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이 유유니 사막처럼 끝도 보이지 않는 짠내가 난다

by 죽지않는개복치



사는 게 사막 위에 어느 날 덩그러니 혼자 놓여있다.



사방이 유유니 사막처럼 끝도 보이지 않는 짠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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