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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핫산</title>
    <link>https://brunch.co.kr/@@zcy</link>
    <description>장수 MMORPG PD. 게임 기획자. 글 쓰고 그림 그리고 일 합니다. 일해라, 핫산! 가끔 이상한 것들을 보고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6:18: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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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수 MMORPG PD. 게임 기획자. 글 쓰고 그림 그리고 일 합니다. 일해라, 핫산! 가끔 이상한 것들을 보고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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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꽁꽁 얼어붙은 업계 위로 기획자가 걸어 다닙니다 - 1 - 중소기업은&amp;nbsp;5년 차&amp;nbsp;연봉과&amp;nbsp;신입&amp;nbsp;연봉이&amp;nbsp;비슷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zcy/18</link>
      <description>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 다닙니다.   따뜻한 봄이 오고 이제 여름에 들어서면서 '얼어붙은 한강 위의 고양이 밈'은 한 바퀴 돌고 시들시들 해졌지만, 여전히 취업 시장은 얼어붙어 있다. 취업 시장이 도통 녹지 않는 데는&amp;nbsp;경기 악화를 포함한 이런저런 이유들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최저 임금 인상'과 '신입에 대한 기대치 상승'이 큰 이유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y%2Fimage%2FFCyxVfQV2WK3fFnXA5OMjIM9S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06:25:38 GMT</pubDate>
      <author>김핫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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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진 연인을 돌아오게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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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애 카운셀러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남의 연애사에 감놔라 배놔라해주고 돈을 버는 직업. 남의 연애사에 감놔라 배놔라 해주고 돈을 버는 직업도 있구나. 나도 한때는 타로점을 봐주고 복채를 받기도 하고 상담에 연애사가 거의 빠지지 않았으니까 그런 걸로 돈 버는걸 따질 입장은 아닌데, 돈 받으면서 해주는 카운셀링이 100% 확실한 것처럼 말하는 태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y%2Fimage%2FnyUaRzXxDxi4LBGlp8e5GyGD4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06:01:53 GMT</pubDate>
      <author>김핫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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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짝짝이 삼선 슬리퍼 - 비오는 날 지하철 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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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이야기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명, 인물, 지명, 장소는&amp;nbsp;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 목격된 것들에 대한 서술은 개인의 견해이며 이것이 실제라고 강요하거나 증명해낼 생각도 일절 없습니다.   비가 엄청나게 내리는 수요일 저녁이었다.  평소처럼 야근을 하지도 않았고, 회사 근처 라멘집에서 좋아하는 라멘도 먹고 나름 즐거운 기분으로 퇴근하던 참이었다.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y%2Fimage%2Fh5jeQHAPOrEBsPF1Kwu9YMYDZ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16:46:10 GMT</pubDate>
      <author>김핫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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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욕을 버리라고 강요하는 사회 - 왜 미니멀리스트가 되라고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zcy/6</link>
      <description>매주 금요일 저녁에는 개인 메일함을 정리를 한다. 금요일의 메일 정리는 단순하게 메일을 확인하고 답장을 보내고 메일함을 비우는 그런 과정이 아니라 금요일 저녁의 의식이기도 하다.  최소 30분 간격으로 일정대로 정해진 삶을 살아야 직성이 풀리는 'J'의 삶*에서 이 시간만큼은 'P'가 된다. 아니다. 끝나는 시간이 그때그때 다를 뿐 이것도 매주 규칙처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y%2Fimage%2FBEtF-tK5x8METy5VTMi59pbGn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10:46:45 GMT</pubDate>
      <author>김핫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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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부사수는 필요 없습니다.&amp;quot; - 일이 많은 것보다 사람이 더 힘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zcy/5</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이런 게임을 만드는 기획자가 되고 싶어!&amp;quot;  신입 게임 기획자 또는 게임 기획자 지망생은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한다. 자신을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던 '어떤 게임'의 기획자가 되는 상상을 하기도 하고, 혹은 그런 비슷한 게임을 만들고 싶어 하기도 한다. 어떤 게임은 아니더라도 특정한 장르, 예를 들면 RPG(롤플레잉게임), FPS(3인칭 슈팅), 퍼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y%2Fimage%2FczwXRZG1XPJN7DXropODivtIx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21 09:33:48 GMT</pubDate>
      <author>김핫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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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끝은 이기적이다. - &amp;quot;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amp;quot;는 이기주의자의 헛소리일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zcy/3</link>
      <description>연인의 마지막은 다양한 모습들이 있다.  하지만 좀 더 멀리서 지켜보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협의하에 헤어지는 끝과 비협의하에 헤어지는 끝.  헤어지지 않는 것이 모두가 바라는 가장 좋은 일이지만, 만남이 있으면 끝이 있다고 하던가. 바라지는 않더라도 헤어짐의 순간은 찾아오기 마련이다.  두 사람이 모두 더 이상 관계를 지속할 수 없다는 합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y%2Fimage%2Ftvwhs2bZPga0irAYKBMHyc06N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15 05:58:56 GMT</pubDate>
      <author>김핫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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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장'은 인간의 본능이다. - 사랑받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zcy/2</link>
      <description>※ 본래 이 글의 제목은 '사랑받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였는데, 제목에 넣으니 글자의 크기 때문에 너무 커지기에 순서를 조금 바꾸었다.&amp;nbsp;딱히 자극적인 제목을 적어넣고 싶어서 그런 것은 아니다.   어장관리. ​ 내 것인 듯 &amp;nbsp;내 것&amp;nbsp;아닌 내 것&amp;nbsp;같은 너. &amp;nbsp;네 거 인 듯 &amp;nbsp;네 거 아닌 &amp;nbsp;네 거 같은 나. ​ 썸타라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cy%2Fimage%2Fu0xN1ZOa9UAkQ60Fy2oN0-BEq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15 14:36:51 GMT</pubDate>
      <author>김핫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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