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GK</title>
    <link>https://brunch.co.kr/@@zPm</link>
    <description>Save Our Souls! Life is an unexpectable  journey to our inner and outer world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05:5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Save Our Souls! Life is an unexpectable  journey to our inner and outer worlds.</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0ScEmbXmsLkB88iD7muV4rdnBOw.jpg</url>
      <link>https://brunch.co.kr/@@zP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삶의 철학23- 올림픽 참가 선수들의 선택 - 기량이 다른 두가지 올림픽 종목에 동시에 도전했던 올림픽 선수가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zPm/65</link>
      <description>일전에 동계올림픽 경기를 TV로 보며 문득 다음과 같은 당연하면서도 내게 깊은 교훈을 주는 사실을 하나 깨닫게 되었다.  그것은 동계올림픽 각 종목에 출전한 수많은 각국 국가대표 선수들 중 그 누구도 겨룰 기량이 전혀 다른 두 가지 종목에 동시에 참여한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었단 사실이다.  즉, 스케이트 선수가 스키 종목에 참가하거나, 컬링 선수가 스노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S6TYoLPj41okQSqlHdN6GwhGd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08:05:52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65</guid>
    </item>
    <item>
      <title>삶의 철학 22 - 착하게 살지 않기  - 착하게 살라는 윤리적 명제 뒤에 숨겨진 은밀한 함정을 피해가는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zPm/25</link>
      <description>&amp;quot;착하다 - 언행이나 마음씨가 곱고 바르며 상냥하다.&amp;quot;   영어로는 Good-Hearted로 번역되는 &amp;quot;착하다&amp;quot;의 사전적 정의는 이렇듯 행동과 마음씨가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우리는 어릴적부터 가정과 학교 혹은 종교기관 등으로부터의 반복된 교육을 통하여 &amp;quot;착하게&amp;quot;의 메시지가 담긴 가르침를 들어왔다. 그리고 이 바람직한 지침을 삶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LCHGS5CbEdn-K62OHYIXN6lRr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21 08:59:25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25</guid>
    </item>
    <item>
      <title>선택의 풍요가 만든 변화 - 경제적 발전의 부산물로  얻은 선택의 풍요에 대한  의미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zPm/36</link>
      <description>경제적 풍요를 판단하는 단적 기준으로  먹을 것, 입을 것, 놀 것들의 종류가  늘어나는 것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선택의 풍요가 우리 사회의 지배적 현상이 되면서 소비자들의 가치관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껴졌다.먼저 과거 선택의 폭이 좁았던  경제 발전 초기의  대중적 소비 기준은 이러했던 것 같다. ( 응답하라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OjsCq9XkpbGTujvpXqUNKSLjX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Feb 2019 05:06:10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36</guid>
    </item>
    <item>
      <title>대한민국을 지탱하는  기업 인재들의 보편적 역량은?  - 대한민국 산업계는 어떤  역량을 지닌  사람들을 키워내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zPm/33</link>
      <description>오랜 시간 대한민국의 각종 산업분야에 화이트칼라로서 종사하는  노동 인력들을  면밀히  분석해보고 또 조직에서 소위 인정받는 임원진들의 공통점들을 지켜보면서 어쩌면 한국만이 가지고 있을  특징들을 파악하게 되었다. 이것이 좋은지 나쁜지는 중요하지 않다. 아직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사회의  현실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참고사항으로 간단히 요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zHh5R2oTYdDqcLOJjJ-K86NRZ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Feb 2019 18:45:33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33</guid>
    </item>
    <item>
      <title>삶의 철학 21 - 동물을 통해 사람을 읽어보기 -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사람의 본성을 알기 위한 작은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zPm/72</link>
      <description>오랜 기간 나는 개인들의 다양한 행동양태들을 깊게 눈여겨보며 어쩌면 인간 사회가 동물들이 지닌 본성들을 진화의 탈 속에 DNA 깊숙이 숨겨둔 채  단지 인간의  외면적 모습으로  살아가는 또 다른 동물적 세계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하였다.이 생각은 다르게 풀이하면 인간의  내적 생각과 본성은 외면에 드러나는데, 특히 그 모습이 유사한 본성의 동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xQvzbI--HS6Jpb8fDdYCN75WH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Feb 2019 02:17:16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72</guid>
    </item>
    <item>
      <title>삶의 철학20- 악인의 사악한 열정에서 배움 - 반면교사, 온고지신의 가치관으로  역사 속 악인에서 인생을 깨우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zPm/59</link>
      <description>우리는 역사 속 위인들을 이렇게 부른다.  국가와 주군에 끝까지 의리를 지킨 이는 충신, 막강한 권력을 갖고도 때 묻지 않은 맑은 삶을 산 이는 청백리,목숨을 기꺼이 바쳐가며 조국을 위하여 나선 이는 의사나 열사라고. 위인들이 훌륭한 것은 개인의 이익보다는 대의, 즉 큰 뜻을 위한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위인들의 큰 뜻이 동료의 배신이나 반대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huiFI85ozGuSi8g0Z29JmdERfK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Feb 2019 07:25:56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59</guid>
    </item>
    <item>
      <title>배는 있으나 기름이 없다면? - - 어떤 비지니스를 선택하는 것이 지혜로운가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zPm/31</link>
      <description>세상에는 셀수없이 많은 비지니스가 존재한다. 그리고 모든 비지니스는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수익을 창출한다고 해서 모든 비지니스들이 서로 수평적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 글에서 설명하려는 것은 각 산업들마다 존재하는 개별  비지니스들이 지닌 숨겨진 가치 사슬의 본질을 밝히고자 함이다.  사업을 하는 그 누구든 내 사업만을 잘 이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rPfKWpFfbd1ftV5mBZjgJ9pSU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n 2018 18:45:40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31</guid>
    </item>
    <item>
      <title>삶의 철학 19- 인생 계절(English) - 외국 사이트에 올렸던 인생 사계절이란 영문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zPm/86</link>
      <description>평상시 보다 2배 정도 많이 고민하고 2배 정도 더 일하며 살았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 땐 일주일에 &amp;nbsp;80시간, 하루에 최소 15시간, 주 6일 정도를 일했었지만 성취한다는 기쁨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나의 노력들이 세상에 공개되고, 많은 대중에게 흔쾌히 받아들여지는 것을 보면서 느낀 성취감은 무척 컸었습니다. 그러나 성취란 가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HT5dyat3wbVzv5l3tTlXghIwG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n 2018 14:00:51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86</guid>
    </item>
    <item>
      <title>삶의 철학 18- 나는 정말 불행한가? - 불행과 불운에 대한 올바른 해석을 통한 내 삶의 주체가 되는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zPm/83</link>
      <description>이 글은 제가 소속된 한 &amp;nbsp;카페 회원인 어떤 분이 자신이 유학 중에 겪었던 인생을 송두리 째 바꾼 불행했던 인연을 떠올리며 &amp;quot;왜 자신에게 이런 불행이 닥쳤는가?&amp;quot;라며 던진 화두에 제가 긴 시간 고민을 통해 정리하여 답했던 내용입니다. &amp;nbsp;비슷한 고민들을 하는 분들이 있을 듯하여 이곳에 공유합니다.   님의 오랜 고민을 잘 읽었습니다. 저의 철학적 사고는 항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JIMyQm4UTBS8s36KTJ5sAoNVuMY.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17 12:37:15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83</guid>
    </item>
    <item>
      <title>스웨덴의 명가 Wallenberg  - 노블리스&amp;nbsp;오블리제를 실천하는 명문가문 &amp;nbsp;발렌베리(Wallenberg)</title>
      <link>https://brunch.co.kr/@@zPm/81</link>
      <description>Esse, non videri (존재하되 드러내지 않는다) 위의 문장은 스웨덴 GDP의 37%(총매출 1,000억 달러)를 차지하며 &amp;nbsp;SEB &amp;nbsp;등 다수 기업들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Wallenberg 가문이 150년간 지키고 있는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경영 가훈이다.&amp;nbsp;그 의미는 기업을 지배하고 경영하되 결코 사회적 지탄이 되지 않도록 노력한다는 것이다. 경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dO1JjT8dxpxV22S3piuoZt2Fp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17 21:42:46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81</guid>
    </item>
    <item>
      <title>삶의 철학 17- 당신은 왜 보수적일까? - 가치관과 사회경제적 조건의 상관관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zPm/80</link>
      <description>당신은 보수적인가?라는 질문에 선뜻 답을 내릴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는 한 사람이 보수주의자가 된다는 것은 그의 답변과 상관없이 그에게 주어진 사회경제적 조건에 지배적 영향을 받는다고 믿는다. 만약 당신이 철저한 보수주의자라면 어쩌면 당신은 어느 정도 나이가 든 부자이거나 자신에 찬 탁월한 능력자일 수 있다. 반대로 당신이 진보적 평등주의자라면(정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Tj7EqH-EVqpiuzqD9WgOsBlE7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17 04:29:28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80</guid>
    </item>
    <item>
      <title>삶의 철학 16- 베짱이의 역습 - 놀이와 직업의 관점에 대한 재정의</title>
      <link>https://brunch.co.kr/@@zPm/79</link>
      <description>직업에 대한 가치관과 미덕 역시 시대적 조건에 따라 바뀐다는 사실을 요즘 많이 느끼게 된다. &amp;nbsp;이솝 우화의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로 그 변화를 은유적으로 정의해보고자 한다.  20세기를 아우르는 동안 사람들은 &amp;nbsp;대부분 물질적 충족 욕구들을 갈망하였다. 그리 하여 먹고 싶다. 갖고 싶다. 쓰고 싶다. 타고 싶다. 등의 물질적 요구나 편하고 싶다. 시간을 아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NubWq60Qz7Yt-LTVBE2CfRJ02s.jpg" width="487"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17 20:33:52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79</guid>
    </item>
    <item>
      <title>침대광고가 매일 TV에 나오게 된 비밀 - 대한민국에서 가장 공정하지 않은(?) 가구인 침대 시장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zPm/77</link>
      <description>&amp;quot;침대는 가구가 아니다. 과학이다.&amp;quot;  이 에이스 침대의 광고 메시지는 조금 과장한다면 대한민국 성인 중에서 이 문구를 모르는 사람은 오늘 갓 한국에 들어온 탈북민 정도 외에는 없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지난 수십년간 귀에 딱지가 생길만큼 반복해서 TV속에서 등장했다. 최근에는 &amp;quot;침대는 에이스다.&amp;quot;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쪽으로 광고가 변경되었지만 여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4Ebnxxv0AcZYG1rUS3nRo7sl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7 06:50:02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77</guid>
    </item>
    <item>
      <title>머리 쓰기 VS. 몸 쓰기  - 지적 노동과 육체노동 중 어디에 투자하는 것이 더 현명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zPm/76</link>
      <description>대략적으로 인간의 노동을 단순화하면 두 가지로 나뉠 수 있다.   첫 번째는 머리를 쓰는 지적 노동이 있다. 두뇌 속에 정보와 지식을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이를 사회 속에서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다른 말로는 &amp;quot;화이트칼라&amp;quot;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지적 노동의 일반적 특징은 두뇌에 축적된 지식을 핵심으로 한다는 점이며, 보통 업무 프로세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XyfSyHukcyxaO95oLzEwH8TRp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7 22:34:39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76</guid>
    </item>
    <item>
      <title>삶의 철학 15 - 혼자 사는 사회 - 고도화된 도시가 만들어 낸 홀로 사는 시대에 어떻게 안착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zPm/71</link>
      <description>인간은 사회적 관계의 동물이라고 지금까지 배워왔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시간이 갈수록 인간관계의 물리적 접촉 빈도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 현상의 결정체는 &amp;nbsp;&amp;quot;혼자 살기&amp;quot;라고 볼 수 있다. 곧 전체 가구 수의&amp;nbsp;1/3 이 1인 가구가 된다는 추세는 이제 놀랄만한 일도 아니다. &amp;nbsp;그런데 왜 우리는 점점 혼자 살게 되었을까? 그것이 우리가 원한 삶의 궁극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LNtBQVbDT1ZU51Xm5Oq9eRRGZ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7 13:01:00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71</guid>
    </item>
    <item>
      <title>삶의 철학 14 - 종교가 필요한가? - 사람들은 &amp;nbsp;왜 신을 믿고 종교에 귀의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zPm/63</link>
      <description>이 세상을 딱 두 개의 집단으로 단순화시킨다면 종교를 가진 자와 갖지 않은 자로 구분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어느 위대한 철학자가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종교를 갖기를 거부한다고 한들 그것은 오직 주관에 불과할 뿐이며 여전히 지구에는 믿음을 가진 수많은 신도들이 존재한다.  그 근거로 굳이 통계자료를 들춰본다면 2010년 기준 종교를 가진 지구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0Vyl25EVogH-ja790cG2y7Zvk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16 12:40:24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63</guid>
    </item>
    <item>
      <title>삶의 철학 13- 무한 속도 경쟁 - 우리가 만약 자동차의 부품이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zPm/56</link>
      <description>우리가 사는 도시를 하나의 거대한 모터 레이싱 경주 코스라고 생각해 보자. 그리고 그 도시의 경제를 살아숨쉬게 하는 많은&amp;nbsp;사업체들은 그 레이싱&amp;nbsp;코스를 달리는 수많은&amp;nbsp;자동차나 모터사이클로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 성능이 뛰어난 자동차들에는 복잡하고&amp;nbsp;전문적인 부품들이 필요할 것이고 반대로 평범한&amp;nbsp;스쿠터라면 보다&amp;nbsp;간단하고 적은 수의&amp;nbsp;부품들로 이루어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1K9yERCO7i3vnvdtj3W2J9XEF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16 01:09:54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56</guid>
    </item>
    <item>
      <title>빨대경제의 위험 - 매월 지출하는 것들을 줄이는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zPm/57</link>
      <description>어떤 사업모델이 일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번에 큰&amp;nbsp;돈을 받는&amp;nbsp;대신 매달 소액의&amp;nbsp;돈을 장기적으로&amp;nbsp;받아내는 형태의 사업구조를 빨대형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비유할 수 있다.  사실 빨대란 말은 이&amp;nbsp;모델의&amp;nbsp;네가티브 측면을 강조한 표현이다. 즉, 한번에 큰&amp;nbsp;지출 부담을 줄여 충격을 낮춰준 대신 소득에 척&amp;nbsp;달라붙어 부지불식간에 매월&amp;nbsp;조금씩 돈을&amp;nbsp;뽑아내가는 기생충과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W8PjMTbUkuOS2zj5WbAo20LAa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16 07:52:13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57</guid>
    </item>
    <item>
      <title>삶의 철학 12 - 부자들의 고민 - 돈이 많은 사람들은 정말 훌륭한 고민을 하고 살까?</title>
      <link>https://brunch.co.kr/@@zPm/68</link>
      <description>일전에 수백억을 가진 거부들만을 주로 상대하던 한 PB 지점장과 점심을 나누며 부자들은 과연 평소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 물어본 적이 있었다.  그때 들려준 부자들에 대한 그의 경험들을 떠올리며 삶의 철학으로서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교훈이 될 듯하여 남겨 본다. 첫 번째 일화로 그의 은행에는 거의 매일 오는 한 할아버지가 있었다고 한다. 그는 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REBOBmyUB4TDu_CmQE5DI6tX8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16 10:26:04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68</guid>
    </item>
    <item>
      <title>지식가치의 미래 - 우리는 이제 지식 교육만으로는 더 이상 미래를 준비할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zPm/75</link>
      <description>역사적으로&amp;nbsp;충분한 자본을 갖지 못한 평범한 개인이 사회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확고히 할 수 있는 가장 고전적이고 효과적 방법은 전문적&amp;nbsp;지식의 습득, 그리고 이를 레버리지한&amp;nbsp;공인 자격의 획득이었다.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전문 지식의 필요성은 더욱&amp;nbsp;증대되어 왔고, 우수한 두뇌와 강한 학습 성향을 지닌 사람들은 차원높은 복잡한 지식을 교육과정을 통해&amp;nbsp;습득한 후 높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Pm%2Fimage%2Faymf8ZIz7MhgyJS_vEq4bTU_1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16 01:17:15 GMT</pubDate>
      <author>GK</author>
      <guid>https://brunch.co.kr/@@zPm/7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