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어디 맡길까요?
댕댕이 어떻게 할까요?
와서 묻는다. 맡아 달라 부탁도 한다.
내일이 어떤 때는 특수청소업체 직원 같다.
기분 안좋다.
그래서 말인데...
냥이가요. 밥을 안 먹어요.
주인만 기다려요.
오늘도. 내일도. 오늘도.
집사님.
그니까 마음 돌려요. 런잇.런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