_Wdl2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22 14:43:24 GMT</pubDate>
      <author>Jiyeon</author>
      <guid>https://brunch.co.kr/@@xtX/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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