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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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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구를 여행하는 ENTP를 위한 안내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21:56: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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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여행하는 ENTP를 위한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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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버지</title>
      <link>https://brunch.co.kr/@@yar/8</link>
      <description>한국에서는 누구나 자신의 직계가족의 기본 증명서들을 발급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아무리 멀리 살고 연락을 끊고 살더라도 우리는 우리의 자식이나 부모의 삶을 엿볼수 있다. 그네가 언제 결혼을 했는지 이혼을 했는지 아니면&amp;nbsp;어디로 이사를 갔는지.  어제 저녁 인터넷을 통해 나의 아버지의 기록을 조회해보았다. 만으로 40세가 되어 기념으로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21 06:43:57 GMT</pubDate>
      <author>뭉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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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의 아저씨&amp;quot;를 봤다 - 오랜만에 정주행한 왈칵 드라마</title>
      <link>https://brunch.co.kr/@@yar/7</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드라마를 정주행했다. 어느때부터인가 유튜브의 영화/드라마 요약에 중독되어 제대로 본 드라마가 최근 1~2년은 없었으니 참으로 간만이다. 얼마전부터 영화나 드라마보고 좀 삐쟈서 울고 싶었는데 &amp;quot;나의 아저씨&amp;quot; 덕분에 잘 울었다. 드라마 보다가 잠깐 설거지 하면서 갑자기 왈칵 눈물이 나서 혼자 드라마 한장면 찍었다.  대부분의 드라마가 그렇듯 &amp;quot;나의 아</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21 08:02:57 GMT</pubDate>
      <author>뭉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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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방향을 고민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yar/6</link>
      <description>이런 이야기를 저녁 식사 자리에서 꺼낼때마다 아내는 평생 그 고민만 한다며 가볍게 빈정되곤 한다. 하지만 마치 용수철이 달린 장난감처럼 밀어내도 계속 돌아오는 걸 어쩌나. 언젠가는 내 인생의 방향을 정해서 다시는 못 바꾸게 꽁꽁 숨겨놔서 이런 고민을 안해도 되는 날을 상상해보곤 한다. 안중근 의사처럼 나는 이 일을 위해 죽으리라!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날</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0 10:36:53 GMT</pubDate>
      <author>뭉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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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정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yar/1</link>
      <description>몇개월 전부터 어디든 글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자 생각만 하다가 이제서야 첫 글을 시작한다.  나에게서 생각 정리하기의 의미는 나름의 경험과 고찰을 통해 깨닫거나 다시 확인한 삶의 깨달음들을 기록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다양한 형태 &amp;mdash; 우화, 격언 또는 고사 등 &amp;mdash; 로 전해지는 삶의 깨달음들을 내가 새로 발견한 것은 물론 아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삶의 깨</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6 04:14:10 GMT</pubDate>
      <author>뭉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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