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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청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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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지만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구글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2:58: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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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구글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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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스트가 깨져야 우리가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zav/4</link>
      <description>불운 김선생이라는 별명을 가진 친한 친구가 있다. 몇 개월 전 채용과정은 까다롭지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대우가 좋기로 소문난 회사로 이직을 했다. 그리고 얼마 전 통화 중에 나로서는 꽤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바로 위의 파트 리더가 단위 테스트를 만들어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필요성도 크게 느끼지 못한다고 한다. 물론 실력을 인정받</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16 03:33:26 GMT</pubDate>
      <author>윤청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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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모르겠는데 - 구글 코딩 인터뷰에 도움이 된 내 경험들..</title>
      <link>https://brunch.co.kr/@@zav/3</link>
      <description>(사진은 얼마 전 할로윈데이 때에 정말 멋지게 꾸며진 서울 오피스.. 난 할로윈은 잘 모르지만..ㅋ)병역특례를 하기 위해 진학했던 모교 석사과정의 지도교수님은 항상 이렇게 대답하셨다.&amp;quot;난 모르겠는데&amp;quot;교수님은 항상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으로 피드백을 주셨다. 정말 모르시는 것처럼..발표를 하는 중간에 이런 피드백은 식은땀을 유발시킨다. 심지어 내 친구는 울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v%2Fimage%2FLbVNIu4FfevPbz7zhhNy1-qVh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15 14:21:43 GMT</pubDate>
      <author>윤청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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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코딩 뇌컴파일 눈디버깅&amp;nbsp; - 구글 &amp;nbsp;코딩 인터뷰에 도움이 되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zav/2</link>
      <description>구글에 오기 전에 다녔던 회사에는 '코딩 전문가'라는 제도가 있었다.난 동료들의 추천으로 코딩 전문가 1기 후보가 되었고 코딩 경연과 전문가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되었다.우리는 회사의 배려로&amp;nbsp;미국 기업 탐방을 다녀올 수 있었다.거기서 서로 마음이 맞는... 정확히 말하면 술을 잘 마시는 코딩 꾼들이 모여 '꽐라 모임'을 만들었는데..그중에 유난히 모난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v%2Fimage%2FGjb2INz9UBuar5zkiMpzVi5VI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Nov 2015 10:34:09 GMT</pubDate>
      <author>윤청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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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 서울 촌놈의 구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zav/1</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 구글에 입사하게 되었다.사실 나도 당황 스러웠다.난 서울의 중위권 대학을 나온 평범한 소프트웨어&amp;nbsp;엔지니어였다.작은 회사에서 4년간 고생하다가&amp;nbsp;대기업 연구소에 들어가게 되었다.그리고 몇년을 열심히 일하다 보니&amp;nbsp;&amp;nbsp;회사에서 보내주는 미국 기업 탐방에 참여하게 되었다.좌절중인&amp;nbsp;취준생이 된듯한 자괴감을 느끼고 아무 생각없이 돌아왔다.나에겐 지금의 대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v%2Fimage%2FjHztXjkgBuFvp6_D_jew4FbYE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Nov 2015 11:11:16 GMT</pubDate>
      <author>윤청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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