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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효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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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간의 감성을 남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2:01: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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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의 감성을 남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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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키니쿠, 일본에서 만나는 한국 - 시대와 역사의 흐름을 품은 음식</title>
      <link>https://brunch.co.kr/@@zKO/115</link>
      <description>일본을 여행하며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이 뭐냐고 한다면, 여러 개를 꼽는다. 그 중에서 꼭 들어가는 건 '야키니쿠'다.  야키니쿠는 이름 그대로, 구운 고기라는 뜻. Korea BBQ의 일본식 표현이라고 할까.  생고기 혹은 양념된 고기를 그대로 손님에게 내고, 손님이 직접 불판에 구워먹는 형태다.  야키니쿠가 맛있었던 이유는, 내게 익숙한 음식이라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lYaEE1bxdRUs6zabNOMFj6LGz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8:42:32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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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의 전망대를 추천한다면 - 롯폰기 힐즈, 그리고 시부야 스카이</title>
      <link>https://brunch.co.kr/@@zKO/113</link>
      <description>도쿄엔 전망대가 여러 군데 있다.  롯폰기 힐즈, 시부야 스카이, 스카이트리, 도쿄 타워, 선샤인 60, 도쿄도청이 대표적으로 꼽히는 곳이다. 어디를 가냐고 했을 때 정답은 없겠고 개인의 동선과 전망대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겠다.  그 중에서 나에게 어디를 추천하냐고 한다면, 두 곳을 고르겠다.  롯폰기 힐즈, 그리고 시부야 스카이다. 뻔한 픽이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oU6vlIX6BBy-egyzHyp42oi4k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1:17:40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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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가 되면 세상이  좀 더 쉬워질 줄 알았지 - 왜 아무도 그걸 말해주지 않았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zKO/114</link>
      <description>대학생 시절, 학원에서 고등학생 대상으로 국어를 가르친 일이 있다. 그 때 어쩌다 다른 얘기-대부분 대학생활에 대한 것이었다-를 하게 되면, '생각보다 대학생활이 만능이지는 않다'고 했다. 공부를 안하게 되는 것도 아니고 꽤 많이 해야 하며, 생각만큼 즐겁지도 않으며, 힘든 순간도 가득하다고 했다. 학생들은 '아이- 지금도 힘든데...'라는 반응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lKNdONcKEAaAxO54bnIpzh8ky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3:31:45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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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굽이굽이 길에 마음을 내려놓는 일 - 남해로 여행을 떠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zKO/112</link>
      <description>남해는 두번째 방문이었다. 약 7년 정도 전에 한 번 남해를 방문했었다. 그 때는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을 때였고, 차가 없는 뚜벅이 여행이었다. 그만큼 다닐 수 있는 곳도 제한적이었고, 다랭이 마을 정도를 다녀왔던 기억이 난다. 이번에는 통영을 들르는 과정에서 함께 다녀왔고, 시간은 짧았지만 궁금했던 보리암과 독일마을을 갔다.  남해를 생각하면 '굽이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T5WIHTNkf31M89DuUMNG35VUI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3:40:43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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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아카사카의 몇가지 식당들 - 채소 코스요리, 꼬치구이, 스시, 소바</title>
      <link>https://brunch.co.kr/@@zKO/111</link>
      <description>도쿄 여행을 할 때, 아카사카 지역에 머무르곤 했다. 주로 식사는 다른 동네에서 하고 돌아오긴 했지만, 그래도 아카사카 인근에서 무언가를 먹을 때가 있었다. 그 몇 군데를 소개한다.  1. WE ARE THE FARM - 저녁 채소 코스요리  WE ARE THE FARM은 도쿄 곳곳에 지점이 있는 매장으로, 직접 농장에서 기른 유기농 채소를 위주로 음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hGVxP1XlT8wg2h68uCOfKZTHb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3:37:35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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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에 믿을만한 맛집이 있는 일 - 동네 컬렉션을 업데이트하는게 난 더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zKO/110</link>
      <description>미식가가 되기는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미식가의 정의를 무엇이라고 할지도 조금 곤란하긴 하지만, 어쨌거나 떠오르는 몇 가지 이미지 혹은 조건을 생각해보면 왠만해서는 미식가라고 규정하기 쉽지 않은 듯 하다. 이걸 나에게 대입해보면, 미식가가 되기 '글렀다'라고 생각하는 포인트가 있다. 무엇보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혹은 맛집'을 찾아다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Ikr9o8FIe_iFFTgO8PGEsjSVR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5:30:42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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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마쿠라, 낭만을 품은 여행지 - 바다 앞을 지나는 열차, 거기에 슬램덩크라는 스토리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zKO/107</link>
      <description>가마쿠라를 내 첫번째 도쿄여행 일정에 포함한 이유는 단순했다. 사실, 가마쿠라를 방문하는 대부분이 그럴 것이다.  슬램덩크의 그 장면을 보러 가고 싶다    슬램덩크 애니메이션 오프닝에 등장하는 이 장소가 바로 가마쿠라다. 물론 나는 슬램덩크 애니메이션은 1편도 본 적 없이 오로지 만화책으로만 본 사람이지만 저 장면은 왜인지 모르겠지만 강하게 남아있다.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LxwcmmUYRnB0FTvXsKsOrijpI2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8:33:16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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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를 여행하는 일 - 후쿠오카도, 오사카도, 삿포로도 아닌 이곳</title>
      <link>https://brunch.co.kr/@@zKO/103</link>
      <description>도쿄는 일본 여행의 '첫번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도 비록 프로그램이긴 했지만 첫 방문은 오사카였고, 대부분 사람들은 후쿠오카/오사카를 먼저 방문하게 되는 것 같다. 후쿠오카는 압도적으로 가깝고, 부담이 없다. 오사카는 여행에서 기대하는 일본의 다양한 모습을 모두 경험할 수 있고, 더 편리하다. 특히 교토라는 대체 불가능한 여행지가 붙어있기도 하다. 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Sh2qf9lryP-Be5DSGCiHkfGll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2:33:33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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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를 한지 7년이 됐다 - 남자로서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zKO/105</link>
      <description>2018년 봄, 까닭모를 어지럼증에 시달렸다. 24시간 계속되는 어지럼증에 일상에 지장이 있을 정도였다. 매일 아침 잠에서 깨며, '오늘은 좀 나을까' 희망을 품는 날들이 반복되었다. 어지럼증 검사를 해도 멀쩡했고, 어느 검사를 해도 딱히 이유로 삼을 건 없었다. 한 달 넘게 어지럼증과 싸우며, 일상을 잡으려는 시도를 하며 끔찍한 시기를 보냈다. 인턴이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73sKwSQRrs7nmq0Qr9Wt0L9CY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15:06:25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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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숙소 고를 때, 아카사카 - 이 동네는 어떠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zKO/102</link>
      <description>올해 도쿄에 갈 때 두 번 모두, 아카사카라는 지역에 숙소를 잡았다. 꼭 아카사카로 해야겠다라고 생각한 건 아니었다. 가격대가 적당한 호텔이 아카사카에 있었고, 여러가지를 검토하다가 괜찮아서 이곳에 머물렀던 경험이 썩 괜찮았다. 그렇게 다음에는 아예 아카사카에서 후보를 찾았다. 그렇게 아카사카가 익숙해졌고, 아카사카는 도쿄에 여행오는 한국인들에게 추천하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cgugqa7moHx1IPLjFUuJcAhf9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12:54:56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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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 그래서 그거 도움이 됩니까? - 무엇을 좋아한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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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다. 내가 소설 &amp;lt;해리포터&amp;gt;에 빠져들었던 순간. 정확한 시기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기억이 나는 모습이 있다면, '오늘은 4편을 읽어야지'하고 4편의 4권을 들고 방으로 향하던 밤, 그 다음 날은 '오늘은 5편을 읽어야지'하고 5편의 5권을 들고 방으로 향하던 밤 따위 같은 것들이다. 시작은 아마 다른 책들과 비슷했을 것이다. 심심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_Wj2RS7D_LD0d5yUw92dc1bXh5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14:17:41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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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대들이 문해력이 부족하다고? - 내가 아는 건 그런 어른이 되지 말자고 했던 다짐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zKO/100</link>
      <description>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시절인 2012년, 컴퓨터공학은 그렇게 인기 있지 않았던 것 같다. 공대가 유망하다는 것 정도야 모두들 고개를 끄덕거릴 수 있었지만 그건 말하나마나한 이야기였다. 졸업 이후 10년도 채 되지 않아 대 개발자 시대가 올 거라고 말하는 선생님은 아무도 없었고, 그저 고등학생이었던 우리도 생각은 비슷했다. 컴퓨터공학은 그렇게 입에 오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ysn-FTeWKznSlrwLB-u2_MnwN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14:14:07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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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룩백&amp;gt;, 10대의 내게 보내주고 싶은 영화 - 아름답고, 잔인하고, 행복하고, 불행한 과정에 대한 처연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zKO/99</link>
      <description>&amp;lt;룩 백&amp;gt;,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의 마음을 마주하는 영화를 봤다.  아래는 영화 &amp;lt;룩백&amp;gt;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 &amp;lt;룩 백&amp;gt;을 봤다.&amp;nbsp;영화가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감정이 요동쳤다. 1시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 탓일까, 영화는 초반부터 사람의 마음을 뒤집어 엎는다. 만화 천재로 으쓱한 후지노가 절망을 맛보고는 집에 돌아가는 길을 뛰어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rn3giSxV-5KTNpwFJbdd-hNUQwo.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13:24:31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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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에서 먹은 8가지 음식 - 라멘, 야키니꾸, 야키토리, 함바그, 멘타이코...</title>
      <link>https://brunch.co.kr/@@zKO/97</link>
      <description>겨울에 후쿠오카를 다녀왔다. 중간에 나가사키가 껴 있는 3박4일 일정으로, 후쿠오카에는 2박3일을 머물렀다. 후쿠오카는 잘 알려진 대로 볼 건 많지 않지만, 경험할 음식은 많은 도시였다. 심지어 몇 가지 음식-예를 들어 모츠나베-은 맛보지도 못했다. 딸기가 특산품이라는 점도 딸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선 반가웠다. 후쿠오카로 떠나는 날씨도 맑았다.   후쿠오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HIQQjDFMdKShdyQeeVfM1OtKY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14:18:47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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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카스테라와 잔인한 역사를 품은 도시, 나가사키 - 수많은 이들이 뒤엉킨 역사가 남은 곳을 여행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zKO/96</link>
      <description>*2024년 1월 기준입니다.  나가사키를 가게된 건 여러 이유가 있었다. 물론 가장 큰 이유는, 후쿠오카에만 3박 4일의 전체 일정을 들이기 아쉬웠기 때문이다.&amp;nbsp;후쿠오카가 매력적이지 않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후쿠오카는 충분히 좋았고, 먹고 싶었던 음식은 쌓여 있었기에 더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도 있었겠지만, 나가사키에 하루 투자했을 때 더 즐거운 일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aOamV9JadyMfME8M9J0zd085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14:28:16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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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시절의 꿈인 사진전을 열었다 - 사진작가도 아닌 직장인이 사진전을 기획하고, 준비하고, 마치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zKO/95</link>
      <description>지난 24.8.16~24.8.18, 개인 사진전을 열었다. 미리 밝혀두지만, 나는 사진을 업으로 하고 있지 않다. 아무 상관 없는 곳에서 일한다. 그저, 어린 시절부터 사진을 찍어온 사람으로서 혼자 전시관을 대여해서, 사진전을 준비했고, 열었다.    전시 서문 &amp;quot;중 1때부터 3천 장 이상 찍었습니다. 대부분이 제가 좋아하는 '맑은 하늘'이 담긴 사진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quhm8DUqk2YMm6oCDortbeW7l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14:02:50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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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나만의 도쿄, 지유가오카 - 자유의 언덕에서 찾은 숨은 도쿄의 구석</title>
      <link>https://brunch.co.kr/@@zKO/94</link>
      <description>*항공사 에어로케이의 '시티 에디터 도쿄'에 선정되어 본 콘텐츠를 작성하였습니다.  INTRO디지털 마케팅일을 하고 있다. 남들이 관심 두지 않는 것들을 파고들거나 새로운 일을 벌이는 걸 좋아한다. 시간이 나면 따릉이를 타고 글을 쓴다. 복합적이고, 관찰하기 좋은 도시라는 점에서 도쿄를 좋아하게 됐다. 도쿄를 다니며 구경하고, 생각하고, 여유를 즐기고,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pUOe9kpGK9JEv8VKLSjY3M22e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10:40:33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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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동네의 공간들 - 키치조지의 몇 가지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zKO/93</link>
      <description>*항공사 에어로케이의 '시티 에디터 도쿄'에 선정되어 본 콘텐츠를 작성하였습니다.  INTRO디지털 마케팅일을 하고 있다. 남들이 관심 두지 않는 것들을 파고들거나 새로운 일을 벌이는 걸 좋아한다. 시간이 나면 따릉이를 타고 글을 쓴다. 복합적이고, 관찰하기 좋은 도시라는 점에서 도쿄를 좋아하게 됐다. 도쿄를 다니며 구경하고, 생각하고, 여유를 즐기고,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vaGcj_TNnfaI_SArtqm6BN4va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11:20:45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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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와 도쿄의 공존, 카구라자카 - 골목에 숨은 도쿄의 또 다른 풍경</title>
      <link>https://brunch.co.kr/@@zKO/92</link>
      <description>*항공사 에어로케이의 '시티 에디터 도쿄'에 선정되어 본 콘텐츠를 작성하였습니다.  INTRO디지털 마케팅일을 하고 있다. 남들이 관심 두지 않는 것들을 파고들거나 새로운 일을 벌이는 걸 좋아한다. 시간이 나면 따릉이를 타고 글을 쓴다. 복합적이고, 관찰하기 좋은 도시라는 점에서 도쿄를 좋아하게 됐다. 도쿄를 다니며 구경하고, 생각하고, 여유를 즐기고,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nJsaDpeQY1Dr1YfkudWrFtqmb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13:32:42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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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를 바꾸는 빌딩, '힐즈' 시리즈 - 아크 힐즈에서 아자부다이 힐즈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zKO/91</link>
      <description>*항공사 에어로케이의 '시티 에디터 도쿄'에 선정되어 본 콘텐츠를 작성하였습니다.  INTRO디지털 마케팅일을 하고 있다. 남들이 관심 두지 않는 것들을 파고들거나 새로운 일을 벌이는 걸 좋아한다. 시간이 나면 따릉이를 타고 글을 쓴다. 복합적이고, 관찰하기 좋은 도시라는 점에서 도쿄를 좋아하게 됐다. 도쿄를 다니며 구경하고, 생각하고, 여유를 즐기고,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O%2Fimage%2FaN2Bk8Nm0vyudLieBXmXle8_B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24 09:35:37 GMT</pubDate>
      <author>최효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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