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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한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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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한켠
78세 할머니가 말씀하셧다. "몸이 늙었다고 마음까지 늙은 줄 아나?!" 그 말이 10년 넘게 잊혀지지 않는다. 이젠 하늘나라에서 몸도 마음도 젊으실 할머니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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