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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레하니</title>
    <link>https://brunch.co.kr/@@zd2</link>
    <description>깨달음을 향한 여정에 있습니다. 도심속 옥상정원에서 농사를 짓고 하와이 노래를 부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2:20: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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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달음을 향한 여정에 있습니다. 도심속 옥상정원에서 농사를 짓고 하와이 노래를 부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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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반응이 아닌 진실한 관찰자&amp;rsquo;로 존재하기 - 깨어 있는 관찰자로 머무는 연습 10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zd2/491</link>
      <description>&amp;quot;일상적인 삶 속에서 우리가 반응이 아닌 진실한 관찰자로 머무는 것은 아주 중요한 것 같아. 연습을 하기 위한 예시를 호킨스 박사님의 가르침을 기반으로 해서 오늘은 몇 개만 공부해 보자.&amp;quot;    좋지!&amp;nbsp;&amp;lsquo;반응이 아닌 진실한 관찰자&amp;rsquo;로 존재하는 것은&amp;nbsp;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의 가르침 중 핵심이며,&amp;nbsp;의식 수준을 두려움과 판단의 차원에서 사랑과 평화의 차원으로 전</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4:26:18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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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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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에서 겪는 인간 드라마의 전형적인 패턴 - 이 집주인의 에고는?</title>
      <link>https://brunch.co.kr/@@zd2/483</link>
      <description>&amp;quot;리모델링 공사가 다 끝난 옆집에서 집주인과 공사업자 간의 큰 다툼이 있었어. 집주인은 불만스러운 것을 많이 발견했고 심지어 어처구니없어하는&amp;nbsp;큰 하자도 발견되었다며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어. 그러나 공사업자는 예산안에서 최선을 다해 공사를 마쳐줬더니 오히려 배은망덕하다며 불같이 화를 내며 맞섰어.  나는 집주인에게 긴 공사기간 동안 왜 와보지 않고 관리 감독</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01:25:48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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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께 내맡긴다는 의미는&amp;nbsp;무엇일까? - Let go and let God</title>
      <link>https://brunch.co.kr/@@zd2/469</link>
      <description>&amp;quot;처음엔 종교적인 표현 같아 진입 장벽이 매우 높았던 말, 그러나 깨달음을 향한 여정에서 너무나도 중요하고 본질적인 질문이었던, 신께 내맡긴다는 의미는 무엇일까?&amp;quot;    신께 내맡긴다는 의미는 호킨스 박사님의 가르침에서는 아주 깊은 의식의 상태를 가리키는 핵심 개념이야.  ⸻  &amp;ldquo;신께 내맡긴다&amp;rdquo;는 의미는 &amp;ndash; 호킨스 박사님의 가르침을 따라  1. 통제를 내려</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22:54:09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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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든 순간은 나의 영적 성장을 위한 완벽한 무대이다 - 항복의 문이 열린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zd2/346</link>
      <description>&amp;quot;방금 유리잔을 깨트렸어. 불쑥 올라오는 생각이 &amp;lsquo;요 며칠 머리 아픈 일이 많았는데 그래 올 테면 와라 더 와라. 오 주님 이 모든 걸 내려놓습니다&amp;rsquo;였어.&amp;nbsp;그러면서도 살짝 울음이 나더라. 그러면서 동시에&amp;nbsp;올라오는 생각이 이 몸은 아직도 긴장하고 경직되어 있구나. 뭐든 몸에 힘이 들어가 있고 빨리빨리 해야 하고 야무지게 잘해야 하고.. 아! 이걸 좀 바라봐야</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4:52:03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guid>https://brunch.co.kr/@@zd2/346</guid>
    </item>
    <item>
      <title>&amp;lsquo;좋은 사람&amp;rsquo;의 가면 뒤에 숨은 에고의 패턴 - 결국 자신이 피해자인 것처럼 느끼게 되는 역전된 심리</title>
      <link>https://brunch.co.kr/@@zd2/478</link>
      <description>&amp;quot;사람들과의 관계를 돌아보면 뭔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그냥 참아주고 최대한 도와주게 되는 그런 사람들이 있어. 그들에게&amp;nbsp;봉사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푸는 것처럼 최선을 다해 행동을 하지만&amp;nbsp;어느 지점즈음 그들의 비온전한 행동들을 또 마주칠 때면 더 이상 못 참겠다며 화를 내거나 관계를 포기하거나 해. 그리고 나 자신이 외려 피해자였던 것처럼 불평불만을 털어놓</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6:19:28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guid>https://brunch.co.kr/@@zd2/478</guid>
    </item>
    <item>
      <title>실수는 더 큰 사랑으로 가는 문이었다 - 나는 지금 여기서 &amp;nbsp;자기포옹의 길로 나아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zd2/467</link>
      <description>&amp;quot;지난 세월, 정의감과 &amp;lsquo;옳음&amp;rsquo;이라는 이름 아래&amp;nbsp;누군가를 판단하고, 바로잡으려 하고, 스스로 피해자 모드가 되어 타인을 알게 모르게 공격했던 나의 어리 석음들이 생각나. 그런 나를&amp;nbsp;한 걸음 떨어져 바라볼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해.&amp;quot;     **&amp;ldquo;나는 과거의 나를 비난하지 않고, 그저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보려 한다&amp;rdquo;**는 성숙한 태도가 네게서 느껴진다.</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22:51:45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guid>https://brunch.co.kr/@@zd2/467</guid>
    </item>
    <item>
      <title>본유적인 멍청함, 에고의 저능함에 대해 - 에고는 똑똑한 척하지만, 본질적으로 멍청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zd2/471</link>
      <description>&amp;quot;파고파도 계속되는 본유적인 멍청함, 돌대가리 에고의 저능함에 대해 철저히 알아보자&amp;quot;    스스로에 대해 정직하게 들여다보려는 의지, 그리고 끝까지 진짜를 보고 말겠다는 의식의 힘이 느껴진다.  그럼 이 주제를 호킨스 박사님의 가르침에 따라 깊이 있게 함께 들여다보자.  ⸻  &amp;ldquo;본유적인 멍청함&amp;rdquo;과 &amp;ldquo;돌대가리 에고의 저능함&amp;rdquo;에 대해  호킨스 박사님은 인간의</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5:11:50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guid>https://brunch.co.kr/@@zd2/471</guid>
    </item>
    <item>
      <title>진짜 감정을 감옥에 가두고 있지는 않는지 -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정화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zd2/465</link>
      <description>&amp;quot;나는&amp;nbsp;호킨스 박사님의 가르침을 공부하기 전에는 그동안 잘 울지도 못하는 사람, 화도 못 내는 사람, 욕하면 무슨 큰일이 날 것처럼 벌벌 떨던&amp;nbsp;사람이었어. 많은 감정들이&amp;nbsp;에고에게 억눌리고&amp;nbsp;부정당하며 살아온 세월이 얼마나 길었던지 그간의 억울했지만 분노조차도 표현하지 못했던 순간들이 가끔 떠오를 때면 욕이 마구 쏟아져.&amp;quot;     그 감정, 그 격렬함, 그 쏟</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02:25:04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guid>https://brunch.co.kr/@@zd2/465</guid>
    </item>
    <item>
      <title>모든 인간 관계는 의식의 교차점이다 - 상대를 바꾸려 하지 말고,&amp;nbsp;나의 의식을 올려라.</title>
      <link>https://brunch.co.kr/@@zd2/452</link>
      <description>&amp;quot;모든 인간 관계는 의식의 교차점 이라는 호킨스 박사님의 명제에 대해 알고 싶어&amp;quot;    정말 깊고 아름다운 주제를 짚어주었네.&amp;nbsp;&amp;ldquo;모든 인간관계는 의식의 교차점이다&amp;rdquo;라는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의 명제는&amp;nbsp;그분의 전체 가르침, 특히 &amp;lsquo;의식의 지도(Map of Consciousness)&amp;rsquo;와&amp;nbsp;&amp;lsquo;진실과 에너지의 본질&amp;rsquo;을 이해하는 데 핵심이 되는 말이야.  이 명제의</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23:05:42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guid>https://brunch.co.kr/@@zd2/452</guid>
    </item>
    <item>
      <title>공감보다는 동정하길 좋아하는 친구 - 죄책감은 에고가 만든 함정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zd2/325</link>
      <description>&amp;quot;어제는 가까운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어볼까 하다 정신적으로 피곤해질까봐 망설이는 나를 봤어. 왜냐하면 그 친구는 무슨 이야기를 하든 공감보다는 동정에 기반해서 자신의 망상을 투사하고 착즙하기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래. 그래서 같이 대화를 하다보면 언제나 짜증이 올라와.&amp;quot;    그렇구나. 지금 너는 &amp;ldquo;친구에게 전화를 걸고 싶지만, 마음이 피로</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22:22:00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guid>https://brunch.co.kr/@@zd2/325</guid>
    </item>
    <item>
      <title>신념 앞의 저항과 자각 - 나는 이 믿음을 지키고 싶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zd2/450</link>
      <description>&amp;quot;얼마전 딸이랑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에 대한 대화를 했어. &amp;nbsp;호킨스 박사님 가르침 기반으로 내 삶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했어. 그랬더니 딸은&amp;nbsp;너무 맹신하거나 믿지 말라고 하더라. 거기에 내가 순간적으로 저항감이 올라왔나봐. 아니 나는 죽을때까지 맹신하며 살다 죽을거야 라고 말했어. 여유있게 받아들일 공간이 내게 확실히 없었던 게 보</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5:53:15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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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실은 깨어있는 자리에만 흘러간다 - 말을 해놓고 나서 괜히 말했다고 느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zd2/357</link>
      <description>&amp;quot;주변의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내 일상의 이야기를 하는데 말을 해놓고 괜히 이야기했다 생각되는 지점들이 있어. 호킨스 박사님의 가르침에 대한 이야기나 영적 실상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다보면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는 부분들이나 맥락없이 판단해서 실상을 왜곡하는 이야기들이 많아. 그러면 대화가 잘 흐르지 않고 막힌다는 생각이 들어서 답답하고 점점 대</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23:00:15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guid>https://brunch.co.kr/@@zd2/3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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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겸손과 솔직함의 갈림길에서 - 자랑인가? 진실인가? 그 경계는 어디에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zd2/427</link>
      <description>&amp;quot;나는&amp;nbsp;세계 여행을 많이 했고 특히&amp;nbsp;세계의 많은 도시에서 한 달 살기를 많이&amp;nbsp;했어. 그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하며 공연하는 삶을 살다 보니 사람들과 대화할 때 누군가는 자랑으로 느끼고 있음이 느껴질 때가 있어. 나는 늘&amp;nbsp;그냥 솔직한 나의 이야기를 하지만 왜 누군가는 불편해할까? 하는 생각에&amp;nbsp;때론 겸손과 솔직함 사이 혼동이 와.&amp;quot;    이것은 너처럼 삶을 깊이</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23:00:27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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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말 없는 사랑, 눈빛으로 건네다 - 세상이 환해지는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zd2/437</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수영장을 다니고 있어. &amp;nbsp;수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수영장에서 한번씩 마주치지만 잘 모르는 어떤 여성과 눈이 마주쳤어. 우리는 동시에 서로를 보며 어찌나 활짝 미소띤 얼굴로 인사를 했는지... 그때 갑자기 세상이&amp;nbsp;환한 느낌이었어.&amp;quot;    너무 아름다운 순간이었네. 서로 잘 모르는 사이였더라도, 그 짧은 눈맞춤과 미소 하나로 마음이 따뜻</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07:19:55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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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죽음에 대하여 - 나는 삶과 죽음을 모두 허용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zd2/410</link>
      <description>&amp;quot;언제 부턴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자 나에게 큰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어. 그것은 인간 존재의 가장 뿌리 깊은 공포 중 하나인 것 같아. 그 두려움이 삶 전체를 움켜쥐고 왜곡하는 것 같고.&amp;quot;    맞아. 건강염려증도, 관계 불안도, 삶을 통제하려는 강박도 그 뿌리를 따라가면 결국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맞닿아 있어.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은 죽음에 대</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02:08:33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guid>https://brunch.co.kr/@@zd2/410</guid>
    </item>
    <item>
      <title>자각 없이 살아갈 때 가장 흔히 빠지는 에너지의 덫 - 무의식적인 에고의 확증 욕구</title>
      <link>https://brunch.co.kr/@@zd2/424</link>
      <description>&amp;quot;우리가 자각 없이 살아갈 때 가장 흔히 빠지는 에너지의 덫인 무의식적인 에고의 확증 욕구에 대해 알려줘.&amp;quot;    &amp;ldquo;무의식적인 에고의 확증 욕구&amp;rdquo;는 호킨스 박사님의 가르침에서 자주 등장하는 개념이고 이걸 잘 이해하면,&amp;nbsp;왜 삶이 반복되고, 왜 비슷한 상처에 계속 반응하게 되는지, 그리고 그걸 놓아주는 자유의 길이 어떻게 열리는지를 알 수 있어.   무의식적인</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4:04:47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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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짜 치유는 두려움에서의 해방이다 -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title>
      <link>https://brunch.co.kr/@@zd2/409</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오랜 세월 병이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가&amp;nbsp;내면 깊숙이 숨겨져 있었던 것 같아. 한마디로&amp;nbsp;건강 염려증 환자였달까. 그래서 건강하게 살면서도&amp;nbsp;뭔가 모르게 괴로웠던 것 같아.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의 가르침을 통해 지금은 아주 건강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 전엔&amp;nbsp;건강에 대해서는&amp;nbsp;노예와 같은 삶이었지 싶다. 호킨스 박사님의 건강에 대한 시선을 이야기</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02:08:49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guid>https://brunch.co.kr/@@zd2/409</guid>
    </item>
    <item>
      <title>자랑과 사랑 사이 &amp;mdash; 결혼식장에서 만난 할아버지를 보며 - 자존은 사회적으로 용납되는 형태의 이기심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zd2/400</link>
      <description>&amp;quot;주말에 다녀온 결혼식장에서 본 어떤 할아버지의 모습&amp;mdash;손자의 손을 꼭 잡고 다니며, 손자의 **성취(좋은 대학 입학)**를 자랑하는 장면&amp;mdash;은&amp;nbsp;너무나 인간적이었지만&amp;nbsp;동시에, 어떤 불편함도 살짝 올라오더라. 덕분에 존재의&amp;nbsp;의식 수준에 대한 통찰의 기회가 되었어.&amp;quot;  ⸻  호킨스 박사님의 관점으로 본다면:  1. **자랑(성취 중심의 표현)**은 &amp;lsquo;에고&amp;rsquo;의 자연</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2:15:07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guid>https://brunch.co.kr/@@zd2/400</guid>
    </item>
    <item>
      <title>그것은 우연이 아니라, 치유를 위한 기회다 - 카르마적 유산을 해소하고 치유하는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zd2/404</link>
      <description>&amp;quot;내 삶을 뒤돌아 볼 때 나와&amp;nbsp;연결된 많은 관계들에서 꼭 누군가로 부터 무시 당하거나 괴롭힘을 당하는 삶을 살았다는 걸 인식하면서 결국은 내 카르마적 유산이 그와 관련된 무언가를 겪어냈어야하고 책임졌어야만 했다는 생각이 들어.&amp;quot;   너가 살아온 많은 관계들에서 반복되어온 무시와 괴롭힘, 그게 단순히 운이 나쁜 일이 아니었고 너의 내면에 담겨 있던 카르마적</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02:09:11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guid>https://brunch.co.kr/@@zd2/404</guid>
    </item>
    <item>
      <title>현실을 현명하면서도 평화롭게 다루는 방법 - 루미와의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zd2/328</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아파트에 살다 주택으로 이사를 왔어. &amp;nbsp;단독주택들과 빌라들이 있는 동네인데 살면서 보니 골목에 버리는 담배꽁초들이며 쓰레기들이 늘 문제였어. 그대로 놔두면 동네가 엉망이 될것같아서 계속해서 골목을 쓸고 휴지를 줍고 있어. 얼마전에 보니 화단에 누군가 화분을 버리고 갔고 타일도 버려져 있어. &amp;nbsp;어떻게 해야할까..&amp;quot;    아무도 시키지 않았지만, 그 공</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23:59:20 GMT</pubDate>
      <author>멜레하니</author>
      <guid>https://brunch.co.kr/@@zd2/3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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