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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덴 블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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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을 행복하게 바꾸고 싶은 열정 크리에이터. 새롭게 경험하는 것을 좋아한다. 요즘 북유럽에 관심이 많다. 특히, 덴마크에 호기심이 생겼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6:30: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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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행복하게 바꾸고 싶은 열정 크리에이터. 새롭게 경험하는 것을 좋아한다. 요즘 북유럽에 관심이 많다. 특히, 덴마크에 호기심이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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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 같은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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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떠나는 해외여행이라 여행을 준비하는 게 생각만큼 녹록하지 않았다. 생각보다 챙길 게 많아서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여행 떠나기 전에 대략적인 여행 장소와 동선을 생각했으나 시간이 없어 그러지 못했다. 덴마크 현지에 도착하여 매일 여행 장소를 당일 정했다. 당일 여행 장소 정하고 즉흥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나름대로 묘미가 있었다.  여행 장소를 즉흥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_oiXdHj3gokNIMpdjtbifi7wr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05:08:29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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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옹지마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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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저녁으로 마트 Meny에서 피자와 여러 식품을 골랐다. 마트에서 계산한 제품을 에어비앤비 숙소에 가져왔다. 하지만 실수로 피자를 계산만 하고 놓고 왔다. 마트 영업시간이 끝났기에 당일은 피자를 찾으러 마트에 못 갔다. &amp;ldquo;피자를 안 주겠지?&amp;rdquo;라고 생각했다. 다음 날 마트를 찾아갔다. 생각과 달리 직원들이 친절히 응대해줬고 피자를 즉시 가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neSm9oDzJ25gtLFiwg28r5FGX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10:33:26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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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리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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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덴마크 코펜하겐에 도착한 날 저녁에 코펜하겐을 둘러보고 싶었다. 숙소를 나와 조금 걸어가니 자전거 타는 사람을 쉽사리 볼 수 있었다. 다음 날 본격적인 코펜하겐 여행을 시작했다. 어디를 가나 자전거 타는 덴마크인들이 넘쳐났다. 여행객들이 많이 오가는 코펜하겐 중앙역에 가보니 빈틈없이 아주 빼곡하게 자전거가 셀 수 없이 주차되어 있었다. &amp;ldquo;와, 진짜 자전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faNPbtYnIoQvl5cE1-y_pX86a6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23 02:38:29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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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 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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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청소 시작&amp;rdquo; 군대에서 밤 9시에 하는 저녁점호 준비 청소를 알리는 고참의 말이었다. 일병이었을 때 청소 구역은 내무반 침상이었다. 속상한 점은 관물대 아래의 모포 각 잡는 것이었다. 관물대 아래의 매트리스를 꺼내어 모포를 잘 접어서 매트리스 위에 놓고 손으로 직각을 만들며 각을 잡았다. 이렇게 청소하고 있을 때 병장들은 청소에서 열외였다. 병장들은 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nOdGCehUGjfg6ekfCoVsu1PJV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23 09:44:06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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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속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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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일간의 덴마크 여행에서 의도치 않게 각기 다른 네 곳의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숙박했다. 네 곳의 숙소를 선택한 이유는 예약하면서 장기 숙소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자주 숙소를 옮겨 다니려니 번거롭기는 했다. 하지만, 여러 덴마크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직접 보며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코펜하겐에서 세 곳의 에어비앤비 숙소와 오르후스에서는 한 곳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qejmfALR-tJiON7GQ1ceFYpqc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23 13:49:16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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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마동석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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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덴마크 코펜하겐에서 DSB 기차를 타고 3시간 정도 이동하여 도착한 오르후스에서 2박 3일을 보냈다. 오르후스라는 도시를 여행지로 선택한 이유는 덴마크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니깐? 왠지 느낌적인 느낌이었다. 오르후스에 도착한 날 에어비앤비 집주인과 저녁에 대화했다.  &amp;ldquo;넷플릭스에서 바이킹스를 봤어요. 왜 바이킹은 잔인했는데 지금 덴마크 사람은 그렇지 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wAY6Fbcq9CsPJ4c6_67HLJUiPY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Sep 2023 14:12:03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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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도 오션 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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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가장 핫한 여행지는 어딜까? 단연코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은 뉘하운이었다. 덴마크 여행지에서 가장 붐볐고 사람들이 가장 많았던 곳이었기 때문이다. 교통과 숙박 이외는 아무런 계획 없이 덴마크에 여행을 갔었다. 계획을 세운 후 여행을 떠나려 했으나 시간에 쫓겨 그냥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코펜하겐에 도착한 다음 날 눈을 떠서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3s6SMcyBEpKd_jCTbY6t6UDYh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12:13:11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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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놓고 마시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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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덴마크로 여행 가기 전에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2박을 했다. 비엔나에서도 좋은 여행이었지만 좋지 않은 기억도 있었다. 바로 생수의 맛이었다. 마트에서 생수를 샀는데 스파클링 생수였다. 콜라처럼 톡 쏘는 맛이 약간 느껴지며 생수 맛도 느끼했다. 이번에는 스파클링 생수를 피해서 골라 생수를 구매했는데도 스파클링 생수였다. 오스트리아에는 왜 스파클링 생수가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3EF78InMi4hLNriRk9dQBdDyZ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Sep 2023 07:09:39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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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세상에 이런 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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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덴마크 오르후스 여행을 마치고 다시 코펜하겐으로 돌아왔다. 코펜하겐 동물원 방문으로 코펜하겐 여행을 시작했다. 동물원에 들어서니 부모들과 함께 온 덴마크 꼬마들이 많았다.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단체로 온 친구들도 뛰어다녔다.  햇볕이 내리쬐는 날씨에 동물원 탐험을 나섰다. 더위를 피해 그늘에서 쉬는 동물들이 많았다. 한국에서 인기 있는 판다와 호랑이, 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zEQTUhTw5PMqJmP3VrX57UP9J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04:51:13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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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식을 깨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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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은 지금 거의 모든 상품이나 서비스 가격이 올랐고 또한 오르고 있다. 전기요금부터 밥상 물가의 대표적인 상품인 삼겹살, 채소류, 우유, 라면을 망라한다. 공공요금인 대중교통 요금도 들썩이고 있다. 서울의 버스요금과 지하철 요금도 인상됐거나 인상 예정이다. 서울의 지하철 요금은 2023년에 인상되면 1,400원이 된다고 한다.  덴마크 물가는 어떨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aPygSMB0sYv3Cq-SxnPrD5e9a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09:21:49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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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적을 가르는 코펜하겐 새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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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지금의 대중적인 스마트폰에서부터 전기차에 이르기까지 앞선 인류가 상상할 수 없었던 기술문명의 쾌거이다. 기술 발전의 핵심은 소비자의 편리한 삶에 목표를 맞춰서 발전한다고 생각한다.  한국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특히 한국 사람 대다수가 서두르는 경향이 많은 편이다. 그에 맞춰서 소비자를 상대하는 일 처리도 다른 국가들에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VnLScZF0SSdQ6qTvT0n4LJapf5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07:56:18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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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 나라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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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덴마크&amp;rsquo;로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사진은 바로 뉘하운(Nyhavn)이다. &amp;lsquo;새로운 항구&amp;rsquo;라는 뜻인 뉘하운은 덴마크 여행지 0순위에 꼽히며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장소다. 나도 덴마크에 도착하자마자 뉘하운을 찾았다. 물길을 따라 알록달록한 건물들이 나란히 줄지어 서 있었다. 건물에서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와 장난칠 것만 같은 곳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DhFpP9MCq9sPMl_p1_tJw-sui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8:49:55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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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나의 순간에 거침없는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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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셰익스피어의 &amp;lt;햄릿&amp;gt; 배경지로 유명한 크론보르성(Cronborg Castle)이 있는 헬싱외르로 출발했다. 코펜하겐 중앙역에서 헬싱외르까지 기차로 1시간 정도 걸렸다. 기차에서 내려 조금만 걸으니 탁 트인 바닷가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고개를 들어 앞을 보니 저 멀리 크론보르성이 보였다. 우측 편에는 외레순 해협을 통해 스웨덴으로 매시간 운항하는 페리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QpVymspbq0EbkgQ6sIjvT7GXf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08:57:16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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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상남자의 본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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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르후스에 도착했다. 덴마크 제2의 도시인 오르후스는 코펜하겐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코펜하겐은 수도답게 대중교통이 발달하였고, 주요 관광지에는 사람들이 많았다. 반면 오르후스는 전체적으로 조용한 느낌의 도시였다. 중심지는 사람들로 활기찼지만, 중심지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한적했다. 중심지에서 에어비앤비 숙소까지는 도보로 40분 거리였다. 에어비앤비 숙소 주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IXZTnAs3jXdh1Aiy4Kwn-fjzg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03:23:49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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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개된 은밀한 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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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약간 계획적인 인간이다. 얼마 전 유럽 여행을 떠날 때도 그랬다. 전체적인 일정을 잡고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예약했다. 출발 여정은 인천-비엔나, 도착 여정은 프라하-인천이었다. 최종 목적지는 덴마크였기에 유럽 내에서 이동할 비행기 예약했다. 에어비앤비 숙박 예약과 코펜하겐에서 덴마크 제2의 도시, 오르후스까지의 왕복 기차 예약을 했다. 이것들이 계획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TvKmGSnyb6WH9y8lLHoxtiJHH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12:33:26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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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꼴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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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덴마크의 첫인상은 친절이었다. 길을 모를 때 덴마크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아주 친절하게 알려준다. 덴마크 여행에서 에어비앤비 숙소를 네 번째 옮길 때 길을 헤맸다. 구글맵을 보고 근처에 찾아갔는데 좀처럼 감을 잡지 못했다. 목적지 에어비앤비 숙소 근처를 맴돌고 있었다. 도로에서 자동차가 지나가다가 정차했다. 그리고 나를 불렀다. 중년 여성이었다. &amp;ldquo;어디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fdZ-uPB9-oCepe7dfFLeS5XTk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12:44:07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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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으로부터의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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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덴마크 코펜하겐 공항에서 지하철을 타고 에어비앤비 숙소에 도착했다. 코펜하겐 시내와 가까웠다. 열쇠로 문을 열어야 했다. 코펜하겐 도착 전에 집주인이 메시지로 열쇠 위치를 알려줬다. 메시지를 보며 집 옆의 벽면에 부착된 박스에서 비밀번호를 어렵게 알아냈다. 드디어 열쇠를 찾았다. 열쇠를 꽂고 손잡이를 돌렸더니 문을 열 수 없었다. 몇 번을 다시 시도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QSUrA9jRbmwd_CMRrWgV6K5RK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14:26:19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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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은 자유로운 바이킹의 후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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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자는 북유럽과 덴마크에 관심이 많다. 자연히 바이킹에도 흥미를 느낀다. 넷플릭스에서 &amp;rsquo;Vikings&amp;rsquo;를 공개했을 때 열혈 시청했다.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바이킹. 8세기 이후 침략의 현장을 조명하였다.  잔인한 바이킹. 바이킹의 후예인 현대의 덴마크 사람들. 덴마크인들이 궁금했다. 이런 것들이 궁금해서 덴마크로 떠났다. 14일간의 유럽 여행이었다. 그중 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B-vycnZCzj0_CDGzeZhLV0OGn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12:53:32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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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 정류장에서 거침없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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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지하철과 함께 버스도 많이 탔다. 10일간 덴마크에 머물면서 수도 코펜하겐뿐만 아니라 여러 도시를 여행했다. 코펜하겐 시내 중심부는 24크로네(약 5천 원), 코펜하겐 공항에서 코펜하겐 시내는 30크로네(약 6천 원)로 요금이 비싸다.  코펜하겐에서 중심부인 코펜하겐 중앙역에는 사람이 엄청 많았다.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면 어디서 냄새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ST5c001MhI2XQBx-6OOYpIXty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06:35:35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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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자유</title>
      <link>https://brunch.co.kr/@@z8j/3</link>
      <description>덴마크로 떠나는 날짜가 다가오자 &amp;ldquo;진짜로 떠날 수 있을까?&amp;rdquo;하며 반신반의했다. 왜냐하면 과거에 여행을 갑작스럽게 모두 취소해야 했던 생각이&amp;nbsp;떠올랐기 때문이었다.  마침내 떠나기 5일 전이었다.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 비행기 예약과 숙박 예약을 모두 끝냈다. 캐리어에 넣을 짐과 여행 물품도 거의 준비 완료 상태였다. 이번에는 떠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덴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8j%2Fimage%2F0A_xmE0RcnAOu6fbKoiJlo-Aj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06:34:33 GMT</pubDate>
      <author>에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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