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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들어 가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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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과 사진 그리고 단순하고도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1:46: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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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과 사진 그리고 단순하고도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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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일기] 도쿄 X라이프스타일 - 당신의 취향이 비즈니스가 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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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쿄에는 고백컨데, 가 본 적이 없습니다. 비슷한 어감의 교토는 제법 많이 간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 방문한 교토가 그렇게나 좋았기에 애써 도쿄를 굳이 가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더 자주 교토에 방문하고 싶어서 그랬나 봅니다. 도쿄라고 하면 신주쿠역의 번화한 모습과 사람들이 바삐 움직이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 사진을 보면서 나와 도쿄는 맞지 않</description>
      <pubDate>Sun, 29 Dec 2019 21:44:00 GMT</pubDate>
      <author>나이들어 가는 즐거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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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인장에게 물을 준다는 건 - - 손님 같은 선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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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소유인 것 같으나 나의 소유가 아닌 물건들이 있다. 살아 있는 생물들 , 그중에서 다른 분에게 선물 받은 살아있는 생물은 소유는 나의 것으로 보이나, 사실 내 것이 아니다. 선인장 화분 한 개도 나에게는 그러하다. 오랜 원룸 생활을 마치고 10년 분양전환 임대 아파트에 입주하게 된 나에게 친구가 선인장 화분 하나를 선물하였다. 그건 아마도 늘 내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XbOORVGofeFbFtO2fMudnG3N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19 11:41:16 GMT</pubDate>
      <author>나이들어 가는 즐거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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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잔의 커피가 나에게 주는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yNR/9</link>
      <description>일어나면서 찾는 적당한 온도의 물보다도  빈 속에 마시면 안 좋다는 것을 알면서 내리는 아침 커피  하루를 시작하는 의식적인 움직임이다.  한 잔의 커피를 마신다는 의미는 그 시간을 마신다는 의미  커피를 마시면서 커피의 맛도 느껴보지만  함께 무언가를 생각하게 된다.   강릉 보헤미안 카페의 영수증에 써 놓은 이야기처럼 '커피는 지적인 음료'라는데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R%2Fimage%2Fgh7ES56xspdtY87ePd2l4Mspe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19 23:08:43 GMT</pubDate>
      <author>나이들어 가는 즐거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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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붙이지 못한 편지 - 말하고 싶었던 이야기의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yNR/8</link>
      <description>붙이지 못한 편지. 그런 이야기들이 있으신가요.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 한석규님이 심은하님에게  보내지 못한 편지처럼.  언젠가는 말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그런 날이 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런 '때'가 있나 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R%2Fimage%2Frb1nf8zFCAhYZkLZVrDTR41Hi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19 12:05: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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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rto, 포르투 여행 이야기 - 지극히 개인적이고 너무 단순한 개인 일기장과 같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yNR/7</link>
      <description>여행을 결정하게 된 사람들마다의 다양한 경향은 언제나처럼 존재합니다. 차곡차곡 세워둔 인생의 계획들 속의 부수 계획을 실행할 단계에서 여행을 결정하는 사람들. 그렇지 않다면 나와 같이 충동적인 생각을 시작으로 머릿속에 넣어 두었던 서랍들의 하나를 그때의 기분으로 열어서 판단하는 사람들. 아이슬란드와 마찬가지로 언젠가 가게 될 나라의 하나로 포르투갈도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R%2Fimage%2Fx4-r77S1xVw7CWsy2MLjSwoqv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19 12:51:58 GMT</pubDate>
      <author>나이들어 가는 즐거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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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품이 나지 않는 비누</title>
      <link>https://brunch.co.kr/@@yNR/6</link>
      <description>물성을 생각하면 기대하는 것이 다들 있지 않은가?  이 녀석은 그 기대를 저 벼렸다.  갓 추출된 커피의 짙은 향처럼. 사과의 아삭아삭함과  같은 생생함은 아니지만 그래도 비누라면  거품은 나야 하지 않을까? 맞다. 제목처럼 거품이 나지 않는 비누의 이야기다.  몇 해 전의 부모님에게서 얻어온 추석 선물 세트 안에  있던 오이 비누. 누군가는 그 향이 싫다</description>
      <pubDate>Fri, 15 Feb 2019 23:30:39 GMT</pubDate>
      <author>나이들어 가는 즐거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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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흘러감을 측정하는 방법 - - 물질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yNR/5</link>
      <description>쌓아두고 사용하던 두루마리 휴지가 딱 떨어진 때. 마트에서 낑낑대며 사온 생수 1박스가 한 병 남았다는  것을 알게 된 때. 사무실에서 치약을 다 써서 남에게 하루는 신세지어야 할 때. 마우스가 잘 되지 않아서 보니 배터리가 다 되었을 때. TV 리모컨이 잘 안되어서 보니 배터리가 다 되었을 때.  그럴 때 갑작스럽게 시간이 흘러갔다라는 것을 새삼 느낀다.</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17 20:41:43 GMT</pubDate>
      <author>나이들어 가는 즐거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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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락처 정리, 참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yNR/4</link>
      <description>회사에서 회사 명의로 된 핸드폰을 새로 지급 받았다. 지금 가지고 있는 핸드폰인 아이폰6 모델보다 이후 모델인 아이폰7 Plus  처음에는 신기하고 반갑고 그저 좋았는데 가지고 다니다 보니 두 개의 핸드폰은 버겁다. 집중이 되지 않고, 데이터 관리가 나누어 진다는 점. 그리고 무게도 마찬가지였다.  하나를 정리하려고 하다 보니 자연스레 액정에 금이 간 오랜</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17 20:33:41 GMT</pubDate>
      <author>나이들어 가는 즐거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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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 제주 - 외롭지만 필요했던 일</title>
      <link>https://brunch.co.kr/@@yNR/3</link>
      <description>두 번째 제주행. 이번에는 혼자였다. 친구 그리고 누구와도 함께 하지 않은 두번째 제주행. 제주는 두번째나 나에게는&amp;nbsp;처음의 여행.  대전에서 여수까지 2시간 넘게 3시간 가까이 달려서 여수로 가는 길. 조급한 마음에 새벽부터 서둘러서 출발했다. 새벽이라는 시간은 항상 신비하다. &amp;quot;1년 365일이라고 하는 시간이 손목의 작은 형체 안으로 들어간 손목시계는 우</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17 20:32:45 GMT</pubDate>
      <author>나이들어 가는 즐거움</author>
      <guid>https://brunch.co.kr/@@yNR/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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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시선, 에티오피아 - - 짧은 봉사활동으로 인한 에티오피아 잠시 방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yNR/2</link>
      <description>아프리카. 검은 대륙. 그곳 중 일부를 다녀왔습니다.  첫 해외 출국을 에티오피아로 하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마음과 애를 써서 노력해서 했던 봉사활동의 결과가 감사하게도 좋은 결과를 얻어 해외 봉사 활동을 갈 수가 있었습니다. Thank you Goodneighbors.  해외에 가게 되시면 경험하거나 &amp;nbsp;이미 경험하셨을 이야기입니다. &amp;quot;너 어디서 왔니?&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R%2Fimage%2FQXtslHsyWxJ6dZQkdJQS_CDAQsM.jpg" width="349"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pr 2017 15:36:05 GMT</pubDate>
      <author>나이들어 가는 즐거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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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st Iceland, 그냥 아이슬란드 - 언젠가 가야지 했는데 다녀오니 언젠가 또 가야지 한다. - 짧은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yNR/1</link>
      <description>&amp;quot;뭐? 아일랜드?&amp;quot; &amp;quot;아니, 아이슬란드&amp;quot; &amp;quot;거기가 어딘데?  친구 승진이에게 여행이야기를 하면서 나눈 대화이다. 보통의 여름 휴가를 우리는 서로에게 자주 묻는다. 직장인에게 여름휴가란 일년 중 가장 소중히 휴대폰 전원을 끌 수 있는 사치를 누릴 수 있는, 아니 특권을 누릴 수 있는 그런 날들이다. 그런 게임도 있다고 하지 않는가. 그 탁자 위에 서로의 핸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R%2Fimage%2FbacIbOj-Hxz9hpD_8qwwRj8Xi_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pr 2017 04:10:05 GMT</pubDate>
      <author>나이들어 가는 즐거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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