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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디아</title>
    <link>https://brunch.co.kr/@@yQG</link>
    <description>도서 인플루언서에서 정부지원금으로 창업한 사업가입니다. 인생에 무수히 많은 점을 찍고 있는 중입니다. 점과 점이 만나 선으로 연결되는 그날까지 오늘도 읽고 쓰고 여행하며 성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5:0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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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인플루언서에서 정부지원금으로 창업한 사업가입니다. 인생에 무수히 많은 점을 찍고 있는 중입니다. 점과 점이 만나 선으로 연결되는 그날까지 오늘도 읽고 쓰고 여행하며 성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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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 파묻히는 행복한 설날 연휴</title>
      <link>https://brunch.co.kr/@@yQG/86</link>
      <description>&amp;quot;책에 파묻혀 연휴를 보낸다&amp;quot;는 말만큼 설레는 계획이 또 있을까. 누군가는 제주에 살면서 좋은 곳을 많이 다녀야지, 책을 보고 있음 되겠냐고 하겠지만, 나에게는 진심으로 바라는 연휴의 모습이다. 사실 집에서만 읽는 건 아니고 아이들과 차에 원하는 책을 몇 권씩 싣고 간식을 챙기고 야외로 나가기도 한다. 어떤 날은 캠핑 의자를 펴기도 하고, 어떤 날은 차 의</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4:12:36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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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과 표절사이, 창작자의 마인드</title>
      <link>https://brunch.co.kr/@@yQG/85</link>
      <description>작년에 도서관에서 한 권의 책을 읽었다.  글쓰기를 강조하는 책이었는데, 저자는 매일 모든 SNS에 글을 올리는 사람이었다. 그 성실함 자체가 책의 내용만큼이나 인상적이었다. 책을 모두 읽고 난 후, 자연스럽게 저자의 블로그를 찾아보게 되었다. 모든 SNS에 글쓰기를 강조하는 저자 앞에 'X까지도 해야 하는구나.' 생각하면서 X도 한번 깔았다가 '나하고는</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4:48:36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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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 멤버들이 뽑은 고전문학 인생명언 모음</title>
      <link>https://brunch.co.kr/@@yQG/84</link>
      <description>2024년부터 2025년까지, 펜클럽 필사모임에서는 23권의 고전문학을 함께 읽었다. 각자의 삶과 시선으로 같은 책을 읽으며, 서로 다른 문장에서 감동하고, 때로는 같은 문장을 필사했다. 2025년을 마무리하며 멤버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을 물었을 때, 23권이라는 방대한 분량 속에서 2개의 문장이 겹쳤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각자의 인생에서 울림을 주</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4:46:31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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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자라고 있는 너를 응원해!</title>
      <link>https://brunch.co.kr/@@yQG/83</link>
      <description>잘 자라줘서 고마워  큰 아이가 중학교 배정 통지서를 받았을 때, 우리 가족은 모두 절망했다. 집에서 꽤 먼 학교였다. 버스를 타고 30분은 가야 하는 거리였고, 배차시간까지 생각하면 이동시간을 1시간 정도는 편도로 생각해야 했다. 매일 아침 그 길을 다닐 생각을 하니 걱정이 앞섰다. 내가 해줄 수 있는 컨디션이 안 좋거나 버스를 놓쳤을 때 데려다주는 일뿐</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4:59:38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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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있어야 여유롭고, 여유가 있어야 베풀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yQG/82</link>
      <description>크리스마스이브에 책마법 독서모임에서 초등 고학년 친구들과 &amp;lt;크리스마스 캐럴&amp;gt;을 읽었다.   주인공 스크루지는 돈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다. 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타인의 어려움에 무심하며, 크리스마스조차 쓸데없는 날이라 여긴다. 그런 그가 크리스마스이브 밤, 세 유령을 만난다. 과거 크리스마스 유령은 외롭지만 사람들과 함께 웃을 줄 알았던 젊</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4:56:27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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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모임의 매력, 펜클럽을 사랑하는 이유 - 2025년 펜클럽 결산 줌모임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yQG/81</link>
      <description>매번 책을 읽고 줌모임을 준비하면, 항상 긴장이 된다. 시간을 내어 와주시는 분들에게 이 시간이 의미 있을까. 혹시 준비가 부족한 건 아닐까. 멤버들에게 시간 낭비가 되면 어쩌지. 매번 이런 부담을 안고 모임을 시작한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줌을 끌 시간이 되면 늘 같은 마음이 든다. '아쉽다.', '더 이야기하고 싶다.' 오늘도 그랬다. 2025년 결산</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5:00:05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guid>https://brunch.co.kr/@@yQG/8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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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태도로 살아갈 것</title>
      <link>https://brunch.co.kr/@@yQG/80</link>
      <description>중학교 시험 기간이다. 1학년 시험은 성적에 반영되지 않지만, 그렇다고 공부를 안 할 수는 없다. 시험 점수에 대한 부담은 적겠지만 시험이라는 것 자체가 사람을 긴장시키니까 공부를 안 하고 마음 편할 수는 없다.  시험 공부를 하던 아이가 물었다. &amp;quot;이걸 왜 공부하고 있어야 해?&amp;quot; &amp;quot;이게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해?&amp;quot;  학교 다닐 때 배운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0:04:44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guid>https://brunch.co.kr/@@yQG/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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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라퍼 조언에서 멀어지기</title>
      <link>https://brunch.co.kr/@@yQG/79</link>
      <description>놀랍게도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 인생에 조언을 해주는 것을 마치 자신의 사명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내 인생도 바로 살지 못하면서 남의 인생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이 매우 조심스러울만한데, 남의 인생이라서 너무도 쉽게 그 선을 넘어 버린다.   내가 들은 조언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이 2가지 있는데 이런 말들은 오히려 나에게는 삶의 원동력이 되기도 한</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3:22:24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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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퍼펙트 - 아빠가 마지막으로 퍼펙트를 친 게 2008년이었다. 17년 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yQG/78</link>
      <description>엄마한테 문자가 왔다. &amp;quot;아빠가 퍼펙트 쳤대.&amp;quot;  '볼링 얘기구나' 싶어서 대수롭지 않게 답장을 보내려다가, 문득 손을 멈췄다. 퍼펙트!? 12번 연속 스트라이크? 볼링에서 300점 만점!  퍼펙트는 운으로 나오는 게 아니다. 10 프레임까지 한 번도 흔들리지 않아야 하고, 특히 마지막 10번 프레임에서는 세 번을 연달아 스트라이크로 끝내야 한다. 9 프레</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5:00:32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guid>https://brunch.co.kr/@@yQG/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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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그냥 해.</title>
      <link>https://brunch.co.kr/@@yQG/77</link>
      <description>요즘 내가 마음속에 품고 있는 단어는 '그냥 해'이다.  블로그를 시작한 지 1년쯤 되었을 때였다. 조회수를 올리는 법도, 제목을 쓰는 전략도 몰랐다. 그저 내 방식대로 글을 쓰고 있을 뿐이었다. 그러다 문득 '도서 인플루언서'라는 게 눈에 들어왔다. '인플루언서가 뭐지? 나도 신청해 볼까?' 별생각 없이 '그냥' 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리고 덜컥, 선정되었</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15:33:06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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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함을 솔직함으로 포장하지 마시길...</title>
      <link>https://brunch.co.kr/@@yQG/76</link>
      <description>&amp;quot;넌 참 착해.&amp;quot; 몇 년 전만 해도 나는 이 말을 참 많이 들었다. &amp;quot;착하지 않아요.&amp;quot; 그럴 때마다 나는 이렇게 대답하곤 했는데, 나는 그냥 잘 웃는 표정을 가진 사람일 뿐, 착한 건 아니다. 착한 것이라면, 겉과 속이 같이 착해야 하는데, 나는 속으로는 화가 나도 겉으로 말을 못 해서 남들 눈에 착한 것뿐이기 때문이었다.  다른 사람하고 싸워봤자, 관계도</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4:17:42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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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건 삶에 대한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yQG/75</link>
      <description>일요일 오후, 마침 큰아이는 친구들과 약속이 있다고 해서 작은아이와 둘이 데이트할 시간이 생겼다. 큰 아이가 중학교에 가니 작은 아이와 종종 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된다. 아이 한 명과 나서는 나들이는 평화롭고 행복하다.  마침, 이번 주에 우리가 자주 가는 도서관에서 독서대전 행사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아이와 함께 도서관으로 향했다. 도서관으로 가</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26:17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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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생 아이의 첫 시험, 긴장하는 아이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yQG/74</link>
      <description>중학교 1학년, 아이의 첫 시험이 끝났다. 이번 학기에야 처음 영어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고,&amp;nbsp;혼자 공부해 왔던 터라 걱정이 많았다. 그러면서도 그동안 선생님들로부터 수업시간에 집중을 잘한다는 말을 들었었기 때문에 기대를 한 것도 사실이다. 시험 전 주, 아이는 많이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도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긴장도가 높은 사람인데, 큰 아이가</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5:14:45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guid>https://brunch.co.kr/@@yQG/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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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대를 만나며 깨달은 인생 2막의 의미 - &amp;mdash; 40대인 내가 예순의 삶에서 배운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yQG/73</link>
      <description>&amp;quot;선생님, 나 아직 하고 싶은 게 많아&amp;quot;  처음 고령층 수업을 맡았을 때, 솔직히 긴장됐다. 배움에 대한 의지가 있을까? 디지털 기기를 따라오실 수 있을까? 그런데 수업이 시작되고, 그 생각은 금세 바뀌었다. &amp;quot;선생님, 나는 지금이 제일 재미있어. 젊을 땐 가족 챙기고, 회사 챙기느라 정신없었거든. 이제야 나를 위한 시간을 써보는 거야.&amp;quot; 이야기를 들으며,</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15:03:24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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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태도가 만드는 기품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yQG/72</link>
      <description>디지털배움터 강사로 일하며 고령층 스마트폰 강의를 하다 보면, 때로는 어린아이들을 가르치는 것보다 더 힘들 때가 있다. 이유는 단순하다. 그들이 살아온 세월만큼 쌓인 고집과 습관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데 벽이 되기 때문이다.  4050대 수강생들이 강의 내용을 튕겨낼 때는 '강사보다 내가 더 잘 안다'는 마음이 보인다. 반면 6070대 어르신들이 그럴</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14:02:52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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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함께 읽으면 보이는 것들 : 독서모임을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yQG/71</link>
      <description>혼자 읽을 때와 함께 읽을 때는 다르다. &amp;lt;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amp;gt;을 펜클럽 필사모임에서 함께 읽으며 새삼 그 차이를 실감했다. 혼자 읽었다면 아마도 중간에 포기했을 것이다. 니체의 '영원회귀'로 시작하는 첫 페이지부터 벽에 부딪힌 기분이었다. 토마시의 복잡한 연애사, 사비나의 끝없는 배신과 자유 추구, 테레자의 무거운 사랑. 이 모든 게 왜 이렇게</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4:10:49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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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할 줄 아는 마음, 실패해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yQG/70</link>
      <description>8회 차 소설 수업, 남은 건 고작 2주. 하지만 나는 포기하기로 했다. 무료강의였지만 소설가의 직강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동화작가 수업만 들어본 나에게는 새로운 장르에 대한 도전이었고, 처음엔 설렘도 컸다. 하지만 수업에 참여할수록 느껴지는 건 어색함이었다. 마치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듯한 불편함이었다.  예전에 들었던 동화작가</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14:05:18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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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의 아니게 딱 15분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yQG/69</link>
      <description>펜클럽 필사모임을 운영하면서, 멤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오다가 갑자기 실행하게 되는 것들이 있다. 필사모임 멤버 전원은 45명 정도 되지만 가끔 마음 맞는 일이 기획되면 따로 단톡방을 만들어 새로운 도모를 하는 것이다.  펜클럽 불타는 챌린지가 그중 하나이다. 펜클럽 필사모임의 주축이 되어 주는 호시탐탐님과 대화를 나누던 중 온라인의 중요성에 대해서,</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15:00:51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guid>https://brunch.co.kr/@@yQG/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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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특강 캔바수업 후기 - 나는 초등학생들이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yQG/68</link>
      <description>지역 새마을 작은 도서관에서 블로그 교육을 하고 있다. 3개월 단위로 모집했고, 마침 5,6,7월 3개월을 마친 시점, 도서관 관장님께서 초등학생들 강의도 했으면 좋겠다고 하신다. &amp;quot;그럴까요? 안 그래도 중학교 가면 수행평가로 발표 수업도 많이 하던데, 캔바 수업은 어때요?&amp;quot; &amp;quot;좋은데요. 그런 수업은 엄마들도 좋아하죠!&amp;quot; 관장님께서 긍정적으로 답변 주셔서</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12:11:57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guid>https://brunch.co.kr/@@yQG/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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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사업가의 휴가</title>
      <link>https://brunch.co.kr/@@yQG/67</link>
      <description>1인 사업가가 되고 가장 슬픈 것이 있다면, 바로 휴가가 없다는 것이다.  스스로 오늘 하루 쉬는 날로 정해 일을 쉴 수는 있겠지만, 온전히 일에서 벗어나 쉬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서는 일에 대한 생각이 계속된다. 몸은 일하고 있지 않지만 나는 일하는 느낌이랄까? 일을 하지 않고 있으면, '내가 이러고 있어도 되나?' 싶기도 하다.   이번에 중학교 친구들</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4:22:02 GMT</pubDate>
      <author>나디아</author>
      <guid>https://brunch.co.kr/@@yQG/6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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