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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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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써서 빵 사먹는 에디터. 깊고 다정한 문장들을 좋아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50: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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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써서 빵 사먹는 에디터. 깊고 다정한 문장들을 좋아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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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적인 순간들 - 처음 쓰는 시. 이런 것도 시라고 할 수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z3Y/24</link>
      <description>참 내 마음대로 되는 건 하나 없지 사는 건 왜 이렇게 파도일까. 그저 평온은 글 속에 있을 뿐.  멋진 문장&amp;nbsp;하나만 만나도 마음이 크게 물결친다. 심장엔 작은 진동이 느껴지고 눈은 아릿해진다. 곱씹어볼수록 더욱 그렇다.  이병률 시집을 아무데나 펼쳐놓아도 모든 말이 자연스레 읽히는, 참 마음에 든다, 하는 순간.  그분이 조승리 에세이의 서평에서 작가가</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01:11:49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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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잘 하는 거 뭔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육아와 일의 평행선을 달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z3Y/22</link>
      <description>'단 하나의 초능력이 주어진다면?'이라는 질문에 내 대답은 한결같았다. 몸이 여러 개로 복제되게 해주세요. 워낙 행동이 느리고 생각도 오래 하는 편이라 늘 시간에 쫓기는 내겐 이만한 능력이면 딱 좋다. 굼뜬 몸을 나눠서 한 몸은 이 일을 하고 동시간대에 다른 몸은 저 일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아기를 낳고는 초능력이 더 절실해졌다. 몸 전체가 어려우면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Y%2Fimage%2F_SG_r_XIq41Af0MIHq8N5bRxU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22 05:55:22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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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스트레스 우먼 파이터 - 본인 32살에 뭐하셨어요? 전 애 봐요..</title>
      <link>https://brunch.co.kr/@@z3Y/21</link>
      <description>육아하는 와중에 잠을 줄여서라도 꼭 챙겨보는 TV 프로그램이 몇 있다. 그중 하나는 &amp;lt;스트리트 우먼 파이터&amp;gt;. 춤으로 배틀하고, 직접 짠 안무로 퍼포먼스를 만들어내는 그들을 보며 생각한다. 강하다. 멋있다. 부럽다. 화려한 의상과 파워풀한 댄스는 얼룩진 티셔츠 입고 율동을 추는 내 모습과 너무나도 대조적이다.  하긴 나도 파이터다. 육아링 위에서 스트레스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Y%2Fimage%2FRn4Lvj0Dd7WFG99AMzNRJJFaA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00:33:46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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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에게 2035년에 부치고 싶은 편지 - 첫 돌을 맞이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z3Y/20</link>
      <description>별아, 안녕? 네게 쓰는 첫 편지네. 편지를 쓸 땐 이렇게 안녕이라는 말로 시작한단다. 네가 온종일 가장 많이 듣는 말이기도 하지. 아빠가 출근할 때, 산책 나온 강아지를 보았을 때, 그네 타며 엄마에게 신나게 손 흔들 때. 언제나 안녕! 안녕! 안녕! 하고 말해주잖아.  안녕은 태어나 가장 처음 들은 말이기도 해. 배 속에서 나오자마자 포대기에 싸여 얼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Y%2Fimage%2FA0sQKNqBvc1TjHFa7NYi2IA95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8:49:58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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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 약한 엄마와 고집 센 아기의 우당탕탕 수면교육 - 그래서 성공..? 실패..?</title>
      <link>https://brunch.co.kr/@@z3Y/19</link>
      <description>육아 유머 중에 이런 게 있다.  아이가 가장 예쁠 때는? 잘 때.&amp;nbsp;&amp;nbsp;가장 힘들 때는? 안 잘 때.&amp;nbsp;&amp;nbsp;가장 기쁠 때는? 재우기 시작하자마자 잘 때.  임신했을 때 처음 듣고 깔깔 웃고 넘겼다. 이제 보니 이건 유머가 아니라 리얼리티다. 어느덧 11개월 차, 지금까지 육아하며 가장 어렵고 힘든 건 잠재우기다. 아마 세상 모든 부모의 영원한 난제가 아닐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Y%2Fimage%2FHe89WlP7noI3fjbLDYOstI28q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22 01:01:22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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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장님 퇴근 좀 시켜주세요&amp;nbsp; - 육퇴가 뭐죠 먹는 건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z3Y/17</link>
      <description>퇴근이다! 발걸음이 가볍다. 여덟 시 사십 분. 늦은 시간이긴 해도 이 정도면 선방했다. 오늘도 몸과 마음을 다해 열정적으로 일했다. 그때다. 천천히 하루를 곱씹어 보기도 전에 우리 사장님이 나를 찾으신다. 왜앵왜앵-. 아니 방금 퇴근했는데 다시 부르시다뇨. 차라리 야근이 낫지, 퇴근 후에 다시 부르는 건 반칙 아닌가요?  일하기 싫어 몇 분을 뭉그적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Y%2Fimage%2FqoR5lpZhC8juFh0np5NlUApKe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22 04:37:25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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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품을 떠났는데 엄마가 되었네 - 나에게 가족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z3Y/16</link>
      <description>&amp;quot;신랑은 언제 신부와 결혼하겠다고 결심했습니까?&amp;quot; 사회자가 기습 질문을 던졌다. &amp;quot;장인 장모님을 처음 뵈었을 때입니다!&amp;quot; 1초도 망설이지 않고&amp;nbsp;그가 대답했다. 여기저기서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녀석, 순발력 좋은데? 라는 느낌의 훈훈한 웃음들이었다. &amp;quot;그럼 신부에게도 같은 질문 하겠습니다.&amp;quot; 안돼, 나는 이보다 더 나은 대답을 할 수 없다고! 당황한 나는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Y%2Fimage%2FU2T5aUafsxXIauKECCMa873m0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22 04:57:21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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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에 아기를 낳는다는 것 - 태어나보니 코로나 베이비</title>
      <link>https://brunch.co.kr/@@z3Y/15</link>
      <description>그날은 이상하게 몸이 천근만근이었다. 결혼 후 첫 휴가를 떠나기 일주일 전이었다. 설마 아니겠지, 하면서도 퇴근길에 약국에 들러 임신 테스트기를 샀다. 어라? 두 줄이네. 때마침 들어온 남편에게 벌게진 얼굴로 임신했다고 외쳤다. 그리곤 기쁨과 아쉬움이 뒤섞인 눈물을 머금고 항공권을 취소했다. 2020년 1월 중순이었다. 저녁 뉴스에 중국 우한의 원인불명 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Y%2Fimage%2F5RuSe3h2uWIdUbhzxWoUbBnr7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02:24:11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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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이 없었죠, 육아휴직하면 쉴 줄 알았다는 게 - 육아휴직의 휴는 '한숨쉴 휴'인 듯</title>
      <link>https://brunch.co.kr/@@z3Y/14</link>
      <description>육아휴직은 나에게 굽 높은 구두와 같다. 신발장에 한 켤레쯤 두고 싶은 예쁜 그것. 막상 신으면 불편해서 차라리 맨발로 걷고 싶게 만드는 그것. 현실 육아에 무지했던 나는, 육아휴직이 그동안 쉬지 않고 달려온 직장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게 해줄 달콤한 휴식이라 생각했다. 만 6개월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은 하루빨리 육아휴직이라는 하이힐에서 내려와 회사에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Y%2Fimage%2Fb1PJB9j0GGNg8VwtvKLCAVQEu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01:51:45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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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지 않은 엄마가 되려고 노력 중입니다 - 초보 엄마에게 필요한 한 단어</title>
      <link>https://brunch.co.kr/@@z3Y/13</link>
      <description>출산 후 나의 시간은 아기를 기준으로 흘러간다. &amp;lsquo;지금 몇 시지?&amp;rsquo; 보다는 수유한지 몇 시간 지났는지를 떠올린다. 오늘이 몇 월 며칠인지는 몰라도 생후 164일차인건 안다. 첫째 딸 별이에게 내가 세상의 전부이듯 나의 세상에도 별이가 꽉 들어차 있다. &amp;lsquo;엄마&amp;rsquo;라는 새로운 역할은 아직도 조금은 낯설다. 여전히 종종 실수하고, 부모로서 알아야 할 것도 많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Y%2Fimage%2FONGaicAPCHHL4I6iBXtMeM93F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08:02:54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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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의 대만 | 요즘 인기있다는 그 곳 - 대만에 대한 이러쿵저러쿵, 실제 내가 느낀 대만</title>
      <link>https://brunch.co.kr/@@z3Y/11</link>
      <description>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는 그 곳.  왜? 대체 왜?  궁금해서 가봤다...&amp;nbsp;나홀로 대만 7박 8일.  대만에 대해 수도 없이 들어왔던 이야기와&amp;nbsp;실제 내가 느낀 감상은 아래와 같다.   1. 대만은 중국 본토와 다르다, 일본과 홍콩이 섞인 느낌이다? 나는 3년 전 베이징에서 반 년을 살았고, 그 뒤로도 일 년에 한 번씩은 꼭 놀러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Y%2Fimage%2FuOTiFsWrv2bndSh6GnhVWUeWf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6 13:15:41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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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의 이탈리아 | 피렌체의 아침 - 날이 흐려도 좋다, 피렌체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z3Y/8</link>
      <description>소나기가 왔다. 하늘은 우중충하다. 오늘은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보단 피렌체를 구석구석 보기로 했다.  지난 여행 때 유명 스팟들은 다 봤기 때문에, 이번 여행에선 피렌체는 숙소만 잡고 매일 당일치기로 주변 도시를 다녀올 계획이었다. 그런데 볼거리 많은 아름다운 도시를 아주 안 보기도 아쉬웠다. 예전에 놓쳤던 것들을 꼼꼼히 둘러봐야지. 그것도 새로운 설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Y%2Fimage%2FJeVoew-J2zx_J5pq88zWz0a53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6 11:25:09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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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의 이탈리아 | 피렌체의 첫날밤 - 유심칩 구매부터 디자인 소품 구경, 숨은 맛집 발견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z3Y/7</link>
      <description>잠을 쫓는 사이, 배고픔을 못 참고 고소미 한 봉지를 먹었다. 그래도 배고파서&amp;nbsp;밖으로 나왔다. 모두들 저녁 식사를 하러가는지 발걸음이 빠르다.&amp;nbsp;아무도 나를 신경 쓰지 않는 피렌체 거리. 자유를 온전히 얻은 것만 같아 기분이 좋아졌다.  무작정 직진했더니 두오모가 나왔다.&amp;nbsp;조토의 종탑 옆 건물에 있는 TIM 매장에 들어가 유심칩을 샀다. 원래 4GB짜리가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Y%2Fimage%2Fmuewlhj04hfwioWgL576sZ0Fr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6 22:59:40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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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의 이탈리아 | 피렌체 호스텔의 소소한 첫인상 -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친절함은 낡은 시설도 잊게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z3Y/4</link>
      <description>우선 피렌체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은, 쉽다.  공항 오른쪽 끝으로 간다. 지붕에 downtown shuttle 이라 써 있는 정류장이 있다. volainbus를 기다린다. 30분 간격으로 온다. 버스기사에게 6유로를 내고 탄다. 종착역은 santa maria novella 역이다. 사람들이 우르르 내릴 때 같이&amp;nbsp;내리면 된다.   숙소는 기차역에서 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Y%2Fimage%2FXO1pdYkCJ2mkjcQjqg46YzLV4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6 10:20:24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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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의 이탈리아 | 좋은 호스텔 고르는 방법 (번외) - 좋은 숙소가&amp;nbsp;여행의 질을 바꾼다</title>
      <link>https://brunch.co.kr/@@z3Y/5</link>
      <description>목차 1.&amp;nbsp;예약 사이트, 어디가 좋을까? 추천과 비추천 2.&amp;nbsp;좋은 호스텔을 고르는 나만의 4가지 기준 3. 사람들의 후기를 볼&amp;nbsp;때 나만의 5가지 기준   하나.&amp;nbsp;예약 사이트 추천  나는&amp;nbsp;booking.com을&amp;nbsp;애용한다.&amp;nbsp;호스텔이든 호텔이든 부킹닷컴에 좋은 offer 가 많은 것 같다. 물론 익스피디아 등등 다른 사이트도 괜찮은 곳들이 많지만, 정말 지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Y%2Fimage%2FY2z-vUcHNSipKgFSimVe5s-tN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16 05:01:39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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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의 이탈리아 | 스키폴 공항 경유 - 하지만 공항 구경보다 중요한 건 출국심사!</title>
      <link>https://brunch.co.kr/@@z3Y/3</link>
      <description>여행 어디로 가? 이탈리아요. 오, 로마? 아뇨, 피렌체. 피렌체에도 공항이 있어? 있다. 작은 공항이라 경유를 해야만 한다. 나는 KLM 네덜란드 항공을 탔기 때문에 암스테르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Y%2Fimage%2FlrYG_QEofNbRGtZ7eOuoRV8--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16 15:43:48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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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의 이탈리아 | 밤 비행기 - 여행 계획은 안 세우고 밥 먹고 영화 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z3Y/2</link>
      <description>여행은 어느 정도 사전 준비를 하고 가야 한다는 게 내 생각이다.&amp;nbsp;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뻔한 이유보다도,&amp;nbsp;준비하는 과정이 진짜 즐겁고 의미 있기 때문이다. 그 지역을 공부하고 나서 숙소, 교통편을 예약하는 것과 아닌 것은 차이가 크다. 또 '왜 나에게 이 여행이 의미가 있는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그래서 여행지 공부는 조건이 아닌 필수다.  그런데&amp;nbsp;이번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Y%2Fimage%2FOi93hKQahz9n7zf9cvhaycu38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6 11:58:58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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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의 이탈리아 | 에필로그 - 어디론가 떠날 땐 생각이 (더) 많아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z3Y/1</link>
      <description>새벽을 가로지르는 비행기는 고요하다. 기내는 승객들로, 창 밖은 구름마저 보이지 않는 어둠으로 꽉 찼다. 먼 길을 떠나는 사람들은 이유가 무엇이든 조금은 떨리기 마련인데, 담요를 머리 끝까지 덮은 옆자리 사람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움직임 하나하나가&amp;nbsp;조심스럽다. 설렘을 주체하지 못하는 이들은 모니터에서 부지런히 영화를 고른다. 나는 새로 산 초록색 노트를 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Y%2Fimage%2Fq2OnOp-uJZkyboQ5bfkS9d-Z7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6 06:20:49 GMT</pubDate>
      <author>새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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