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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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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43: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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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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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하는 마음 - 성공과 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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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친 하루를 보냈지만 눈빛이 살아나는 날이 있다.  막막한 어둠 속에서도 살아나는 불씨가 있다.  두려움과 고민이 많은 삶이지만 그럼에도 지지않을 마음이 있다. 부자가 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인생의 도전을 성공해내겠다는 자존심인 것이다. 꺾이고 싶지 않은 자의 의지인 것이다. 할 수 있다. 어떻게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만은 어떻게든 이겨내겠다는 끊</description>
      <pubDate>Sat, 13 May 2023 15:21:29 GMT</pubDate>
      <author>유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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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뚜벅이 여행 - 4 - 여행 준비 확인 목록</title>
      <link>https://brunch.co.kr/@@yg7/26</link>
      <description>할머니는 거동이 자유롭지 않다. 아예 못 걷는 정도는 아니지만 지팡이와 함께 움직여야 하고 오래 멀리 걷기에는 무리가 있다. 계단이나 경사가 대단한 곳도 오르기 힘들기 때문에 버스나 지하철 등 택시 이외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에도 무리가 있다. 그래서 여행에서 가장 신경 써야 했던 부분이다. 우리 할머니뿐만 아니라 아마도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여행에</description>
      <pubDate>Thu, 11 May 2023 03:38:54 GMT</pubDate>
      <author>유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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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뚜벅이 여행 -3 - 강릉 3</title>
      <link>https://brunch.co.kr/@@yg7/25</link>
      <description>5 년 전, 친구들과 강릉으로 여름휴가를 왔을 때 일이다. 그때도 한참 아빠와 술을 자주 먹을 때였으니 잊지 않고 아빠와 마실 옥수수 막걸리를 사두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가기 하루 전 날, 친구들과 밤새 술을 마시다 나도 모르게 흥이 올라 아빠랑 마실 옥수수 막걸리까지 홀랑 다 마셔버린 일이 있다. 할머니께 깔깔대며 그 이야기를 해 드렸더니, 젊었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g7%2Fimage%2FnxQhXWEn-4RWuvmSoxI9nADPx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23:50:54 GMT</pubDate>
      <author>유수</author>
      <guid>https://brunch.co.kr/@@yg7/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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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뚜벅이 여행 - 2 - 강릉 2</title>
      <link>https://brunch.co.kr/@@yg7/23</link>
      <description>1편에서 호언장담했던 완벽에 가까웠던 나의 계획은 할머니의 배꼽시계에 완전히 무너졌다.  도착하자마자 강원도 음식인 장칼국수와 옹심이를 선보이고 싶었지만 강릉역 앞, 엎어지면 닳을 곳에 있는 시골밥상 집으로 들어가는 할머니의 뒤뚱뒤뚱 발걸음은 확신에 찼다. 계획은 무너졌지만 할머니의 배꼽시계가 정각에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정정함을 확인받는 기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g7%2Fimage%2FEKdRH7bDa-c0yiD6VweQNYTg6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23 15:30:29 GMT</pubDate>
      <author>유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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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뚜벅이 여행 - 1 - 강릉</title>
      <link>https://brunch.co.kr/@@yg7/22</link>
      <description>할머니와 나는 가끔 다른 가족들 모르게 둘이 데이트를 한다. 이내 들통이 나지만 꿋꿋이 둘만의 긴밀한 시간을 보내곤 한다. 사실 아무도 우리를 놀아주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기획했다. 둘만의 여행! 문제는 내가 아직까지 면허 없는 뚜벅이이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할머니는 오랜만에 기차여행도 괜찮다 말씀하셨지만 할머니도 모시고 짐도 챙기기에는 무리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g7%2Fimage%2FyEot8vKDWmZdyQ62BTGhh2zFi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y 2023 01:16:27 GMT</pubDate>
      <author>유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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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에는요, - 나는 멋진 인간이 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yg7/20</link>
      <description>새해에는요, 돈도 많이 벌거요, 행복도 하고 봉사도 할거요, 침대랑 멀어지고 세상과 가까워질라요.  나는 게으름이 많다. 침대에 벌러덩 누워서 보내는 시간이 대부분이다. 2020년 졸업을 하고 한국에 돌아와 성공을 하겠다는 다짐으로 시작한 사업이&amp;nbsp;있다.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들에 집중해야 하는데 역으로 더 해이해지는 마음이다. 나는 그런 물러터진 인간이</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05:28:06 GMT</pubDate>
      <author>유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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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자10 - 그림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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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 그리기 사람은 무언가 생각하고 창조하는 데에서 에너지를 느낀다. 나는 그런 행위가 놀이라고 생각하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그리고 칠하는 그림이다. 아이일 적부터 성인이 되고 노인이 되어가는 모든 인생의 과정 안에서 사람은 그림놀이나 색칠놀이, 미술시간 등의 제목이나 과목으로 배우고 에너지를 얻는다. 20대 중반에 아주 짧게 만났던 친구가 있었다. 조금</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30:01 GMT</pubDate>
      <author>유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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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자9 - 집에서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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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에서 놀기 집에서 노는 것은 아주 탄탄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단계이다. 하지만 집에서 노는 것도 천차만별의 레벨이 있다. 집에 있을 때 와식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것은 바로 &amp;lsquo;나&amp;rsquo;이다. 정말 꼼짝하고 싶지 않다. 애초에 왜 집에서 허리를 세우고 있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하지만 매일 그렇게 누워있으면 침대에게 잡아 먹혀 뇌를 빼앗기고</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29:32 GMT</pubDate>
      <author>유수</author>
      <guid>https://brunch.co.kr/@@yg7/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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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자8 - 재력과 예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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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력과 예산 화려하고 멋진 곳에 가고 경험하고 싶다면 스스로 그 대가를 지불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런 일들이 누구에게나 허락된 일은 아니다. 몇몇 사람들은 자신의 상황과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대가를 지불하거나 대출을 해서라도 화려하고 멋진 것을 얻어내는 경우가 있다. 숨 만 쉬어도 돈이다. 예쁘게 잘 차려진 한 상, 파스타를 먹거나 이국적인 식당에</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28:53 GMT</pubDate>
      <author>유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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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자7 - 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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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식 무엇이든 아는 것이 더 잘 보인다. 해외여행이나 국내여행을 갈 때 방문하는 나라와 지역에 대한 역사나 언어, 음식을 알고 출발하는 것이 여행을 더욱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다. 이는 여행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에 적용된다. 술에 대한 지식이나, 역사 등을 알고 마시는 것이 더 맛있게 느껴진다. 쇼핑 또한 요즘 트렌드와 품질, 사용 방법, 세일 기간 등을</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28:19 GMT</pubDate>
      <author>유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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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자6 - 체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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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체력 술을 마시거나, 세계를 여행하고, 입을 옷이 항상 없어 매번 해야 하는 쇼핑 등 노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내 몸뚱이는 급속 충전기가 없기 때문에 끝없이 놀 수 없다. &amp;nbsp;열정적으로 오래, 길게, 깊이 놀기 위해서는 양호하고 우수한 체력이 있어야 한다.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몸을 조금씩 움직여줘야 하는데 거창하고 완벽하게 시작하면 할수록 부담</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27:58 GMT</pubDate>
      <author>유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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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자5 - 준비물</title>
      <link>https://brunch.co.kr/@@yg7/14</link>
      <description>준비물 어떤 파티를 하든지, 여행을 가든지 어렴풋이 그려지는 이미지들이 있다. 뜨거운 여름날 한강이나 미사 조정경기장에 가기로 했다면 시원한 맥주 한 캔이 떠오른다. 태양 아래 푸르른 잔디밭 위에서 맥주를 마실 때 가장 필요한 준비물은 돗자리나 캠핑의자다. 시원한 맥주 한 캔은 내 몸 하나 기댈 돗자리와 캠핑의자로 인해 비로소 완벽해지는 것이다(당연히 운전</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27:25 GMT</pubDate>
      <author>유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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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자4 - 상상력과 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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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상력 + 메모하는 습관 아이들이 좋아하는 콩순이 그림이 그려져 있는 숟가락에 밥과 반찬을 싣고 비행기 슈웅 권법을 사용해서 아이들 입 속으로 도착한다. 상상력을 발휘해서 지루한 식사시간을 놀이로 활용한 사례이다. 상상력은 놀이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상황을 만들고 집중하고 세세하게 몰입할수록 재미가 더해지기 때문이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탄탄한 스토리</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26:49 GMT</pubDate>
      <author>유수</author>
      <guid>https://brunch.co.kr/@@yg7/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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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자3 - 복장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yg7/12</link>
      <description>복장의 중요성 센스 있는 사람은 언제나 TPO가 딱 떨어지게 준비한다. 운동을 하려면 운동복을 입어야 하고 격식 있는 자리라면 세미 정장이라도 준비해야 하는 것처럼 집에서는 집에서 입는 활동복이나 잠옷이 중요하다. 친구네 집이라도 가는 날이면 꼭 잠옷을 챙겨야 한다.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지만 잠옷은 정말로 중요한 준비물이다. 친구네 집에 방문하는 것은</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26:13 GMT</pubDate>
      <author>유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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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자2 - 플레이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yg7/11</link>
      <description>플레이리스트 드라마나 예능이나 다큐, 모든 프로그램에는 배경음악이 존재한다. 배경음악에 의해서 더 많은 재미를 느낄 수도 있고 감동을 더 증폭시켜주는 힘이 있다. 상황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역할 하는 것이 배경음악이다. 당연히 놀이에도 배경음악이 존재하는데, 놀이에 따라 플레이리스트를 미리 만들어 놓는 것도 좋은 자세이다.&amp;nbsp;크리스마스 캐롤만 해도 그 목적이</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25:32 GMT</pubDate>
      <author>유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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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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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자1 - 머릿말</title>
      <link>https://brunch.co.kr/@@yg7/10</link>
      <description>눈을 떠서 몸을 일으키는 것도 힘든 삶이다. 직장인의 주말은 하루 종일 누워서 천장만 바라보고 싶다. 프리랜서의 삶도 만만치 않다. 무기력한 마음과 슬럼프, 피곤과 불안, 걱정의 시대. 이뤄야 한다는 강박과 열정을 조금씩만 내려 두고 천천히 숨 들이쉬고 내쉬며 생각해보자. 우리는 지금 즐거운가? 즐거움은 SNS에서 찾을 수 없고 행복은 사진과 같을 수 없다</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24:35 GMT</pubDate>
      <author>유수</author>
      <guid>https://brunch.co.kr/@@yg7/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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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 자&amp;nbsp; - 어른이가 노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yg7/9</link>
      <description>눈을 떠서 몸을 일으키는 것도 힘든 삶이다. 직장인의 주말은 하루 종일 누워서 천장만 바라보고 싶다. 프리랜서의 삶도 만만치 않다. 무기력한 마음과 슬럼프, 피곤과 불안, 걱정의 시대. 이뤄야 한다는 강박과 열정을 조금씩만 내려 두고 천천히 숨 들이쉬고 내쉬며 생각해보자. 우리는 지금 즐거운가? 즐거움은 SNS에서 찾을 수 없고 행복은 사진과 같을 수 없다</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20:01 GMT</pubDate>
      <author>유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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