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말리나요."
죽는 거보다 사는 게 더 괴롭다며 따진다.
이럴 때 "생명이 소중해서요." 하면 3초 내 @#$%%먹는다. 먹어봐서 안다.
세월이 흘러도 나는 똑같다.
정말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었다. 우리 모두에게. 당신은 몰랐지.
근데 지금도 당신은 엄청 소중한 사람이다. 잊지 말아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