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력이 없는 게 아니다
차단됐다 억눌려 보인다
진로 이야길 듣다 보면 안타깝다
내 잠재력이 무언지 생각하기 앞서
세상 눈치를 많이 본다
한국인들은 유전자들이 똑똑하다
특히 같은 아이큐대라도
추리추론능력 타고난 부분들이 우수한
편이다.
그런데 기준선이 높다
모든 걸 브랜드화시켜 나를 보는 특징이 있다
나 정도는 이 정도는 돼야지
이 나이대 이건 해야지
한국은 어릴 때부터 사는 아파트도 공부도 학원도 학교도 레벨화 시켜 브랜드화하는 특징이 있다 어릴 때부터 그렇게 길게는 수십 년 비교 경쟁에 수십 년 쩔다 보니 그런 건가
땅덩이가 좁으면 심리실험에서 쥐들도 먹을 게 있어도 서로를 물어뜯는다 그게 힘든 조용한 쥐는 자신을 괴롭힌다 스트레스를 받아서이다
잠재력이 밖으로 나오려면 규칙이 있다
나를 남과 비교해 무시하거나 비난하지 말 것.
나는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 잠재력이 크다
의심하지 말 것.