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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k 록</title>
    <link>https://brunch.co.kr/@@zyu</link>
    <description>건강하게 숨쉬며 살기 위해 좋아하는 걸 하고 있습니다. 글쓰고 요가하고 여행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게 많이 남아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7:59: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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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게 숨쉬며 살기 위해 좋아하는 걸 하고 있습니다. 글쓰고 요가하고 여행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게 많이 남아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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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에서 아바타로 존재하는 방법&amp;nbsp; - 아바타, 메타버스에서의 소통과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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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바타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생각보다 많아요! ​ 메타버스에서 일한다고 말하면 '어떻게 아바타로 소통하는지, 게임 같은 곳에서 일에 집중할 수 있는지'&amp;nbsp;두 가지를 가장 많이 물어본다. 오비스는 다른 메타버스와 다르게 아바타가 사람 모양을 하고 있지 않고 2D의 원형 모양이며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라이브 아바타 기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ZwczTC-bWcUq8v-UNh7bMJDRm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Nov 2023 23:20:45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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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 톡톡으로 동료를 불러요  - 메타버스 사무실에서의 소통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zyu/381</link>
      <description>아바타가 다가오면 티가 나요  오비스에도 처음부터 어깨 톡톡 기능이 있던 건 아니다.&amp;nbsp;아바타가 다가오면 '딸칵'하고 소리가 났다. 그런데 이 소리는 집중해서 듣지 않으면 그냥 흘려들을 수 있는 작은 소리였고 실수로 동료 아바타 근처에 착지(?)했을 때도 소리가 났기 때문에 작은 불편함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소리가 나면 하던 일을 멈추고 얼른 메타버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dBVoTybl6N2SAgzBi5eCu6-CG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01:40:15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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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은 없어요. 메타버스로 출근합니다. - 전 세계 100여 명의 멤버들과 함께 원격근무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zyu/375</link>
      <description>100% 재택근무라는 말에 망설인 입사  이 글은 입사하고 1년이 되어서야 적기 시작했는데 2년이 다 되어&amp;nbsp;가는 시점에 완성하고 있다. 지금은 재택근무, 원격근무, 하이브리드 근무, 메타버스 근무 등 다양한 근무 형태가 알려져 있지만 2년 전만 하더라도 낯선 단어였다. 모든 메타버스 글은 메타버스 정의(가상 세계를 뜻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dyS3jL1mIMPrQNlbY0-R2yhXG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13:38:57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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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혹한기에 440억 받은 스타트업 -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일하는 마케터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zyu/374</link>
      <description>스타트업 투자 씬에&amp;nbsp;찬바람이 쌩쌩 분다. 그동안 스타트업 투자는 호황을 누렸다. 이번 연도 상반기만 하더라도 투자 호황기가 반영돼 상황이 나쁘지 않았다고 한다. 이번 7월부터는 상황이 바뀌었다. 스타트업이 투자를 빵빵하게 받아 시작할 수 있던 시절이 지나가고 있는 것이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젠 투자로 몸을 불린 스타트업이 아닌 실제 서비스나 프로덕트를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Y6e62_jdhF1LRYAID6wML8l_t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22 14:14:21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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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혈 관광객으로 일주일 - 포르투에서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겠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zyu/362</link>
      <description>내가 베를린에 있을 때 놀러 온다던 친구에게 한국에 가게 되었다고 말했다. 네가 베를린에 와도 나는 없을 것 같다고 말하니&amp;nbsp;친구는 언제 돌아오냐고 되물었고 베를린 대신 포르투로 오겠다고 했다. 우린 그렇게 일주일간 포르투를 함께 여행하기로 했다.  관광보다는 일상처럼 여행지를 느끼는 게 중요했지만 친구와 함께라면 뭐든 좋았다. 친구는 내 여행 스타일을 존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A1SCVbtjQF8hwAuFMuet5xGxG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15:17:02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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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가고 싶다던 포르투! - 추운 베를린을 떠나 따뜻한 포르투로</title>
      <link>https://brunch.co.kr/@@zyu/360</link>
      <description>베를린 생활을 정리하고 일단 한국에 들어가기로 했다. 다시 오고 싶은, 다시 올 곳이지만 다시는 올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조급해진다. 얼른 한국에 돌아가서 뭐든 준비하고 싶다. 조금이라도 지체하면 안 될 것만 같은 기분으로 비행기 표를 사고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다. 새벽이지만 깨어있는 엄마는 바로 전화를 받는다. 엄마가 가고 싶다던 포르투!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41A5oY-RHIAIdKEPv72wN4IUu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12:18:30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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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여행 대신 프랑스 디저트  서울 카페 3곳 - 서울 속 프랑스의 맛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샵들</title>
      <link>https://brunch.co.kr/@@zyu/359</link>
      <description>코로나 상황이 길어지면서 일상이 많이 바뀌었는데요. 그중 해외여행은 이미 오랜 일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한 가지 희망적인 사실은 파리 여행은 당장 갈 수 없어도 프랑스 디저트는 당장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섬세한 터치가 들어간 프랑스 디저트와 더불어 여행 온 것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카페 세 군데를 소개할게요.   한국적인 재료를 사용한 프랑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rEUC-jNepIJUEshK0UExDRnZC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21 14:40:27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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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마케터의 실수  2020 연말정산 - 실수하면서 배운다지만 안 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zyu/335</link>
      <description>스타트업 신입 마케터입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지 벌써 1년이 지났고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다. 곧 2021년이 된다니 믿기지 않는다. 포르투갈에서 우여곡절을 겪으며 한국에 돌아왔는데... 코로나라니! 스타트업에 입사하자마자 교통사고라니! 이런 일들을 하나씩 브런치에 적을 예정이었으나 본업이 바빠 그러지 못했다. 이렇게 다 건너뛰고 실수에 대한 글을 적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Xs-csOQaGS72M0jghCLWcREXA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20 09:20:57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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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월경의 불안  - 피 걱정에 피검사를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zyu/317</link>
      <description>원해서 하는 건 아니지만 해야만 하는, 할 때는 불편하고 심지어 아프기까지 하면서 안 하면 불안하게 만드는 그건 바로 매월 일정기간 몸에서 피가 나오는 생리다. 초경 후 규칙적인 생리를 하는 편이었다. 가끔 체력이 떨어질 때는 한두 달 건너뛴 적도 있었지만 큰 이상 없이 되돌아오곤 했다. 그런데 위장장애를 지독하게 앓고 난 후, 생리가 멈춰버렸고 무려 3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W7gIjwAgzIoNdXBlTY3DNoKY2PM.jfif"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0 12:16:15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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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극히 주관적인 인도 요가 여행 정보 - 처음 요가 여행을 계획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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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가 여행을 떠나려는 목적 몇 년 사이에 요가 여행이 꽤나 유행하고 있는 모양이다. 10년 전에 인도로 여행을 갈 때만 하더라도 요가는 아침에 넣어둔 맛보기 프로그램에 불과했다. 10년 후 요가만을 위해서 대부분의 시간과 돈을 쓰러 인도로 여행을 떠난 나를 봐도 이제 더 이상 요가가 맛보기 10분으로는 부족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요가 여행을 하고 싶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Q494IpgPgJPNW2Bjkr-GiUyIS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0 01:45:30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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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베를린을 떠나는 이유  - 독일 워킹홀리데이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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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에서 사는 건 만만한 일이 아니었다. 생각지 못한 어려움이 자꾸만 생기고 가끔 부당한 일을 당하기도 하고 평생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마주하기도 한다. 초반에는&amp;nbsp;차라리 일을 구하지 못할 거였으면 인도나 태국에 가서 요가 수련이나 하고 올걸 후회하기도 했다.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나자 점차 생활이 안정되었고 언제 후회했냐는 듯 베를린 살이가 만족스러워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oTj2ZseXtoDQ1OJeFDxF_zvgw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19 14:37:47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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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이토록 다양한 비건 음식이라면!  - 비건은 샐러드만 먹는 줄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zyu/269</link>
      <description>비건은 샐러드만 먹는 거 아닌가요?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고기나 해산물을 먹어왔고 나는 특히 소고기와 랍스터를 제일 좋아했다. 비건이라는 단어도 몰랐을뿐더러 주변에 채식이라는 말이 나온지도 얼마 되지 않아 비건은 나에게도 생소했다. 인도에서 처음 비건 친구를 만났을 때 비건이 고기나 생선뿐만 아니라 꿀도 먹지 않는다는 걸 알고 스스로 비건이 된다는 건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oM1zKD1YLtf9ixFP2LCMy3D2j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19 06:12:56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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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베를린 7월에 코트를 꺼내 입는다 - 추워진 베를린 날씨가 미친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zyu/264</link>
      <description>쌀쌀한 게 아닙니다, 추워요! 쉽게 추워지는 몸이다. 추운 날씨에는 온몸을 꽁꽁 싸매고 다녀도 춥다. 말 그대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슬오슬 춥고 떨리며 몸이 자주 경직된다. 원체 소화가 안 되는 몸인데 차가운 온도는 소화를 더욱 늦춰서 온몸이 힘든 겨울날. 겨우겨우 겨울을 지나서 이제 더운 날을 맞이하여 한참 적응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겨울처럼 추워지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4B8tpfSs0fV8xMBHWguzpgUJ6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19 21:52:36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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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베를린에서는 거의 비건입니다  - I'm not 100% vegan</title>
      <link>https://brunch.co.kr/@@zyu/257</link>
      <description>비건이냐는 질문과 내가 선택한&amp;nbsp;대답 서울에서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질문인데 베를린에서는 자주 접하는 질문이 있다. 비건이니? &amp;lt;비건이니? 채식주의자니? 못 먹는 음식 종류가 있니?&amp;gt; 식사에 초대하거나 반대로 초대하는 경우 그리고 음식점에 갈 때도 친구들끼리 혹은 종업원이 빼놓지 않는 질문이다. 처음에는 몸에 맞지 않는 돼지고기와 매운 음식을 먹지 못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LLxfIAQbiAWxBB0TgzdmCpff0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19 16:40:43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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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서울이나 베를린이나 거기서 거기 - 사는 건 똑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zyu/256</link>
      <description>사람 사는 건 다 똑같다 사람 사는 거 다 거기서 거기라고들 한다. 먹고 자고 싸고 똑같이 한다고&amp;nbsp;과연 다 똑같은 걸까?&amp;nbsp;서울에서 베를린에서 살고 있는 내 삶은 그다지 다를 게 없어 보인다만.  공간을 선택할 수 없는 삶 서울에서도 베를린에서도 나는 지역과 공간을 원하는 대로 선택하지 못한다. 서울에서 나는 동네보다 광화문 일대와 한남동에서 이태원, 연남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pOuTJ7lBCgCtuXAxaIYyjm81N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19 10:26:03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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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해외에서 한국인은 만나지 마시라고요 - 느낌표에서 물음표로</title>
      <link>https://brunch.co.kr/@@zyu/254</link>
      <description>한국인이라는 편견 해외에서&amp;nbsp;한국인을 피해야 하는&amp;nbsp;두 가지 이유  해외에 간다고 하면 다들 하는 말이 있다. &amp;lt;한국인은 꼭 피해라&amp;gt; 여러 카더라 소식과 직접 한국인한테 당한 경험담이 더해지면서 &amp;lt;해외에서 한국인이 한국인 등쳐먹는다&amp;gt;는 명제는 참으로 결론지어간다. 베를린도 터키, 일본, 베트남, 한국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서로 끈끈하게 뭉쳐있다. 여기서 만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ZPhwZnOXcvlQEPdwLronV2Y7x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19 17:54:13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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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그때의 나라면 지금의 베를린이 더 좋았을까? - 후회해도 소용없는 절대 돌이킬 수 없는 게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zyu/253</link>
      <description>첫 유럽 여행에서 별명은 wow girl이었다 어제 꽤 늦은 밤까지 와인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술기운이 올라 훅하고 처음 유럽 여행을 왔던 때가 떠올랐다. 그때 나는 wow girl이었다. 유럽에 도착하자마자 신대륙을 발견한 듯이 내가 밟고 있는 땅부터 숨 쉬고 있는 공기까지 경험하고 있는 모든 것이 신기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온몸으로 감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xeewzlG9QjSEhXY6e6-4zasYT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19 09:37:43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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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독일어 배워서 뭐하나 - 중국어는 쓸모라도 있지</title>
      <link>https://brunch.co.kr/@@zyu/250</link>
      <description>독일 대신 중국 독일에 오고 싶다고 생각을 한 건 처음 독일 땅을 밟은&amp;nbsp;순간부터였다. 2015년 여름에 유럽 여행을 하면서 많은 나라 중 꼭 한 번 독일에서 살아보고 싶었다. 그렇게 4년간 생각만 했다. 독일어를 배울 엄두도 안 나고 의지도 없었다.&amp;nbsp;짧게 적은 &amp;lt;갑자기 웬 중국?&amp;gt;&amp;nbsp;https://brunch.co.kr/@srk1630/127&amp;nbsp;에서도 밝혔듯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9U4MUr0cEmJdpyAoB0IIiOGXF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19 07:18:10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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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독일 마트에서 위로받는 이유  - 우울하거든 나가서 천 원이라도 쓰고 오렴!</title>
      <link>https://brunch.co.kr/@@zyu/231</link>
      <description>소비란 무엇인가 대학교 시절,&amp;nbsp;나에게 아주 짧게 스쳐갔지만&amp;nbsp;공부만 열심히 했던 시절이 있었다.&amp;nbsp;그 기간에는 한 달에 10만 원을 쓸 정도로 공부 말고는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한 학기가 지나고 방학이 되어서도 학기 중 습관이 남아 가만히&amp;nbsp;집에 있거나&amp;nbsp;학교 도서관을 기웃거렸다. 매일 옆에서 지켜보던 언니는 내가 우울해 보였는지  우울하거든 나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aSJi7H2gJA6NIz8Yq3Og0_MJl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19 10:05:23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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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베를린에서도 먹고살기 바빠요 - 먹고 산다는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zyu/244</link>
      <description>먹고살기 바쁘다 먹고살기 바쁘다, 살면서 한 번쯤 들어보고 말해 보지 않았을까? 어쩌면 더 자주 입에 오르는 인기 있는 문장일&amp;nbsp;수도 있다. 나는 &amp;lt;먹고 산다&amp;gt;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뭐해 먹고 사냐! 이건 뭐 해 먹고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질문이라기보다 한탄에 더 가깝다. 나는 시시 때때로 &amp;lt;뭐해 먹고살지, 먹고살기 힘들다&amp;gt;라고 버릇처럼 말했다. 백수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u%2Fimage%2FIMMfpisSTRW0LPKIthSQCTh0f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19 09:22:26 GMT</pubDate>
      <author>Rok 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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