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지 않은 마음
by
정용수
Sep 5. 2025
아래로
버려진 줄도 모르고
낯선 길 서성이며
늙은 개 한 마리
오지 않는
주인을 기다립니다
마음이 변했을 때는
이야기해 주세요
변하지 않은 마음이
변한 마음 때문에
아파합니다
keyword
마음
작가의 이전글
해묵은 우정
그러라고 강이 있는거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